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lack*]ipsf 국/영문 브로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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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ipsf 국/영문 브로셔 기획, 디자인 개발

“스포츠로 희망을 나누다” ipsf 국·영문 브로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스포츠로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유일 스포츠 ngo ipsf(국제피스스포츠연맹)의 국·영문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ipsf는 스포츠 재능기부단체로 재미와 창의성이 넘치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외지역 계층에게 정기·지속적으로 스포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포츠로 만들어가는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드림버스와 스포츠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국외에서는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용품을 기부 받아 제3 세계에 스포츠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스포츠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ipsf 국·영문 브로슈어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 나눔으로 소외계층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 ipsf를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문화를 친근하고 거부감 없는 문화활동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특히 이번 브로슈어의 메인 컨셉은 ipsf가 지향하는 ‘스포츠를 통한 나눔’이다. 실제 ipsf의 스포츠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꿈을 키워나가게 된 케냐의 마틴이라는 아이의 실제 이야기를 핸드드로잉한 일러스트 삽화를 이용해 한편의 그림동화처럼 제작하였다. 동화책을 읽으면서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스포츠 재능 기부를 쉽게 이해하고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되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 나눔이 주는 커다란 희망의 메시지와 아이들의 개선되고 변화하는 모습으로 스포츠 재능 나눔의 힘과 의미를 함께 전달하고자 기획 제작되었다. 또한 ipsf에서 실행중인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철학과 비전 등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으며, 대표컬러는 올리브 그린을 활용하여 따뜻하면서 희망적인 칼라 이미지로 표현했다. 각각 페이지에 아이들의 내츄럴한 모습의 밝은 미소가 담겨있는 메인 비주얼 컷과 핸드 드로잉한 일러스트를 첨부하여 보는 사람들이 아이들의 동심과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나눔의 실천 의욕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다. 국문 브로슈어 외의 별도로 영문 브로슈어도 제작하여 국내를 넘어서 해외 기부자와 봉사자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문의 전화 : 02-587-2006/2007

[theBlack*]㈜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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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네트워크 세상” ㈜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인터넷 보안업체인 ㈜디에스앤텍의 신제품 로그세이버의 홍보 리플릿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로그세이버는 시스템 운영체제(OS), Network Device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로그파일을 일원화하여 관리하는, 내부통제 및 삼사를 위한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이다. 최근 국내에서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이 급증하면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에게 로그파일의 저장 및 관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으로 기업은 개인정보의 취급 등에 대한 기록을 일정 기간 동안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투자여력이 낮고, 전문인력이 부족하기에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구축,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존재한다. 이를 위해 디에스앤텍은 중소기업 등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로그세이버를 출시한 것이다. 이번 로그세이버 리플릿은 사람의 손을 주제로 하였다. 로그파일 관리라는 것이 인터넷과 PC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결국 사람의 손에 의해 관리된다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또한 해킹 사건의 경우 내부 직원의 보안 관리 준수 미흡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많다는 점에서 기획된 콘셉트이다. 리플릿 전체 디자인은 주제에 맞춰 핸드드로잉의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듯한 인물 이미지를 사용하여 손으로 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행위를 표현했다. 이미지 속 인물의 손 주위에 핸드드로잉으로 오브제 및 텍스트를 표현하여 손동작 행위를 부각시켰다. 각각의 아이콘들도 핸드드로잉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리플릿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기업과 제품의 컬러인 스카이블루를 사용하여 IT의 냉철함과 로그세이버로 인한,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청정 세상을 표현했다. 표지는 셀러리맨의 손 안에 방패와 CD, 폴더, 서버 등을 핸드드로잉으로 표현하여 어떠한 매체든 로그세이버가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메시지를 나타내었다. 대문에는 빽빽히 들어서 고층 빌딩과 푸른 하늘을 대비시켜 복잡한 네트워크 세상 속에서 푸른 하늘과 같은 청정 네트워크 지역을 만들어 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내지의 주요기능 페이지는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로 디자인하여 로그세이버의 다양한 기능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하나의 완벽한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구축함을 표현하였다. 이번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로그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고 로그세이버의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강조하여 ‘로그관리는 로그세이버!’라는 인식이 기업 보안담당자의 뇌리에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IPSF 국/영문 리플릿 3종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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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IPSF 국/영문 리플릿 3종 기획, 디자인 개발

