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랙 웹사이트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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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웹사이트 기획, 디자인 개발

색깔 있는 회사의 이유 있는 변화 더블랙 웹사이트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대표 웹사이트(www.theblackad.com)를 새롭게 개편하였다. 새로 단장한 웹사이트를 둘러보면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답게 최근의 트렌드함과 심플함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번 웹사이트의 기획 콘셉트는 <이유 있는 변화를 추구하는 젊은 기업, 더블랙>이라고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최근 PC, 모바일, 테블릿 등 디바이스의 다양화로인해 모든 사용자를 고려하여 반응형(Responsive web) 웹사이트로 리뉴얼 했다는 것이다. 반응형 웹사이트는 디바이스의 디스플레이 환경에 따라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최적화 하여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바일과 같은 작은 화면에서도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전체 메뉴 구성도 기존의 복잡했던 메뉴들에서 대폭 줄여 회사소개, 포트폴리오, 뉴스, 컨텍정보 4개의 메뉴로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이것이 더블랙이 말하는 이유 있는 첫 번째 변화이다. 더블랙의 웹사이트는 젊은 대행사에 걸맞게 페이지들 역시 젊고 참신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인터페이스 또한 젊어졌다. UX(사용자 경험)을 반영한 최적의 UI(유저인터페이스) 개선으로 홈페이지 내에서 아동시 혼선을 줄이고 최소한의 클릭을 통해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에 손쉽게 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더블랙*의 홈페이지는 한 눈에 들어오기 쉽게, 심플한 메뉴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꾸밈을 화려하게 하기보단 불필요함을 줄이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점차 시간 절약형 콘텐츠를 추구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UI를 최대한 간결하게 기획 한 것이다. 그래서 더블랙의 홈페이지는 어디든 1~2클릭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다. 더블랙의 홈페이지가 다른 홈페이지와 크게 다른 구성은 포트폴리오의 구성이다. 통상 포트폴리오와 같은 메뉴는 앨범형태의 게시판으로 구성을 하나 더블랙의 홈페이지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해당 페이지를 클릭하면 한번에 펼쳐서 보여지는 구글사이트의 이미지 검색하는 썸네일 구성을 벤치마킹하 페이지를 기획하였다. 이런 설계를 통해 방문자의 적은 클릭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것이 더블랙이 말하는 두 번째 이유 있는 변화이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10주년을 맞이하여 홈페이지를 찾아오는 방문자들의 니즈를 고려하여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근래 급격하게 확대 된 휴대용 디바이스에서도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했다. 많은 것을 화려하게 보여주기보단 이용자들의 편의를 우선 배려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더블랙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광고주와 크리에이티브에 관심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더블랙이란 브랜드를 더욱 탄탄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창의적이고 젊은, 도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는 그래서 더블랙의 앞으로의 10년이 더 기대된다. 더블랙*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한국금융자문연구소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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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자문연구소 CI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금융 시장의 새로운 지붕을 올리다 한국금융자문연구소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금융 카운셀링 전문 기업, 한국금융자문연구소의 CI를 기획 디자인 제작하였다. 한국금융자문연구소는 상품 판매 위주의 국내 금융 패러다임에서 개인 자문과 올바른 금융 가이드라인을 카운셀링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금융 선진국의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새로운 금융서비스모델의 기업이다. 이런 철학과 비전으로 설립된 연구소라는 시사점에서 CI 기획 및 디자인의 메인 콘셉트를 도출하였다. 이번 한국금융자문연구소 CI개발 프로젝트의 콘셉트는 <대한민국 금융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보통 집을 지을 때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고 대들보를 올리면 가장 마지막에 지붕을 올려 마무리를 짖는다. 이런 한옥 건축물을 세우는 순서처럼 대한민국의 금융 시장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운다는 이념에서 시작된 연구소의 CI를 기획했다. 사명표기는 한글을 메인으로 채택하였고, 한글의 한 글자 한 글자를 마치 담장을 세우는 듯한 디자인으로 전체 그리드를 디자인하였다. 마지막에 새로운 지붕을 올려 심볼이 타이포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하였고, 전체적으로 한옥 한 채가 세워진 것처럼 브랜드 디자인을 기획하였다. 심볼타입의 디자인은 한옥건축에서 처마와 한자에서 사람인(人)을 모티브로 하였다. 처마는 외벽면에서 밖으로 돌출된 지붕으로써, 집안을 눈비로부터 보호하고, 일조량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지붕이며 앞으로 한국금융자문연구소가 나가야 할 기업의 방향이고 비전이다. 