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스모인터내셔널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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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스모인터내셔널 CI 기획, 디자인 개발

초 연결의 시대를 이어가는 협업의 새로운 플랫폼 기업 코스모인터내셔널 2018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협업과 상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타넘는 글로벌 무역기업 코스모인터내셔널의 CI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초 연결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통한 연결과 융합이다. 가상과 현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어우러져 상생하는 생태계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협업의 모델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코스모인터내셔널은 새 시대 새 트랜드에 맞추어 새로운 시장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또 다른 시장에 진출시키는 방식으로 신(新)사업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더블랙은 코스모인터내셔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 정신과 사람에 가치를 두는 기업 철학에 초점을 맞추어 CI를 기획 개발하였다. 전반적인 CI의 형태는 손을 맞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하였다. 여러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만나고 변화하여 혁신적인 새 시대를 만들어 왔듯, 서로 다른 컬러로 이루어진 선이 매듭으로 묶여 로고의 M자가 만들어지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혼자만의 이익보다 더불어 성장하기를, 한정된 시장과 공간 안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시장과 관계를 맺으며 진취적으로 활로를 개척하기를 선택하는 무역기업의 철학을 표현하였다.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혁신성장을 하는 상생기업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이다. 로고 컬러로는 청록색과 짙은 남색을 채택하였다. 싱그러운 청록색을 통해서는 성장과 행운, 톡톡 튀는 크리에이티브 등의 가치를, 묵직한 짙은 남색을 통해서는 신뢰성과 새로운 패러다임 하에서 협업을 통해 이룩하는 성장 등의 가치를 표현하였다. 또한 푸른색 계열의 로고 컬러에서 연상되는 자연적 이미지는 슈퍼푸드를 앞세운 코스모인터내셔널의 브랜드 네이처 앤 베이스와도 연관성을 가진다. 로고의 그리드는 스퀘어 타입으로 채택하여 코스모인터내셔널이 확보한 사업의 안정성과 다양성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코스모인터내셔널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음을 표현하는 디자인이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연지곤지 BI 오마이내츄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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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지곤지 BI 오마이내츄럴 기획 디자인 개발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오마이내츄럴 오마이내츄럴 B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대전양봉원을 운영하고 있는 ㈜연지곤지의 신규 브랜드인 오마이내츄럴의 BI(Brand Identity)를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의 주된 콘셉트는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이다. 자연 그대로의 자연스러움과 자유로움을 브랜드에 표현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오마이내츄럴의 메인 제품인 꿀은 자연에서부터 채집된 가장 순수하고 귀한 약품이자, 식품으로 사용되었고, 고대그리스 제신들의 식량이었으며, 로마인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이었다. 우리 선조들에게는 귀한 손님이 오실 때만 대접할 수 있었던 한 집안에서 중요한 천연 감미료이었다. 클레오파트라에게는 아름다움의 비범이고, 히포크라테스는 의술을 펼치는데 귀한 재료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꿀이 가지고 있는 놀라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자연이 준 가장 완벽한 선물인 꿀을 만들어 내는 벌꿀은 1분의 약 14만여 회의 날갯짓, 4Km 반경 50회 무한 반복 비행, 1Kg의 꿀을 얻기 위해 지구 한 바퀴를 비행하는 강력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 신비한 힘의 근원이 자연의 선물 꿀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오마이내추럴 허니>을 개발하였다. 심볼타입의 개발에는 사랑스럽고 심플하면서 내츄럴한 자연 그대로의 꿀의 이미지를 에너지의 원친인 벌꿀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브랜드에 자연스러움으로 투여시키도록 기획 디자인 하였다. 