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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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하여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특별함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최고의 상품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아름답게 디자인해주는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실현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을 통해 진행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마감 일주일 전 펀딩을 100% 달성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라는 온 지구적 위기를 겪으며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변화하고생각의 움직임이 발생하고,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멸종 위기종들이 번식을 하는 등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체감했다.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멸종 위기에처한 종들이 숫자가 날로 늘어만 가게 됐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한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는 기획되었다고 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는 기성세대에게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멸종위기동물에 대해서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멸종 위기1, 2급 동물 12종(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혹고니, 수달, 담비, 매, 삵,큰바다사자)을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재미를 더한 스토리를 넣어 캐릭터로디자인 하였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달력과 에코백이다. 위 두 아이템으로 기획한 것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보며,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달력’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의 캐릭터를 넣어 디자인되었다. 스케줄을 체크하고, 각 동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동물들을 기억하며 추억할 수 있는 것이 프로젝트 기획의 포인트다. 다음 세대들에게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의 목적을 고려하여 동물 캐릭터로 딱지치기나 캐릭터 DIY 소품 제작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도안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넣은 디자인으로 만들어 색다름을 주었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에코백'은, 기억하고 싶거나 가장 친근한 동물을 골라 프린트해서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소중한 동물들을 기억하는 등, 간단한 행동을 통해 프로젝트에참여하는 것이 목표다.에코백은 원하는 동물들을 선택해 프린트하여 제공하는 방식이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나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멸종위기동물들을 생각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는 장점이 있다. 멸종위기동물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달력을 보며 멸종위기동물들을 추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에코백을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니며 프린트된 멸종위기동물을 추억하며 환경보호를 하는 것’ 같은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실천 하나가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건강한 지구에서 멸종위기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link.tumblbug.com/mj8i5SrGbmb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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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다.더대한1948을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해 (펀딩 기간 2021.12.08-2021.12.27) 펀딩 마감일을 10여일이나 남겨두고 119%를 달성하며 펀딩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 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찬란했던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시대를 추억하며 아련한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서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더대한1948은 와디즈 펀딩 전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해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뤘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전문 기업 더블랙과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 백, 미니 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다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할 수 있는 와디즈 펀딩에 성공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현대적으로 매칭이 되는지 살펴보자. 1. 브리프케이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조합이 가장 아름답게 믹스된 것은 바로 브리프케이스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ZUM 수업과 미팅 등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각광받고 있다. 더대한1948은대한의 품격을 현대적인 시각으로재해석한다는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브리프케이스에도 품격을 더해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신경썼다.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독창적이어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 시대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디자인 요소 또한 포인트다. 두드러지는 포인트는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다. 용은 조선 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하는 무늬다. 용과 봉황이 자수 놓인 브리프케이스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강남 거리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느껴지기도 한다. 브리프케이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능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 디자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서류봉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많은 수정을 거쳐서 지금의 제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가방 사이즈도 처음엔 일반적인 사이즈에서 노트북이 필수가 된 요즘에 다목적으로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키우는 등의 디테일까지 고려해 브리프케이스가 지니는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세심함이 돋보인다. 2. 클러치백 브리프케이스가 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능성을 많이 고려했다면 클러치 백은 미학적 측면에 초점을 담아서 기획했다.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 중이던 화장품 파우치에서 시작해서 많은 회의와 디자인이 수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클러치 백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 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 백이 완성되었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한 세심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미학이 느껴지는 포인트는 클러치 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 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트되어 있는 용과 봉황이다. 조선 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을 더했다. 디자인적으로 많은 회의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검은색 클러치백은 흰색 용 프린팅, 흰색 클러치백에는 세 가지 컬러의 봉황이 프린트되어, 더대한1948의 디자인이 주는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더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하기에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 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다닐 수 있어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요즘 mz 세대들이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더대한1948의 미니크로스백은 기존의 크로스백보다 더 간편하고 미니멀하지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넣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처음에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했는데,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고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었다. 