한국금융자문연구소는 대한민국 금융이라는 시장 안에서 소외되고 외면되었던 다양한 계층부터 관리가 필요한 중상층까지 대기업의 금융으로부터 보호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비전을 비주얼화한 디자인이다. 또한 상형문자이자 한자인 사람인(人)을 활용한 것은, 한국금융자문연구소가 사람이 사람으로써 윤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금융분야에서만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하는 기업의 철학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된 요소이다. 물건의 모양을 본떠 만든 회화문자인 사람인(人)은 사람은 본디 한 명의 사람과 또 한 명의 사람이 서로 기대어 살아가야만 생존해 나갈 수 있다는 뜻을 품고 있다. 이처럼 서로가 의존하고 기대어 살아가는 것인 사람인 것처럼, 한국금융자문연구소도 고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디자인한 것이다. 컬러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컬러, 레드로 잡았다. 붉은색은 정열, 열정, 신의, 관용 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한국금융자문연구소의 기업철학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컬러이기에 메인 컬러로 채택하였다. 또한 금융 시장에서 상승곡선의 컬러 활용에도 레드컬러를 쓰고 있다는 사항도 감안하여 전략적으로 기획된 컬러이다. 한글 타이포 디자인 또한 새롭게 개발된 서체이다. 서체에서 꺾이는 부분은 한국적인 곡선미를 살려서 디자인하였다. 이는 금융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소통의 원활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전체적인 타이프의 그리드는 여백의 미를 강조하여 자음과 모음 사이의 공간감을 두어 디자인하였다. 이는 서양의 선진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지만, 한국에 적합하게 변형하여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업의 정신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 선진국의 시스템을 도입하지만 가장 한국적으로 재해석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전통적이고 한국적인 모티브를 기초로 두고 유럽의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 트렌드를 접목시켜 디자인하였다. 그래서인지 이번 CI 개발에서는 조선후기의 개혁파적인 이미지를 많이 담고 있다. 문의 : 02-587-2006/2007

㈜한화&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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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디자인 개발

한화봉사단과 함께한 서부의 10년 ㈜한화&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장애 학생들을 위한 체험학교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 한화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한 10년을 기념하기 위한 10주년 기념 보고서 ‘한화봉사단과 함께한 서부의 10년’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한화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체험학교’는 기초생활교육과 체험학습이 부족한 장애아동들에게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성공적인 중학교 통합 환경적응과 지역사회 적응을 도모하는 곳이다. 학년과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체험학교(풀잎, 새순, 위풍당당학교)를 운영하여 다양한 장애아동들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사회 적응훈련, 직업체험 프로그램, 전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 속에서 용기를 잃지 않고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서 돕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한화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한 10년의 성과와 결과를 기념하며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 제작된 프로젝트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음을 홍보하기 위한 보고서다. 이번 보고서의 콘셉트는 <나눔 속에 피어나는 아이들의 꿈>이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화사회봉사단이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고 10년의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봉사단은 성장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보람찬 경험과 감흥을 표현하는데 집중하여 기획하였다. 첫 페이지를 열면 목차 인트로 페이지에 한화사회봉사단과 아이들의 행복한 사진을 시작으로 10 년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10년의 사업을 소개하기 앞서,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써 성장해 가는데 곁에 있는 사람들의 중요함을 보여주기 위해 미국 아동작가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이야기와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님의 스토리텔링을 담았다. 스토리텔링을 사용하여 대가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고자 한 서부와 한화의 따뜻한 마음이 보고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터뷰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전해지도록 표현하였다. 보고서의 디자인은 부드러움 속에 따뜻한 희망이 느껴지는 톤 앤 매너로 제작하였다. 단순히 정보전달을 하는 딱딱한 보고서가 아닌 아이들과 서부, 한화가 함께한 즐거웠던 시간을 축하하고 이러한 나눔에 모두가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고서로 디자인하였다. 