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lack*] (주)두산동아 2008년 종합도서목록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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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주)두산동아 2008년 종합도서목록 기획 디자인 개발

일러스트아트와 책들과의 만남 (주)두산동아 2008년 종합도서목록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60년 전통 교육의 명가 두산동아의 2008년 종합도서목록을 기획 디자인 하였다. 매년 새로 발행하는 도서목록은 두산동아의 교재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는 기업 브로슈어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획물이다. 더블랙이 맡아 기획함에 있어 기존 도서목록과 차별화를 강조한 부분은 디자인의 마케팅 전략적 접근이다. 기존 일차원적인 제품 정보의 노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다차원적인 접근하여 제품과 브랜드 효과적으로 구성하여 노출하는 것이다.이번 도서목록이 달라진 점은, IMC(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다. 2008년 캘린더와 다이어리에 이어 이번 도서목록 또한 같은 컨셉의 비쥬얼을 추가하여 브랜드의 통일성을 강조하였다. 각 컨텐츠 인트로 부분에는 학년에 맞는 책상이나 생활 속 공간의 자연스러운 일러스트 아트를 추가하였다. 또한 각 컨텐츠 타이틀 페이지는 웰빙 트랜드에 맞게 신선한 야채를 아이템으로 하여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비쥬얼화 하였다. 컬러부분에도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파스텔 계열 컬러의 조화로 밝고 희망찬 미래를 표현하는 비쥬얼을 구현하였다. 제작/2008.02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주)두산동아 2008년 벽걸이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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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주)두산동아 2008년 벽걸이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캘린더가 아트에 스며들다 (주)두산동아 2008년 벽걸이 캘린더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 두산동아의 2007년에 이어서 오는 2008년 무자년(戊子年) 캘린더도 기획과 디자인 하였다. 요즘 많이 줄어들고 있는 대형 벽걸이 캘린더의 부활을 꿈꾸듯 명목상의 제작되었던 캘린더가 아닌 예술과 크리에이티브가 만난 새로운 개념의 캘린더를 두산동아와 더블랙이 기획 제작하였다.오는 2008년 두산동아 벽걸이 캘린더의 컨셉은 『캔버스에 예술』이다. 2절 사이즈 캔버스에 마치 각 달에 맞는 사람의 몽환적인 계절감과 각 월별과 날짜들이 잘 어우러지게 표현하였다. 붓을 비롯한 소금, 나뭇가지, 손가락 등의 다양화 도구를 활용하여 수채화를 그렸다. 또한 각 월별 숫자들은 힘찬 붓글씨로 캘리그라피로 디자인 하였다.이런 디자인이 나오게 된 것은 작지 않은 2절 사이즈 벽걸이에 매달 같은 숫자들에서 오는 지루함은 줄이고, 대신 매달 보는 예술작품의 즐거움을 주도록 기획된 것이다.두산동아의 벽걸이 캘린더는 매번 누구도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컨셉으로 혁신을 도모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간접적으로 형상화하기 위한 마케팅 요소로 활용된 것이다. 또한 유기적이면서도 각 요소에 힘찬 기강이 있는 기업의 이미지를 캘린더 비주얼로 표현하였다. 제작/2007.10 문의/(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