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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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더블랙 2016 아시아 관광 마케팅사례상 부분 수상수상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제1회 아시아 관광대상 ATA Award에서 마케팅사례상 부분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주)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 프로젝트로 Bronze Award를 수상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ATA Award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관광 및 마케팅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대어 아시아 주요 미디어의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 구현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관광마케팅 시상이다. ATA Award는 가장 창의적이고 효과적이며, 영향력 있는 관광 관련 브랜드, 조직과 개인에 대하여 시상하고 궁극적으로 아시아 관광 시장 활성화와 아시아 관광 브랜드 마케팅의 번영을 도모함으로써 아시아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아시아 최초로 개설된 관광마케팅 전문 어워드이다. ATA Award는 비록 처음 개최된 상이지만, 아시아 주요국의 무려 30명의 세계적인 관광, 마케팅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진을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하였고, 경험이 풍부한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한 관광마케팅 사례를 많이 발굴하여 평가하고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이루어졌다. 마케팅사례상 부분에서 수상하게 된 더블랙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서 대한민국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컨설팅 전문회사다. 2006년부터 시작된 더블랙은 지난 10년간 엔터테인먼트 및 예술, 패션, 교육, 정보통신, IT, 공공기관 등 지금까지 수많은 분야의 광고주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더블랙은 젊은 열정과 감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는 젊은 기업이다. 이번 더블랙이 ATA Award에서 수상한 작품은 바로 IT 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주)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이다. 네트워크 환경에서 트래픽 관리 및 IP주소 관리를 주업으로 하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고객 신뢰를 받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의 캘린더를 기획 및 디자인 제작한 작품이다. 기존의 다른 캘린더와 차별화되었던 전략은 IT 전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IT스럽지 않은 비주얼과 콘셉트였다. 네트워크의 문제 발생을 막아주고 수월한 소통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스콥정보통신의 기업 기술력을 오케스트라의 안정적이고 하나의 조화로운 선율로 비유하여, IT 세상 속에서 하모니를 이루어 나간다는 기획으로 캘린더를 디자인한 부분이 차별화되었다. 기업의 특장점을 다른 시각으로 표현한 것이 독창적이었고, 자연의 오브제를 대상으로 디자인했던 것이 신선하였다. ATA Award에서 마케팅사례상 부분을 수상하게 된 더블랙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보다 앞으로 전진할 세상을 놀라게 할 또 다른 독창적인 생각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더블랙은 지난 10년 동안 작업을 하게 된 프로젝트에는 고난과 역경이 많이 있었지만, 더블랙의 차별화된 즐거운 에너지인 철학으로 결실이 나타났다. 또한, 이번 ATA(ASIA TOURISM AWARD)상을 받음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다. 더블랙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디자인 문화 잡지 지콜론 vol.60]더블랙 대표 배재열 Interv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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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문화 잡지 지콜론 vol.60]더블랙 대표 배재열 Intervew

Creative Soul 배재열 Creative Soul 브랜드 디자인의 경우, 클라이언트를 위한 디자인, 소비자를 위하는 디자인, 그리고 디자이너 자신을 위한 디자인 중 어느 쪽에 치중할 것인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클라이언트를 움직일 것이고 인간의 사용성을 생각하는 디자인이대중의 마음 또한 움직일 것이다. 디자인이 아트가 아닌 이상, 결국은 대중을 위한 디자인이 좋은 브랜드 디자인이라고 말하는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의 배재열 디렉터와의 인터뷰이다. 에디터. 유인경 | 사진. 권영탕 | 디자인. 류보미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의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총괄기획)이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광고홍보학이라는 개념을 알게 됐고흥미를 갖게 됐다. 그때부터 광고를 기획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하고취업을 하면서 광고대행사와 디자인 기획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두회사의 좋은 점만 잘 결합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더블랙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디자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특별하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성격상 매번 같은 직업보다 항상 재미있고크리에이티브 한 직업을 선호하다 보니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하게 된 것 같다. 어떤 분야의 디자인에 흥미를 갖고, 작업하고 있는 건가 시각디자인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영상, 아이덴티티 작업 등 창작을 요하는 모든 작업을 하고 있다. 단편적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브랜드의 통일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브랜드 전략에 따라 디자인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여러 분야의 작업을 공동으로진행하고 있다. 쉽게말해 상품이 나오기까지의 브랜드 콘셉트 도출부터 아이덴티티 디자인, 제품 패키지 디자인, 제품 포지셔닝 전략 디자인,그리고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면 그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맞는 매체들을(브로슈어, 리플렛, POP, 포스터 및 광고, CF(영상광고), 매거진 등)기획부터 상품화 단계까지 일괄 진행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맞춰주면서도 시각적인 퀄리티를 유지해야 하며, 브랜드를 창조(재창조)하는 직업이다. 또한 이를 위해 끊임없는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요하는 일이다. 일이 즐겁나? 모든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일하는 것이다. 나 혼자 즐거운 것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작업이어야 성공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저울질 했을 때 우리보다 더 디자인을 잘 하는 디자인 전문회사를찾을 수 있다. 