마치 어린아이가 난생 처음 벌꿀을 보고 그려낸 그림처럼 한 획에 낙서라도 한 듯 그려 내려간 벌꿀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러움(Nature)과 간결함(Simple)을 제품의 브랜드 철학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로고타입의 개발에서는 최대한 미니멀하면서 군더더기 없이 정갈한 우리네 선조들의 이미지를 담되 글로벌적이고 현대적인 이미지로도 재창조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본 가이드 모형은 목판에서 한 글자씩 사각형의 구조의 그리드에 넣어서 문장을 만드는 목판 기술을 활용하여 안정감 있고 편안한 이미지로 브랜드의 가독성을 높이도록 디자인 개발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우진기전 2018년  국문, 영문, 중문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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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기전 2018년 국문, 영문, 중문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중심 우진기전을 그리다 우진기전 2018년 국문, 영문, 중문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전기산업을 리드하는 강소기업 우진기전의 홍보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제작하였다. 우진기전의 발전은 대한민국의 전기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 대한민국 1위를 넘어서 새로운 글로벌 전기 종합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지금의 우진기전을 돌아보고 정비하며 정립된 정보를 홍보책자로 기획 제작하였다. 1984년 설립이래 전기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총괄하며 글로벌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성장해 나가는 우진기전의 새로운 브로슈어의 콘셉트는 <세상을 밝히는 빛,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작은 빛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힘은 위대하며 어둠의 곳곳을 밝히는 빛으로 성장해가는 우진기전의 비전과 닮았기에 이러한 콘셉트로 기획하게 되었다. 사업분야가 투박하고 클래식해 보이지만 나름에 세심함과 디테일이 숨어 있는 사업분야이다. 이런 이유로 단순한 제품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닌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새로운 비전을 찾아내는 혁신을 기획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브로슈어를 전체적으로 편집 기획하였다. 메시지와 라인의 연결로 전기에 끊어짐 없는 지속성과 연결성을 심플하게 보여주면서 가독성과 핵심을 캐치하도록 본문은 2단의 그리드를 채택하여 디자인 하였다. 페이지 구성에 있어서도 좌측에는 사업을 설명할 수 있는 비주얼의 그리드와 우측에는 각 콘텐츠 별로 제공되는 정보를 카피라이팅하여 구성하였다. 심플함에서 명료한 기업의 성격을 표현하도록 하였고, 대조적인 비주얼과 텍스트 구성에서 사업별로의 전문성을 나타내도록 하였다. 컬러의 활용에 있어서도 CI의 메인 컬러를 주요 컬러로 활용하여 신뢰도와 젊은 기업의 열정과 냉철한 이공계의 판단력을 보여주도록 하였다. 우진블루 컬러를 활용하면서 다양한 블루 톤의 바레이션을 통해 다양성과 종합적인 기업의 사업분야를 설명할 수 있도록 활용하여 컬러를 기획하여 디자인 하였다. 이번 우진기전의 홍보책자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는 한 기업의 역사를 읽고 새로운 역사를 그려보는 기간이었다. 이는 단순하게 정보를 정리하고 나열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그려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솔직히 기존의 타 프로젝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시간과 에너지와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완벽한 제작물이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가장 애착이 가는 제작물에는 포함될 것이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강소기업 우진기전의 발전과 내일이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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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롯데월드 캐릭터 식구들이 현실로~ 꿈과 모험의 나라 롯데월드 여행기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 실내 테마파크인 꿈과 모험의 나라 롯데월드의 2018년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이번 롯데월드 캘린더의 기획 콘셉트 기획은 롯데월드타워의 서울스카이와 함께 아쿠아리움, 김해의 워터파크, 은평구의 키즈파크 등의 새로운 콘셉트 시설이 추가 설비되면서 어드벤처를 넘어 다른 시설들과도 어우러진 주제를 기획하도록 노력하였다. 그런 이유로 2018년 롯데월드의 콘셉트는 <롯데월드 5대 테마파크 속 캐릭터 친구들의 현실 모험기>이다. 새롭게 설비된 테마파크도 소개하면서 로티, 로리외에 새롭게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소개하여 더욱 풍성해진 롯데월드의 다양한 테마파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하도록 기획하였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대표하는 캐릭터 로티, 로리와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인 아기벨루 루루와 바다사자 레오, 롯데 키즈파크 인어왕국의 인어공주 비비와 보디가드 카이, 수호자 국왕 머킹까지 롯데월드의 새롭게 탄생한 많은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현실로 나와 즐겁고 환상적인 모험을 체험하는 연출 이미지를 월별 이미지로 활용하도록 연출기획 디자인하였다. 