초기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물건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미학을 표현한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된 '한글 패턴' 또한 특징이다.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을 넣었다.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기 위해 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 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다양성을 준 것 또한 포인트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이 매력적인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거추장스러운 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미니크로스백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펀딩은 와디즈 사이트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쇼룸 전시를 통해 더대한1948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아름답게 해석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궁금하거나 연말연시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은 이들은 '공간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더대한1948 쇼룸 전시를 경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전시 기간은 2021. 11. 29 ~ 2021. 12. 19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모든 제품들은가죽 전문 제작 기업 소마르와협업해100프로 수공예로제작이 된다고 한다. 모든 제품들의안감에는 폐한복 원단을 업사이클링해서 활용한실크(비단) 안감으로 되어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의 상위개념으로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다른 가치를 불어넣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게 한다. 그렇기에 더대한1948의 제품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 메리트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다. 그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성장해온 많은 기업들처럼,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서, 제품에 새겨진 용과 봉황처럼 훨훨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더욱 더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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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담아낸 더대한1948의 브랜드 화보가공개됐다. 더대한1948은 1948년도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이 되었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현대의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기획된 브랜드다. 더대한1948은 전문 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해 전시를 통해 호평을 받으며 그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받았다. 화보 촬영을 한 제품은 브리프케이스와 미니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그리고 클러치백 총3가지이다. 무난한디자인으로 디지털노마드시대에 필수품인 브리프케이스와 미니 크로스백은 데일리 백으로 결혼식 연말 파티 등 품격 있는 자리에는 클러치 백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다. 이번화보 촬영은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중심지인 강남역,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에서 가장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녹아있는 동네인 북촌에서진행됐다. 01. 강남 도심 거리 강남역에서의 촬영은 강남교보 타워주변 일대로 강남지역 직장인과 타지역 직장인들이미팅 때문에많이 오가는 길에 더대한1948 제품을 들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의 데일리 룩인세미 정장 콘셉트로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리면서도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잘 살려내 디지털노마드시대기능을 넘어 패션으로 새로운 차원을 선사하다미팅 후에도퇴근 후에도품격있게라는촬영 주제를 잘 담아냈다.같은 공간, 시각, 의상인데 가방만 바뀜으로 인하여서 직장인 느낌에서 데이트룩 느낌으로 바뀌는 것 또한 가방이 패션의 완성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02. 동대문 디자인 페어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의촬영은동대문디자인플라자라는패션의 중심이자 많은 기업들의성장 발판이되는 장소이기도 한특색을 살려서 희망찬 내일을 보여주는 맑은 하늘이 보이는 화보와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성장을 상징하며 계단을 오르는 콘셉트로 촬영해모델들이 다른 촬영지보다 더욱더 밝은 표정을 지은 것이 특색이고 내일을더 기대하는오늘은 사는 패션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지금,우리도 응원합니다! 라는주제를 화이팅! 넘치게 잘 표현 시켰다.자신의 색을 강력하게 표현하고 싶은 mz세대의 독창성과 활기참이 돋보였던 이번 촬영은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내디딘대학새내기 혹은사회 초년생들이가지는 파릇하고 밝고경쾌한느낌과 패션 아이템으로서 가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었다. 03. 북촌 한옥 마지막 촬영지로 선정된 북촌은 세미 한복 정장을 입고 과거로 날아간 듯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더대한1948이현대에 어울리듯 대한의 아름다움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표현하기 위해 세미 정장 위에 한복재킷식으로디자인된한복 저고리를걸치기도 하고 의상에 어울리는 더대한1948의 제품 장식 포인트로 사용되기도 했던 매듭 노리개를 콜라주 하여 만든 어깨포인트 장식 등을통해 아름다움을 더해 더욱 아름다운 컷이 나왔다.한옥과 더대한1948제품 의상 콘셉트 등이조화롭게 잘어우러져저녁 촬영이라서 유동인구도 많고 해가지는 시간이라서촬영이 어려웠으나, 대한의 아름다움이 더욱이 잘 느껴지는 컷이 나와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융화된 모델들을 통해 과거 인기리에 마쳤던 '입헌군주제나 왕실이 존재한다'라는 드라마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더대한1948의 제품이 제품을 실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어떻게 어우러질까? 를 표현하고 싶어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더대한1948이 2021년 대한민국과 자연스럽게 융화됨을 보여주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더대한1948 프로젝트가 지니는 의미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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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대한의 아름다움을 명작으로" - 더대한1948의 제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시작은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하면서 부터이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전문 기업더블랙과가죽 제작 전문 기업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수많은 제품 후보들을 정하고 스케치하고 수많은 디자인과 계획을 수립하였다. 리빙 라인업 부터, 여성용 파우치와 남성용 반지갑, 서류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 후보를 세우고 변경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더대한1948'은 기억 속으로 사라진 대한의 역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품격있게 추억하며 명품을 넘어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것이 특징이다.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특별한 이유는 고급성이 드러나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드러나는 제작 방식에 있다. 제작에 사용된 가죽은 순수한 천연 소가죽으로, 뒤로 판지를 발라서 내구성과 견고함을 동시에 잡아냈다. 또 안감으로 사용된 소재는 다양한 행사와 명절 때 입는 한복이다. 정확히는 버려지고 있는 폐한복으로, 최근 각광받는 사업인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한복의 비단을 활용하여 안감에 고급스러움을 부여할 수 있었다. 브리프케이스와 클러치백 안쪽 한면에 지퍼를 달아 주머니를 추가해서 편리성을 더한 섬세한 고급스러움 또한 특징이다. 더대한1948에서선보인 제품은 브리프케이스,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으로3가지이다. 이 3가지 제품들은업무를진행할 때간단하게 외출을할 때품격 있는장소에가야 할 때상황에 맞춰들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1. 브리프케이스 브리프케이스는의 시작은 가장 단순한 서류케이스로 부터 시작되었다. 끈으로 묶는 서류케이스의 형태로 부터 착안한 스케치로 시작해서, 더욱 편하고 단순하게 쓸 방법을 논의 하던중, 가죽형 에코백 타입의 디자인으로도 변경되었다. 편리성에 대한 의미는 맞았으나 디자인 요소를 삽입할 경우 미학적인지에 대한 것과 사이즈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수없이 스케치를 고치고 논의를 하며, 현재의 브리프케이스와 가까운 형태의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다. 가방사이즈도 처음엔 아주 일반적인 사이즈로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17인치 급의 노트북이나, 다양한 대형 서류 등 다목적으로 다양한 서류를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디자인이 수정되었다. 