표지는 딱딱한 서체 대신 직접 손으로 쓴 캘리그라피를 사용하였고, 스토리텔링 페이지 또한 감성적인 효과를 더해주기 위해 이미지 또한 핸드드로잉 한 일러스트를 사용하였다. 보고서의 마지막 에필로그 페이지에는 10년의 추억을 담은 다양한 스냅사진들이 커다란 나무에 추억으로 달려, 10년 이라는 시간을 회상하도록 디자인하였다. 이로써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무조건 적인 사랑의 아름다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수미상관의 디자인으로 보고서의 전체적인 통일성과 완결성을 높였다. 보고서를 처음 접하는 타 기관이나 기업의 봉사자들도 직관적이고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보고서를 기획 하였다. 이에 텍스트와 통계 위주의 기관 보고서가 아닌 실제 프로그램을 경험한 학부모의 인터뷰와 프로그램 소개 중심의 보고서로 제작하였다. 커리큘럼과 체험행사, 그리고 참여기관 등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프로그램에 적합한 아이콘을 사용함과 동시에 실제 프로그램에서 찍은 아이들과 한화봉사단의 모습을 곳곳에 배치하였다. 전체적인 메인 컬러는 ㈜한화의 대표 컬러인 오렌지 컬러를 활용하여 봄날 따뜻하고 상큼하며 발랄하고 희망적인 이미지의 톤 앤 매너로 디자인하였다. 인터뷰 섹션은 크레파스를 모티브로 열 가지 색깔을 활용하여 가독성을 높임과 동시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듯 아이들이 다양한 꿈과 미래를 그릴 수 있기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이번 ㈜한화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10주년 기념 보고서는 낯설고 차가운 세상을 향한 장애아동들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스스로 꿈과 희망을 개척하고 만들어 나갈 수 바라는 봉사자들의 바람을 담아서 그려내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모두가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본 사업의 희망을 담아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CI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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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CI 리뉴얼

Beyond Creativity the Creative is Fun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2016 C.I 리뉴얼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2006년 4월 28일 설립된 이래로 수많은 클라이언트의 이름을 비추며 가치를 빛내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10주년을 맞이하여 리뉴얼한 CI를 선보였다. 새로운 CI의 테마는 원(O)이다. 더블랙의 알파벳을 원형에서 뻗어 나오거나 일부분이 지워진 형태로 각각 디자인함으로써 CI의 균형감과 통일성을 갖추었다. CI의 테마인 원(O)은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무(蕪)의 상태를 의미함과 동시에 끝없이 순환하는 무한함의 의미를 가진다. 원(O)의 첫 번째 의미인 무(蕪)는 어떠한 고정관념이나 편견에 얽매이지 않기에 자유로운 발상과 표현이 가능한 더블랙을 상징한다. 원(O)의 또 다른 의미인 무한함은 다양한 컬러의 합으로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는 블랙의 아이덴티티와 끊임없는 크리에이티브를 내포하고 있는 더블랙을 상징한다. 전반적인 CI의 디자인은 기존 CI에 비해 균형 잡히고 부드러운 형태로 제작되었다. 알파벳과 심벌의 높낮이의 균형을 맞추고 부드러운 서체를 활용함으로써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고 부드러운 더블랙만의 유연함을 표현하였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써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CI 속 알파벳 C를 좌우대칭 하여 배치하였다. 그럼에도 자연스럽게 CI와 어우러져 가독성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이는 색다른 변화와 시도 속에서도 늘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놓치지 않는 더블랙의 모습을 담고 있다. 더블랙을 상징하는 별의 심벌은 기존의 모양에서 다듬어진 육각형의 모양으로 진화하였다. 기존의 심벌이 넘치는 열정과 크리에이티브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심벌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정제되고 반짝이는 크리에이티브를 생산하는 더블랙의 모습에 초점을 두어 디자인하였다. 그린, 옐로우, 마젠타, 블루, 퍼플, 레드의 컬러 가운데 피어나는 반짝임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컬러를 통해 신선한 새로움을 추구하는 더블랙의 모습과 이를 통해 빛날 클라이언트의 모습을 동시에 담고 있다. 이번 더블랙의 CI 리뉴얼 프로젝트는 10년의 세월 속에서 변화하고 진화한 더블랙의 생각과 모습을 담아 늘 젊고 도전하는 이름으로 클라이언트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 디자인 하였다. 문의) 02-587-2006

[theBlack*]유파트너스 2016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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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유파트너스 2016 C.I 기획, 디자인 개발