환상 속 캐릭터 친구들은 사실적 표현이 강화된 일러스트로, 현실의 상황은 각 테마파크의 주요 포인트를 살려줄 수 있는 현장 이미지를 활용하여 현실감 있는 리얼리티를 살리도록 표현하였다. 롯데월드의 5대 테마파크 별로 캐릭터들이 즐거워하는 표정과 상황을 열두 달의 월별 이미지로 즐겁고 재미있게 연출하였다. 롯데월드라는 브랜드가 주는 환상과 모험, 즐거움과 일상으로의 탈출 등의 이미지를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캘리더만으로도 평범한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아 행복하길 바라는 전략적 메시지를 담도 있다. 롯데월드는 항상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꿈의 나라가 되겠다는 다짐과 약속이 만들어낸 프로젝트이다. 매일 새롭고 특별한 것을 찾는 우리에게 더블랙이 기획 디자인한 이번 롯데월드 2018년 캘린더는 어제와 다른 특별한 날을 만들기 보단 내일도 똑같을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감성 마케팅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 내가 경험할 수도 있는 상황과 또는 내가 경험했던 과거의 추억을 귀여운 캐릭터들의 즐겁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선물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브랜드 이미지마케팅 전략은 없을 것이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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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머신비전의 혁신을 잇다, 미래를 잇다 엠브이텍 (주) 엠브이텍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10년 여 년 동안 머신비전(Machine Vision)분야의 끝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진화를 이끌어 온 <엠브이텍(MVtech)>의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였다. 그 동안의 다양한 사업분야의 머신비전 프로젝트 노하우를 접목한 연구개발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혁신적으로 변화된 머신비전 분야의 새 길을 이어가겠다는 엠브이텍의 경영철학을 담아낸 <BRIDGE; 연결고리, 디딤돌, 가교>를 주된 콘셉트로 기획 디자인하였다. 머신비전(Machine Vision)이란 기계에 카메라를 결합하여 시각적인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는 시스템 전체를 말한다. 카메라에 잡힌 이미지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고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 라인의 진행 상황을 검사하는 시스템이다. 공정의 전수 관리를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품질 향상을 이끄는 역할을 하여, 산업현장의 안정화와 생산력 향상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장비와 시스템으로 자리 잡게 된 기술이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사업과 자동화 생산라인의 급증으로 머신 비전 분야가 새로운 블루오션이 되었다. 따라서 더 최적화되고, 더 정확성이 높은 설비를 갖춰야만 경쟁력 있는 머신비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새로운 환경에 발맞춰 엠브이텍은 기업 내부의 세대교체를 통해 젊은 바람을 더하여 혁신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의 하드웨어적 설비에 첨단 IT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하여 통합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점은 기존에 쌓아둔 명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에 맞서 머신비전 분야의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업의 미래가치를 반영하여 새로운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엠브이텍은 오로지 머신비전 분야에 집중하여 독자적인 설비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첨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결합시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엠브이텍만의 특화된 기술력이다. 4차 산업 시대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은 핵심적인 경쟁력이며, 새로운 기술의 결합은 미래비전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콘셉트를 통해 엠브이텍의 통합 맞춤형 솔루션이 현재와 미래를 잇는 가교가 될 것이며 새 시대의 연결과 융합을 이끌 것이라는 비전을 기획적으로 디자인하도록 했다. 엠브이텍의 용기 있는 도전의 기록들이 머신비전의 미래를 잇고, 혁신을 이을 것이라는 통합적인 의미를 담았다. 이에 부드러운 곡선의 다리 형상을 로고의 'M'자에 나타내어 엠브이텍이 지향하는 머신비전 사업의 핵심적인 미래가치가 드러나도록 디자인하였다. 엠브이텍이 머신비전 한 분야에 오랜 기간 집중해왔기에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였다는 특성을 살려, CI의 컬러시스템 중 ‘MV’ 부분은 네이비 컬러를 사용하여 기업의 기술적인 부분과 R&D적인 부분의 신뢰와 변화와 진화하는 부분의 안정감을 나타내었다. 