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PROJECT NEWS

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하여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특별함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최고의 상품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아름답게 디자인해주는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실현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을 통해 진행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마감 일주일 전 펀딩을 100% 달성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라는 온 지구적 위기를 겪으며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변화하고생각의 움직임이 발생하고,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멸종 위기종들이 번식을 하는 등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체감했다.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멸종 위기에처한 종들이 숫자가 날로 늘어만 가게 됐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한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는 기획되었다고 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는 기성세대에게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멸종위기동물에 대해서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멸종 위기1, 2급 동물 12종(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혹고니, 수달, 담비, 매, 삵,큰바다사자)을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재미를 더한 스토리를 넣어 캐릭터로디자인 하였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달력과 에코백이다. 위 두 아이템으로 기획한 것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보며,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달력’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의 캐릭터를 넣어 디자인되었다. 스케줄을 체크하고, 각 동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동물들을 기억하며 추억할 수 있는 것이 프로젝트 기획의 포인트다. 다음 세대들에게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의 목적을 고려하여 동물 캐릭터로 딱지치기나 캐릭터 DIY 소품 제작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도안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넣은 디자인으로 만들어 색다름을 주었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에코백'은, 기억하고 싶거나 가장 친근한 동물을 골라 프린트해서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소중한 동물들을 기억하는 등, 간단한 행동을 통해 프로젝트에참여하는 것이 목표다.에코백은 원하는 동물들을 선택해 프린트하여 제공하는 방식이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나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멸종위기동물들을 생각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는 장점이 있다. 멸종위기동물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달력을 보며 멸종위기동물들을 추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에코백을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니며 프린트된 멸종위기동물을 추억하며 환경보호를 하는 것’ 같은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실천 하나가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건강한 지구에서 멸종위기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link.tumblbug.com/mj8i5SrGbmb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PROJECT NEWS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다.더대한1948을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해 (펀딩 기간 2021.12.08-2021.12.27) 펀딩 마감일을 10여일이나 남겨두고 119%를 달성하며 펀딩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 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찬란했던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시대를 추억하며 아련한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서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더대한1948은 와디즈 펀딩 전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해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뤘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전문 기업 더블랙과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 백, 미니 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다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할 수 있는 와디즈 펀딩에 성공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현대적으로 매칭이 되는지 살펴보자. 1. 브리프케이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조합이 가장 아름답게 믹스된 것은 바로 브리프케이스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ZUM 수업과 미팅 등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각광받고 있다. 더대한1948은대한의 품격을 현대적인 시각으로재해석한다는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브리프케이스에도 품격을 더해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신경썼다.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독창적이어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 시대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디자인 요소 또한 포인트다. 두드러지는 포인트는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다. 용은 조선 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하는 무늬다. 용과 봉황이 자수 놓인 브리프케이스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강남 거리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느껴지기도 한다. 브리프케이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능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 디자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서류봉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많은 수정을 거쳐서 지금의 제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가방 사이즈도 처음엔 일반적인 사이즈에서 노트북이 필수가 된 요즘에 다목적으로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키우는 등의 디테일까지 고려해 브리프케이스가 지니는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세심함이 돋보인다. 2. 클러치백 브리프케이스가 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능성을 많이 고려했다면 클러치 백은 미학적 측면에 초점을 담아서 기획했다.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 중이던 화장품 파우치에서 시작해서 많은 회의와 디자인이 수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클러치 백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 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 백이 완성되었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한 세심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미학이 느껴지는 포인트는 클러치 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 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트되어 있는 용과 봉황이다. 조선 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을 더했다. 디자인적으로 많은 회의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검은색 클러치백은 흰색 용 프린팅, 흰색 클러치백에는 세 가지 컬러의 봉황이 프린트되어, 더대한1948의 디자인이 주는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더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하기에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 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다닐 수 있어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요즘 mz 세대들이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더대한1948의 미니크로스백은 기존의 크로스백보다 더 간편하고 미니멀하지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넣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처음에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했는데,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고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었다. 초기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물건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미학을 표현한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된 '한글 패턴' 또한 특징이다.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을 넣었다.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기 위해 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 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다양성을 준 것 또한 포인트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이 매력적인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거추장스러운 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미니크로스백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펀딩은 와디즈 사이트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쇼룸 전시를 통해 더대한1948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아름답게 해석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궁금하거나 연말연시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은 이들은 '공간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더대한1948 쇼룸 전시를 경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전시 기간은 2021. 