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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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매일매일 사용하며 기억하자!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 스프라이즈,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펀딩 진행 중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더블랙은 12월 6일부터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인 스프라이즈가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스프라이즈는 예술, 패션, 금융, IT,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사업 분야 브랜드의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며 수천 개의 성공 스토리를 그려나가고 있는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프로젝트 플랫폼이다.오프라인 소상공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설계된 프로젝트 채널이다.스프라이즈 프로젝트 담당자는 “2년 동안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을 겪으며 우리의 일상부터 소소한 생각까지 모든 것들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 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는 멸종 위기종들이 번식하는 등 인간의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다시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까지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지구에서 함께 공존하며 더불어 살던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 멸종 위기종들의 숫자를 늘리기만 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했던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몇 년 후에는 박물관의 박제로만 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는 현실에 자각하며 기획된 프로젝트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기억하는 것, 기억해 주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생각에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이번 프로젝트는 기성세대에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에게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국립생태원 멸종 위기 복원센터에서 정리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해 멸종 위기 1, 2급 대표 동물 12종을 선정했다. 12종의 동물들은 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흑고니, 수달, 담비, 매, 삵, 큰 바다사자까지 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담아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2022년 탁상용 캘린더와 넉넉한 사이즈의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인 에코백이다. 2022년 탁상용 캘린더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12종의 대한민국 멸종 위기 1, 2급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삽화로 디자인됐다. 귀여우면서 사랑스럽고 늠름하기까지 한 다양한 동물들의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인 캘린더다. 데일리 백으로 매일 쓰는 에코백에는 기억 속에서 가장 친근한 동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종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장 공감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를 선택하면 된다.하루에도 수백만 톤의 폐비닐 봉지가 지구에 버려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플라스틱과 폐비닐이 환경이 미치는 심각성을 경험했다. 편리하고 간편한 쇼핑백이나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수백만 톤의 폐비닐 중 일부라도 덜어낼 수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서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에 물건을 담아 오는 것,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그 작은 실천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고,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행동이다.에코백을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책상 위에 있는 캘린더의 동물 캐릭터를 보며 소중한 멸종 위기 동물들을 기억하는 것, 이런 간단한 행동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멸종 위기 동물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사라져 가는 소중한 동물들을 위한 작은 실천에 참여하고 싶다면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는 것은 어떨까.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tumblbug.com/sprise 일요저널:http://www.ilyo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1 그린데일리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73 경인뷰: https://giview.co.kr/news/article.html?no=75083 야호펫 : https://yahopet.co.kr/2835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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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서울경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창립15주년을 맞이했다.<아이언맨>에 등장하는 만능AI집사 ‘자비스’처럼, 더블랙은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종합 대행사다.2006년 설립 이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여러 종류의 창의적 솔루션을 기업과 브랜드에 제공해 왔다.‘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유래‘크리에이티브 대행사’라는 닉네임은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에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행사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더블랙은 상품을 프로모션하기 위한 창의적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비주얼 아이덴티티(BrandIdentity)를 리디자인하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용도의 웹페이지를 개발하는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솔루션을 펼쳐 왔다. 단편적인 캠페인 집행과 광고 매체 대행에 머무르는 광고 대행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새로운 형태의 대행업이라고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15년의 세월에 걸쳐 ‘클라이언트가 먼저 문 두드리는’ 대행사라는 입지를 쌓기 위해 노력해왔다. 클라이언트는 더블랙이 제공하는 개별 맞춤 프로세스를 통해 스스로의 니즈를 객관화하면서 동시에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특성 및 규모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안받을 수 있다. 