고객맞춤형 솔루션이 정답이다 유파트너스2016 CI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복잡하고 어려운 세무, 회계업무 속에서 세무대리, 회계감사, 조세 불복, 법인설립 등의 다양한 세무회계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는 세무회계 전문기업 유파트너스의 CI를 기획,디자인하였다. 유파트너스의 CI 콘셉트는 “고객맞춤 매뉴얼의 세무회계 솔루션”이다. 흔히 대부분의 세무회계 기업들은 하나의 매뉴얼을 통해 그저 빠르고 정확한 세무회계 서비스만을 추구한다. 그러나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보호함에 있어 매뉴얼만큼이나 중요한 것은,고객과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빠른 준비된 세무회계 서비스와 고객의 상황과 사회적 환경을 고려한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일 것이다.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고객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고객맞춤의 세무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서 기인한 콘셉트다. 전반적인 CI의 형태는 U Partners의 이니셜인 U와 P를 사용하여 말풍선(P)을 방패(U)가 보호하고 있는 형태로 디자인하였다. 이는 고객이 가진 세무회계에 대한 걱정과 질문(P)에 대해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든든한 방패(U)가 되어주는 기업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방패(U)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 세무회계 서비스 전문 기업의 이미지를 담았다. 말풍선(P)의 형태에서 일정 부분을 비워내어 물음표(?)의 형태로 디자인하였다. 이는 고객의 질문 속에 깃든 걱정을 의미함과 동시에 유파트너스만의 세무회계 서비스를 통해 채워져야 할 고객의 자산을 상징한다. 전반적인 서체는 각 이니셜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통일감이 공존하도록 디자인하였다. 각각의 개성을 가진 이니셜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쌓은 유파트너스만의 노하우를 상징함과 동시에 고객맞춤의 명쾌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의 역량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CI의 심벌을 받치는 듯한 안정적이고 통일성 있는 서체를 통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CI를 완성하였다. CI의 메인 칼라는 기업의 열정이 묻어 나오는 레드 컬러를 사용하였다. 딱딱하고 정적인 컬러를 사용하는 여타 세무회계 브랜드와는 달리 선명하고 역동적이며 생명감 있는 열정을 상징하는 컬러를 활용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더욱 나은 서비스를 지향하는 진취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또한 단색의 레드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였다. 수많은 세무회계 브랜드 사이에서 군계일학의 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창업주의 바람을 담았다. 이번 유파트너스의 CI 제작, 디자인 프로젝트는 빠르고 편한 세무회계서비스에서 나아가 보다 바르고 정확한 해결책을 추구하고자 하는 차별화된 기업 철학을 담아 다양한 의미를 함의하면서도 트렌디한 유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CI로 제작하였다.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theBlack*] 역설적인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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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역설적인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제작

역설적인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보고서 더블랙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제작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최초 크리에이티브만을 대행해 주는 컨설팅 대행사이다. 2006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엔터테인먼트 및 예술, 패션, 뷰티, 정보통신, IT,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이십여 분야의 각기 다른 아흔 두 군데의 광고주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블랙만의 젊은 열정과 패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2006년 4월 두산동아(현 동아출판)의 서울국제도서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서울문화재단, 소니(일본 본사), 비자 외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와 총 374가지의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면서 성장하고 스스로 진화한 작지만 강한 말 그대로 창조시대의 진정한 강소기업이다. 그래서 지난 1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이 더 기대되고 응원하게 되는 기업이다. 더블랙은 지난 10년 동안 신문, 잡지 등의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광고 34%, 브로슈어, 보고서 등의 편집물 23%로 두 가지 제작 분야에 가장 많은 프로젝트를 기획 제작했다. 그 외에도 기프트박스, 그림지도,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App), 학습지 표지디자인(시리즈), 골프클럽 디자인 등 보통의 대행사가 진행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티브를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일각에서는 특화된 전문분야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도 하지만,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우리의 전문분야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이다. 그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시각화하고 형상화하게 되면 비주얼적인 광고가 나올 수도 있고, 브랜드가 개발될 수도 있으며, 편집물로 제작될 수 있다'고 했다. 그의 말대로 모든 제작물에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제일 중요하며, 그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브랜드도 개발되고, 광고도 나올 수 있다. 이번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더블랙 보고서의 콘셉트는 'Pardox of theBlack'이라고 했다. 