11. 29 ~ 2021. 12. 19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모든 제품들은가죽 전문 제작 기업 소마르와협업해100프로 수공예로제작이 된다고 한다. 모든 제품들의안감에는 폐한복 원단을 업사이클링해서 활용한실크(비단) 안감으로 되어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의 상위개념으로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다른 가치를 불어넣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게 한다. 그렇기에 더대한1948의 제품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 메리트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다. 그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성장해온 많은 기업들처럼,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서, 제품에 새겨진 용과 봉황처럼 훨훨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더욱 더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PROJECT NEWS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담아낸 더대한1948의 브랜드 화보가공개됐다. 더대한1948은 1948년도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이 되었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현대의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기획된 브랜드다. 더대한1948은 전문 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해 전시를 통해 호평을 받으며 그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받았다. 화보 촬영을 한 제품은 브리프케이스와 미니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그리고 클러치백 총3가지이다. 무난한디자인으로 디지털노마드시대에 필수품인 브리프케이스와 미니 크로스백은 데일리 백으로 결혼식 연말 파티 등 품격 있는 자리에는 클러치 백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다. 이번화보 촬영은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중심지인 강남역,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에서 가장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녹아있는 동네인 북촌에서진행됐다. 01. 강남 도심 거리 강남역에서의 촬영은 강남교보 타워주변 일대로 강남지역 직장인과 타지역 직장인들이미팅 때문에많이 오가는 길에 더대한1948 제품을 들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의 데일리 룩인세미 정장 콘셉트로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리면서도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잘 살려내 디지털노마드시대기능을 넘어 패션으로 새로운 차원을 선사하다미팅 후에도퇴근 후에도품격있게라는촬영 주제를 잘 담아냈다.같은 공간, 시각, 의상인데 가방만 바뀜으로 인하여서 직장인 느낌에서 데이트룩 느낌으로 바뀌는 것 또한 가방이 패션의 완성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02. 동대문 디자인 페어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의촬영은동대문디자인플라자라는패션의 중심이자 많은 기업들의성장 발판이되는 장소이기도 한특색을 살려서 희망찬 내일을 보여주는 맑은 하늘이 보이는 화보와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성장을 상징하며 계단을 오르는 콘셉트로 촬영해모델들이 다른 촬영지보다 더욱더 밝은 표정을 지은 것이 특색이고 내일을더 기대하는오늘은 사는 패션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지금,우리도 응원합니다! 라는주제를 화이팅! 넘치게 잘 표현 시켰다.자신의 색을 강력하게 표현하고 싶은 mz세대의 독창성과 활기참이 돋보였던 이번 촬영은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내디딘대학새내기 혹은사회 초년생들이가지는 파릇하고 밝고경쾌한느낌과 패션 아이템으로서 가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었다. 03. 북촌 한옥 마지막 촬영지로 선정된 북촌은 세미 한복 정장을 입고 과거로 날아간 듯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더대한1948이현대에 어울리듯 대한의 아름다움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표현하기 위해 세미 정장 위에 한복재킷식으로디자인된한복 저고리를걸치기도 하고 의상에 어울리는 더대한1948의 제품 장식 포인트로 사용되기도 했던 매듭 노리개를 콜라주 하여 만든 어깨포인트 장식 등을통해 아름다움을 더해 더욱 아름다운 컷이 나왔다.한옥과 더대한1948제품 의상 콘셉트 등이조화롭게 잘어우러져저녁 촬영이라서 유동인구도 많고 해가지는 시간이라서촬영이 어려웠으나, 대한의 아름다움이 더욱이 잘 느껴지는 컷이 나와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융화된 모델들을 통해 과거 인기리에 마쳤던 '입헌군주제나 왕실이 존재한다'라는 드라마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더대한1948의 제품이 제품을 실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어떻게 어우러질까? 를 표현하고 싶어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더대한1948이 2021년 대한민국과 자연스럽게 융화됨을 보여주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더대한1948 프로젝트가 지니는 의미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PRESS RELEASE

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매일매일 사용하며 기억하자!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 스프라이즈,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펀딩 진행 중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더블랙은 12월 6일부터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인 스프라이즈가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스프라이즈는 예술, 패션, 금융, IT,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사업 분야 브랜드의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며 수천 개의 성공 스토리를 그려나가고 있는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프로젝트 플랫폼이다.오프라인 소상공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설계된 프로젝트 채널이다.스프라이즈 프로젝트 담당자는 “2년 동안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을 겪으며 우리의 일상부터 소소한 생각까지 모든 것들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 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는 멸종 위기종들이 번식하는 등 인간의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다시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까지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지구에서 함께 공존하며 더불어 살던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 멸종 위기종들의 숫자를 늘리기만 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했던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몇 년 후에는 박물관의 박제로만 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는 현실에 자각하며 기획된 프로젝트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기억하는 것, 기억해 주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생각에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이번 프로젝트는 기성세대에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에게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국립생태원 멸종 위기 복원센터에서 정리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해 멸종 위기 1, 2급 대표 동물 12종을 선정했다. 12종의 동물들은 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흑고니, 수달, 담비, 매, 삵, 큰 바다사자까지 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담아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2022년 탁상용 캘린더와 넉넉한 사이즈의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인 에코백이다. 2022년 탁상용 캘린더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12종의 대한민국 멸종 위기 1, 2급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삽화로 디자인됐다. 귀여우면서 사랑스럽고 늠름하기까지 한 다양한 동물들의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인 캘린더다. 데일리 백으로 매일 쓰는 에코백에는 기억 속에서 가장 친근한 동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종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장 공감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를 선택하면 된다.하루에도 수백만 톤의 폐비닐 봉지가 지구에 버려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플라스틱과 폐비닐이 환경이 미치는 심각성을 경험했다. 편리하고 간편한 쇼핑백이나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수백만 톤의 폐비닐 중 일부라도 덜어낼 수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서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에 물건을 담아 오는 것,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그 작은 실천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고,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행동이다.에코백을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책상 위에 있는 캘린더의 동물 캐릭터를 보며 소중한 멸종 위기 동물들을 기억하는 것, 이런 간단한 행동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멸종 위기 동물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사라져 가는 소중한 동물들을 위한 작은 실천에 참여하고 싶다면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는 것은 어떨까.