또한 수 차례의 내부 수정 및 컨펌을 거친 섬네일 가운데 원하는 안을 선택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다. 솔루션의 제공과 온에어에서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고 사후 점검 및 전략 보안책까지 제시한다는 점 역시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다.스스로 가두지 않는 창의성매체와 구사하는 크리에이티브, 접근 전략에 한계를 두지 않는 더블랙의 특성은 독특한 포트폴리오에서도 드러난다. 일례로 만년필의 시초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워터맨의 브랜딩을 위하여 매거진을 제작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통상적으로 브랜드 매거진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프로모션하는 데 그친다. 독자의 취향이나 관심사와는 관계 없이 클라이언트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만을 노출하는 창구로만 이용되는 것이다.하지만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의 콘텐츠가 그 자체로 읽을 만 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 때 진정한 브랜드 로열티가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을 보다 일찍 조명한 것이다. 이러한 분석 하에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을 단순히 워터맨 만년필 상품에 대한 카탈로그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대신 주요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트렌드, 여행, 명사의 숨은 이야기 등을 소재로 채택해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독자적인 기사부터 화보까지 직접 제작했다. 그 결과 풍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와 패션 화보지같은 레이아웃이 결합된 매거진을 완성, 워터맨 브랜드에 대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심어 줄 수 있었다.상생하는 사회를 위하여국내 소상공인들과 밀접하게 협업하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도 활약해 왔다. 하나의 비즈니스가 탄생하여 시장에 자리잡으려면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선택한 고객 세그먼트와 아이템의 시장성을 거시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또 상품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채널을 고민해야 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사랑받기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안 역시 객관적인 시각으로 명확하게 결정해야하는데, 이런 과정을 이제 갓 시작한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들에게 특히 쉽지 않은 과제이다.이에 더블랙은 이러한 소상공인들에게 비즈니스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좋은 품질을 갖추었으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 식품 브랜드에는 유통 채널 확장 전략을 제공했다. 화훼를 시작으로 본인의 분야에서 수십 년간 실력을 쌓았으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게에는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입점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15년 동안 업계에서 쌓아 온 역량으로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착한 창조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된다>라는 더블랙의 비전에 기초한 핵심 사업이다.더블랙은 “저마다의 노하우와 고유성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때 서로가 서로의 활로가 되며, 상생하는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변화 속에서도 잃지 않을 목표팬데믹과 뉴노멀이 익숙한 단어로 자리잡은 시대, 세상은 전에 없이 큰 혼란과 변화를 겪었다. 코로나19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엄청난 속도로 비즈니스 환경 전반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집을 중심으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이 재편되고, 이에 따라 다양한 기업의 번영과 몰락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추구해야 할 바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클라이언트의 브랜드가 사랑받도록 돕는다’는 근원적인 목표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15주년,50주년을 넘어 그보다 더 멀리, 더블랙은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차별화되고 객관화된 솔루션이라면 무엇이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제공하는 솔루션의 분야에서 피보팅을 시도하고, 진화하는 트렌드에 걸맞은 전략을 수립하며,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더블랙은 “앞으로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즐거운 창조를 일삼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며, "오는 5월부터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전문 브랜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은 소규모 사업자 및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들과 연대하고 짐을 나누어 지겠다는 것이다.창립1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컨설팅은 전문성과 스토리를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더블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dongho@sedaily.com 뉴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903106

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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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아동양육시설(前보육원)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 MOU 체결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2019년 12월 21일(토)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이하 더저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저니는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BNI 코리아가 공동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잠재력 있는 청소년이 관심 사업 분야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5년 출범 이후 참여 청소년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는 인턴십 프로그램, 취업교육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저니에 참여한 기업가들은 ‘가디언’이 되어 3주 동안 참여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시혜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보다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또한 잠재력 있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을 차세대 사업가로 육성하여 다시 시설 후배들을 돕도록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내 사회적 돌봄의 선순환을 이룬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김병삼 회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떠한 사회적 안전망도 없이 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과의 MOU를 통해 더저니 사업에 상호간 성실을 다하여,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더블랙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2006년 설립 이후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와 협업하며 ‘착한 창조’를 위한 크리에이티비티를 선보여 왔다. 