기획력 또한 우리보다 더 전문적인 기획회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처럼 디자인과 기획 모두를 다 가지고 움직이는 회사는 분명많지 않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분명 더 많은 예산을 들이면 좋은 디자인과 기획력을 가진 팀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길 원하고, 그런 면에서 더블랙은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 어떤클라이언트가 우리를 소개하는 말로 했던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누군가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떄 그 회사가 대기업이고 돈을 많이 주기 떄문이라기보다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을 떄 흥이 나서 움직인다. 그 무엇인가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많을 때'이다. 그러면 우리는더 열심히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다. 브랜드를 만들어 갈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진행하는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이 즐거워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 또한 용이할 수 있다. 창작하는 크리에이터와 클라이언트 그리고 고객, 이 라인선상에서 좋은 결과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창작자의 긍정적인 면이 결과에 반드시 드러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즐거움이 굉장히 중요하다.시장에서 제품에 대해 가장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엔딩유저들이다. 어떠한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광고주에게 의뢰를 받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시장의 고객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 브랜드는 성공한 브랜드라고 볼 수 없다. 사례로 설명한다면 두산동아라는 교육브랜드 캘린더 프로젝트를 할 때였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의뢰 받았을 때 클라이언트의 가장 큰 고민은 많은 예산을 들여 캘린더를 제작해도 결국 탁상 위에 두산동아의 캘린더를 올려 놓고 사용하는 고객은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클라이언트의 고민과 제품을 사용할 소비자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서 매체의 홍보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고려해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두산동아는 교육 브랜드 회사이며 책을 출판하는 회사이다 보니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려놓은 좋은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캘린더 제작 때 좋은 일러스트 작가들의 삽화를 활용해서 제작해 제작비를 절감했고, 두산동아의 많은 브랜드 중 12가지를 선정해서 시의적인 트렌드에 잘 맞는 비주얼을 연출해서 캘린더를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캘린더가 부족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만들어 냈고 클라이언트의 고민 또한 해결되는 솔루션이 된 작업이었다. 또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항소의 워터맨이라는 브랜드 매거진 제작을 했을 때였다. 우리는 흔히 브랜드지를 제작하게 되면 기업의 사외보 정도의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콘텐츠의 구성에 있어서도 회사 직원들이나 고객사의 주요 인물의 인터뷰 등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돈을 들여 브랜드지를 제작하는 이유는 분명 그 브랜드를 광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하는 것인데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수순을 밟게 된다. 그러나 매거진의 기본은 읽혀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가 들어있다 해도 읽혀지지 않는 매거진을 제작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다. 또한 매거진의 기본이 되는 소통의 채널로써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만의 이야기보다 독자가 관심이 갈만한 콘텐츠이든 이슈가 될만한 이야기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야 진정한 매거진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광고주에게 보여주기 위한 매거진이 아닌 독자가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매거진을 기획, 제작하도록 진행했다. 워터맨이란 브랜드와 워터맨 매거진을 읽을 독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기획, 제작한 프로젝트였다. 잡지사가 아닌 브랜드를 디자인해 나가는 회사에서 매거진을 제작하다 보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그 중 하나를 얘기하면, 인터뷰이 중 배우 안성기가 있었다. 화보촬영을 할 때 안성기씨가 지금까지 많은 인터뷰와 화보를 진행해 봤지만 브랜드지에서 이런 스케일의 화보촬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긴 처음이라고 했다. 이 모든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단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끝내기 위함이 아닌 최종 독자들에게 퀄리티 높은 콘텐츠의 기사와 비주얼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브랜드 디자인을 할 때 디자이너의 감수성이 필요한가 물론이다. 오감을 넘어서 육감, 칠감, 팔감까지(웃음) 최대한의 감수성을 동원한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철저한 리서치를 통해 기본적인 근거를 마련한 후에 감수성을 동원한다. 이는 앞서 말한 클라이언트와 소비자의 감성을 움직이기 위함이다. 기본적으로 트렌드를 앞서 읽어 낼 수 있는 감각과 그 감각을 전략적으로 펼칠 수 있는 마케팅적인 전략과 전술, 그리고 이렇게 모인 전력들을 잘 표현하는 구성력과, 그 기획과 구성을 잘 뒷받침할 수 있는 시각적인 눈높이가 갖춰져 있을 때 최적의 프로젝트 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브랜드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도 힘든 작업이다. 왜냐하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영혼이 살아 있지 않다면 외면당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최근에 모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나와서 소울(Soul)을 강조하는데, 나 역시 그 소울을 강조하고 싶다. 영혼이 담겨 있는 브랜드가 아니라면 겉은 화려하고 아름다워 잠깐 관심 받을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을 장담할 수는 없다. 브랜드에는 영혼이 담겨 있어야 지속될 수 있다. 속임수가 먹히지 않는 것이 브랜드이다.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것과, 디자이너의 의견이 다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어떻게 과정을 극복하고,또 어떻게 좋은 결과로 이끄는지 궁금하다 간혹 클라이언트의 무리한 주문이 있을 때, 이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간과하지 않는다. 크리에이터는 그 브랜드의 전부를 안다고 할 수 없기에 클라이언트 업계에서 언급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한 것을 안다.그래서 그들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넘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기본이 되어야 할 전략과 디자인을 무시하고 갈 수는 없다. 