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tumblbug.com/sprise 일요저널:http://www.ilyo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1 그린데일리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73 경인뷰: https://giview.co.kr/news/article.html?no=75083 야호펫 : https://yahopet.co.kr/2835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PROJECT NEWS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대한의 아름다움을 명작으로" - 더대한1948의 제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시작은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하면서 부터이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전문 기업더블랙과가죽 제작 전문 기업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수많은 제품 후보들을 정하고 스케치하고 수많은 디자인과 계획을 수립하였다. 리빙 라인업 부터, 여성용 파우치와 남성용 반지갑, 서류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 후보를 세우고 변경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더대한1948'은 기억 속으로 사라진 대한의 역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품격있게 추억하며 명품을 넘어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것이 특징이다.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특별한 이유는 고급성이 드러나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드러나는 제작 방식에 있다. 제작에 사용된 가죽은 순수한 천연 소가죽으로, 뒤로 판지를 발라서 내구성과 견고함을 동시에 잡아냈다. 또 안감으로 사용된 소재는 다양한 행사와 명절 때 입는 한복이다. 정확히는 버려지고 있는 폐한복으로, 최근 각광받는 사업인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한복의 비단을 활용하여 안감에 고급스러움을 부여할 수 있었다. 브리프케이스와 클러치백 안쪽 한면에 지퍼를 달아 주머니를 추가해서 편리성을 더한 섬세한 고급스러움 또한 특징이다. 더대한1948에서선보인 제품은 브리프케이스,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으로3가지이다. 이 3가지 제품들은업무를진행할 때간단하게 외출을할 때품격 있는장소에가야 할 때상황에 맞춰들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1. 브리프케이스 브리프케이스는의 시작은 가장 단순한 서류케이스로 부터 시작되었다. 끈으로 묶는 서류케이스의 형태로 부터 착안한 스케치로 시작해서, 더욱 편하고 단순하게 쓸 방법을 논의 하던중, 가죽형 에코백 타입의 디자인으로도 변경되었다. 편리성에 대한 의미는 맞았으나 디자인 요소를 삽입할 경우 미학적인지에 대한 것과 사이즈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수없이 스케치를 고치고 논의를 하며, 현재의 브리프케이스와 가까운 형태의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다. 가방사이즈도 처음엔 아주 일반적인 사이즈로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17인치 급의 노트북이나, 다양한 대형 서류 등 다목적으로 다양한 서류를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디자인이 수정되었다. 처음에는 끈 없이 양옆에 자석으로 닫을 수 있는 구조였으나, 옆으로도 맬 수 있도록 양옆에 가죽끈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설치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그리고 케이스 자체에 구멍을 내어 만든 손잡이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기 위해 만든 '손잡이커버' 또한 브리프케이스의 특별하고 편리한 포인트가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더대한1948에 사용된 디자인 요소에 있는데,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이다. 용은 조선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한다. 신성한 힘을 지닌 상서로운 존재인 용과,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봉황을더대한1948의 브리프케이스에 자수로새겨넣어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더하였다. 코로나19이후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자리 잡았다.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과 세련되고 품격이 느껴지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성까도신경 쓴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시대의 청년들과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2. 클러치백 클러치백의 경우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중이던 파우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상중이었던 파우치는 여성의 미니핸드백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구성되고 있었으나 제작 방식과 기일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다른 디자인을 구상하던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클러치백의 디자인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최초의 클러치백 디자인은 단순한 제작방식으로 구상되었으나, 기능적인 면과 튼튼하지 못할거 같다는 논의가 있어 두번 이상의 계획 수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백이 완성되었다. 클러치백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포인트는 클러치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팅 되어 있는 용과 봉황 프린팅이다.조선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이 더해지도록 하였다. 현재의 클러치백은 검은색 제품은 흰색 프린팅, 흰색 제품에 세가지 컬러 프린팅을 하였는데, 이전에는 두 제품 모두 컬러로 프린팅하려 하였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데다 프린팅 방식의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발견하여, 현재의 프린팅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한다.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최초로 시작할 때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초점이 더 맞춰진 계획으로 구상되었다. 당시 단순한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에 집중하여 디자인 중이던 이 케이스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하지만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거나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면서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어 가기 시작했다. 처음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팬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서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 '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미니크로스백이 지니고 있던 특별한 포인트들은 더대한1948의 이름에 걸맞는 대한의 문제 한글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 패턴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디자인에 다양성을 준거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에는 한글로 쓰여진 유명한 시인의 시구를 넣는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구상 자체는 괜찮았으나 희소성 여부와 시구가 많을 수록 작아지면서 생기는 프린팅 사고예상 등 여러가지 문제의 발생으로 현재의 한글 자음 모음 패턴으로 디자인을 구성하게 되었다. 또 다른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끈으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미니크로스백의 덮개를 열면 덮개 중간 쯤 두개의 고리가 있고 그 사이로 끈이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원할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흑백끈을 빼고 원하는 디자인과 길이의 끈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함과 개인의 특별함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니즈 또한 충족된다.미니크로스백의 실용성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 계획이었던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시작됬던 제품인 만큼 스마트폰 케이스로 사용될걸 고려했을 때, 사이즈가 제 각각인 스마트폰의 특성상 현존하는 가장 큰 스마트폰 또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었다.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들의 사이즈를 확인 후 평균적으로 사용되는 최적의 사이즈를 정하고 제작하게 되었다. 심플하지만 독특한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거추장스러운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더대한1948에서제작한미니크로스백이 적격일 수 있다. 더대한1948의 모든 제품은'메이드 인 코리아'를 모토로 하고 있다. 가죽의 손질부터 업사이클링으로 들어가는 폐한복 원단과 악세사리(끈, 매듭노리개 등) 전부 대한민국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지는 것들로 제작이 된다. 시작과 완성까지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품격을 지닌 명작인 더대한1948.진정한 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더대한1948의제품을자신 있게추천한다.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PROJECT NEWS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대한의 아름다움을 손안에 담아내다 '더대한1948' BI 디자인 개발 더대한1948 B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할 더대한 1948이라는 브랜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1910년 조선 후기 일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기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됐다. 더대한1948 브랜드는 심볼부터 특별하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그 고유한 언어를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하여 세종대왕께서 만들어 주신 소중한 한글의 자음, 그중에서 대한민국의 대한에서 가져온 'ㄷ, ㅎ' 에서 더대한1948의 심볼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사방에 그려진 팔괘, 건곤감리의 특징인 길다란 직사각형들을 재배치해서 미학적으로 문자화하였다.심볼과 로고에는 공통적으로 조선왕실의 궁궐 처마의 건축적 미학이 있는 곡선을 모티브로한 세리프 장식의 디자인이 세겨져 있다. 심볼과 로고 밑으로 자리한 '1948'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시작된 그 날을 기념하고자, 붓글씨의 서체에서 오는 불규칙한 라인과 현대의 감성을 지닌 명조체에 가까운 스타일로 구성하여 과거와 현재의 중심점으로 디자인되었다. 더대한1948은 로고와 심볼이 지닌 특징과 의미에 걸맞게 제품에도 추구하는 목적과 정서가 담겨 있다. 조선왕실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을 활용한 자수와 프린팅부터,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한글 패턴을 활용한 제품을 디자인했다.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의 디자인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을 가장 잘 가죽에담아낼 수있는가죽 제작전문 기업소마르와협업하였다. 