처음에는 끈 없이 양옆에 자석으로 닫을 수 있는 구조였으나, 옆으로도 맬 수 있도록 양옆에 가죽끈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설치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그리고 케이스 자체에 구멍을 내어 만든 손잡이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기 위해 만든 '손잡이커버' 또한 브리프케이스의 특별하고 편리한 포인트가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더대한1948에 사용된 디자인 요소에 있는데,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이다. 용은 조선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한다. 신성한 힘을 지닌 상서로운 존재인 용과,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봉황을더대한1948의 브리프케이스에 자수로새겨넣어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더하였다. 코로나19이후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자리 잡았다.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과 세련되고 품격이 느껴지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성까도신경 쓴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시대의 청년들과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2. 클러치백 클러치백의 경우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중이던 파우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상중이었던 파우치는 여성의 미니핸드백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구성되고 있었으나 제작 방식과 기일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다른 디자인을 구상하던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클러치백의 디자인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최초의 클러치백 디자인은 단순한 제작방식으로 구상되었으나, 기능적인 면과 튼튼하지 못할거 같다는 논의가 있어 두번 이상의 계획 수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백이 완성되었다. 클러치백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포인트는 클러치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팅 되어 있는 용과 봉황 프린팅이다.조선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이 더해지도록 하였다. 현재의 클러치백은 검은색 제품은 흰색 프린팅, 흰색 제품에 세가지 컬러 프린팅을 하였는데, 이전에는 두 제품 모두 컬러로 프린팅하려 하였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데다 프린팅 방식의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발견하여, 현재의 프린팅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한다.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최초로 시작할 때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초점이 더 맞춰진 계획으로 구상되었다. 당시 단순한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에 집중하여 디자인 중이던 이 케이스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하지만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거나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면서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어 가기 시작했다. 처음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팬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서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 '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미니크로스백이 지니고 있던 특별한 포인트들은 더대한1948의 이름에 걸맞는 대한의 문제 한글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 패턴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디자인에 다양성을 준거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에는 한글로 쓰여진 유명한 시인의 시구를 넣는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구상 자체는 괜찮았으나 희소성 여부와 시구가 많을 수록 작아지면서 생기는 프린팅 사고예상 등 여러가지 문제의 발생으로 현재의 한글 자음 모음 패턴으로 디자인을 구성하게 되었다. 또 다른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끈으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미니크로스백의 덮개를 열면 덮개 중간 쯤 두개의 고리가 있고 그 사이로 끈이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원할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흑백끈을 빼고 원하는 디자인과 길이의 끈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함과 개인의 특별함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니즈 또한 충족된다.미니크로스백의 실용성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 계획이었던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시작됬던 제품인 만큼 스마트폰 케이스로 사용될걸 고려했을 때, 사이즈가 제 각각인 스마트폰의 특성상 현존하는 가장 큰 스마트폰 또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었다.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들의 사이즈를 확인 후 평균적으로 사용되는 최적의 사이즈를 정하고 제작하게 되었다. 심플하지만 독특한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거추장스러운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더대한1948에서제작한미니크로스백이 적격일 수 있다. 더대한1948의 모든 제품은'메이드 인 코리아'를 모토로 하고 있다. 가죽의 손질부터 업사이클링으로 들어가는 폐한복 원단과 악세사리(끈, 매듭노리개 등) 전부 대한민국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지는 것들로 제작이 된다. 시작과 완성까지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품격을 지닌 명작인 더대한1948.진정한 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더대한1948의제품을자신 있게추천한다.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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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대한의 아름다움을 손안에 담아내다 '더대한1948' BI 디자인 개발 더대한1948 B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할 더대한 1948이라는 브랜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1910년 조선 후기 일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기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됐다. 더대한1948 브랜드는 심볼부터 특별하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그 고유한 언어를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하여 세종대왕께서 만들어 주신 소중한 한글의 자음, 그중에서 대한민국의 대한에서 가져온 'ㄷ, ㅎ' 에서 더대한1948의 심볼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사방에 그려진 팔괘, 건곤감리의 특징인 길다란 직사각형들을 재배치해서 미학적으로 문자화하였다.심볼과 로고에는 공통적으로 조선왕실의 궁궐 처마의 건축적 미학이 있는 곡선을 모티브로한 세리프 장식의 디자인이 세겨져 있다. 심볼과 로고 밑으로 자리한 '1948'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시작된 그 날을 기념하고자, 붓글씨의 서체에서 오는 불규칙한 라인과 현대의 감성을 지닌 명조체에 가까운 스타일로 구성하여 과거와 현재의 중심점으로 디자인되었다. 더대한1948은 로고와 심볼이 지닌 특징과 의미에 걸맞게 제품에도 추구하는 목적과 정서가 담겨 있다. 조선왕실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을 활용한 자수와 프린팅부터,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한글 패턴을 활용한 제품을 디자인했다.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의 디자인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을 가장 잘 가죽에담아낼 수있는가죽 제작전문 기업소마르와협업하였다. 조선에서도 비단전문가는 비단을 다루고 자수를 잘 다루는 전문가는 자수를 놓고 화공은 디자인을 해서 서로 합을 이루어 작품을 만들어 냈듯이 디자인 전문가와 가죽 전문가가 협업해 명품을 너머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더대한1948은 나만의 품격과 가치를 돋보일 수 있는 명작이다.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아이템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와 ‘나 자신’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브랜드다. 품격이 다른 디자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의 미를 은은하게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대한1948을 추천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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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사람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르듯 아이디어도 무한하다. 현재 세계적으로사랑받는 KFC치킨, 초코칩 쿠키 등도 기업이나 처음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됐다. 21세기는 아이디어가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이걸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 음식을 이렇게 만들어볼까? 