더블랙 배재열 대표는 “참여 청소년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업체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를 스스로 그려 나갈 수 있는 능력 역시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업 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블랙은 오는 2020년 1월 2일(목)부터 1월 22일(수)까지 3주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저니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NI Korea 내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87-2006/2007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523358&hmidx=1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9 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126978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55#0AXD http://www.koreabiz.org/news/view.php?idx=24459&mcode=msub1# http://www.ksisanews.com/h/contentxxx.html?code=newsbd&idx=71832&hmidx=21 http://ngo-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219 http://www.daily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630 http://gongkyung.news/webapp/news.php?m=v&p=1&nid=all&no=30

[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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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5개사는 지난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창공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은 전문기업 5곳이 출자해 공동 개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 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장 진출을 돕는 등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원한다. 창공 관계자는 "5개 기업 외에도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아래서 협업하는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갖출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2019-01-23 www.yna.co.kr/view/AKR20190123138800848?input=1195m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이사 박진희, 매니저 최광민, 기영술),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근창 세무사, 배재열 대표, 이성대 대표, 최용석 대표, 박현철 대표, 박진희 이사, 최광민 매니저, 기영술 매니저) 2019년 1월 22일에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이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플랫폼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출범했다. 창공은 브랜딩·부동산·인테리어·보험·세무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기업 5개가 공동 투자하는 플랫폼으로, 창업주를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창공은 병의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님들의 입장에서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며 함께 성공을 향해 가는 '서포팅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 출자하여 공동 개발했으며, 개발부터 관리까지 각 비즈니스의 특성과 브랜드 수명주기에 가장 알맞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 창공은 5개 기업 외 다양한 협력기업이 참여하여 협업하는 통일된 전략과 시스템 하에서 독창적 프로세스에 따른 맞춤형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다. 철저한 시장조사 및 콘셉트에 충실하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그리고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접점 관리는 물론,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이 제공된다. 이는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창공은 예비 원장님들이 차별화된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감당하는 데 부담을 느껴 병원 개업을 시도해 보지도 못하고 꿈을 접는 경우가 많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창공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예비 원장님들을 대신하여 전문 분석을 기반으로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다. 창공 관계자는 “창공의 플랫폼은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것이며,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할 새로운 멘토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원장님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자료출처 :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1월 22일 화요일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4665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플랫폼, '창공(ChangGong)'이 출범한다. 이번 1월 22일 공동개발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한 5개의 전문 기업은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플랫폼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설립을 위해 뭉친 것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으며 대한민국 시장을 리드해 왔다. 이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하에서 협업하는 독창적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이루어,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 비즈니스로 만드는 통합 솔루션을 구성한다. 창공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때문에 창공의 관계자는 창공이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 창공은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별 비즈니스에 알맞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수준의 관리 및 실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창공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창업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창업에 필요한 치밀한 계획과 시간, 노력과 예산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워보지도 못하고 묻어 두게 만든다. 창공은 이들을 도와 신선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비즈니스의 청사진으로 만들고, 그 비전을 이뤄 나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2019-01-22 http://medicalreport.kr/news/view/76309