조선에서도 비단전문가는 비단을 다루고 자수를 잘 다루는 전문가는 자수를 놓고 화공은 디자인을 해서 서로 합을 이루어 작품을 만들어 냈듯이 디자인 전문가와 가죽 전문가가 협업해 명품을 너머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더대한1948은 나만의 품격과 가치를 돋보일 수 있는 명작이다.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아이템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와 ‘나 자신’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브랜드다. 품격이 다른 디자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의 미를 은은하게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대한1948을 추천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PROJECT NEWS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사람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르듯 아이디어도 무한하다. 현재 세계적으로사랑받는 KFC치킨, 초코칩 쿠키 등도 기업이나 처음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됐다. 21세기는 아이디어가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이걸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 음식을 이렇게 만들어볼까? 이거 팔아볼까? 생각만 하던 사업 아이템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바로 크라우드 펀딩 덕분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싶지만 자본이 없다면 이전에는 투자를 받거나 대출을 하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모금 창구로 등장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 인터넷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는 것을 뜻한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이미 많이 활성화됐다. 국내에도 크라우드 펀딩 업체 및 펀딩성공 사례가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펀딩 사이트가 바로 와디즈다. 와디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메이커와 희소성 있는 가치를 찾고 투자하는 서포터를 연결함으로써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많은 메이커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성공해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이다.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펀딩 사이트를 통해 펀딩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대한 1948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와디즈 공식 사이트를 통해 12/8일 (수) 14시 00분 오픈 예정이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펀딩과 함께 서포터를 위한와디즈쇼룸 전시도개최된다.체험은와디즈의성수동 오프라인 쇼룸, 공간와디즈에서만나볼 수 있다. 쇼룸 전시 기간은 2021-11-30(화) ~ 2021-12-19(일)소품주소는 서울시 성동구연무장 1길7-1오픈 시간은화-목 11-20시금-토 11-21시이다. 더대한1948은브랜드명과도걸맞게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이다. 더대한1948은 전문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하고 전시를 통해 그 가능성과 가치를 이미 입증받았다. 더대한194이이번 펀딩에 선보이는 제품은 브리프케이스,미니 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클러치 백 이3가지이다. 과거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조선왕조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들을프린팅 해넣어 대한의 아름다움을 유니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명품을 넘어서 명작으로 승화한 새로운 브랜드더대한1948이더욱더 성장하길 바라는 서포터들은 공간와디즈쇼룸 전시에 방문해 그 가능성을 먼저 느껴보고 펀딩 참여를통해 이제 막 날개를 펼치며 힘차게 도약하는더대한1948에응원의 박수를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한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PRESS RELEASE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서울경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창립15주년을 맞이했다.<아이언맨>에 등장하는 만능AI집사 ‘자비스’처럼, 더블랙은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종합 대행사다.2006년 설립 이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여러 종류의 창의적 솔루션을 기업과 브랜드에 제공해 왔다.‘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유래‘크리에이티브 대행사’라는 닉네임은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에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행사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더블랙은 상품을 프로모션하기 위한 창의적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비주얼 아이덴티티(BrandIdentity)를 리디자인하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용도의 웹페이지를 개발하는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솔루션을 펼쳐 왔다. 단편적인 캠페인 집행과 광고 매체 대행에 머무르는 광고 대행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새로운 형태의 대행업이라고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15년의 세월에 걸쳐 ‘클라이언트가 먼저 문 두드리는’ 대행사라는 입지를 쌓기 위해 노력해왔다. 클라이언트는 더블랙이 제공하는 개별 맞춤 프로세스를 통해 스스로의 니즈를 객관화하면서 동시에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특성 및 규모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안받을 수 있다. 또한 수 차례의 내부 수정 및 컨펌을 거친 섬네일 가운데 원하는 안을 선택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다. 솔루션의 제공과 온에어에서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고 사후 점검 및 전략 보안책까지 제시한다는 점 역시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다.스스로 가두지 않는 창의성매체와 구사하는 크리에이티브, 접근 전략에 한계를 두지 않는 더블랙의 특성은 독특한 포트폴리오에서도 드러난다. 일례로 만년필의 시초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워터맨의 브랜딩을 위하여 매거진을 제작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통상적으로 브랜드 매거진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프로모션하는 데 그친다. 독자의 취향이나 관심사와는 관계 없이 클라이언트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만을 노출하는 창구로만 이용되는 것이다.하지만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의 콘텐츠가 그 자체로 읽을 만 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 때 진정한 브랜드 로열티가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을 보다 일찍 조명한 것이다. 이러한 분석 하에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을 단순히 워터맨 만년필 상품에 대한 카탈로그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대신 주요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트렌드, 여행, 명사의 숨은 이야기 등을 소재로 채택해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독자적인 기사부터 화보까지 직접 제작했다. 그 결과 풍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와 패션 화보지같은 레이아웃이 결합된 매거진을 완성, 워터맨 브랜드에 대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심어 줄 수 있었다.상생하는 사회를 위하여국내 소상공인들과 밀접하게 협업하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도 활약해 왔다. 하나의 비즈니스가 탄생하여 시장에 자리잡으려면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선택한 고객 세그먼트와 아이템의 시장성을 거시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또 상품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채널을 고민해야 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사랑받기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안 역시 객관적인 시각으로 명확하게 결정해야하는데, 이런 과정을 이제 갓 시작한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들에게 특히 쉽지 않은 과제이다.이에 더블랙은 이러한 소상공인들에게 비즈니스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좋은 품질을 갖추었으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 식품 브랜드에는 유통 채널 확장 전략을 제공했다. 화훼를 시작으로 본인의 분야에서 수십 년간 실력을 쌓았으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게에는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입점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15년 동안 업계에서 쌓아 온 역량으로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착한 창조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된다>라는 더블랙의 비전에 기초한 핵심 사업이다.더블랙은 “저마다의 노하우와 고유성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때 서로가 서로의 활로가 되며, 상생하는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변화 속에서도 잃지 않을 목표팬데믹과 뉴노멀이 익숙한 단어로 자리잡은 시대, 세상은 전에 없이 큰 혼란과 변화를 겪었다. 코로나19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엄청난 속도로 비즈니스 환경 전반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집을 중심으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이 재편되고, 이에 따라 다양한 기업의 번영과 몰락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추구해야 할 바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클라이언트의 브랜드가 사랑받도록 돕는다’는 근원적인 목표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15주년,50주년을 넘어 그보다 더 멀리, 더블랙은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차별화되고 객관화된 솔루션이라면 무엇이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제공하는 솔루션의 분야에서 피보팅을 시도하고, 진화하는 트렌드에 걸맞은 전략을 수립하며,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더블랙은 “앞으로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즐거운 창조를 일삼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며, "오는 5월부터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전문 브랜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은 소규모 사업자 및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들과 연대하고 짐을 나누어 지겠다는 것이다.창립1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컨설팅은 전문성과 스토리를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더블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dongho@sedaily.com 뉴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903106