기존의 하드웨어적 설비에서 벗어나 최첨단 IT 솔루션을 결합한 도전으로 새로운 기술을 끌어냈고, 끊임없는 도전을 추구하는 기업인만큼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내포하기 위해 밝은 사이언(cyan) 컬러를 활용하여 'Tech(Technology)‘부분을 디자인하였다. 전체적으로는 블루계열의 색을 활용하여 머신비전의 새 패러다임을 여는 젊고 영속적인 그들의 에너지를 그리도록 기획하였다. ‘MVtech'가 ’Machine Vision Technology‘의 약어임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사이즈 및 색상을 차별화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깔끔한 선으로 표현하였다. Tech는 기술적인 내용이기에 둥근 마무리와 더불어 양쪽 끝 철자에 속도감을 담아 디자인하여, 부드러운 안정감을 주되 무한히 성장해나가고 있는 선도적인 기업이미지를 동시에 나타낼 수 있도록 하였다. 기술부분은 좀 더 혁신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MVtech 기업이 추구하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이끌어내고자 했다. 그들이 달려 나가는 길이 곧 머신비전의 미래를 잇는 다리가 될 것이며, 더 넓은 세계로, 더 새로운 시대로 뻗어나가겠다는 새로운 리더의 비전과 의의를 담아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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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인류의 건강을 생각하는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리더스 (주)바이오리더스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차세대 면역치료제 바이오신약 개발의 선두기업 ‘바이오리더스’의 CI 리뉴얼을 맡아 진행하였다. 작년 코스탁 상장기업으로써 끊임없이 진화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의 특성과 ‘사람’을 생각하는 생명 존중 가치를 가장 완벽한 ‘원’과의 연결을 통해서 상징적인 심볼타입과 로고타입을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바이오산업은 DNA, 단백질, 세포 등의 생명체 관련 기술(Biotechnology)을 직접 활용하여 의약, 화학, 전자, 에너지, 농업, 식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바이오 기술을 접목해 창출되는 새로운 개념의 산업을 말한다(참고 : 지식경제용어사전). 그리고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주요 신산업 분야로 제약·바이오산업이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되며 새로운 세상이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다. 바이오리더스는 마치 미래를 읽었던 것처럼,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을 기다렸다는 듯 혁신적이고 새로운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바이오 의학 시장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해왔다. 하지만 바이오리더스는 의학의 다변화와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발명보다 기존에 있던 것에서 찾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데 집중하고, 개발·연구하였다. 그로 인해 사람의 삶을 더 안락하고 편리하게 도와줄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 플랫폼을 확보했다. 현재는 신약의 개시를 목전에 두고 있어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이들이 그들의 발걸음에 따뜻한 기대를 보태고 있다. 바이오리더스의 상징적인 기술력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의 철학을 CI에 고스란히 담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CI는 기존 CI를 모티브로 <글로벌>, <사람>, <바이오>를 심플하게 디자인하면서, 작지만 강한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의 비전을 담았다. 일체의 모가 없으며 무한 반복이 가능한 도형이자, 더불어 성장하며 공유의 의미를 담은 <원>을 기본 모티브 도형으로 활용했다. <원>에서 시작하여 변화하고 진화하며 새로움을 만들어 나가는 혁신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은유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또한 바이오리더스만의 독보적인 바이오 플랫폼의 형태를 심볼타입으로 심플화한 디자인이다. 로고타입의 개발에서 있어서도 유연하고 새로운 것에 쉽게 적용되며 흡수될 수 있는 융복합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부드럽고 곡선미 있는 서체를 개발하였다. 사람을 생각하고, 기술을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바이오리더스의 열정과 추진력은 단순한 기업의 성장과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뚜렷이 드러낸다. 온 세상의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공익적인 철학과 비전에서 출발한 기업이라는 것이다. 가장 작은 세포의 단위에서 시작하여 우주를 어우르는 힘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CI에 담아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주)엠브이텍 래빗(RAVID) B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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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브이텍 래빗(RAVID) BI 기획, 디자인 개발