이거 팔아볼까? 생각만 하던 사업 아이템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바로 크라우드 펀딩 덕분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싶지만 자본이 없다면 이전에는 투자를 받거나 대출을 하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모금 창구로 등장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 인터넷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는 것을 뜻한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이미 많이 활성화됐다. 국내에도 크라우드 펀딩 업체 및 펀딩성공 사례가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펀딩 사이트가 바로 와디즈다. 와디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메이커와 희소성 있는 가치를 찾고 투자하는 서포터를 연결함으로써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많은 메이커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성공해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이다.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펀딩 사이트를 통해 펀딩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대한 1948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와디즈 공식 사이트를 통해 12/8일 (수) 14시 00분 오픈 예정이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펀딩과 함께 서포터를 위한와디즈쇼룸 전시도개최된다.체험은와디즈의성수동 오프라인 쇼룸, 공간와디즈에서만나볼 수 있다. 쇼룸 전시 기간은 2021-11-30(화) ~ 2021-12-19(일)소품주소는 서울시 성동구연무장 1길7-1오픈 시간은화-목 11-20시금-토 11-21시이다. 더대한1948은브랜드명과도걸맞게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이다. 더대한1948은 전문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하고 전시를 통해 그 가능성과 가치를 이미 입증받았다. 더대한194이이번 펀딩에 선보이는 제품은 브리프케이스,미니 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클러치 백 이3가지이다. 과거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조선왕조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들을프린팅 해넣어 대한의 아름다움을 유니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명품을 넘어서 명작으로 승화한 새로운 브랜드더대한1948이더욱더 성장하길 바라는 서포터들은 공간와디즈쇼룸 전시에 방문해 그 가능성을 먼저 느껴보고 펀딩 참여를통해 이제 막 날개를 펼치며 힘차게 도약하는더대한1948에응원의 박수를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한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달력 기획 및 제작]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다가오는 2022년에 행복을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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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기획 및 제작]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다가오는 2022년에 행복을 담아내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다가오는 2022년에 행복을 담아내다 세잎클로버 달력 기획 및 제작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더블랙은공기 정화 장치 유지관리및판매 전문기업세잎클로버의2022년 달력을기획 및 제작했다. 이번 달력에는 유지관리에 대한 안내와 계절별로 어울리게아름다운 자연이 디자인된것이 특징이다. 코로나19 이후 특히 관공서나 학교의 공기에 대한 관리의 중요도가 높아진 가운데 눈에 띄는 기업이 있다. 바로여성 기업이 자사회적기업인세잎클로버이다. 세잎클로버는요즘 같은 시기에 특히신경 써야할 실내공기질 개선을 통해 학교, 관공서의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공기정화장치 유지관리및 판매전문 기업이다. 학교와 관공소에 공기순환기를판매하기도 하는세잎클로버는 공기순환기를 구매하면 세잎클로버만의 노하우가 담긴에어케어 시스템을제공한다. 공기 질 오염도를 분석하고 5개의공기 정화 장치를제어해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쾌적한 실내 공기 질 관리를 해줄 공기정화장치의 점검 및 청소 필터 교체를 주기적으로 진행한다 학교공기 청정 키트의위생성을 위해 천장형냉/난방기 내에부착된공기 청정 키트를분해 세척하여쾌적한 실내공기를 제공해 냉/난방기의 급/배기구 주변에 오염 및 장애물이 없고 청결한 상태가 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잎클로버에서 제작한 달력은 거래처인 학교나 관공서에제공될 것을감안해 달력의 맨앞 페이지에 [1] 공기정화장치관리에 대한 상세사항 [2] 공기정화장치유지/관리/계약에 대한 상세사항 [3] 공기 중 화장세부 안내사항 [4] 냉난방공기 청정 키트설치 후 유지관리에 대한 상세사항 등과 학교 주변 환경의 여건에 따른 관리 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과 학교의 업무 경감 및 효율적 유지 관리를 위해 업체와 연간 유지관리 용역 계약 권장 등의 제품에 대한 사항을 넣어 효용성을 높였다. 디자인적으로는 4계절을 자연에 맞게콘셉트를잡은 것이 특징이다. 한해를 시작하는 1월에서 3월까지는 새해와 어울리게 아름다운 산을 배경으로 잔잔하게 눈이 내리는 풍경과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며 힘차게한 해를살아 내자는 다짐을 담아 눈이 하얗게 내린 아름다운 설경으로 장식을 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에 어울리게 봄을 상징하는 핑크색 벚꽃과파릇한 나뭇잎으로 싱그러움을 더했다. 4월부터 6월까지는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며보랏빛봄꽃으로봄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푸르른 나뭇잎과 봄꽃의조회로움으로여름과 봄의 아름다운 조회를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학교 교정에서 하늘을올려다보았을 때싱그러움을 추억하게 하듯 푸른 나무숲으로 디자인을 한 것이 특징이다. 7월부터 12월까지는 바캉스의 계절을 맞이하여 에메랄드 및 바다와 산을 통해 푸르름을,아름다운 추수의 계절을 상징하는노란 벼로아름답게 장식했다. 가을을 상징하는 낙엽과 어울리는 반려견의익살스러운 포즈로 디자인을 해 기억에 남는다. 어릴 적 가을 교정을 거닐던 추억을 생각하게끔 하는 아련한가을 풍경으로디자인해 고즈넉함을표현하고, 한 해의마지막 장식은 아름다운 눈이 쌓인 산으로한 해를차분하게마무리했다. 모든 컬러를 소화하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더 블랙과세잎클로버라는 기업명처럼 아름다운 공기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세잎클로버와의 만남으로 알차게 꾸며진 2022년 달력은세잎클로버처럼싱그러운 2022년을 장식해 줄것이다.

더블랙 X 소마르와 함께 2021 DDP 디자인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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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X 소마르와 함께 2021 DDP 디자인페어 참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더블랙이가죽 전문 기업소마르와손을 잡고 지난 2021 DDP(2021.10.19-2021.10.25) 디자인페어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디자인 페어는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이 협업해 만든 즐거운 여정을 ‘wonderful Life’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 중이다. 코로나19는 2년째 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지만 아직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 ‘DDP 디자인페어’는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대책 모색, 더불어 우울하고 어두운 사회에 빛이 되는 디자인의 역할 모색을 제안했다. 최근 전개되는 소비 현상은 기존의 ‘결핍’에 의존하는 한 행태가 아니라가치 있는제품, 신비하고 즐거움을 주는 대상을 소유하고자 하는 현상으로바뀌고 있다. 소상공인과 디자이너의 협력으로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며 세상에 없던 디자인제품을 론칭하고 디자인기업의 제품을콜라보 하는콘셉트룸으로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에서 더블랙은전시콘셉트와잘 맞게 기억 속으로 사라진 대한의 역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품격있게 추억한다는 더대한 브랜드로 MZ 세대가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담아내어 기능을 떠나 나를 표현하는 가죽 소품을 제작해 참여했다. 아름다운 디자인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을 가장 잘 가죽에담아낼 수있는가죽 제작전문 기업소마르와협업했다. 더블랙과협업한가죽 제작전문 기업소마르는공예적색채가짙은가죽 기법을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3D프린터와물 성형 기법을담아 가죽을 다루고, 가죽의 단단한 물성을 이해하고 입체적인 형태를 연구하여 공예, 미술,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어 일상 속 제품을 전달하고 재단부터 가죽의 마감까지 모든 제품을 직접 제작한다는 특징이 있다. 소마르에 이러한 기술력과 더블랙의 디자인이 결합해 좋은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전시에는 코로나 시대에걸맞은브리프케이스와 미니 크로스백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태가 된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아낸클러치 백이전시됐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가방에 담기 위해 더대한 제품엔 고대부터 풍운의 조화를 다스리는 수신· 해신으로 여겨져 조선왕조의 상징으로 사용되기도 한 용과 상서롭고 고귀한 뜻을 지닌 상상의 새로서 고귀함을 담고 있는 봉황 무늬를 잘 표현해 최고의 협업을 이뤘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제품들은 더대한이라는 브랜드로 다가오는 12월 8일와디즈통해 펀딩을 시작으로 시작이 될 예정이며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제품으로서 성장해나갈 것이기대된다.