역설적인 더블랙, 그 의미는 아마도 CI의 네이밍에서부터 시작됐을지도 모른다.10년 전에만 하더라도 블랙이라는 색상의 이미지는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그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대행사들의 이름에는 화이트나 블루 등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색상을 상징하는 네이밍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블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회사명은 없었다. 그런 10년 전 모두가 꺼려하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블랙이라는 색상의 회사 이름에 붙였던 더블랙 대표의 생각은 무엇이었을까? 더블랙 회사 홈페이지에 네이밍에 대한 회사의 생각이 잘 나타나 있었다. 모든 컬러를 품을 수 있는 컬러, 무한한 창조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컬러, 젊은 기업이기에 가능했던 도전일 것이다. 이런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10년을 지켜온 더블랙의 지난 시간을 재조명하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평가하는 보고서 또한 그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다. 블랙이라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또 역설적으로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컬러, 가장 뜨겁지만 차가움도 품고 있는 컬러, 어두컴컴하지만 가장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컬러, 그 컬러와 같은 기업 더블랙의 역설적인 이야기들을 심플하지만 다양한 표현법으로 보고서를 채워나갔다. 더블랙의 디자인은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역동적이고 자유로우며, 젊음 감각과 다년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노하우를 통해 숨은 내공이 강한 실력 있는 기업이라는 장점을 표현하도록 보고서를 기획 디자인한 것 같다. 더블랙은 제작했던 프로젝트 중 10가지 성공적 스토리를 꼽아 보고서에 담았다. 그중에서 IPSF는 스포츠 기부단체로 실제 꿈을 키우는 아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마치 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아날로그적인 삽화가 있는 보고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IPSF를 알리는데 주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이는 기부자와 봉사자들의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끈 내용도 기록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 전략 기획이었다. 또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더블랙이 지난 10년 동안 집행해 왔던 잡지광고 중 인상 깊었던 광고와 카피를 선정했다.비주얼 광고 부분에서 1위는 명성황후(2010), 2위는 더블랙 최초 광고인 욕망(2000), 3위 여름향기(2015)로 나왔다. 카피 부분에서 1위는 '특별함과 평범함의 차이를 아는가?', 2위는 '당신은 세상을 놀라게 할 준비가 되었는가', 3위는 'It`s like the magic' 등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이러한 설문조사 내용도 보고서에 넣어 더블랙의 변화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SNS를 통해 관계자 외 디자인을 사랑하는 많은 대중들이 더블랙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그 메시지 중 일부를 보고서 한 페이지에 담았다. 더블랙이 지난 10년 동안 작업한 프로젝트 속에는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즐거운 에너지가 담겨있다. 또한, 디지털 컨버젼스의 범람하는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잃지 않고 계속 타오르겠다는 신념과 다짐을 엿볼 수 있는 10주년 보고서였다. 어떻게 보면 더블랙이라는 기업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보다 조금 앞선 생각으로 설립된 기업일지도 모른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제값을 받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10년째 팔고 있는 기업. 그래서 우리가 더욱 주목해 보고 지켜보고 싶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같은 기업일지도 모른다.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theBlack*] 더블랙답고 더블랙스러운 더블랙만의 10주년 기념품 기획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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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더블랙답고 더블랙스러운 더블랙만의 10주년 기념품 기획 제작

더블랙답고 더블랙스러운 더블랙만의 10주년 기념품 더블랙 10주년 기념품 기획, 디자인 제작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더블랙*은 2006년부터 참신하고 새로운 도전으로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과 시대에 앞서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이다. 더블랙은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작은 성의로 준비한 카드형 USB와 엽서 그리고 드림캐처 총 3가지의 프로모션을 제작 및 디자인하여 10주년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첫 번째 선물로 들어갈 카드형 USB는 직접 4가지의 시안으로 기획 디자인하여 제작했다. 창조예찬, 창조방정식, 창조컬러, 더블랙*답게 이 4가지의 시안은 더블랙의 철학을 센스 있고 감각적인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했다. 또한,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캡틴아메리카 등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히어로를 4가지 종류의 친근한 동물로 캐릭터화하면서 더블랙스럽게 리디자인하여 더블랙만의 새로운 영웅으로 제작했다. 이 영웅들은 더블랙의 이미지를 반영하여 소비자들에게 잠깐이라도 즐거움과 행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 선물인 달력이 있는 엽서는 더블랙이 10년 동안 집행한 잡지광고의 비주얼을 활용하여 엽서로 재탄생 시켰다. 