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PRESS RELEASE

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아동양육시설(前보육원)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 MOU 체결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2019년 12월 21일(토)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이하 더저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저니는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BNI 코리아가 공동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잠재력 있는 청소년이 관심 사업 분야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5년 출범 이후 참여 청소년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는 인턴십 프로그램, 취업교육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저니에 참여한 기업가들은 ‘가디언’이 되어 3주 동안 참여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시혜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보다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또한 잠재력 있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을 차세대 사업가로 육성하여 다시 시설 후배들을 돕도록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내 사회적 돌봄의 선순환을 이룬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김병삼 회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떠한 사회적 안전망도 없이 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과의 MOU를 통해 더저니 사업에 상호간 성실을 다하여,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더블랙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2006년 설립 이후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와 협업하며 ‘착한 창조’를 위한 크리에이티비티를 선보여 왔다. 더블랙 배재열 대표는 “참여 청소년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업체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를 스스로 그려 나갈 수 있는 능력 역시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업 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블랙은 오는 2020년 1월 2일(목)부터 1월 22일(수)까지 3주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저니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NI Korea 내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87-2006/2007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523358&hmidx=1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9 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126978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55#0AXD http://www.koreabiz.org/news/view.php?idx=24459&mcode=msub1# http://www.ksisanews.com/h/contentxxx.html?code=newsbd&idx=71832&hmidx=21 http://ngo-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219 http://www.daily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630 http://gongkyung.news/webapp/news.php?m=v&p=1&nid=all&no=30

[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PRESS RELEASE

[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5개사는 지난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창공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은 전문기업 5곳이 출자해 공동 개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 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장 진출을 돕는 등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원한다. 창공 관계자는 "5개 기업 외에도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아래서 협업하는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갖출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2019-01-23 www.yna.co.kr/view/AKR20190123138800848?input=1195m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이사 박진희, 매니저 최광민, 기영술),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근창 세무사, 배재열 대표, 이성대 대표, 최용석 대표, 박현철 대표, 박진희 이사, 최광민 매니저, 기영술 매니저) 2019년 1월 22일에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이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플랫폼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출범했다. 창공은 브랜딩·부동산·인테리어·보험·세무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기업 5개가 공동 투자하는 플랫폼으로, 창업주를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창공은 병의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님들의 입장에서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며 함께 성공을 향해 가는 '서포팅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 출자하여 공동 개발했으며, 개발부터 관리까지 각 비즈니스의 특성과 브랜드 수명주기에 가장 알맞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 창공은 5개 기업 외 다양한 협력기업이 참여하여 협업하는 통일된 전략과 시스템 하에서 독창적 프로세스에 따른 맞춤형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다. 철저한 시장조사 및 콘셉트에 충실하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그리고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접점 관리는 물론,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이 제공된다. 이는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창공은 예비 원장님들이 차별화된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감당하는 데 부담을 느껴 병원 개업을 시도해 보지도 못하고 꿈을 접는 경우가 많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창공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예비 원장님들을 대신하여 전문 분석을 기반으로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다. 창공 관계자는 “창공의 플랫폼은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것이며,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할 새로운 멘토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원장님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자료출처 :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1월 22일 화요일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4665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플랫폼, '창공(ChangGong)'이 출범한다. 이번 1월 22일 공동개발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한 5개의 전문 기업은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플랫폼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설립을 위해 뭉친 것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으며 대한민국 시장을 리드해 왔다. 이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하에서 협업하는 독창적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이루어,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 비즈니스로 만드는 통합 솔루션을 구성한다. 창공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때문에 창공의 관계자는 창공이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 창공은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별 비즈니스에 알맞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수준의 관리 및 실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창공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창업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창업에 필요한 치밀한 계획과 시간, 노력과 예산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워보지도 못하고 묻어 두게 만든다. 창공은 이들을 도와 신선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비즈니스의 청사진으로 만들고, 그 비전을 이뤄 나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2019-01-22 http://medicalreport.kr/news/view/76309