“스포츠로 희망을 나누다” ipsf국·영문 리플릿3종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스포츠로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 유일 스포츠 ngo ipsf(국제피스스포츠연맹)의 대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국• 영문 리플릿3종을 기획,디자인하였다. ipsf는 스포츠 기부단체로서 재미와 창의성이 넘치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외지역과 계층에게 정기적,지속적으로 스포츠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가 만들어가는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국내에는 드림버스와 스포츠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국외에는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용품을 기부 받아 제3세계에 스포츠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스포츠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ipsf의 나눔 프로젝트를 홍보하여 봉사활동과 기부의 기회를 이끌어 내기 위해 더블랙은 리플릿의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진행하였다.대표사업3개를 선정하여3종의 리플릿을 국문과 영문으로 각각 제작하였다. 3종의 리플릿에는 휴식과 안정의 올리브그린,사랑과 따뜻함의 핫핑크,신뢰와 희망을 상징하는 파스텔블루의 컬러를 사용하여 각 프로젝트의 특성을 부각하는 동시에3개의 프로젝트를 차별화하는 전략으로 기획하였다. 외지역 및 계층을 방문하여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인성교육을 도모하는 드림버스 리플릿은 메인 컬러로 올리브그린을 사용하였다.국내외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나눔을 실천하는 드림버스의 소외감을 치유하고 스포츠를 통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기능을 컬러로 나타내었다.제3세계에 스포츠 용품을 전달하여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사랑과 관심을 선물하는 드림스포츠박스 리플릿에는 핫핑크 컬러를 사용하였다.스포츠멘토링 리플릿은 파스텔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멘토링을 통한 멘티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신뢰가 기반이 되는 스포츠멘토링의 효과를 표현하였다. 내지 부분에는 실제 프로그램 참여자와 수혜자의 수기를 각색하여 리플릿을 보는 예비 기부자와 봉사자들에게 간접체험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여 나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또한 리플릿 한 면을 후원신청서로 배치하여 리플릿을 통한 감동이 식기 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페지이네이션을 기획하였다.기부후원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의 벽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리플릿을 보고 참여해야겠다는 마음이 든 순간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의지가 약해져 참여의사가 옅어지는 점을 방지한 것이다. 리플릿은 전체적으로 핸드드로잉으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동심을 표현하고 리플릿을 보는 사람들에게 아이들의 동심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다.표지에는 프로그램을 나타낼 수 있는 메인 비주얼 한 컷과 카피를 통해 표지만 보더라도 어떠한 프로그램인지,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국문 리플릿 외의 별도로 영문 리플릿도 제작하여 국내를 넘어서 해외 기부자와 봉사자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ipsf국·영문 리플릿3종 기획,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 나눔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ipsf를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스포츠 기부문화를 익숙하고 친근하고 거부감 없는 문화활동으로 다가가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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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

“좋은 세상을 위한 즐거운 수다”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GSB Partners의 CI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GSB Partners는 기업의 국내외 CSR활동을 컨설팅 하는 그룹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강요되는 시대에서 중소기업들은 CSR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GSB Partners는 이러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CSR 컨설팅을 한다. 단순한 양로원, 고아원,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같은 CSR 활동이 아닌, 한 차원 높은 CSR 활동을 기획하여 기업의 기술과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를 연결한다. 기업은 CSR 활동을 위해 추가비용을 지출하지 않아도 되고 지역사회는 자신들에게 필요치 않은 도움에 고마운 척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기업의 기술로 지역사회에서 생산활동을 통해 기술을 지원한 기업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CSR 컨설팅 사업이다. GSB Partners의 CI 콘셉트 <좋은 세상을 위한 즐거운 수다>이다. 단체의 슬로건인 ‘세상을 위한 좋은 생각’을 비주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말풍선을 메인 심볼로 개발하였다. 말풍선은 말과 생각을 나타내는 표현수단으로 만화에서 주로 많이 사용된다. 말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써 GSB의 메인 사업인 CSR 컨설팅 사업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생각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써 GSB가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노력을 중의적 상징으로 표현하였다. 심볼타입만으로도 GSB의 무한한 아이디어가 잠재되어 있는 창의적이고 미래비전이 있는 그룹임을 기획적으로 담아내었다. GSB는 사람들이 행복해 하고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메시지를 심볼에서 담고자 했다. 말풍선을 사이클 원 안에 삽입하여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회전하는 컨설팅 지원을 약속하는 글로벌 사업임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GSB가 기업이 고민하는 CSR활동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여 기업의 불안요소를 제거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하기 위해 먼저 견고함과 안정감 있는 고딕계열의 서체를 채택하였고, 우울하거나 초조한 상태를 해소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오렌지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하였다. 오렌지 컬러는 또한 에너지, 성과를 의미하고 있어 GSB가 기업의 성공과 사업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Partners는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파트너사로서 안정감과 곁에서 함께 시나브로 성장을 돕는다는 의미의 색상으로 활용하였다. 