그래서 광고주가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 조금 힘들더라도 시각적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는 편이다.또한 인간이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쪽으로 눈을 돌리는 법이기에 이런 과정을 잘 극복해야 다음의 더 큰 수고스러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행각한다. 그래서 다양하게 제안하는 편이다. 그리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왜 이것이 좋은지’에 대해 기획자의 입장에서 설명하는 편이다. 디자인은 어떤 가치(요소)가 역사와 시대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나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공급보다 수요가 항상 많았기에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기만 하면 팔리는 시대였다. 그 이후 수용과 공급이 비슷한 평행선상으로 발전한 19세기 이후에는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설득이 필요한 마케팅의 시대였다. 그러나 현 시대는 완전하게 새로운 제품이거나 서비스가 발명되지 않는 한 모두 비슷한 제품이라고 본다. 이러한 때 디자인은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고 제품을 보호하고 효용성 있게 하기 위한 도구이다. 또한 소비자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외형임과 동시에 구조적이고 기본적인 쓰임새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시각적인 것 자체로만 한정 지을 수 없으며, 자체적인 분야는 크지 않지만 시대를 움직이는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 시장을(브랜드 디자인의 경우)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경제가 발전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디자인 역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이룰 것이다. 디자인의 창의적인 것은 언제, 어느 때고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해외의 경우만 보더라도, 개발자만큼이나 디자인을 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기업들도 인정을 받고 대우받는 시대이다. 우리나라 역시 그러한 때가 머지 않았다고 본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좋은 창작이 대우받고 존중 받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본다. 그런 시대가 좀 더 빨리 오려면 디자인을 하는 우리들 역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대우를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우리들의 목소리가 디자인 시장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g60.2012.03 vol.60] PEOPLE 162p Creator 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中

[Business Magazine Korea vol.75] 더블랙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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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agazine Korea vol.75] 더블랙 대표 인터뷰

Design 132p 디자인 시대의 중심, 더블랙 Design 더 블랙 배재열 대표 디자인 시대의 중심, 더 블랙 때는 바야흐로 ‘디자인 시대’로 들어섰다. 브랜드 성패를 좌우하는 요건으로 ‘디자인’이 화두가 된 이래 현재 산업계에선 업종을 불문하고 치열한 디자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어지간한 디자인으론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은 기업인이라면 어떤 디자인 업체와 손을 잡고, 어떠한 디자인을 선택해야 할까? 본지는 디자인 업계에서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120% 이상 충족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한 ‘더 블랙’의 배재열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제민 기자 21세기 화두는 ‘디자인’, 디자인 선택이 성패의 갈림길 디자인은 이제 단순히 제품의 외관에 ‘보는 맛’을 더해주는 요소가 아니다. 아이맥(i-mac)이 쓰러져가던 애플을 되살릴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능이 훌륭해서도 아니었고, 가격이 저렴해서도 아니었다. 아이맥의 최대 강점은, 그것의 디자인이 굉장히 유려했다는 것이다. 기업들 사이에서 실력 있는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 업체로 평가 받고 있는 더 블랙의 젊은 CEO, 배재열 대표는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산업사회 시절, 아이템의 성패를 좌우했던 것은 ‘생산성’이었습니다. ‘더 많은 공급량’이 바로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요건이었죠. 그러나 제품이 다양화되자 그 후엔 ‘마케팅’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품을 어떻게 어필할 수 있는가가 중요했던 거죠. 그리고 지금은 ‘디자인’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즉 ‘감성’이 최대 화두가 된 것이죠.” 과거의 생산활동이 기계적이고 물질적인 부분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지금은 감성과 휴머니즘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알맹이가 모두 비슷비슷하다면, 그것에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요소는 디자인에 있는 것이다. “이제 디자인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기업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선 디자인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가 설명한대로 지금 산업계에선 시장을 주도해나가려는 업체들 사이에서 디자인에 대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더 감성적인, 더 독창적인 디자인이 성공의 필수조건이 된 지 오래이다. ‘예전엔 제품을 먼저 만들고 그에 맞춰 디자인을 했지만, 앞으로는 성공할 수 있는 디자인이 먼저 이루어진 다음, 그 디자인에 맞추어 제품을 제작하게 될 것’이란 배재열 대표의 설명이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시대이다.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은 기업으로선 역량 있는 디자인업체를 선택하기 위한 치밀한 분석과 신중한 결정이 요구되고 있다. 디자인의 진정한 본질이란 무엇인가 물론 디자인 업체 쪽에서도 더 많은 클라이언트와 관계를 맺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배재열 대표는 더 블랙의 디자이너들에게 ‘단순히 크리에이티브에 머물지 말고, 그것을 넘어서라’는 주문을 강조한다고 한다. 디자인의 본질은 크리에이티브 자체가 아니란 것이다. “디자인의 역할과 기능은 단순히 독창적인 것, 유니크한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독창적이어야 하느냐, 왜 유니크해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크리에이티브는 목적이 아닌 수단입니다.” 분명히 핵심을 짚어낸 설명이다. ‘디자인’에는 성공했지만 ‘제품’은 실패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있어왔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을 한다는 더 블랙이 수많은 클라이언트들과 장기간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또한 기업의 재무 컨설팅을 의뢰한 설계사에게 직원들 개인의 자산관리를 함께 위임한 기발한 복리후생 제도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직원들은 아무 걱정 없이 업무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즐거워야 합니다. 