더블랙 창립 15주년 기념 엠블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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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창립 15주년 기념 엠블럼 제작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자비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15주년 기념 엠블럼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제작하였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더블랙은 2006년 창립 이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모든 종류의 창의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왔다.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제작물이라면 비주얼·언어·영상·기술 등, 표현 수단을 가리지 않고 기획하고 개발한 것이다. 더블랙의 업무에는 서비스와 제품의 마케팅·포지셔닝 전략을 개발하는 일, 비주얼이나 언어를 통해 브랜드를 표현하는 일, 웹 환경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페이지를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일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채널 확장을 함께 고민하는 일 역시 포함된다. 단순한 디자인 작업물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가 가진 근원적인 부족함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여 나가는 것이다. 덕분에 더블랙은 15년의 세월 동안 ‘기업이 먼저 찾아오는 대행사’라는 입지를 쌓아 올 수 있었다. 이번 15주년 기념 엠블럼은 기업의 사명이 품고 있는 역설성에 착안하여 디자인하였다. ‘더블랙’은 블랙이야말로 모든 색을 품고 있는 컬러라는 아이디어에서 유래한 사명이다. 블랙은 빛의 부재로 탄생하지만, 동시에 모든 컬러를 섞었을 때 만들어지는 컬러이다.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로운 창의성을 동시에 가진 컬러이기도 하다. 더블랙의 사명에는 이와 같이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고객 중심적이고 창의적인 컬러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15주년 기념 엠블럼 역시 다양한 대립하는 요소를 동시에 담고 있다. 가장 먼저, 숫자 15의 획은 파도를 모티프로 하여 만들어졌다. 너울치는 파도는 기본적으로 격동하는 성질을 가진다. 바다와 그 위에 몸 실은 배를 뒤흔드는 에너지와 역동성을 품는다. 그러나 동시에 물 깊은 곳은 흔들리지 않으며, 해변을 때리는 움직임이 아무리 격렬해도 그 물결치는 모양의 유려함을 잃지 않는다. 이는 기업 고유의 비전과 방향성에 따라 일관성 있게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는 에너지를 가진 동시에, 유연성을 갖고 상황에 알맞게 대처하는 더블랙의 양면성과 맞물린다. 비즈니스 솔루션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는 과정 곳곳에는 파도가 감겨 부서지는 암초처럼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산재한다. 더블랙은 이러한 문제들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는 동시에 고객 브랜드의 타협할 수 없는 본질을 지켜 나간다. 이러한 파도를 닮은 양가적 성질을, 힘차면서도 유려한 숫자 15의 곡선획으로 표현한 것이다. 엠블럼의 메인 컬러로는 로열 블루를 채택하였다. 이는 바다의 표면에서 아무리 파도가 쳐도 요동하지 않는 해저의 깊고 푸르른 색이다. 차분하고 이지적인 인상의 로열 블루는 획의 머리 부분에 터치처럼 얹힌 마젠타 도트의 뜨거움과 합쳐져 또 다른 역설적 결합을 낳는다. 차가운 머리로 이성적인 전략을 수립하지만 동시에 브랜드에 대한 열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최적의 솔루션을 찾기 위하여 신중히 탐색하지만 동시에 과단성 있는 결정을 내린다. 이러한 역량들은 더블랙이 15년 동안 고객의 비즈니스와 함께 성장하는 대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더블랙은 “앞으로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즐거운 창조를 일삼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며, 오는 5월부터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문 브랜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은 소규모 사업자 및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들과 연대하고 짐을 나누어 지겠다는 것이다. 창립 1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컨설팅은 전문성과 스토리를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문의: 02-587-2006/7

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 CI 기획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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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 CI 기획 및 제작

신뢰 제일의 전문무역상사로 부상할 날을 그리는 블루피셔 믿을 수 있는 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 블루피셔 C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의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기획 및 제작하였다. 블루피셔는 성장 가능성 높은 국내외 아이템을 소개하는 무역상사로서 기능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경영 및 재무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상사 기업 형태를 추구하고 있다. 더블랙은 기업 특성에 알맞게 차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상을 가졌으면서도, 지나치게 무거워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아이덴티티를 지양하는 방향으로 디자인 기획을 수립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기업의 본질적 역할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프로젝트의 전략은 ‘친숙함과 예리함을 겸비한 글로벌 차원의 기업 이미지 메이킹’이다. 블루피셔의‘피셔’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의 스승인 필립 피셔의 이름에서 따온 브랜드네임이다.필립 피셔는1950년대 처음으로‘성장주(growth stocks)’라는 개념을 제시한 전설적인 투자자로,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명저로 꼽는<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도서를 저술하기도 하였다. 블루피셔는 ‘블루’라는 컬러가 갖는 희망적이고, 전문성 있고, 상쾌한 이미지에 투자 및 사업 분야의 권위자가 갖는 이미지를 결합한 브랜드네임이다. 이를 통해 긍정적이면서도 다층적인 울림을 갖는 브랜드를 수립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블루피셔의 로고타입은 기본꼴로 산세리프를 채택하여 명료하고 간결한 느낌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세련되고 견고한 이미지를 갖도록 기획하였다. 획이 꺾이는 부분에 곡률을 더하여 모나고 딱딱한 느낌을 제거하여 비즈니스의 유연함을 표현하였고, 알파벳 대소문자를 섞어 만든 로고타입으로 고정관념의 탈피와 차별화를 꾀하였다. B와H는 다소 대문자로 썼을 때 다소 완고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이러한 효과를 피하는 동시에 자칫하면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로고타입에 리듬감을 더한 것이다. 로고타입에 부여한 곡률은 알파벳b와R처럼 속공간이 있는 글자에서 극대화된다. 더블랙은 원형의 공간을 로고타입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에 각각 배치함으로써 균형을 이루는 동시에, 로고타입 자체를 양쪽에서 감싸는 따옴표 같은 형상이 되도록 의도하였다. 여섯 개의 단순한 라인으로 구성된 심볼마크는 우아하고 심플한 왕관의 형상을 이룬다. 군주나 신적인 존재, 절대적인 존재가 착용하는 장식품인 왕관은 전통적으로 정당성과 권위, 힘과 승리, 영광과 명예 등을 상징해 왔다. 더블랙은 이러한 왕관을 심볼마크의 소재로 활용하여 기업이 추구하는 업계 제일의 입지를 의미하고자 하였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다양한 의미를 함축한 소재가 지나치게 무겁거나 클래식한 권위감을 형성하지 않도록 하였다. 선과 면, 추상적인 도형과 물질적 실재를 넘나드는 심볼마크는 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기업의 면모를 표현하기도 한다. 블루피셔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국내외 소비자와 생산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신뢰도와 투명성 높은 운영 방식을 구축해 나가며,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문과 정보를 제공하는 공익적 역할 역시 수행할 것이다. 블루피셔의 출범이 대한민국 경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문의: 02-587-2006/7