[theBlack*]대한민국 로스쿨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대한민국 로스쿨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법학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로스쿨의 희망 메시지 로스쿨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서 의뢰한 대한민국 로스쿨 제도를 홍보하는 브로슈어를 기획 제작하였다. 기존 사법시험 중심의 법조인 양성시스템 하에서 제기되었던 법학교육의 폐쇄성, 전문 인력 양성의 불충분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된 법학교육제도를 개혁하는 새로운 법조인 양성시스템인 법학전문대학제도의 긍정적인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홍보할 수 있는 브로슈어를 기획하고자 하였다. 이번에 기획된 법학전문대학원 브로슈어는 <대한민국 로스쿨의 희망메시지>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의 사법시험제도 및 타 전문대학원의 다양한 분야를 비교하여 법학전문대학원이 변호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기회가 제공됨을 인포그래픽을 이용하여 디자인 하였다. 대한민국의 로스쿨에는 다양성, 특별한 장학제도, 특별전형제도, 학습지원 등의 다각도의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로스쿨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시각적으로 쉽게 설명하기 위해 실제 법학전문대학원의 실제 이미지와 함께 비교그래프는 심플하게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짧은 시간에 훑어 보더라도 법학전문대학원의 긍정적인 철학의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고 알아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표지는 정의의 여신상 디케를 모티브로 사회적 약자가 기회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의 사회 구현을 위한 로스쿨의 철학을 표현하였다. 인트로 페이지는 지금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실제 인터뷰의 인용 메시지를 넣어 로스쿨에 대한 실제 학생들의 생각을 담아 본 브로슈어 콘텐츠의 객관성을 강조하고자 하였다.전체적인 컬러는 신뢰감을 형성하며 이성적·논리적인 느낌을 주는 그레이와 은별색에 사파이어블루가 혼합된 별색을 활용하여 간결하고 안정적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하였다. 이번 법학전문대학원 브로슈어는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주관아래 사법시험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법학전문대학원의 제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ipsf 국/영문 브로셔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ipsf 국/영문 브로셔 기획, 디자인 개발

“스포츠로 희망을 나누다” ipsf 국·영문 브로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스포츠로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유일 스포츠 ngo ipsf(국제피스스포츠연맹)의 국·영문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ipsf는 스포츠 재능기부단체로 재미와 창의성이 넘치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외지역 계층에게 정기·지속적으로 스포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포츠로 만들어가는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드림버스와 스포츠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국외에서는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용품을 기부 받아 제3 세계에 스포츠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스포츠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ipsf 국·영문 브로슈어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 나눔으로 소외계층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 ipsf를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문화를 친근하고 거부감 없는 문화활동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특히 이번 브로슈어의 메인 컨셉은 ipsf가 지향하는 ‘스포츠를 통한 나눔’이다. 실제 ipsf의 스포츠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꿈을 키워나가게 된 케냐의 마틴이라는 아이의 실제 이야기를 핸드드로잉한 일러스트 삽화를 이용해 한편의 그림동화처럼 제작하였다. 동화책을 읽으면서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스포츠 재능 기부를 쉽게 이해하고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되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 나눔이 주는 커다란 희망의 메시지와 아이들의 개선되고 변화하는 모습으로 스포츠 재능 나눔의 힘과 의미를 함께 전달하고자 기획 제작되었다. 또한 ipsf에서 실행중인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철학과 비전 등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으며, 대표컬러는 올리브 그린을 활용하여 따뜻하면서 희망적인 칼라 이미지로 표현했다. 각각 페이지에 아이들의 내츄럴한 모습의 밝은 미소가 담겨있는 메인 비주얼 컷과 핸드 드로잉한 일러스트를 첨부하여 보는 사람들이 아이들의 동심과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나눔의 실천 의욕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다. 국문 브로슈어 외의 별도로 영문 브로슈어도 제작하여 국내를 넘어서 해외 기부자와 봉사자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문의 전화 : 02-587-2006/2007

[theBlack*]㈜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네트워크 세상” ㈜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인터넷 보안업체인 ㈜디에스앤텍의 신제품 로그세이버의 홍보 리플릿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로그세이버는 시스템 운영체제(OS), Network Device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로그파일을 일원화하여 관리하는, 내부통제 및 삼사를 위한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이다. 최근 국내에서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이 급증하면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에게 로그파일의 저장 및 관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으로 기업은 개인정보의 취급 등에 대한 기록을 일정 기간 동안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투자여력이 낮고, 전문인력이 부족하기에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구축,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존재한다. 이를 위해 디에스앤텍은 중소기업 등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로그세이버를 출시한 것이다. 이번 로그세이버 리플릿은 사람의 손을 주제로 하였다. 로그파일 관리라는 것이 인터넷과 PC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결국 사람의 손에 의해 관리된다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또한 해킹 사건의 경우 내부 직원의 보안 관리 준수 미흡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많다는 점에서 기획된 콘셉트이다. 리플릿 전체 디자인은 주제에 맞춰 핸드드로잉의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듯한 인물 이미지를 사용하여 손으로 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행위를 표현했다. 이미지 속 인물의 손 주위에 핸드드로잉으로 오브제 및 텍스트를 표현하여 손동작 행위를 부각시켰다. 각각의 아이콘들도 핸드드로잉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리플릿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기업과 제품의 컬러인 스카이블루를 사용하여 IT의 냉철함과 로그세이버로 인한,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청정 세상을 표현했다. 표지는 셀러리맨의 손 안에 방패와 CD, 폴더, 서버 등을 핸드드로잉으로 표현하여 어떠한 매체든 로그세이버가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메시지를 나타내었다. 대문에는 빽빽히 들어서 고층 빌딩과 푸른 하늘을 대비시켜 복잡한 네트워크 세상 속에서 푸른 하늘과 같은 청정 네트워크 지역을 만들어 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내지의 주요기능 페이지는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로 디자인하여 로그세이버의 다양한 기능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하나의 완벽한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구축함을 표현하였다. 이번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로그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고 로그세이버의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강조하여 ‘로그관리는 로그세이버!’라는 인식이 기업 보안담당자의 뇌리에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IPSF 국/영문 리플릿 3종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IPSF 국/영문 리플릿 3종 기획, 디자인 개발

“스포츠로 희망을 나누다” ipsf국·영문 리플릿3종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스포츠로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 유일 스포츠 ngo ipsf(국제피스스포츠연맹)의 대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국• 영문 리플릿3종을 기획,디자인하였다. ipsf는 스포츠 기부단체로서 재미와 창의성이 넘치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외지역과 계층에게 정기적,지속적으로 스포츠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가 만들어가는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국내에는 드림버스와 스포츠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국외에는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용품을 기부 받아 제3세계에 스포츠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스포츠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ipsf의 나눔 프로젝트를 홍보하여 봉사활동과 기부의 기회를 이끌어 내기 위해 더블랙은 리플릿의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진행하였다.대표사업3개를 선정하여3종의 리플릿을 국문과 영문으로 각각 제작하였다. 3종의 리플릿에는 휴식과 안정의 올리브그린,사랑과 따뜻함의 핫핑크,신뢰와 희망을 상징하는 파스텔블루의 컬러를 사용하여 각 프로젝트의 특성을 부각하는 동시에3개의 프로젝트를 차별화하는 전략으로 기획하였다. 외지역 및 계층을 방문하여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인성교육을 도모하는 드림버스 리플릿은 메인 컬러로 올리브그린을 사용하였다.국내외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나눔을 실천하는 드림버스의 소외감을 치유하고 스포츠를 통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기능을 컬러로 나타내었다.제3세계에 스포츠 용품을 전달하여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사랑과 관심을 선물하는 드림스포츠박스 리플릿에는 핫핑크 컬러를 사용하였다.스포츠멘토링 리플릿은 파스텔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멘토링을 통한 멘티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신뢰가 기반이 되는 스포츠멘토링의 효과를 표현하였다. 내지 부분에는 실제 프로그램 참여자와 수혜자의 수기를 각색하여 리플릿을 보는 예비 기부자와 봉사자들에게 간접체험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여 나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또한 리플릿 한 면을 후원신청서로 배치하여 리플릿을 통한 감동이 식기 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페지이네이션을 기획하였다.기부후원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의 벽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리플릿을 보고 참여해야겠다는 마음이 든 순간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의지가 약해져 참여의사가 옅어지는 점을 방지한 것이다. 리플릿은 전체적으로 핸드드로잉으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동심을 표현하고 리플릿을 보는 사람들에게 아이들의 동심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다.표지에는 프로그램을 나타낼 수 있는 메인 비주얼 한 컷과 카피를 통해 표지만 보더라도 어떠한 프로그램인지,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국문 리플릿 외의 별도로 영문 리플릿도 제작하여 국내를 넘어서 해외 기부자와 봉사자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ipsf국·영문 리플릿3종 기획,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 나눔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ipsf를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스포츠 기부문화를 익숙하고 친근하고 거부감 없는 문화활동으로 다가가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