저희도, 클라이언트도, 고객도 즐거워야 좋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란, 크리에이티브를 넘어선 FUN한 창조물이어야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블랙은 A라는 의뢰를 받으면, A를 넘어서 B, B를 넘어서 C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는 것이 즐겁고, 또 그것이 클라이언트와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으니까요.” 이 정도 역량과, 이러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이 디자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어하는 업체로서는 눈여겨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디자인정글 피플 <디자이너's 다이어리>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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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피플 <디자이너's 다이어리>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creative and design 블랙은 묘한 컬러다. 점잖지만 야하고 투박하지만 세련된 컬러. 점잖기 때문에 상복으로 쓰이지만 세련됐기 때문에 파티복으로도 쓰인다. 포멀하고 섹시하며 매력적인 색. 여러 색을 섞으면 블랙이 된다. 이 말을 뒤집으면 ‘블랙 안에는 모든 색이 있다’가 된다. 블랙의 스펙트럼을 통해 화려한 컬러가 탄생되는 것처럼 더블랙은 화려한 컬러와 변화가 내재되어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컴퍼니다. 에디터 | 최유진(yjchoi@jungle.co.kr) 국내에는 수많은 디자인 컴퍼니가 있다. 각 기업마다 스타일도 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디자인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것.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그 디자인을 소비하는 최종소비자에 의해 결정되지만 그 전에 작업을 요구한 최초 고객의 ok가 있어야 한다. 그럼 결국 컴퍼니에 디자인을 의뢰한 최초 고객이 더 좋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족시켜야만 세상에 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다는 말이다. 더블랙은 침체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아는 큰 기업의 디자인 작업을 해 오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회사가 설립된 해인 2006년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찾아오는 고객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는 점이다. 인맥을 통해 사업을 이끌어오기에 더블랙의 배재열 실장은 너무 젊다. 그럼 그의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상대가 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게 하는 것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에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가미하고 그들 스스로가 더 나은 디자인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그의 무기이다. 그는 고객을 만날 때 단 한 번도 상대가 원하는 그대로의 답을 제시한 적이 없다. “클라이언트를 만나면 우선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합니다. 그 후 그들이 원하는 것을 100% 디자인에 반영하죠. 그리고 나서 더블랙의 색을 냅니다. 몇 가지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죠. 전 항상 세 가지 정도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더 좋은 디자인을 전달하고자 하는 욕심에 모두를 담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제 입장에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 서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는 상대를 배려하는 세심함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았다. 디자인은? creative 그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전 ‘creative’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물건을 보기 좋게 하거나 무언가를 더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그 모두를 가능케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거든요. 당연히 디자인을 전공했을거라 생각들을 하시는데 전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어요. 광고홍보학을 전공했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디자인을 더 넓게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캐치해서 가능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론 불가능할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저희의 색을 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자 제가 추구하는 것이죠.”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그가 원하는대로, 더블랙의 색을 다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과정들 모두가 그에게 큰 경험이 되었다. 짧진 않지만 그렇다고 결코 길지않은 시간동안 더블랙이 골프클럽까지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이언트를 위하는 그만의 노하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늘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도 그랬지만 ‘잘빠진’ 외모가 선입견을 낳기도 했었다. “처음 저를 보시고 그다지 신뢰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계셨어요. 외모를 보시고는 놀기 좋아하고 일을 잘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하지만 그런 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저에 대해 믿음 같은걸 갖게 되셨습니다.” 그는 한때 모델과 연기자 제의를 받기도 했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지녔다. 강한 창의성만큼 '쎈' 광고더블랙의 첫 번째 지면광고는 ‘쎄기’로 유명했다. 부러진 날개에서 뚝뚝 떨어지는 새빨간 피. 자기색이 확실한 더블랙을 표현하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부러진 천사의 날개였다. 날개를 자르고 인간이 된 천사, 그 천사의 날개에선 피가 흐르고 날개를 갖게 된 더블랙이 더욱 creative한 작업을 펼친다는 스토리다. 이는 creative에 대한 더블랙의 욕망이다. 그가 일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것 또한 ‘creative’다. “전 더블랙을 다양한 skill로 creative를 표현하는 회사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일반 회사가 갖지 못한 더블랙만의 장점이죠. 욕망은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그 끝없는 욕망을 채워주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컬러보다 더 많은 컬러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저의 꿈이자 더블랙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더블랙이라는 이름이 알려졌지만 그는 여전히 분주하다. ‘VVIP 마케팅’을 주제로 지금까지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엮은 책 출판을 준비 중이며 더블랙 이외에 또 다른 디자인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20대의 목표는 회사를 차리고 제 일을 하는 것이 목표였죠. 