매의 눈과 같은 천리안 솔루션, RAVID (주)엠브이텍 래빗(RAVID) B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머신비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기업 (주)엠브이텍이 신규 개발한 신속한 비전 시스템 개발 솔루션 RAVID(RApid Vision Inspection Development)의 BI(Brand Identity)를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의 주된 콘셉트는 <매의 천리안과 스피드>이다. 매사냥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눈과 빠른 비행능력을 가졌다는 매의 이미지를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의 발전된 정확성과 스피드를 브랜드에 담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술의 발전과 진화는 다양한 산업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었다. 자동화 시스템의 진화는 사람이 직접 검수하고 체크하던 시절을 넘어 고성능의 카메라와 이미지 프로세서, 소프트웨어를 통해 검사공정을 대신하는 머신비전이란 새로운 산업을 등장시켰다. 더 빠르게, 더 작게 진화되어 가고 있는 각종 산업 분야의 자동화 시스템 속에서 머신비전은 (LCD, 반도체 등의 자동화 라인에서도) 사람의 눈으로도 확인할 수 없을 정도의 작은 단위까지 정밀하면서도 매우 빠른 속도로 검사 공정을 진행하며 불량률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련의 자동화 공정 라인 중 중요한 검수 작업에서, 사람이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과정을 기계로 대체한 것이다. 머신비전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고, 기계를 통해 검사하기 때문에 피로도를 느끼지 않으며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도까지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매우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머신비전 시스템이다. 머신비전 시스템 기술은 제조 과정에서의 물리적 형상 및 결함 추적, 표면 마무리 검사, 색상 검사 등의 품질 검사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반도체에서부터 PCB 관련 산업, 소형 전자부품 산업, 휴대전화 관련 산업, 디스플레이 산업, 자동차, 철강, 식음료 산업 등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으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RAVID는 각종 자동화 라인에 맞게 맞춤형으로 설계되고 개발되어야 하는 머신비전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머신비전 설비 프로그램 개발 시간 및 프로그램 실행 시간을 단축해주고, 전문적인 스킬 없이도 복잡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된 머신비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프트웨어이다. 이러한 RAVID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차별화하도록 브랜드를 개발하였다. 사람의 눈보다 매의 눈이 8배나 뛰어나다는 정보에서 착안하여, RAVID를 기존의 머신비전 시스템보다 강력하고 높은 정밀도로 산업환경을 개선해주는 솔루션을 갖춘 브랜드로 이미지 메이킹하기 위해 매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매의 눈처럼 날카롭고 매서울 정도로의 정확함을 가지면서도 천리 밖의 먼 곳을 보는 안력(眼力)을 가지고 있는 천리안의 이미지를 담아 RAVID를 디자인하였다. 가독성 및 BI의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로고타입으로 개발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디퓨어 REST-Line 패키지 디자인 기획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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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퓨어 REST-Line 패키지 디자인 기획 개발

그대 일상 속, 쉼표가 되어주는 저자극 스킨케어 솔루션 브랜드 디퓨어 패키지 (주)조이스코 신규 브랜드 디퓨어 패키지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코스메틱 전문기업 (주)조이스코의 레스트 솔루션 디퓨어(REST Solution - De.Pure) 제품패키지를 기획 개발하였다. 이번 디퓨어의 REST-Line 패키지 디자인 주요 콘셉트는 <솔루션>이다. 현대인의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휴식과 같은 달콤한 쉼표를 제공하겠다는 디퓨어의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하기 위해 REST Line을 기획하였다. 맑고 깨끗한 피부는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그 어떤 것도 부담이 되는 상황이다.