가장 인기 있었던 광고는 10주년 기념행사 때 대형 출력물로 전시도 되었던 작품들이다. 그 외에도 대표적인 광고들을 엽서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소중한 분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엽서로, 아니면 책상 위에 캘린더로 소품처럼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열두 달의 계절감까지 고려하여 비주얼을 선정하였고,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높은 표를 받은 4가지 비주얼도 함께 선정하였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비주얼은 2010년 3월에 월간디자인과 월간지 정글(vol. 36)에 집행되었던 "The Creative Empress"라는 메인 카피의 광고였다.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의 초상화를 유화로 비주얼화한 작품으로 압도적으로 인기가 높았던 작품이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선물로 준비한 드림캐처는 북아메리카 오지브와(Ojibwa) 부족의 인디언들이 만든 고리를 기본으로 행운을 비는 부적이다. 거미집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으로, 나쁜 꿈은 잡아 두었다가 새벽에 떠오르는 태양 빛에 사라지게 하고 좋은 꿈은 깃털을 타고 내려와 잠든 사람에게 깃들도록 해준다는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이야기가 있는 장신구이다. 그래서 더블랙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드림캐처는 더블랙의 10주년 기념행사 자리를 빛내주시러 오신 모든 귀빈들에게 액운을 막아주고 행복한 나날만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기획된 기프트라며 더블랙의 기획자가 자세하게 귀띔해 주었다. 이 밖에도 더블랙만의 세련된 크라프트지 쇼핑백, 열두 달의 엽서가 담겨 있는 봉투, 스티커 하나까지 세심하게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제작하였다. 이번 더블랙의 10주년 기념행사의 프로모션은 오시는 분들께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증정하는 것뿐 아니라 더블랙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theBlack*]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10주년 기념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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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10주년 기념 엠블럼

더블랙의 크리에이티브 판도라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10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남들보다 과감하고 새로운 도전으로 감각적 크리에이티브와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2016년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엠블럼을 선보였다.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엠블럼의 메인 테마는 판도라의 상자다. 희망만이 남고 모든 유혹과 재앙들이 빠져 나간 흔히 아름다운 재앙이라 불리는 부정적인 이미지인 판도라의 상자. 더블랙에서는 부정의 아이콘인 판도라의 상자를 새로운 시각에서 스토리텔링하여 신의 영역까지 다가갈 수 있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심벌로 재탄생 시켰다. 이를 통해 모두가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크리에이티브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것에도 도전하는 더블랙의 신념과, 10년간의 모습을 담아 기획, 디자인 하였다. 엠블럼의 전체적인 형태를 평면과 입체의 공존이라는 다차원적인 도형들의 조합으로 디자인하고자 하였다. 이에 단면으로 이루어진 숫자 '1'과 판도라의 상자를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숫자 '0'으로 디자인하였다. 단면적인 '1' 속에 크리에이티브 아래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더블랙의 곧은 철학을 담고 늘 본질을 생각하는 더블랙의 심플하고 선명한 생각을 표현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상시키는 '0'을 통해 무한한 발상과 표현을 통해 끝없는 크리에이티브를 생산하는 더블랙의 가능성과 그 속에 피어나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단면과 입체라는 두 가지 오브젝트의 조화로 10주년을 나타냄으로써 직관적이면서도 심층적인 더블랙의 크리에이티브를 표현함과 동시에 한 차원 높은 크리에이티브를 추구하는 더블랙의 기업 철학을 담았다. 엠블럼의 칼라는 4원색(CYMK)인 사이온, 마젠타, 옐로우, 블랙 중 더블랙의 블랙을 제외한 3색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비비드 함을 통해 즐겁고, 신비로운 매력의 이미지로 디자인하였다. 시장의 상황과 클라이언트의 특성에 따라 블랙 &화이트의 조화로 구성되기도 하고 새로운 무늬가 입혀짐으로써 판도라의 상자 콘셉트처럼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가진 엠블럼을 완성했다. 이번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엠블럼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유일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그것의 이름은 판도라, 모든 선물을 받은, 또는 모든 것을 지닌(all-gift 또는 all-giving)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스콥정보통신 2016년 탁상용 캘린더 기획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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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스콥정보통신 2016년 탁상용 캘린더 기획 제작