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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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더블랙 2016 아시아 관광 마케팅사례상 부분 수상수상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제1회 아시아 관광대상 ATA Award에서 마케팅사례상 부분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주)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 프로젝트로 Bronze Award를 수상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ATA Award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관광 및 마케팅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대어 아시아 주요 미디어의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 구현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관광마케팅 시상이다. ATA Award는 가장 창의적이고 효과적이며, 영향력 있는 관광 관련 브랜드, 조직과 개인에 대하여 시상하고 궁극적으로 아시아 관광 시장 활성화와 아시아 관광 브랜드 마케팅의 번영을 도모함으로써 아시아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아시아 최초로 개설된 관광마케팅 전문 어워드이다. ATA Award는 비록 처음 개최된 상이지만, 아시아 주요국의 무려 30명의 세계적인 관광, 마케팅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진을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하였고, 경험이 풍부한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한 관광마케팅 사례를 많이 발굴하여 평가하고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이루어졌다. 마케팅사례상 부분에서 수상하게 된 더블랙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서 대한민국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컨설팅 전문회사다. 2006년부터 시작된 더블랙은 지난 10년간 엔터테인먼트 및 예술, 패션, 교육, 정보통신, IT, 공공기관 등 지금까지 수많은 분야의 광고주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더블랙은 젊은 열정과 감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는 젊은 기업이다. 이번 더블랙이 ATA Award에서 수상한 작품은 바로 IT 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주)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이다. 네트워크 환경에서 트래픽 관리 및 IP주소 관리를 주업으로 하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고객 신뢰를 받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의 캘린더를 기획 및 디자인 제작한 작품이다. 기존의 다른 캘린더와 차별화되었던 전략은 IT 전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IT스럽지 않은 비주얼과 콘셉트였다. 네트워크의 문제 발생을 막아주고 수월한 소통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스콥정보통신의 기업 기술력을 오케스트라의 안정적이고 하나의 조화로운 선율로 비유하여, IT 세상 속에서 하모니를 이루어 나간다는 기획으로 캘린더를 디자인한 부분이 차별화되었다. 기업의 특장점을 다른 시각으로 표현한 것이 독창적이었고, 자연의 오브제를 대상으로 디자인했던 것이 신선하였다. ATA Award에서 마케팅사례상 부분을 수상하게 된 더블랙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보다 앞으로 전진할 세상을 놀라게 할 또 다른 독창적인 생각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더블랙은 지난 10년 동안 작업을 하게 된 프로젝트에는 고난과 역경이 많이 있었지만, 더블랙의 차별화된 즐거운 에너지인 철학으로 결실이 나타났다. 또한, 이번 ATA(ASIA TOURISM AWARD)상을 받음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다. 더블랙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디자인 문화 잡지 지콜론 vol.60]더블랙 대표 배재열 Interv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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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문화 잡지 지콜론 vol.60]더블랙 대표 배재열 Intervew

Creative Soul 배재열 Creative Soul 브랜드 디자인의 경우, 클라이언트를 위한 디자인, 소비자를 위하는 디자인, 그리고 디자이너 자신을 위한 디자인 중 어느 쪽에 치중할 것인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클라이언트를 움직일 것이고 인간의 사용성을 생각하는 디자인이대중의 마음 또한 움직일 것이다. 디자인이 아트가 아닌 이상, 결국은 대중을 위한 디자인이 좋은 브랜드 디자인이라고 말하는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의 배재열 디렉터와의 인터뷰이다. 에디터. 유인경 | 사진. 권영탕 | 디자인. 류보미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의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총괄기획)이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광고홍보학이라는 개념을 알게 됐고흥미를 갖게 됐다. 그때부터 광고를 기획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하고취업을 하면서 광고대행사와 디자인 기획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두회사의 좋은 점만 잘 결합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더블랙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디자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특별하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성격상 매번 같은 직업보다 항상 재미있고크리에이티브 한 직업을 선호하다 보니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하게 된 것 같다. 어떤 분야의 디자인에 흥미를 갖고, 작업하고 있는 건가 시각디자인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영상, 아이덴티티 작업 등 창작을 요하는 모든 작업을 하고 있다. 단편적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브랜드의 통일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브랜드 전략에 따라 디자인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여러 분야의 작업을 공동으로진행하고 있다. 쉽게말해 상품이 나오기까지의 브랜드 콘셉트 도출부터 아이덴티티 디자인, 제품 패키지 디자인, 제품 포지셔닝 전략 디자인,그리고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면 그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맞는 매체들을(브로슈어, 리플렛, POP, 포스터 및 광고, CF(영상광고), 매거진 등)기획부터 상품화 단계까지 일괄 진행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맞춰주면서도 시각적인 퀄리티를 유지해야 하며, 브랜드를 창조(재창조)하는 직업이다. 또한 이를 위해 끊임없는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요하는 일이다. 일이 즐겁나? 모든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일하는 것이다. 