“좋은 세상을 위한 즐거운 수다”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GSB Partners의 CI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GSB Partners는 기업의 국내외 CSR활동을 컨설팅 하는 그룹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강요되는 시대에서 중소기업들은 CSR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GSB Partners는 이러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CSR 컨설팅을 한다. 단순한 양로원, 고아원,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같은 CSR 활동이 아닌, 한 차원 높은 CSR 활동을 기획하여 기업의 기술과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를 연결한다. 기업은 CSR 활동을 위해 추가비용을 지출하지 않아도 되고 지역사회는 자신들에게 필요치 않은 도움에 고마운 척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기업의 기술로 지역사회에서 생산활동을 통해 기술을 지원한 기업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CSR 컨설팅 사업이다. GSB Partners의 CI 콘셉트 <좋은 세상을 위한 즐거운 수다>이다. 단체의 슬로건인 ‘세상을 위한 좋은 생각’을 비주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말풍선을 메인 심볼로 개발하였다. 말풍선은 말과 생각을 나타내는 표현수단으로 만화에서 주로 많이 사용된다. 말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써 GSB의 메인 사업인 CSR 컨설팅 사업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생각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써 GSB가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노력을 중의적 상징으로 표현하였다. 심볼타입만으로도 GSB의 무한한 아이디어가 잠재되어 있는 창의적이고 미래비전이 있는 그룹임을 기획적으로 담아내었다. GSB는 사람들이 행복해 하고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메시지를 심볼에서 담고자 했다. 말풍선을 사이클 원 안에 삽입하여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회전하는 컨설팅 지원을 약속하는 글로벌 사업임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GSB가 기업이 고민하는 CSR활동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여 기업의 불안요소를 제거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하기 위해 먼저 견고함과 안정감 있는 고딕계열의 서체를 채택하였고, 우울하거나 초조한 상태를 해소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오렌지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하였다. 오렌지 컬러는 또한 에너지, 성과를 의미하고 있어 GSB가 기업의 성공과 사업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Partners는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파트너사로서 안정감과 곁에서 함께 시나브로 성장을 돕는다는 의미의 색상으로 활용하였다. 그레이 컬러는 어떠한 컬러와도 조화가 잘 맞는 색상으로 GSB가 특정 기업만을 위한 기업이 아닌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적인 CSR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번 GSB Partners의 CI 개발 프로젝트는 기업의 CSR 활동에 있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에게는 사회활동이 생색내기식의 활동이 아닌 기업에게도 생산적인,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혁신적인 CSR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2013 Korea Junior Water Prize> 포스터, 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2013 Korea Junior Water Prize> 포스터, 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물,창의-샘솟아 오르다” < 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포스터,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토교통부,한국물포럼 공통 주최하는< 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포스터/리플릿을 기획,디자인하였다.한국물포럼은 국내 물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국내의 물 교육뿐만 아니라 전 세계 청소년 물교육 관련 기구들과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외국의 선진 물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한다.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물 문화 체험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이에 우리나라의 물 문화 개선 및 발전을 위해 청소년의 수자원 분야 및 물 환경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다양한 선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korea junior water prize"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korea junior water prize는 물 관련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는 청소년 과학대회이다.대회의 프로그램 중 과학창의대회(중고등)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stockholm junior water prize(sjwp)”에 참가하여 미국,유럽 등 선진 국가들의 물 문화를 체험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한다.또한 올해는 초등부를 위한 그림그리기대회까지 신설되어 대회의 규모 및 품격과 위상이 한층 더 상승되었다. 올해에도"2013 korea junior water prize대회"개최할 예정이며 대회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작하기 위해 더블랙이 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맡게 되었다.포스터 및 리플렛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메인 비주얼의 컨셉은<물에서 시작되는 크리에이티브>이다.또한 이번 대회는 과학창의대회와 그림그리기대회까지 같이 이루어지는 대회다 보니 두 가지의 대회를 모두 상징할 수 있는 비주얼로 기획되었다.책에서 물이 솟구쳐 나오고 물방울 안에 지구와 과학,그리고 미술 등을 상징하는 오브제로 연출하였다.이는 책에서 시작된 이론이지만 학생들의 창의성과 만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물방울처럼 튀어 오를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기획된 비주얼이다.비주얼 표현법에서도 실사의 책과 핸드드로잉으로 창의성을 표현한 물의 패턴들이 조화롭게 어울려 지도록 디자인 되었다.본 디자인의 주목할 만한 부분은 컬러들의 조합이다.메인 비주얼이 블루였다면 그 블루를 잘 보여질 수 있는 올리브그린옐로를 배경 컬러로 채택하였고,타이틀은 마젠타와 딥블루로 가독성을 높이도록 기획된 디자인이다. 이번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홍보 포스터/리플릿 기획,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전국의 각 학교에 배포되고 다양한 매체에서 광고 홍보되기 위해 제작되었다.본 대회의 주인공인 초중고 학생들의 순수함을 표현하고 대회의 주제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 소니 < Project for forest conservation in Sumatra>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 소니 < Project for forest conservation in Sumatra>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기술을 넘어 자연을 지키다” 소니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글로벌 기업 소니(일본)의 홍보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을 하였다. 소니는 UN이 지정한 세계 산림의 해인 2011년에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재팬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수마트라 섬의 열대산림은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로 지난 30년 동안 빠르게 산림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산림의 감소로 인해 야생 동물의 서식지 또한 감소하여 야생 동물의 생존이 위협받는 2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수마트라 남쪽 끝에 위치한 Bukit Barisan Selatan국립공원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거대한 서식지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수마트라 코뿔소, 코끼리, 호랑이 그리고 라플레시아 식물 등 수마트라 원시 동식물이 서식하는 중요한 곳이다. 소니는 이러한 수마트라 섬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하여 산림 파괴에 관한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나무 심기 활동과 코끼리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광범위한 현장 조사를 위한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소니는 자사의 사회적 기부활동과 산림파괴와 야생동식물 멸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하였고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애플리케이션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인 디자인개발을 맡았다. 