IT 세상 속 하모니, 스콥정보통신 스콥정보통신 2016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에서는 미개척이나 다름없었던 트래픽 관리 및 IP주소 관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고객 신뢰를 받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 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 제작하였다. IT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네트워크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PC의 고유한 IP만을 관리하던 네트워크 시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유동적인 IP까지도 보안사고 및 충돌,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스콥정보통신은 보안능력, 제어기능, 지연 없는 속도까지 네트워크 환경의 질서를 유지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는 스콥이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환경의 질서에서 착안하여 <세상 속 SCOPE의 하모니>를 메인 콘셉트로 결정하였다. 각자 다른 개성적인 소리를 내지만 함께 어울려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가 마치 각자의 업무를 진행하면서 IP 충돌 없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 세상의 질서와 같다는 생각에서 메인 비주얼 콘셉트를 관현악 오케스트라로 기획하였다. 또한 수많은 강점이 조화를 이루어 고객사에 감동과 신뢰를 주는 스콥의 기업 철학을, 악기들의 다양한 소리가 모여 감동적인 하모니를 만드는 관현악 오케스트라에 비유하여 의미 있고 완성도 높은 캘린더를 기획하였다. 스콥은 IT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전 직원의 60% 이상이 연구 인력으로 근무하는 초 기술 집약형 기업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타 IT기업과 차별화된 스콥의 기업 형태는, 차갑고 냉철하고 계산적인 IT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이지만 타 어떤 분야의 기업보다도 뜨겁고 열정적이며 따뜻한 사람 중심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오케스트라 구성악기의 다양한 형태에 계절에 맞는 자연 오브젝트를 오버랩한 비주얼로 표현하였다. 여기에 IT 전문가 13인의 리더십 명언을 넣어 더 넓은 세상을 준비하는 2016년 스콥의 모습을 담도록 기획하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자연의 푸른 빛을 담은 올리브그린과 샤르트뤠즈 그린(CHARTREUSE GREEN) 컬러를 활용하여 메인 비주얼과 조화를 이루며, 사람 눈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네츄럴 톤앤매너로 디자인 하였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악기의 이미지를 그린 컬러가 감싸줌과 동시에 계절에 맞는 다양한 색깔의 자연 오브젝트가 어우러져 사진만으로 아름다운 악기의 소리가 들리는 듯하게 디자인하였다. 이번 스콥정보통신의 2016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스콥의 정신이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울려 퍼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지니네트웍스 왓츠업(waasup)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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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지니네트웍스 왓츠업(waasup)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스마트 스토어의 시작, 왓츠업(waasup) 지니네트웍스 왓츠업(waasup)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분야의 핵심기술과 시장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사용자를 향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지니네트웍스가 새로 런칭한 O2O(Online 2 Offline) 오프라인 매장 분석서비스 ‘왓츠업(waasup)’의 리플렛을 기획, 디자인했다. 왓츠업(waasup)은 무선 접속장치(AP: Access Point)를 기반으로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방안을 수립하도록 빅데이터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대형 쇼핑몰, 일반 소매점 등이다. 이번 더블랙에서 기획, 디자인한 리플렛은 프랜차이즈 업종 관계자에게 ‘왓츠업’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때문에 타겟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본사 마케터, MD로 세분화되었다. 불특정다수가 아닌 특정 그룹에 소개되는 만큼 그들이 평소 업무에 가장 고민했을 부분을 콕 집어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기획했다. 이미 오프라인 매장의 필수요소가 된 와이파이 서비스에 지니네트웍스의 기술력으로 보안을 강화하였고 매장 별 독립적인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데이터로까지 활용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마케터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왓츠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표지의 톱니바퀴 정 가운데에 ‘왓츠업’ BI를 배치했다. ‘왓츠업’을 통해 모든 비즈니스의 아귀가 딱딱 맞아 들어간다는 느낌을 주고자 했다. 또 ‘왓츠업’의 메인 컬러인 그린을 화이트 톤에 배치해 청량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디자인하였다. 또한 심플한 아이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왓츠업’의 가장 큰 장점인 분석적 서비스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지니네트웍스의 ‘왓츠업’은 ▲매장 규모 및 업종에 맞는 고객 분석을 통해 매장에 최적화 된 프로모션 방안 수립 ▲대형 쇼핑몰 고객 동선 파악 및 구역별 고객 집중도 분석 ▲기업 애플리케이션 설치 여부/사용 비율 분석 ▲보안이 적용 된 와이파이 접속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판매시점관리시스템 (POS:Point Of Sales) 정보 연동을 통한 방문자 대비 구매 수 분석 등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