나 혼자 즐거운 것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작업이어야 성공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저울질 했을 때 우리보다 더 디자인을 잘 하는 디자인 전문회사를찾을 수 있다. 기획력 또한 우리보다 더 전문적인 기획회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처럼 디자인과 기획 모두를 다 가지고 움직이는 회사는 분명많지 않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분명 더 많은 예산을 들이면 좋은 디자인과 기획력을 가진 팀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길 원하고, 그런 면에서 더블랙은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 어떤클라이언트가 우리를 소개하는 말로 했던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누군가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떄 그 회사가 대기업이고 돈을 많이 주기 떄문이라기보다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을 떄 흥이 나서 움직인다. 그 무엇인가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많을 때'이다. 그러면 우리는더 열심히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다. 브랜드를 만들어 갈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진행하는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이 즐거워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 또한 용이할 수 있다. 창작하는 크리에이터와 클라이언트 그리고 고객, 이 라인선상에서 좋은 결과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창작자의 긍정적인 면이 결과에 반드시 드러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즐거움이 굉장히 중요하다.시장에서 제품에 대해 가장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엔딩유저들이다. 어떠한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광고주에게 의뢰를 받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시장의 고객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 브랜드는 성공한 브랜드라고 볼 수 없다. 사례로 설명한다면 두산동아라는 교육브랜드 캘린더 프로젝트를 할 때였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의뢰 받았을 때 클라이언트의 가장 큰 고민은 많은 예산을 들여 캘린더를 제작해도 결국 탁상 위에 두산동아의 캘린더를 올려 놓고 사용하는 고객은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클라이언트의 고민과 제품을 사용할 소비자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서 매체의 홍보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고려해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두산동아는 교육 브랜드 회사이며 책을 출판하는 회사이다 보니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려놓은 좋은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캘린더 제작 때 좋은 일러스트 작가들의 삽화를 활용해서 제작해 제작비를 절감했고, 두산동아의 많은 브랜드 중 12가지를 선정해서 시의적인 트렌드에 잘 맞는 비주얼을 연출해서 캘린더를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캘린더가 부족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만들어 냈고 클라이언트의 고민 또한 해결되는 솔루션이 된 작업이었다. 또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항소의 워터맨이라는 브랜드 매거진 제작을 했을 때였다. 우리는 흔히 브랜드지를 제작하게 되면 기업의 사외보 정도의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콘텐츠의 구성에 있어서도 회사 직원들이나 고객사의 주요 인물의 인터뷰 등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돈을 들여 브랜드지를 제작하는 이유는 분명 그 브랜드를 광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하는 것인데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수순을 밟게 된다. 그러나 매거진의 기본은 읽혀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가 들어있다 해도 읽혀지지 않는 매거진을 제작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다. 또한 매거진의 기본이 되는 소통의 채널로써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만의 이야기보다 독자가 관심이 갈만한 콘텐츠이든 이슈가 될만한 이야기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야 진정한 매거진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광고주에게 보여주기 위한 매거진이 아닌 독자가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매거진을 기획, 제작하도록 진행했다. 워터맨이란 브랜드와 워터맨 매거진을 읽을 독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기획, 제작한 프로젝트였다. 잡지사가 아닌 브랜드를 디자인해 나가는 회사에서 매거진을 제작하다 보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그 중 하나를 얘기하면, 인터뷰이 중 배우 안성기가 있었다. 화보촬영을 할 때 안성기씨가 지금까지 많은 인터뷰와 화보를 진행해 봤지만 브랜드지에서 이런 스케일의 화보촬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긴 처음이라고 했다. 이 모든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단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끝내기 위함이 아닌 최종 독자들에게 퀄리티 높은 콘텐츠의 기사와 비주얼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브랜드 디자인을 할 때 디자이너의 감수성이 필요한가 물론이다. 오감을 넘어서 육감, 칠감, 팔감까지(웃음) 최대한의 감수성을 동원한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철저한 리서치를 통해 기본적인 근거를 마련한 후에 감수성을 동원한다. 이는 앞서 말한 클라이언트와 소비자의 감성을 움직이기 위함이다. 기본적으로 트렌드를 앞서 읽어 낼 수 있는 감각과 그 감각을 전략적으로 펼칠 수 있는 마케팅적인 전략과 전술, 그리고 이렇게 모인 전력들을 잘 표현하는 구성력과, 그 기획과 구성을 잘 뒷받침할 수 있는 시각적인 눈높이가 갖춰져 있을 때 최적의 프로젝트 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브랜드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도 힘든 작업이다. 왜냐하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영혼이 살아 있지 않다면 외면당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최근에 모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나와서 소울(Soul)을 강조하는데, 나 역시 그 소울을 강조하고 싶다. 영혼이 담겨 있는 브랜드가 아니라면 겉은 화려하고 아름다워 잠깐 관심 받을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을 장담할 수는 없다. 브랜드에는 영혼이 담겨 있어야 지속될 수 있다. 속임수가 먹히지 않는 것이 브랜드이다.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것과, 디자이너의 의견이 다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어떻게 과정을 극복하고,또 어떻게 좋은 결과로 이끄는지 궁금하다 간혹 클라이언트의 무리한 주문이 있을 때, 이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간과하지 않는다. 크리에이터는 그 브랜드의 전부를 안다고 할 수 없기에 클라이언트 업계에서 언급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한 것을 안다.그래서 그들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넘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기본이 되어야 할 전략과 디자인을 무시하고 갈 수는 없다. 