그 계획을 이루었으니 이젠 30대의 목표를 실행할 단계입니다. 30대가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지금 회사와는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드는 거예요.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하는 것이 다가 아닌 우리가 새로운 클라이언트가 되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 제가 준비하는 일입니다.” 그에 대한 첫인상, 솔직히 그 뒤에는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을 것이라는 당연한 추측 같은 것이 뒤따랐다. 하지만 그는 젊고 잘생긴 만큼 일에 있어 똑 소리 나는 사람이었다. 그가 혼자 힘으로 지금껏 사업을 이끌어 온 것이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색깔있는 더블랙이 보여줄 새로운 서비스가 어떤 빛을 낼지 궁금해진다. 어떤 브랜드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까. 이제 곧 만나게 될 새로운 브랜드가 우리 생활의 어떤 부분과 얼마나, 어떻게 연결될지, 더블랙만큼 강한 색을 표출할 그 모습에 기대를 걸어본다. www.theblackad.com더블랙은 2006년에 설립, (주)항소, (주)클로이커뮤니케이션, 두산동아, 한국석유공사, 롯데면세점, 뱅코스, 서울문화재단 등의 작업을 해왔다. 리플릿, 도록 등의 일반적인 디자인작업부터 지면광고 디자인, 홍보영상 기획 및 제작, Identity 디자인, 제품 개발 및 디자인, 매거진의 기획 및 제작 등 creative를 바탕으로 하는 모든 작업을 소화해내고 있다. 자료출처 : 디자인정글(2010-12-13

(주)코스모인터내셔널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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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스모인터내셔널 CI 기획, 디자인 개발

초 연결의 시대를 이어가는 협업의 새로운 플랫폼 기업 코스모인터내셔널 2018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협업과 상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타넘는 글로벌 무역기업 코스모인터내셔널의 CI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초 연결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통한 연결과 융합이다. 가상과 현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어우러져 상생하는 생태계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협업의 모델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코스모인터내셔널은 새 시대 새 트랜드에 맞추어 새로운 시장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또 다른 시장에 진출시키는 방식으로 신(新)사업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더블랙은 코스모인터내셔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 정신과 사람에 가치를 두는 기업 철학에 초점을 맞추어 CI를 기획 개발하였다. 전반적인 CI의 형태는 손을 맞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하였다. 여러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만나고 변화하여 혁신적인 새 시대를 만들어 왔듯, 서로 다른 컬러로 이루어진 선이 매듭으로 묶여 로고의 M자가 만들어지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혼자만의 이익보다 더불어 성장하기를, 한정된 시장과 공간 안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시장과 관계를 맺으며 진취적으로 활로를 개척하기를 선택하는 무역기업의 철학을 표현하였다.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혁신성장을 하는 상생기업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이다. 로고 컬러로는 청록색과 짙은 남색을 채택하였다. 싱그러운 청록색을 통해서는 성장과 행운, 톡톡 튀는 크리에이티브 등의 가치를, 묵직한 짙은 남색을 통해서는 신뢰성과 새로운 패러다임 하에서 협업을 통해 이룩하는 성장 등의 가치를 표현하였다. 또한 푸른색 계열의 로고 컬러에서 연상되는 자연적 이미지는 슈퍼푸드를 앞세운 코스모인터내셔널의 브랜드 네이처 앤 베이스와도 연관성을 가진다. 로고의 그리드는 스퀘어 타입으로 채택하여 코스모인터내셔널이 확보한 사업의 안정성과 다양성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코스모인터내셔널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음을 표현하는 디자인이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연지곤지 BI 오마이내츄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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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지곤지 BI 오마이내츄럴 기획 디자인 개발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오마이내츄럴 오마이내츄럴 B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대전양봉원을 운영하고 있는 ㈜연지곤지의 신규 브랜드인 오마이내츄럴의 BI(Brand Identity)를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의 주된 콘셉트는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이다. 자연 그대로의 자연스러움과 자유로움을 브랜드에 표현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오마이내츄럴의 메인 제품인 꿀은 자연에서부터 채집된 가장 순수하고 귀한 약품이자, 식품으로 사용되었고, 고대그리스 제신들의 식량이었으며, 로마인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이었다. 우리 선조들에게는 귀한 손님이 오실 때만 대접할 수 있었던 한 집안에서 중요한 천연 감미료이었다. 클레오파트라에게는 아름다움의 비범이고, 히포크라테스는 의술을 펼치는데 귀한 재료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꿀이 가지고 있는 놀라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자연이 준 가장 완벽한 선물인 꿀을 만들어 내는 벌꿀은 1분의 약 14만여 회의 날갯짓, 4Km 반경 50회 무한 반복 비행, 1Kg의 꿀을 얻기 위해 지구 한 바퀴를 비행하는 강력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 신비한 힘의 근원이 자연의 선물 꿀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오마이내추럴 허니>을 개발하였다. 심볼타입의 개발에는 사랑스럽고 심플하면서 내츄럴한 자연 그대로의 꿀의 이미지를 에너지의 원친인 벌꿀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브랜드에 자연스러움으로 투여시키도록 기획 디자인 하였다. 마치 어린아이가 난생 처음 벌꿀을 보고 그려낸 그림처럼 한 획에 낙서라도 한 듯 그려 내려간 벌꿀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러움(Nature)과 간결함(Simple)을 제품의 브랜드 철학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로고타입의 개발에서는 최대한 미니멀하면서 군더더기 없이 정갈한 우리네 선조들의 이미지를 담되 글로벌적이고 현대적인 이미지로도 재창조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본 가이드 모형은 목판에서 한 글자씩 사각형의 구조의 그리드에 넣어서 문장을 만드는 목판 기술을 활용하여 안정감 있고 편안한 이미지로 브랜드의 가독성을 높이도록 디자인 개발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우진기전 2018년  국문, 영문, 중문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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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기전 2018년 국문, 영문, 중문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중심 우진기전을 그리다 우진기전 2018년 국문, 영문, 중문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전기산업을 리드하는 강소기업 우진기전의 홍보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제작하였다. 