구독형 쇼핑몰 스프라이즈 론칭 및 BI 기획/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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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형 쇼핑몰 스프라이즈 론칭 및 BI 기획/제작

뜻밖의 선물로 특별한 기쁨을 선사하는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스프라이즈 구독형 쇼핑몰 스프라이즈 스프라이즈 B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구독형 쇼핑몰 플랫폼인 스프라이즈 서비스를 론칭하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이하 BI)를 기획 및 제작하였다. 스프라이즈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독 형태로 만나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몰이다. 모든 상품은 해당 업계에서 오랜 기간 종사한 전문 ‘큐레이터’가 구성하므로, 소비자는 집에서도 손쉽게 품질 좋은 최신 트렌드의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더블랙이 스프라이즈 비즈니스를 기획한 배경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비즈니스 모델의 부상과 스스로의 행복을 중시하는 1인가구 소비패턴의 전면화에 있다. 자기 자신의 만족과 효용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대한민국 1인가구들이 ‘집콕’으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지금, 삶에 설렘을 되찾아 주기 위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스프라이즈는 각 분야의 전문적 능력을 겸비한 소상공인과 협업하여 1인가구를 필두로 한 모든 소비자에게 ‘뜻밖의 선물’을 선사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스프라이즈의 브랜드네임은 이러한 비즈니스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결정하였다. SPRISE는 ‘Surprising Pleasure’, 즉 ‘뜻밖의 기쁨’이라는 어구의 머리글자에 ‘상승하다’란 의미의 영단어 ‘Rise’를 합성한 네이밍이다. 이는 스프라이즈가 놀라운 기쁨을 선사하여 삶을 보다 나은 행복의 경지로 끌어올리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때문에, 스프라이즈의 심볼마크를 구성하기 위한 비주얼 모티프로는 리본을 채택하였다. 리본은 브랜드 컨셉인 특별한 ‘선물’을 환유하는 구체적 사물이기 때문이다. 선물은 자신 혹은 타인에 대한 마음을 보여 주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 준다. 스프라이즈가 선사하는 이러한 ‘연결’과 ‘유대’를 표현하는 것이 바로 소용돌이치는 매듭이다. 솔리드 타입의 심볼마크는 붉은색과 하얀색의 선을 번갈아 배치하고 확장시켜 면을 구성하였으며, 이를 비틀어 역동적인 느낌과 양감을 부여하였다. 이러한 형태는 또한 다섯 잎 꽃잎을 가진 꽃으로도 볼 수 있어 스프라이즈가 전달하는 사랑과 기쁨을 상징한다. 로고타입은 ‘특별한 기쁨’을 선사한다는 스프라이즈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하여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어 제작하였다. 이를 위하여 글자 모서리에 곡률을 주어 날카롭고 각진 부분을 없앴으며, 산세리프를 기본 형태로 채택하면서도 글자 획 첨단을 가볍게 빼어 적당한 날렵함을 부여했다. 로고타입 레터링 중 i자는 심볼마크를 점으로 삼은 형태로 디자인하여 포인트를 주었다. 이 도트는 로고타입과 심볼마크를 세로형으로 결합하여 시그니처 블록을 구성할 경우 심볼마크의 중심점과 연결되는 부분으로, 시선의 흐름을 좌측 상단에서 우측 하단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스프라이즈 BI 제작 전반에 있어 메인 컬러로 채택한 색상은 베네치아레드다. 베네치아레드는 혈기왕성한 색깔이며, 에너지 넘치고, 격동적인 감정을 유발한다. 리스며 트리 등의 성탄절 장식과 아시아권 축제의 거리 장식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색이다. 축제와 설렘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이다. 베네치아레드는 스프라이즈가 소비자의 삶에 불러일으킬 긍정적인 에너지를 비주얼라이징하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감정을 일깨워 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스프라이즈는 이번 6월 꽃다발 구독 서비스를 시작으로 출범하여 앞으로도 커피, 화장품, 신선 제품, 데코레이션 굿즈 등 다양한 품목으로 서비스 카테고리를 늘려 갈 예정이다. 더블랙은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며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프라이즈가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가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 현대인들의 일상에 설렘을 되찾아 주는 ‘힐링’ 솔루션이 되길 희망하며 BI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문의) 02-287-2006/2007

더바른자산설계 CI 기획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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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른자산설계 CI 기획 및 제작

고객의 진정한 목소리를 듣는 더바른자산설계 보험 없는 고객중심 자산설계기업, 더바른자산설계 C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고객중심 자산설계 기업인 더바른자산설계(이하 더바른)의 기업 아이덴티티(이하 CI)를 기획 및 제작하였다. 더바른은 기존 재무설계에 아쉬움을 느낀 PB와 FC 등 금융 전문가가 모여 결성되었다. 우격다짐식 보험 상품 권유로 수렴되는 기존 재무설계는 특정 기업의 자본을 바탕으로 운영되어 해당사의 제품 판매 압박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따라서 고객의 재무 목표를 진정으로 헤아리는 서비스가 되기 어렵다. 이에 더바른은 ‘보험 없는 자산 설계’를 슬로건으로 삼아 독립 자본으로 운영하며, 고객이 스스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각 생애 주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을 고려할 수 있도록 국내외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더블랙은 ‘뛰어난 전문성 및 고객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더바른의 기업 특성을 CI에 드러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채택한 컨셉은 ‘비움으로써 길을 내다’. 게슈탈트 이론을 활용해 타이포의 일정 부분을 도려낸 로고타입과, 역시 비어 있는 공간을 포함한 심볼마크로 CI를 구성한 것이다. 개인의 인생 계획에 대한 고려 없이 마구잡이로 가입해 늘려 놓은 금융 상품은 되려 발목을 잡곤 하는 법. 쓸모 없는 포트폴리오를 쳐 내고 고객의 나쁜 돈 관련 습관을 없앰으로써, 진정한 인생 목표를 추구할 수 있는 길을 내는 더바른 업무의 본질을 비주얼로 표현한 것이다. 로고타입은 영자 타이포를 채택하였으며, 볼드한 획과 대문자로 구성하여 묵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인상을 꾀하였다. 세로획이 가로획과 만나는 부분이나 꼭지 등의 모서리 부분, 크로스바가 세로획과 만나는 부분의 획을 비워 더바른 CI만의 차별성을 획득하였으며, 군더더기를 제한 디자인을 통하여 꼭 필요한 포트폴리오만을 고객에게 권장하는 더바른의 가치 철학을 표현하였다. 로고타입은 있어야 할 곳을 없애 유니크함을 획득했으면서도, 사물을 친숙한 패턴과 연관시켜 빈틈을 메워 보는 인간의 습성을 이용하여 완전한 형태의 로고타입이 보는 사람의 눈에 들어오도록 의도하였다. 이는 인간이 사물을 인지하는 방법에 관한 이론인 게슈탈트 이론 중 ‘폐쇄’의 법칙을 활용한 것이다. 획의 첨단을 삼각형으로 뺀 로고타입의 디테일은 그 방향을 한쪽으로 통일하고 날렵함을 살려 더바른이 추구하는 상승지향적이고 전문적인 자산 설계를 상징하도록 하였다. 심볼마크는 소문자 알파벳 ‘b’를 소재로 삼아 구성하였다. 알파벳의 어센더에는 가벼운 삐침이 아닌 로고타입과 동일한 삼각형 디테일을 가하여 묵직한 느낌을 살리고 전체 시그니처 블록의 통일성을 꾀하였다. 둥근 루프 획은 획 끄트머리를 좁혀 카운터가 말풍선 모양이 되도록 디자인하였다. 