그래서 광고주가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 조금 힘들더라도 시각적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는 편이다.또한 인간이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쪽으로 눈을 돌리는 법이기에 이런 과정을 잘 극복해야 다음의 더 큰 수고스러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행각한다. 그래서 다양하게 제안하는 편이다. 그리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왜 이것이 좋은지’에 대해 기획자의 입장에서 설명하는 편이다. 디자인은 어떤 가치(요소)가 역사와 시대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나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공급보다 수요가 항상 많았기에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기만 하면 팔리는 시대였다. 그 이후 수용과 공급이 비슷한 평행선상으로 발전한 19세기 이후에는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설득이 필요한 마케팅의 시대였다. 그러나 현 시대는 완전하게 새로운 제품이거나 서비스가 발명되지 않는 한 모두 비슷한 제품이라고 본다. 이러한 때 디자인은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고 제품을 보호하고 효용성 있게 하기 위한 도구이다. 또한 소비자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외형임과 동시에 구조적이고 기본적인 쓰임새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시각적인 것 자체로만 한정 지을 수 없으며, 자체적인 분야는 크지 않지만 시대를 움직이는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 시장을(브랜드 디자인의 경우)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경제가 발전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디자인 역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이룰 것이다. 디자인의 창의적인 것은 언제, 어느 때고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해외의 경우만 보더라도, 개발자만큼이나 디자인을 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기업들도 인정을 받고 대우받는 시대이다. 우리나라 역시 그러한 때가 머지 않았다고 본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좋은 창작이 대우받고 존중 받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본다. 그런 시대가 좀 더 빨리 오려면 디자인을 하는 우리들 역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대우를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우리들의 목소리가 디자인 시장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g60.2012.03 vol.60] PEOPLE 162p Creator 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中

[Business Magazine Korea vol.75] 더블랙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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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agazine Korea vol.75] 더블랙 대표 인터뷰

Design 132p 디자인 시대의 중심, 더블랙 Design 더 블랙 배재열 대표 디자인 시대의 중심, 더 블랙 때는 바야흐로 ‘디자인 시대’로 들어섰다. 브랜드 성패를 좌우하는 요건으로 ‘디자인’이 화두가 된 이래 현재 산업계에선 업종을 불문하고 치열한 디자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어지간한 디자인으론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은 기업인이라면 어떤 디자인 업체와 손을 잡고, 어떠한 디자인을 선택해야 할까? 본지는 디자인 업계에서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120% 이상 충족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한 ‘더 블랙’의 배재열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제민 기자 21세기 화두는 ‘디자인’, 디자인 선택이 성패의 갈림길 디자인은 이제 단순히 제품의 외관에 ‘보는 맛’을 더해주는 요소가 아니다. 아이맥(i-mac)이 쓰러져가던 애플을 되살릴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능이 훌륭해서도 아니었고, 가격이 저렴해서도 아니었다. 아이맥의 최대 강점은, 그것의 디자인이 굉장히 유려했다는 것이다. 기업들 사이에서 실력 있는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 업체로 평가 받고 있는 더 블랙의 젊은 CEO, 배재열 대표는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산업사회 시절, 아이템의 성패를 좌우했던 것은 ‘생산성’이었습니다. ‘더 많은 공급량’이 바로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요건이었죠. 그러나 제품이 다양화되자 그 후엔 ‘마케팅’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품을 어떻게 어필할 수 있는가가 중요했던 거죠. 그리고 지금은 ‘디자인’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즉 ‘감성’이 최대 화두가 된 것이죠.” 과거의 생산활동이 기계적이고 물질적인 부분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지금은 감성과 휴머니즘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알맹이가 모두 비슷비슷하다면, 그것에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요소는 디자인에 있는 것이다. “이제 디자인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기업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선 디자인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가 설명한대로 지금 산업계에선 시장을 주도해나가려는 업체들 사이에서 디자인에 대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더 감성적인, 더 독창적인 디자인이 성공의 필수조건이 된 지 오래이다. ‘예전엔 제품을 먼저 만들고 그에 맞춰 디자인을 했지만, 앞으로는 성공할 수 있는 디자인이 먼저 이루어진 다음, 그 디자인에 맞추어 제품을 제작하게 될 것’이란 배재열 대표의 설명이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시대이다.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은 기업으로선 역량 있는 디자인업체를 선택하기 위한 치밀한 분석과 신중한 결정이 요구되고 있다. 디자인의 진정한 본질이란 무엇인가 물론 디자인 업체 쪽에서도 더 많은 클라이언트와 관계를 맺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배재열 대표는 더 블랙의 디자이너들에게 ‘단순히 크리에이티브에 머물지 말고, 그것을 넘어서라’는 주문을 강조한다고 한다. 디자인의 본질은 크리에이티브 자체가 아니란 것이다. “디자인의 역할과 기능은 단순히 독창적인 것, 유니크한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독창적이어야 하느냐, 왜 유니크해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크리에이티브는 목적이 아닌 수단입니다.” 분명히 핵심을 짚어낸 설명이다. ‘디자인’에는 성공했지만 ‘제품’은 실패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있어왔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을 한다는 더 블랙이 수많은 클라이언트들과 장기간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또한 기업의 재무 컨설팅을 의뢰한 설계사에게 직원들 개인의 자산관리를 함께 위임한 기발한 복리후생 제도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직원들은 아무 걱정 없이 업무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즐거워야 합니다. 