우진기전의 발전은 대한민국의 전기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대한민국 1위를 넘어서 새로운 글로벌 전기 종합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지금의 우진기전을 돌아보고 정비하며 정립된 정보를 홍보책자로 기획 제작하였다. 1984년 설립이래 전기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총괄하며 글로벌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성장해 나가는 우진기전의 새로운 브로슈어의 콘셉트는 <세상을 밝히는 빛,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작은 빛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힘은 위대하며 어둠의 곳곳을 밝히는 빛으로 성장해가는 우진기전의 비전과 닮았기에 이러한 콘셉트로 기획하게 되었다. 사업분야가 투박하고 클래식해 보이지만 나름에 세심함과 디테일이 숨어 있는 사업분야이다. 이런 이유로 단순한 제품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닌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새로운 비전을 찾아내는 혁신을 기획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브로슈어를 전체적으로 편집 기획하였다. 메시지와 라인의 연결로 전기에 끊어짐 없는 지속성과 연결성을 심플하게 보여주면서 가독성과 핵심을 캐치하도록 본문은 2단의 그리드를 채택하여 디자인 하였다. 페이지 구성에 있어서도 좌측에는 사업을 설명할 수 있는 비주얼의 그리드와 우측에는 각 콘텐츠 별로 제공되는 정보를 카피라이팅하여 구성하였다. 심플함에서 명료한 기업의 성격을 표현하도록 하였고, 대조적인 비주얼과 텍스트 구성에서 사업별로의 전문성을 나타내도록 하였다. 컬러의 활용에 있어서도 CI의 메인 컬러를 주요 컬러로 활용하여 신뢰도와 젊은 기업의 열정과 냉철한 이공계의 판단력을 보여주도록 하였다. 우진블루 컬러를 활용하면서 다양한 블루 톤의 바레이션을 통해 다양성과 종합적인 기업의 사업분야를 설명할 수 있도록 활용하여 컬러를 기획하여 디자인 하였다. 이번 우진기전의 홍보책자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는 한 기업의 역사를 읽고 새로운 역사를 그려보는 기간이었다. 이는 단순하게 정보를 정리하고 나열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그려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솔직히 기존의 타 프로젝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시간과 에너지와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완벽한 제작물이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가장 애착이 가는 제작물에는 포함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강소기업 우진기전의 발전과 내일이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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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롯데월드 캐릭터 식구들이 현실로~ 꿈과 모험의 나라 롯데월드 여행기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꿈과 모험의 나라 롯데월드의 2018년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이번 롯데월드 캘린더의 기획 콘셉트 기획은 롯데월드타워의 서울스카이와 함께 아쿠아리움, 김해의 워터파크, 은평구의 키즈파크 등의 새로운 콘셉트 시설이 추가 설비되면서 어드벤처를 넘어 다른 시설들과도 어우러진 주제를 기획하도록 노력하였다. 그런 이유로 2018년 롯데월드의 콘셉트는 <롯데월드 5대 테마파크 속 캐릭터 친구들의 현실 모험기>이다. 새롭게 설비된 테마파크도 소개하면서 로티, 로리외에 새롭게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개하여 더욱 풍성해진 롯데월드의 다양한 테마파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하도록 기획하였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대표하는 캐릭터 로티, 로리와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인 아기벨루 루루와 바다사자 레오, 롯데 키즈파크 인어왕국의 인어공주 비비와 보디가드 카이, 수호자 국왕 머킹까지 롯데월드의 새롭게 탄생한 많은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현실로 나와 즐겁고 환상적인 모험을 체험하는 연출 이미지를 월별 이미지로 활용하도록 연출기획 디자인하였다. 환상 속 캐릭터 친구들은 사실적 표현이 강화된 일러스트로, 현실의 상황은 각 테마파크의 주요 포인트를 살려줄 수 있는 현장 이미지를 활용하여 현실감 있는 리얼리티를 살리도록 표현하였다. 롯데월드의 5대 테마파크 별로 캐릭터들이 즐거워하는 표정과 상황을 열두 달의 월별 이미지로 즐겁고 재미있게 연출하였다. 롯데월드라는 브랜드가 주는 환상과 모험, 즐거움과 일상으로의 탈출 등의 이미지를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캘리더만으로도 평범한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아 행복하길 바라는 전략적 메시지를 담도 있다. 롯데월드는 항상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꿈의 나라가 되겠다는 다짐과 약속이 만들어낸 프로젝트이다. 매일 새롭고 특별한 것을 찾는 우리에게 더블랙이 기획 디자인한 이번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는 어제와 다른 특별한 날을 만들기 보단 내일도 똑같을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감성 마케팅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 내가 경험할 수도 있는 상황과 또는 내가 경험했던 과거의 추억을 귀여운 캐릭터들의 즐겁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선물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브랜드 이미지마케팅 전략은 없을 것이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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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머신비전의 혁신을 잇다, 미래를 잇다 엠브이텍 (주) 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10년 여 년 동안 머신비전(Machine Vision)분야의 끝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진화를 이끌어 온 <엠브이텍(MVtech)>의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였다. 그 동안의 다양한 사업분야의 머신비전 프로젝트 노하우를 접목한 연구개발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혁신적으로 변화된 머신비전 분야의 새 길을 이어가겠다는 엠브이텍의 경영철학을 담아낸 <BRIDGE; 연결고리, 디딤돌, 가교>를 주된 콘셉트로 기획 디자인하였다. 머신비전(Machine Vision)이란 기계에 카메라를 결합하여 시각적인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는 시스템 전체를 말한다. 카메라에 잡힌 이미지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고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 라인의 진행 상황을 검사하는 시스템이다. 