본 프로젝트의 전체 기획컨셉에 맞추어 디자인 가이드라인 또한 <자연의 야생동물을 보호 관찰한다>는 컨셉에 맞춰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본적으로 메인 인트로는 수마트라의 산림 속을 탐험하는 듯한 이미지와 함께 수마트라 코끼리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로 시작을 한다. GUI의 메인 배경 디자인은 망원경으로 디자인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했을 때 실제 망원경으로 수마트라 섬의 수풀 속에 숨어 동식물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였다.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화면에 표시될 동식물을 움직이는 영상처럼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즐거운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은 관련 동물의 움직임과 꽃의 피고 지는 형태를 수집, 분석하여 한 개체당 20 여장의 모션 스틸컷을 디자인하여 실제 동식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망원경의 작동버튼들도 실제와 유사하게 디자인하여 소니의 태블릿PC로 야생 동식물의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닌 실제 수마트라 섬의 숲 속에 들어가 야생 동식물에게 들키지 않게 수풀에 숨어 망원경으로 동식물을 관찰하고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또한 모든 미션을 완료 후에는 수집된 자료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인증서를 그 자리에서 출력하여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난 게임과 같은 성장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심어 주어 장기기억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이번 소니의 홍보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프로젝트는 실제 수마트라 섬에서 사라져가는 야생동식물과 산림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소니의 사회적 활동을 홍보하여 글로벌적인 기업의 자세를 메시지로 담기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theBlack*] 해밀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 해밀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맑은 기업, 해밀” 해밀PB센터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경제와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길라잡이며,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PB센터의 홈페이지(www.haemilpb.co.kr)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업의 아이덴티티 칼라와 클린하고 미니멀한 화이트 & 그레이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전체적으로 깨끗한 톤앤매너와 신뢰감 있는 기업이미지를 메이킹 하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본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기획 컨셉은 친근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교회 오빠>같은 기업의 이미지로 기획하였다. 가깝고도 동경의 대상이며,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의 원조 격인 <교회 오빠> 같은 무엇이든지 다 잘할 것 같고 그러면서 옆에 있어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풀어서 기획하였다. 상단의 메인 메뉴는 코퍼레이드 칼라인 다크 오렌지로 강조하여 눈에 잘 띄면서 안정감을 주도록 UI((User Interface)를 고려하여 디자인하였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 해밀의 주요 이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슬라이드 쇼 박스를 배치하여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아직 자리잡지 못한 기업의 사업분야 및 비전, 철학을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강조하여 메인 디자인을 기획하였다. 또한 주요 공지사항 및 정보들이 심플한 그리드로 디자인하여 잘 정리된 서재처럼 보이도록 디자인 하였다. 상담관련 내용과 금융과외신청 등의 해밀PB센터의 주요 아이템을 첫 화면에 아이콘화하여 홈페이지 방문자의 UI 접근성을 높였다. 서브 페이지의 메뉴들을 좌측으로 정렬하는 등 친숙한 UI/UX를 통해 고객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 하였다. 또한 상담 현황 리스트를 추가하여 기업의 흐름 및 업무내역의 속도, 서비스 등을 일괄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페이지를 기획하여 상담 고객 외에도 진행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해밀 PB센터의 홈페이지 프로젝트는 금융권에 요구되는 청렴을 컬러로 표현하여 신뢰도를 높임과 동시에 친근하고 심플함을 통해 따뜻한 기업의 칼라를 보여주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theBlack*]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보안, 행복한 가치”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첨단 IT 및 인터넷 기술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의 기업 브로슈어와 제품 리플릿의 에디토리얼을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고객의 정보자산을 보호하여 행복을 지킨다는 기업의 열정과 철학을 동시에 표현하였다. 브로슈어는 표지에서부터 상승하며 전진하는 화살표를 메인 비주얼로 정하여 매년 발전하고 있는 기업의 성장성과 안전한 네트워크를 향한 지니안의 열정을 나타내고 있다. 내지의 오브젝트와 픽토그램, 메인 카피의 컬러도 레드로 통일성을 주어 보안열정을 일관되게 표현하였다. 내지의 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를 임직원들의 사진으로 디자인하여 각자의 얼굴을 걸고 보안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는 책임감과 신뢰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니안의 제품 리플릿은 각 제품의 특징인 제어와 관리를 사과라는 성장과 결실을 상징하는 오브젝트로 표현하여 표지만 보아도 제품의 장점을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리플릿 내지에는 박스와 도형을 활용한 깔끔한 레이아웃을 통해, 제품의 기능과 장점을 나열한 텍스트 페이지가 주는 복잡함과 답답함을 없앴다. 에디토리얼의 전체적인 컬러는 레드와 실버, 화이트를 사용하였다. 레드는 네트워크 보안을 향한 열정, 실버는 지니네트웍스의 보안 솔루션의 노련함, 화이트는 지니네트웍스가 만들어가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표현한다. 브로슈어는 기업의 열정을 표현한 레드와 기업의 투명성을 나타내는 화이트로 컬러를 메인으로 디자인하였고, 리플릿는 보안 솔루션의 성숙함과 노련함을 표현한 실버와 보안 솔루션 향상을 위한 열정을 나타내는 레드로 컬러 디자인을 하였다. 이번 지니네트웍스의 에디토리얼은 멈추지 않는 보안열정과 나날이 발전하는 보안 솔루션이 만드는 안전하고 깨끗한 네트워크 세상이 내부자산을 지키고 기업자원을 보호하는 행복한 네트워크 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자신의 얼굴을 걸고 보안업무를 수행하는 기업, 임직원이 회사의 주인인 기업,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들이 행복하다고 믿는 기업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발전하는 보안 솔루션이 고객사에게 믿음을 주고 고객사의 믿음에 부응하여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여 또다시 고객사에게 신뢰를 주는, 서로 믿고 일할 수 있는 협업의 기업문화를 형성하여 보안사고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전한 업무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7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기업, 해밀”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의 ci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 연결> 이라는 콘셉트로 자산관리를 위한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실질적인 상담에서 자산의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기업의 비즈니스와 철학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기획으로 아이덴티티화 하였다.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인 < 해밀> 을 네이밍으로 하고 있는 해밀 pb 센터의 아이덴티티 모티브를 네이밍의 의미와 기업의 철학을 중의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해밀의 영문 표기에서 첫 이니셜인 < h> 를 비주얼화 하여 심볼타입으로 기획 디자인 하였다. 세 획으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 h> 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심볼 타입에서, 첫 번째 레드의 아치형 모형은 네이밍의 의미인 비가 온 다음 해가 떠오르는 형태를 심플화 한 것이다. 또한 나머지 두 획의 모형은 기업의 철학인 사람을 위한 사람의 기업이란 의미에서 상형문자인 한자 사람 인(人)의 형태적인 의미를 빌려서 표현하였다. 한자 사람인(人)의 의미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이 함께 지탱하고 기대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뜻에서 두 사람이 함께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모양이라고 한다. 이러한 두 가지의 의미를 조화롭게 형상화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해밀의 영문 첫 번째 이니셜 < h> 를 형상화 하도록 디자인 하였다. 이번 아이덴티티의 전체적인 컬러 콘셉트는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표현할 수 있는 연한 브라운과 뜨거운 태양의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를 주된 컬러군으로 활용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의미인 안정, 물질에 대한 촉구, 땅, 편안함, 인내, 엄숙함, 풍부함 등으로 고객의 자산을 믿고 의논 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금융의 멘토로 자리잡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컬러 콘셉트에 담아서 디자인 하였다. 열정적인 자산관리를 나타내는 붉은색과 멘토에게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충만함을 나타내는 주황색, 자산관리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연한 브라운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해밀의 열정과 안정성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겠다는 기업의 철학을 디테일 하게 표현하였다. 서체의 활용에서도 소문자를 활용하여 편안함과 친숙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드러운 곡선의 활용과 스펠링 < a> , < e> 두 획의 한 획으로 연결하여 디자인 함으로써 고객과 해밀이 투자자와 관리자로서의 파트너가 아닌 성공을 위한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임을 나타내고, 재무상담이 상담으로써만 끝나는 게 아니라 실체적인 부의 증식으로 연결되는 해밀만의 전문화 된 자산관리와 재무상담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해밀 pb 센터의 ci는 타이포와 컬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고객의 옆에서 고객의 금융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기업철학과 해밀의 체계적이고 전문화 된 자산관리시스템으로 고객의 성공이 자산의 증식과 연결이 되도록 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제작/2012.05 문의/(02)587-200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