심볼마크의 빈 공간이 구성하는 이 말풍선은 더바른이 추구하는 고객과의 양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고객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생애주기별 목표를 파악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며, 챙겨야 할 상품은 무엇인지 함께 ‘상의’하여 조언을 제공하는 더바른의 정체성을 심볼마크에 담은 것이다. 더바른은 고객이 상담사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하도록 만드는 기업이 아니다. ‘이 보험에 가입하고, 저 상품은 해지하라’며 직접적이고 일방적인 지시를 내리지도 않는다. 상담사가 가진 전문적인 지식과 인사이트를 고객의 니즈에 적용하는 작업은 일회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양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성립한다. 이러한 상호 소통과 전문성의 강화로 대한민국 자산설계의 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더바른의 미래를 기대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주)백두패키지 CI 기획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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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백두패키지 CI 기획 및 제작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패키지(주)백두패키지 기업 아이덴티티 기획 및 제작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패키지 디자인 전문기업 백두의 기업 아이덴티티(이하 CI)를 기획 및 디자인하였다. 모든 디자인이 그러하지만, 패키지는 특히 실용성과 심미성을 한데 녹여내어야 하는 분야다. 잠재 고객이 제품을 만나는 최전선의 접점 패키지는 순식간에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참신함과 브랜드 정체성을 오차 없이 전달하는 정확성을 동시에 지녀야 한다. 더 나아가 패키지 자체로 실용적인 기능을 가지기도 한다. 결국 패키지는 제품의 총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나, 잠재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제품에 제공하는 셈이다. 따라서 더블랙은 패키지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백두패키지의 CI를 제작하기 위하여, 잘 재단된 이성적 면모와 감성적 가치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소재를 채택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아이데이션의 결과로 도출한 소재는 ‘조각보’이다. 조각보는 자투리 천이라는 한정된 재료를 조화롭게 배치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이성적 계산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조각보는 서찰을 담고, 책을 담고, 선물을 담는 포장으로 사용되어 보따리를 준비한 사람과 타자 간 감성적 소통의 매개가 되기도 한다. 이는 훌륭한 패키지 디자인이 소비자가 제품과 처음으로 만나는 접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의 매개가 되어 준다는 사실과 궤가 닿아 있다. 이 사실에 착안하여, 더블랙은 조각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심볼마크를 제작하였다. 딱지처럼 접혀들어가는 면은 조각보를 구성하는 자투리 천을 나타내며, 이들 면이 구성하는 육각형 심볼마크는 내용물을 곱게 싼 조각보를 위에서 바라본 모양을 나타낸다. 각 면은 로고타입의 구성획과 동일한 선으로 만들어져 전체 시그니처의 통일성을 획득한다. 심볼마크의 형태로 육각형을 채택한 것은 다른 어떤 도형보다 육각형이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눈의 결정이나 벌집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육각형은 견고한 구조를 구성할 수 있는 균형성을 갖고 있으며, 회전 대칭과 반사 대칭의 미 역시 가진다. 이는 상품을 안전하고 보호하는 입체인 동시에 구매욕을 증가시킬 정도의 미를 갖고 있는 디자인인 패키지를 상징하는 요소다. 로고타입은 속공간을 완벽하게 밀폐하지 않도록 막힌 부분을 터 놓은 디자인을 통해 백두의 패키지 디자인이 갖는 개방성과 다양성을 드러내도록 의도하였다. 단순명료한 라인과 뉴트럴한 기업 테마 컬러를 결합하여 현대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세로획 첨단을 깔끔하게 뺀 장식 요소를 가미하여 차별성을 획득하였다. 한 방향을 향하도록 정돈된 장식 요소는 로고타입에 통일성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화살표 기호가 갖는 상승성과 긍정적인 느낌 역시 가진다. 더블랙은 이를 통해 앞으로 무궁히 발전해 나갈 백두패키지의 비전과 잠재력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조각보를 만드는 일은 상당한 지혜와 노동력을 요한다. 때문에 규방의 우리 조상들은 치성을 드리는 느낌으로 한 땀 한 땀 조각보를 만들며 복을 빌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만들어진 조각보는 복을 불러온다고 믿었다. 백두패키지의 패키지 디자인 역시 클라이언트에게는 복을, 소비자에게는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예술품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커스텀 핸드메이드 주얼리 전문 브랜드 아뜨리에 룩북 기획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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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핸드메이드 주얼리 전문 브랜드 아뜨리에 룩북 기획 및 제작

세상에 하나뿐인 행복을 디자인하다커스텀 핸드메이드 주얼리 전문 브랜드 아뜨리에 아뜨리에 룩북 기획 및 제작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주얼리 브랜드 아뜨리에의 신규 제품 라인 룩북을 기획 및 제작하였다. 아뜨리에는 결혼예물을 주로 취급하는 주문제작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다. 심플하고 모던한 콘셉트를 추구하며,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제이션을 통해 소비자가 자신만의 주얼리를 디자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뜨리에의 기본 제품을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리디자인하거나, 고객이 소지하고 있었던 원석을 활용하여 개인적인 추억을 담은 주얼리를 만들 수 있다. 아뜨리에는 또한 명품 수준의 원석을 사용하면서도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여 금전적인 여유가 크지 않은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 부부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아뜨리에는 신규 라인을 론칭하며 제품 소개를 위한 룩북을 제작하고자 하였다. 론칭 제품은 다이아몬드 세트와 커플링 세트의 2개 라인이다. 각각의 세트 라인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여신’과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꽃’을 콘셉트로 차용하였다. 이 제품들은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독특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제이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따라서 주 타깃인 신혼 부부 및 웨딩플래너에게 효과적으로 소구할 수 있는 콘텐츠 및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것이 룩북 제작에 있어 주된 과제였다. 이를 위하여 더블랙이 룩북의 메인 콘셉트로 삼은 것은 “당신의 기억, 당신의 순간”이다. 주얼리는 매우 감성적인 제품이며, ‘당신’, 즉 소비자 개개인의 스토리를 담는 개인적 애장품이 되기 때문이다. 룩북을 통해 아뜨리에의 제품을 처음으로 접하는 고객이 제품을 “자신의 이야기 속에 포함시키고 싶다”는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야 했다. 이는 더블랙이 제안한 아뜨리에 브랜드의 새로운 슬로건, “당신의 순간에 유일함을 선물합니다”의 연장선상에 있는 브랜드 마케팅 접근법이다. 더블랙이 콘셉트를 실현하기 위하여 채택한 전략은 심플함이다. 중후한 클래시컬함을 지양하고 경쾌하고 밝게 다가가길 원한다는 클라이언트의 주문에 따라, 화이트 컬러를 주조로 한 단순하고 모던한 레이아웃을 룩북의 메인 콘셉트로 삼았다. 이는 아뜨리에의 주 타깃인 2~30대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톤앤매너를 구사하기 위한 기획적 디자인이다. 