공정의 전수 관리를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품질 향상을 이끄는 역할을 하여, 산업현장의 안정화와 생산력 향상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장비와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된 기술이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사업과 자동화 생산라인의 급증으로 머신 비전 분야가 새로운 블루오션이 되었다. 따라서 더 최적화되고, 더 정확성이 높은 설비를 갖춰야만 경쟁력 있는 머신비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새로운 환경에 발맞춰 엠브이텍은 기업 내부의 세대교체를 통해 젊은 바람을 더하여 혁신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의 하드웨어적 설비에 첨단 IT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하여 통합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점은 기존에 쌓아둔 명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에 맞서 머신비전 분야의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업의 미래가치를 반영하여 새로운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엠브이텍은 오로지 머신비전 분야에 집중하여 독자적인 설비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첨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결합시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엠브이텍만의 특화된 기술력이다. 4차 산업 시대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은 핵심적인 경쟁력이며, 새로운 기술의 결합은 미래비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콘셉트를 통해 엠브이텍의 통합 맞춤형 솔루션이 현재와 미래를 잇는 가교가 될 것이며 새 시대의 연결과 융합을 이끌 것이라는 비전을 기획적으로 디자인하도록 했다. 엠브이텍의 용기 있는 도전의 기록들이 머신비전의 미래를 잇고, 혁신을 이을 것이라는 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 이에 부드러운 곡선의 다리 형상을 로고의 'M'자에 나타내어 엠브이텍이 지향하는 머신비전 사업의 핵심적인 미래가치가 드러나도록 디자인하였다. 엠브이텍이 머신비전 한 분야에 오랜 기간 집중해왔기에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였다는 특성을 살려, CI의 컬러시스템 중 ‘MV’ 부분은 네이비 컬러를 사용하여 기업의 기술적인 부분과 R&D적인 부분의 신뢰와 변화와 진화하는 부분의 안정감을 나타내었다. 기존의 하드웨어적 설비에서 벗어나 최첨단 IT 솔루션을 결합한 도전으로 새로운 기술을 끌어냈고, 끊임없는 도전을 추구하는 기업인만큼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내포하기 위해 밝은 사이언(cyan) 컬러를 활용하여 'Tech(Technology)‘부분을 디자인하였다. 전체적으로는 블루계열의 색을 활용하여 머신비전의 새 패러다임을 여는 젊고 영속적인 그들의 에너지를 그리도록 기획하였다. ‘MVtech'가 ’Machine Vision Technology‘의 약어임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사이즈 및 색상을 차별화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깔끔한 선으로 표현하였다. Tech는 기술적인 내용이기에 둥근 마무리와 더불어 양쪽 끝 철자에 속도감을 담아 디자인하여, 부드러운 안정감을 주되 무한히 성장해나가고 있는 선도적인 기업이미지를 동시에 나타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술부분은 좀 더 혁신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MVtech 기업이 추구하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이끌어내고자 했다. 그들이 달려 나가는 길이 곧 머신비전의 미래를 잇는 다리가 될 것이며, 더 넓은 세계로, 더 새로운 시대로 뻗어나가겠다는 새로운 리더의 비전과 의의를 담아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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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인류의 건강을 생각하는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리더스 (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차세대 면역치료제 바이오신약 개발의 선두기업 ‘바이오리더스’의 CI 리뉴얼을 맡아 진행하였다. 작년 코스탁 상장기업으로써 끊임없이 진화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의 특성과 ‘사람’을 생각하는 생명 존중 가치를 가장 완벽한 ‘원’과의 연결을 통해서 상징적인 심볼타입과 로고타입을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바이오산업은 DNA, 단백질, 세포 등의 생명체 관련 기술(Biotechnology)을 직접 활용하여 의약, 화학, 전자, 에너지, 농업, 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창출되는 새로운 개념의 산업을 말한다(참고 : 지식경제용어사전). 그리고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주요 신산업 분야로 제약·바이오산업이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되며 새로운 세상이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다. 바이오리더스는 마치 미래를 읽었던 것처럼,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을 기다렸다는 듯 혁신적이고 새로운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바이오 의학 시장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해왔다. 하지만 바이오리더스는 의학의 다변화와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발명보다 기존에 있던 것에서 찾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데 집중하고, 개발·연구하였다. 그로 인해 사람의 삶을 더 안락하고 편리하게 도와줄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 플랫폼을 확보했다. 현재는 신약의 개시를 목전에 두고 있어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이들이 그들의 발걸음에 따뜻한 기대를 보태고 있다. 바이오리더스의 상징적인 기술력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의 철학을 CI에 고스란히 담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CI는 기존 CI를 모티브로 <글로벌>, <사람>, <바이오>를 심플하게 디자인하면서, 작지만 강한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의 비전을 담았다. 일체의 모가 없으며 무한 반복이 가능한 도형이자, 더불어 성장하며 공유의 의미를 담은 <원>을 기본 모티브 도형으로 활용했다. <원>에서 시작하여 변화하고 진화하며 새로움을 만들어 나가는 혁신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은유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또한 바이오리더스만의 독보적인 바이오 플랫폼의 형태를 심볼타입으로 심플화한 디자인이다. 로고타입의 개발에서 있어서도 유연하고 새로운 것에 쉽게 적용되며 흡수될 수 있는 융복합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부드럽고 곡선미 있는 서체를 개발하였다. 사람을 생각하고, 기술을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바이오리더스의 열정과 추진력은 단순한 기업의 성장과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뚜렷이 드러낸다. 온 세상의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공익적인 철학과 비전에서 출발한 기업이라는 것이다. 가장 작은 세포의 단위에서 시작하여 우주를 어우르는 힘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CI에 담아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엠브이텍 래빗(RAVID) B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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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이텍 래빗(RAVID) BI 기획, 디자인 개발