저희도, 클라이언트도, 고객도 즐거워야 좋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란, 크리에이티브를 넘어선 FUN한 창조물이어야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블랙은 A라는 의뢰를 받으면, A를 넘어서 B, B를 넘어서 C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는 것이 즐겁고, 또 그것이 클라이언트와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으니까요.” 이 정도 역량과, 이러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이 디자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어하는 업체로서는 눈여겨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디자인정글 피플 <디자이너's 다이어리>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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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피플 <디자이너's 다이어리>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creative and design 블랙은 묘한 컬러다. 점잖지만 야하고 투박하지만 세련된 컬러. 점잖기 때문에 상복으로 쓰이지만 세련됐기 때문에 파티복으로도 쓰인다. 포멀하고 섹시하며 매력적인 색. 여러 색을 섞으면 블랙이 된다. 이 말을 뒤집으면 ‘블랙 안에는 모든 색이 있다’가 된다. 블랙의 스펙트럼을 통해 화려한 컬러가 탄생되는 것처럼 더블랙은 화려한 컬러와 변화가 내재되어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컴퍼니다. 에디터 | 최유진(yjchoi@jungle.co.kr) 국내에는 수많은 디자인 컴퍼니가 있다. 각 기업마다 스타일도 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디자인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것.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그 디자인을 소비하는 최종소비자에 의해 결정되지만 그 전에 작업을 요구한 최초 고객의 ok가 있어야 한다. 그럼 결국 컴퍼니에 디자인을 의뢰한 최초 고객이 더 좋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족시켜야만 세상에 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다는 말이다. 더블랙은 침체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아는 큰 기업의 디자인 작업을 해 오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회사가 설립된 해인 2006년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찾아오는 고객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는 점이다. 인맥을 통해 사업을 이끌어오기에 더블랙의 배재열 실장은 너무 젊다. 그럼 그의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상대가 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게 하는 것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에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가미하고 그들 스스로가 더 나은 디자인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그의 무기이다. 그는 고객을 만날 때 단 한 번도 상대가 원하는 그대로의 답을 제시한 적이 없다. “클라이언트를 만나면 우선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합니다. 그 후 그들이 원하는 것을 100% 디자인에 반영하죠. 그리고 나서 더블랙의 색을 냅니다. 몇 가지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죠. 전 항상 세 가지 정도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더 좋은 디자인을 전달하고자 하는 욕심에 모두를 담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제 입장에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 서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는 상대를 배려하는 세심함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았다. 디자인은? creative 그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전 ‘creative’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물건을 보기 좋게 하거나 무언가를 더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그 모두를 가능케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거든요. 당연히 디자인을 전공했을거라 생각들을 하시는데 전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어요. 광고홍보학을 전공했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디자인을 더 넓게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캐치해서 가능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론 불가능할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저희의 색을 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자 제가 추구하는 것이죠.”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그가 원하는대로, 더블랙의 색을 다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과정들 모두가 그에게 큰 경험이 되었다. 짧진 않지만 그렇다고 결코 길지않은 시간동안 더블랙이 골프클럽까지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이언트를 위하는 그만의 노하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늘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도 그랬지만 ‘잘빠진’ 외모가 선입견을 낳기도 했었다. “처음 저를 보시고 그다지 신뢰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계셨어요. 외모를 보시고는 놀기 좋아하고 일을 잘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하지만 그런 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저에 대해 믿음 같은걸 갖게 되셨습니다.” 그는 한때 모델과 연기자 제의를 받기도 했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지녔다. 강한 창의성만큼 '쎈' 광고더블랙의 첫 번째 지면광고는 ‘쎄기’로 유명했다. 부러진 날개에서 뚝뚝 떨어지는 새빨간 피. 자기색이 확실한 더블랙을 표현하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부러진 천사의 날개였다. 날개를 자르고 인간이 된 천사, 그 천사의 날개에선 피가 흐르고 날개를 갖게 된 더블랙이 더욱 creative한 작업을 펼친다는 스토리다. 이는 creative에 대한 더블랙의 욕망이다. 그가 일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것 또한 ‘creative’다. “전 더블랙을 다양한 skill로 creative를 표현하는 회사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일반 회사가 갖지 못한 더블랙만의 장점이죠. 욕망은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그 끝없는 욕망을 채워주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컬러보다 더 많은 컬러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저의 꿈이자 더블랙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더블랙이라는 이름이 알려졌지만 그는 여전히 분주하다. ‘VVIP 마케팅’을 주제로 지금까지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엮은 책 출판을 준비 중이며 더블랙 이외에 또 다른 디자인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20대의 목표는 회사를 차리고 제 일을 하는 것이 목표였죠. 그 계획을 이루었으니 이젠 30대의 목표를 실행할 단계입니다. 