인물을 비롯하여 일체의 시선이 분산될 만한 패턴, 질감, 소품 등의 비주얼적 요소를 모두 배제하였으며, 화면 내에서 아뜨리에의 제품의 특색이 가장 두드러지도록 심플하고 시원한 레이아웃을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고객이 “제품을 착용했을 때 어떠한 개인적 경험을 할 수 있을지”를 최대한 쉽게 상상하도록 하였다. 또한 타이포 디자인 역시 단순미를 가진 산세리프를 채택하여 화이트톤 레이아웃이 주는 깔끔하고 맑은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렸다. 룩북 카피 역시 고객의 유일한 경험을 강조하는 스토리텔링을 담았다. 바텐베르크 공녀의 티아라에서 엘리자베스 2세의 약혼 반지가 된 다이아몬드 이야기를 활용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스텀 핸드메이드 주얼리”라는 아뜨리에의 USP를 브랜드 스토리에 담아내었다. 라인별 제품 소개 페이지에도 제품 스펙을 설명적으로 기재하는 대신 간결하고 감성적인 카피를 제시하였다. 각 제품의 카피는 개인 소비자가 아뜨리에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감정과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 주력하였다. 이번 아뜨리에의 신규 론칭 브랜드는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젊은 세대를 주로 타기팅한 제품이다. 이들이 맞는 ‘시작의 순간’에 소중함을 더하고자 하는 아뜨리에의 브랜드 철학이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라며 이번 룩북 기획 및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스테라피의 바이러스파이터 BI 기획 및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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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테라피의 바이러스파이터 BI 기획 및 제작

코로나바이러스까지 잡아드려요,바이러스파이터 소중한 사람을 위한 프리미엄 공간멸균 서비스 바이러스파이터 BI 기획 및 제작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일명 “우한 폐렴”)을 잡는 공간멸균 전문브랜드 바이러스파이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이하 BI) 디자인을 기획 및 제작하였다. 바이러스파이터는 감염관리 전문업체 (주)스테라피의 신규 브랜드다. 스테라피는 국내 최초의 DiH 공간멸균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신생아나 면역력이 약한 환우가 머무는 공간 관리, 새집증후군 제거 등의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공간멸균은 과산화수소 용액을 건무화시켜 분사하는 작업을 통해 생활공간 내의 생물학적 오염(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알러지 원인물질 등)을 100만분의 1 수준으로 제거하는 기술이다. 본래 수술실이나 신생아실, 의료기기 제조시설 등 특수시설에만 적용할 수 있었던 감염관리 기법이나, 스테라피는 원천기술 및 상용 서비스 개발을 통해 멸균 서비스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스테라피가 이번 바이러스파이터 브랜드를 론칭하며 주목한 것은 중국 우한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다. 세계보건기구의 명명 이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린 이 바이러스는 4개 속을 가진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으로, 아직까지도 예방법이나 적절한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 국내에서도 확진자와 2·3차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많은 우려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이러스 자체를 생활환경으로부터 제거하는 바이러스파이터의 공간멸균 서비스이다. 현재 바이러스파이터는 코로나19 전용 방역 솔루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솔루션 적용 공간에 엠블럼 및 배너를 부착하여 “안심 공간”을 표시하는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엠블럼과 배너 등,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BI를 개발하기 위해 더블랙이 채택한 소재는 바로 ‘유니콘’이다. 유해물질을 무찔러(fight) 각종 오염이 범접할 수 없는 ‘성역’을 만든다는 브랜드 콘셉트와 공통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옛 사람들은 유니콘이 갑옷을 뚫을 만큼 단단한 뿔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바다와 호수를 깨끗하게 만드는 정화 능력까지 갖고 있다고 믿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한 유해미생물 일체를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진정한 쉼의 공간을 만드는 바이러스파이터의 주업무와 유사한 면모를 가진다. 따라서 바이러스파이터의 심볼마크는 팔각형 면에서 유니콘의 형상을 비워내어 디자인하였다. 심볼마크의 기본도형을 팔각형으로 채택한 것은, 원을 닮은 팔각형이 완전성을 뜻할 뿐만 아니라 ’천, 지, 인’ 중 ‘인’, 즉 사람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바이러스파이터가 다른 무엇보다 사람을 위하는 건강한 브랜드임을 강조하는 의도를 담았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볼 때, 바이러스파이터의 심볼마크는 기업의 ‘야심’과 연결되기도 한다. 바로 ‘유니콘 기업(상장하기도 전에 기업 가치가 1조 원을 넘어서는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바이러스파이터의 비전이다. 바이러스파이터는 병의원, 산후조리원, 요양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기존 서비스 범위를 넘어 일반 가정 및 백화점, 사무공간 등으로 타깃을 확장함으로써 브랜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로고타입의 모든 타이포는 대문자 처리하고 굵은 획을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대범하고 공격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모서리에서 각진 부분을 없애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다. 투사의 이미지와 유해물질 공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략가의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도록 기획한 것이다. 이는 유니콘이 갖는 중의적인 의미와도 궤를 같이한다. 전설 속의 상서로운 동물, 유니콘은 깨끗하지 못한 존재에 대한 격렬한 공격성을 띠는 동시에 공간을 수호한다. 날렵함과 유연함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다. 바이러스파이터의 로고타입 역시 이러한 양면적 특성을 의미하도록 디자인하였다. 또한 직사각형 그리드 안에 꽉 차는 활자의 구성으로 외부의 침입을 철저하게 막아내는 성곽같은 단단함과 신뢰성을 의미하도록 디자인하였다.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기대하며 영자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나, 활자 획 머리 부분에는 곡률을 주어 한국적인 우아함과 단아함을 표현하였다. 이는 전통 한복 저고리가 가진 둥근 소매 모양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다. 또한 로고타입에 들어간 장식 요소의 방향을 시선의 흐름에 맞추어 통일함으로써 발전과 성장 등, 상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부여하였다. 브랜드 메인컬러로는 라이트그린을 선택하였다. 라이트그린은 유니콘 심볼과 어울리는 신성한 이미지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표현에도 적합하다. 또한 화사함의 이면에 차분한 ‘비움’의 정서 역시 품고 있다. 따라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로 지친 소비자가 생각을 비우고 상념을 물처럼 흘려 보낼 수 있는 “안심 공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컬러가 되리라고 판단하였다. 번잡스럽고 격변하는 상황에 놓인 현대 사회인에게 안정감과 위로를 주는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한 전략인 셈이다. 바이러스파이터 이승재 대표는 “바이러스파이터의 방역 서비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저지하는 동시에 사람들의 불안을 덜어 주길 원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피해를 줄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민 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바이러스파이터의 인간중심적 가치가 소비자에게 전해지길 희망하며 이번 BI 기획·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