매의 눈과 같은 천리안 솔루션, RAVID (주)엠브이텍 래빗(RAVID) B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머신비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기업 (주)엠브이텍이 신규 개발한 신속한 비전 시스템 개발 솔루션 RAVID(RApid Vision Inspection Development)의 BI(Brand Identity)를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의 주된 콘셉트는 <매의 천리안과 스피드>이다. 매사냥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눈과 빠른 비행능력을 가졌다는 매의 이미지를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의 발전된 정확성과 스피드를 브랜드에 담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술의 발전과 진화는 다양한 산업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었다. 자동화 시스템의 진화는 사람이 직접 검수하고 체크하던 시절을 넘어 고성능의 카메라와 이미지 프로세서, 소프트웨어를 통해 검사공정을 대신하는 머신비전이란 새로운 산업을 등장시켰다. 더 빠르게, 더 작게 진화되어 가고 있는 각종 산업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 속에서 머신비전은 (LCD, 반도체 등의 자동화 라인에서도) 사람의 눈으로도 확인할 수 없을 정도의 작은 단위까지 정밀하면서도 매우 빠른 속도로 검사 공정을 진행하며 불량률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련의 자동화 공정 라인 중 중요한 검수 작업에서, 사람이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과정을 기계로 대체한 것이다. 머신비전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고, 기계를 통해 검사하기 때문에 피로도를 느끼지 않으며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도까지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매우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머신비전 시스템이다. 머신비전 시스템 기술은 제조 과정에서의 물리적 형상 및 결함 추적, 표면 마무리 검사, 색상 검사 등의 품질 검사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반도체에서부터 PCB 관련 산업, 소형 전자부품 산업, 휴대전화 관련 산업, 디스플레이 산업, 자동차, 철강, 식음료 산업 등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RAVID는 각종 자동화 라인에 맞게 맞춤형으로 설계되고 개발되어야 하는 머신비전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머신비전 설비 프로그램 개발 시간 및 프로그램 실행 시간을 단축해주고, 전문적인 스킬 없이도 복잡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된 머신비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프트웨어이다. 이러한 RAVID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차별화하도록 브랜드를 개발하였다. 사람의 눈보다 매의 눈이 8배나 뛰어나다는 정보에서 착안하여, RAVID를 기존의 머신비전 시스템보다 강력하고 높은 정밀도로 산업환경을 개선해주는 솔루션을 갖춘 브랜드로 이미지 메이킹하기 위해 매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매의 눈처럼 날카롭고 매서울 정도로의 정확함을 가지면서도 천리 밖의 먼 곳을 보는 안력(眼力)을 가지고 있는 천리안의 이미지를 담아 RAVID를 디자인하였다. 가독성 및 BI의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로고타입으로 개발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디퓨어 REST-Line 패키지 디자인 기획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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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어 REST-Line 패키지 디자인 기획 개발

그대 일상 속, 쉼표가 되어주는 저자극 스킨케어 솔루션 브랜드 디퓨어 패키지 (주)조이스코 신규 브랜드 디퓨어 패키지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코스메틱 전문기업 (주)조이스코의 레스트 솔루션 디퓨어(REST Solution - De.Pure) 제품패키지를 기획 개발하였다. 이번 디퓨어의 REST-Line 패키지 디자인 주요 콘셉트는 <솔루션>이다. 현대인의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휴식과 같은 달콤한 쉼표를 제공하겠다는 디퓨어의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하기 위해 REST Line을 기획하였다. 맑고 깨끗한 피부는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그 어떤 것도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시간도, 피부관리를 받기 위해 고액의 금액을 투자하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최적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REST Line을 기획 개발하였다. REST Line은 마치 전문 피부관리샵에서 관리를 받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품 구성라인을 단계별로 기획하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순번을 정하여 제품의 사용 설명을 정리하여 개발하였다. REST 1.0 - 미세먼지, 오염물질 등 피부의 노폐물을 완벽히 제거해주는 천연비누 REST 2.0 - 피부톤을 즉시 개선해주며, 사용 시 자극을 최소화 시켜주는 고마주 필링패드 REST 3.0 - 그린클레이 성분이 모공 속 묵은 피지와 블랙헤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워시오프팩 REST 3.1 - 수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미백기능성 마스크 REST 3.2 - 독일 극세사 원단에 콜라겐과 아데노신을 듬뿍 담은 주름개선기능성 마스크 디퓨어 REST Line 제품 기획 콘셉트에 맞게 패키지 디자인 또한 과학적이며, 이성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자인 하였다. 솔루션이라는 단계와 과학적인 이미지의 제품임을 설명하기 위해 과학용품인 비커를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각 제품별로 컬러 및 비커의 모양을 달리하여 소비자가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단순하게 제품이 기획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검증 방법과 실험을 통해 체계적인 순서와 제품 사용 방법을 구성하였음을 패키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다양한 제품 구성에서 각 제품의 사용 순번을 패키지 겉면에 표시하여 사용자가 순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제품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겉면에 아이콘을 활용하여 주기능을 설명하였다. 이번 패키지 디자인을 기획하면서 제일 고려했던 부분은 디퓨어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철학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 과정이었다. 좋은 에센스만 많이 바르면 좋아지겠다라는 식의 피부관리에서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먼저임을 강조하고 싶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덮어서 가리기보다 비워서 깨끗하게 닦아내는 피부가 앞으로 더 좋은 피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싶었다. 이런 철학이라면 벌써부터 디퓨어의 다음 라인이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