30대가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지금 회사와는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드는 거예요.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하는 것이 다가 아닌 우리가 새로운 클라이언트가 되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 제가 준비하는 일입니다.” 그에 대한 첫인상, 솔직히 그 뒤에는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을 것이라는 당연한 추측 같은 것이 뒤따랐다. 하지만 그는 젊고 잘생긴 만큼 일에 있어 똑 소리 나는 사람이었다. 그가 혼자 힘으로 지금껏 사업을 이끌어 온 것이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색깔있는 더블랙이 보여줄 새로운 서비스가 어떤 빛을 낼지 궁금해진다. 어떤 브랜드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까. 이제 곧 만나게 될 새로운 브랜드가 우리 생활의 어떤 부분과 얼마나, 어떻게 연결될지, 더블랙만큼 강한 색을 표출할 그 모습에 기대를 걸어본다. www.theblackad.com더블랙은 2006년에 설립, (주)항소, (주)클로이커뮤니케이션, 두산동아, 한국석유공사, 롯데면세점, 뱅코스, 서울문화재단 등의 작업을 해왔다. 리플릿, 도록 등의 일반적인 디자인작업부터 지면광고 디자인, 홍보영상 기획 및 제작, Identity 디자인, 제품 개발 및 디자인, 매거진의 기획 및 제작 등 creative를 바탕으로 하는 모든 작업을 소화해내고 있다. 자료출처 : 디자인정글(2010-12-13

한글로 힙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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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힙해지다

“한글로 힙해지다” 더블랙, 한글날 기념 프로젝트 상품 선봬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575돌 한글날 기념 협업 프로젝트 (왼쪽부터 더블랙 x 소마르 협업 가죽 소품과 더블랙 x DEEPP 협업 캔버스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9일 575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을 기념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이 제품들은 소상공인부터 전문 기업과 컬래버를 진행한 ‘한글날 기념 프로젝트’ 결과물이다.전 세계는 지금 K-콘텐츠에 열광하고 있다. 싸이 강남스타일부터 최근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아카데미 4관왕의 ‘기생충’, 오스카 여우조연상의 ‘미나리’, 방탄소년단(BTS)까지 한류는 전 세계의 주류가 됐다. 전 세계 아미(ARMY)들은 BTS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기 위해 한글을 배운다고 한다.2007년 유엔(UN)에서는 한국어를 세계 10대 실용어 중 하나로 평가했고, 2016년 IBM에서 개발 중인 인공지능의 8번째 언어로 사용했다. 한때 폐지 위기에 있던 프랑스 대학의 한국어과는 최근 평균 입학 경쟁률이 17 대 1을 기록하고 인도, 러시아, 베트남에서는 한국어가 제2외국어로 채택하는 등 세계에서 한국 콘텐츠와 함께 한국어의 위상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한글은 세계의 현존하는 문자 중 유일하게 누가 언제, 어떤 원리로 만들었는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다. 1443년 세종대왕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으로 훈민정음, 지금의 한글을 창제하고 1446년 반포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자다. 한글은 모든 소리를 완벽하게 문자화할 수 있는 세계가 인정한 문자다.한글을 만든 원리 또한 발음기관 모양을 본떠 만든 자음과 천지인(天地人)을 뜻하는 ‘·, ㅡ, ㅣ’을 기본으로 모음 11개를 만들었다. ‘·’는 하늘(天)의 모습을 본떠 만들고 ‘ㅡ’는 땅(地)의 모습을 ‘ㅣ’는 하늘과 땅 사이에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한글의 디자인은 과학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접근으로 개발된 문자로, 세상의 이치와 인본적인 철학까지 내포된 디자인의 결과물이다.더블랙에서는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해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을 디자인했다.이 협업 프로젝트의 총괄 디렉터인 배재열 더블랙 대표는 한글의 최소 요소인 14자의 자음과 10자의 모음 총 24자는 각각 탄생하게 된 의미만으로도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 오브제로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배재열 더블랙 대표는 “가장 보통의 언어이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문자인 한글의 최소 단위 자음과 모음의 무질서 속에서도 질서를 갖는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각적인 나열을 통해 다시 한번 한글이 가진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지금의 세대와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한글의 무질서 패턴을 활용해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기업인 소마르와 협업을 통해 가죽 소품들을 디자인 개발했다. 또한 제화 패션 전문 브랜드사(플랫폼 DEEPP)와 컬래버로 캔버스화를 디자인 개발했다.이 제품들은 10월 20일(수)부터 일반 관람이 진행되는 ‘2021 DDP디자인페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본 전시가 끝난 올해 말부터 공식 온라인 플랫폼에서 직접 구매도 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 시나브로로 스며들길 바라는 마음에 생활소품들로 오브제를 디자인하고 개발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ddp에서 진행되는 2021 DDP디자인페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925

[DESIGN 2016.10 vol.460]더블랙 theBlack, Creative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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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2016.10 vol.460]더블랙 theBlack, Creative Impact

더블랙, theBlack, Creative Impact 광고는 짧고 여운은 길다 한 컷의 이미지는 백 마디 말보다 강하다. 이 두 이미지는 지난 10여 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온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theBlack)'이 월간 <디자인>에 실은 지면 광고다. 화려한 색감을 과감하게 적용해 역동적인 메세지를 전달한 '명성황후', 레드와 화이트의 대비로 강한 생명력을 표현한 '욕망'은 단번에 시선을 압도하는 힘으로 더블랙의 자유롭고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한다. 이것은 엔터테인먼트, 출판, 공공, 금융에서부터 예술, 패션, 스포츠, 교육에 이르는 여러 분야에서 신문과 지하철 광고, 애플리케이션, 영상, 인포그래픽 등 여러 형태의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물을 만드는 회사라는 설명보다 이들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더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 두 광고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더블랙이 국내외 디자이너 및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더블랙 광고 이미지 중 '가장 임팩트 있고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 1위(명성황후)와 2위(욕망)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월간 <디자인> 디지털 라이브러리(혹은 잡지가 있다면 잡지) 페이지를 넘겨보자. 시선이 멈추게 되는 그 강렬한 이미지의 힘을 좀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테니.www.theblackad.com 문의 전화(02)587-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