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시간도, 피부관리를 받기 위해 고액의 금액을 투자하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최적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REST Line을 기획 개발하였다. REST Line은 마치 전문 피부관리샵에서 관리를 받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품 구성라인을 단계별로 기획하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순번을 정하여 제품의 사용 설명을 정리하여 개발하였다. REST 1.0 - 미세먼지, 오염물질 등 피부의 노폐물을 완벽히 제거해주는 천연비누 REST 2.0 - 피부톤을 즉시 개선해주며, 사용 시 자극을 최소화 시켜주는 고마주 필링패드 REST 3.0 - 그린클레이 성분이 모공 속 묵은 피지와 블랙헤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워시오프팩 REST 3.1 - 수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미백기능성 마스크 REST 3.2 - 독일 극세사 원단에 콜라겐과 아데노신을 듬뿍 담은 주름개선기능성 마스크 디퓨어 REST Line 제품 기획 콘셉트에 맞게 패키지 디자인 또한 과학적이며, 이성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자인 하였다. 솔루션이라는 단계와 과학적인 이미지의 제품임을 설명하기 위해 과학용품인 비커를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각 제품별로 컬러 및 비커의 모양을 달리하여 소비자가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단순하게 제품이 기획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검증 방법과 실험을 통해 체계적인 순서와 제품 사용 방법을 구성하였음을 패키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다양한 제품 구성에서 각 제품의 사용 순번을 패키지 겉면에 표시하여 사용자가 순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제품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겉면에 아이콘을 활용하여 주기능을 설명하였다. 이번 패키지 디자인을 기획하면서 제일 고려했던 부분은 디퓨어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철학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 과정이었다. 좋은 에센스만 많이 바르면 좋아지겠다라는 식의 피부관리에서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먼저임을 강조하고 싶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덮어서 가리기보다 비워서 깨끗하게 닦아내는 피부가 앞으로 더 좋은 피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싶었다. 이런 철학이라면 벌써부터 디퓨어의 다음 라인이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2007

(주)조이스코 신규 BI 디퓨어 기획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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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이스코 신규 BI 디퓨어 기획 개발

일상 속 달콤한 쉼표 하나, De.Pure De.Pure 네이밍, B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코스메틱 전문기업 (주)조이스코의 레스트 솔루션 디퓨어(REST Solution - De.Pure)의 브랜드 네이밍 및 BI(Brand Identity)를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De.Pure라는 브랜드 네임은 <dépurer>란 프랑스어로 ‘정화하다, 정련하다’란 뜻의 키워드와 영단어로 De.(약어)와 Pure(영어, 순수한, 깨끗한, 완전한, 순결한 등의 의미)의 합성어로 기획된 네이밍이다. De.의 약어에는 Dermal(피부의), Dear(소중한),Delicacy(우아함(섬세, 민감도)), Delight(기쁨, 환희), Design(디자인) 등의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De.Pure(디퓨어)는 피부의 순수함을 태초 그대로 자연스럽게 지켜주기 위해 개발된 코스메틱 솔루션 브랜드이다. De.Pure(디퓨어)의 BI 개발에 있어서도 메인 콘셉트는 "휴식(Rest, Healing, Relaxation)"이다. 화장품이란 사람들을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도구이며, 그 아름다움은 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는 것만큼 순수한 아름다움이 없다는 기업의 철학에서 시작되어 De.Pure라는 브랜드가 개발되었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피부는 지쳐있다. 밖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 스스로는 잦은 음주, 흡연과 스트레스로 피부는 노화되고 태초의 탄력과 광채를 잃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피부에게 치유할 수 있는 휴식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휴식을 합리적은 가격에 전문가의 손길을 누구나 느낄 수 있도록 기획 개발된 코스메틱 셀프케어 시스템이 바로 REST Solution De.Pure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답게 늙어가길 원한다. 젊음을 멈추게 할 수 없다면, 천천히, 우아하고 건강하게 늙길 원한다. 그런 사람들의 기본적인 욕망과 아름답고 깨끗해지는 희망을 섬세하게 그리듯 브랜드를 디자인 설계하였다. 타이포 디자인에 있어서도 마치 정사각형의 큐브 안에서 서체들이 규칙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디자인했다. 이런 의미는 본 제품이 단순한 아름다움만을 선물하는 것이 아닌 체계적이고 시스템적인 솔루션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둥근 라인으로 표현하여 곡선의 미학과 절제의 아름다움을 담도록 기획하고 디자인하였다. De.Pure의 심벌은 아침이슬과 같은 깨끗한 물방울(water drop)과 문장 부호인 쉼표(comma, rest)가 조합된 디자인이다. 코스메틱 분야에서 가장 강조하며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가 보습효과이다. 이런 보습효과를 시각적이며 동시에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수분이란 키워드에 이슬, 물방울을 모티브로 하여 동그라미로 디자인하였다. 동그라미는 형태가 없는 물방울, 이슬의 시각적인 표현이기도 하지만, 지속적인 순환을 상징하기도 한다. 브랜드의 시스템적인 피부 케어 솔루션을 상징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동그라미 안에 있는 문장 기호 쉼표는 브랜드의 전체적인 메인 콘셉트인 힐링(Healing), 휴식(Rest), 자연, 쉼 등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활용된 모티브 요소이다. 메임 컬러는 신의 선물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터키석의 컬러를 채택하였다. 터키석의 컬러는 울새의 알(Bush Robin's Eggs), 티파니 블루 등의 컬러로도 불린다. 울새의 알의 의미는 생명의 재탄생이란 의미로 De.Pure가 지향하는 태초의 피부로 부활, 재탄생과도 서로 통하여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 기획적이고 전략적으로 채택한 컬러이다. De.Pure의 제품들은 단순하게 사람들에게 아름다움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휴식과 평온, 안락함, 안식처와 같은 쉴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와 약속하겠다는 경영진의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디자인 모티브인 것이다. 또한 쉼표의 마크를 반전하여 디자인한 이유는 제품의 기획을 사용자 중심에서 개발하겠다는 상품기획 철학을 담아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브랜드 제품의 개발 및 기획은 사회적, 문화적 환경 및 트렌드에 따라 개발기업의 상황을 고려하여 기획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다. 그러나 De.Pure 브랜드 상품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고려하여 개발하고 기획 생산하는 사용자 중심의 브랜드가 되겠다는 경영진의 다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다. 모든 코스메틱 브랜드들은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당신에게 아름다움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하지만, De.Pure는 아름다움 이전의 휴식을 통한 평온함과 안정감에서 오는 몸과 마음의 치유(힐링, Healing)를 우선시하고 있다. 이 철학과 신념이 새롭게 시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De.Pure에 고스란히 담겨 오랫동안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길 기원한다. 문의. 02-587-2006/2007

(주)조이스코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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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이스코 CI 기획, 디자인 개발

코스메틱의 새로운 제안, soistco (주)조이스코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코스메틱 전문기업 (주)조이스코의 CI를 새롭게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조이스코(soistco)는 독일어로 That is Cosmetics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 이게 화장품이야!"라는 의미로 진정한 사람을 위한 코스메틱을 개발하고 생산 유통하겠다는 창업자의 철학이 담긴 네이밍이다. 2016년에 설립되어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번 CI(corporate identity) 개발의 주요 콘셉트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신뢰할 수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기업"이다. 모든 뷰티 브랜드 기업들은 엣지(edge) 있고 크리에이티브해 보이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번 CI 개발 프로젝트의 차별점은 화려함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휴식과 같은 기업이 되겠다는 조이스코의 기업철학이었다. 그럼 철학을 메인 콘셉트로 활용한 것이다. 화려한 코스메틱 시장 속에서 화려함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 그런 기업에 어울릴 수 있는 심플하고 미니멀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CI를 개발하도록 기획하였다. 활용도와 BI와 충돌을 배제하기 위하여 로고타입으로만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잡았다. 컬러의 활용에 있어서도 제약을 최대한 주지 않기 위해 다크블랙의 컬러를 채택하였다. 기존의 블랙보다 깊이감을 주기 위해 컬러의 조합으로 형성된 블랙 컬러를 만들었다. 로고의 디자인에서도 앞의 조이스(soist)와 코(co)의 두께를 조정하여 가독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또한 최대한 심플하지만 날카로운 날이 서 있는 엣지(edge)감을 높여주기 위해 <i>, <t>의 마무리를 날카롭게 날을 세웠다. 볼드 한 두께감의 로고체에서 기업의 신뢰와 묵직한 무게감으로 가볍지 않은 기업의 철학을 표현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앞으로 마스크팩 및 스킨케어 라인으로 국내 시장에 첫 선보이게 되는 조이스코의 브랜드들부터 앞으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기획 제작될 다양한 화장품들이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