그레이 컬러는 어떠한 컬러와도 조화가 잘 맞는 색상으로 GSB가 특정 기업만을 위한 기업이 아닌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적인 CSR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번 GSB Partners의 CI 개발 프로젝트는 기업의 CSR 활동에 있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에게는 사회활동이 생색내기식의 활동이 아닌 기업에게도 생산적인,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혁신적인 CSR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2013 Korea Junior Water Prize> 포스터, 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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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2013 Korea Junior Water Prize> 포스터, 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물,창의-샘솟아 오르다” < 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포스터,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토교통부,한국물포럼 공통 주최하는< 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포스터/리플릿을 기획,디자인하였다.한국물포럼은 국내 물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국내의 물 교육뿐만 아니라 전 세계 청소년 물교육 관련 기구들과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외국의 선진 물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한다.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물 문화 체험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이에 우리나라의 물 문화 개선 및 발전을 위해 청소년의 수자원 분야 및 물 환경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다양한 선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korea junior water prize"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korea junior water prize는 물 관련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는 청소년 과학대회이다.대회의 프로그램 중 과학창의대회(중고등)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stockholm junior water prize(sjwp)”에 참가하여 미국,유럽 등 선진 국가들의 물 문화를 체험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한다.또한 올해는 초등부를 위한 그림그리기대회까지 신설되어 대회의 규모 및 품격과 위상이 한층 더 상승되었다. 올해에도"2013 korea junior water prize대회"개최할 예정이며 대회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작하기 위해 더블랙이 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맡게 되었다.포스터 및 리플렛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메인 비주얼의 컨셉은<물에서 시작되는 크리에이티브>이다.또한 이번 대회는 과학창의대회와 그림그리기대회까지 같이 이루어지는 대회다 보니 두 가지의 대회를 모두 상징할 수 있는 비주얼로 기획되었다.책에서 물이 솟구쳐 나오고 물방울 안에 지구와 과학,그리고 미술 등을 상징하는 오브제로 연출하였다.이는 책에서 시작된 이론이지만 학생들의 창의성과 만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물방울처럼 튀어 오를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기획된 비주얼이다.비주얼 표현법에서도 실사의 책과 핸드드로잉으로 창의성을 표현한 물의 패턴들이 조화롭게 어울려 지도록 디자인 되었다.본 디자인의 주목할 만한 부분은 컬러들의 조합이다.메인 비주얼이 블루였다면 그 블루를 잘 보여질 수 있는 올리브그린옐로를 배경 컬러로 채택하였고,타이틀은 마젠타와 딥블루로 가독성을 높이도록 기획된 디자인이다. 이번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홍보 포스터/리플릿 기획,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전국의 각 학교에 배포되고 다양한 매체에서 광고 홍보되기 위해 제작되었다.본 대회의 주인공인 초중고 학생들의 순수함을 표현하고 대회의 주제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 소니 < Project for forest conservation in Sumatra>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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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소니 < Project for forest conservation in Sumatra>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기술을 넘어 자연을 지키다” 소니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글로벌 기업 소니(일본)의 홍보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을 하였다. 소니는 UN이 지정한 세계 산림의 해인 2011년에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재팬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수마트라 섬의 열대산림은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로 지난 30년 동안 빠르게 산림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산림의 감소로 인해 야생 동물의 서식지 또한 감소하여 야생 동물의 생존이 위협받는 2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수마트라 남쪽 끝에 위치한 Bukit Barisan Selatan국립공원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거대한 서식지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수마트라 코뿔소, 코끼리, 호랑이 그리고 라플레시아 식물 등 수마트라 원시 동식물이 서식하는 중요한 곳이다. 소니는 이러한 수마트라 섬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하여 산림 파괴에 관한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나무 심기 활동과 코끼리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광범위한 현장 조사를 위한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소니는 자사의 사회적 기부활동과 산림파괴와 야생동식물 멸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하였고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애플리케이션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인 디자인개발을 맡았다. 본 프로젝트의 전체 기획컨셉에 맞추어 디자인 가이드라인 또한 <자연의 야생동물을 보호 관찰한다>는 컨셉에 맞춰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본적으로 메인 인트로는 수마트라의 산림 속을 탐험하는 듯한 이미지와 함께 수마트라 코끼리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로 시작을 한다. GUI의 메인 배경 디자인은 망원경으로 디자인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했을 때 실제 망원경으로 수마트라 섬의 수풀 속에 숨어 동식물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였다.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화면에 표시될 동식물을 움직이는 영상처럼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즐거운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은 관련 동물의 움직임과 꽃의 피고 지는 형태를 수집, 분석하여 한 개체당 20 여장의 모션 스틸컷을 디자인하여 실제 동식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망원경의 작동버튼들도 실제와 유사하게 디자인하여 소니의 태블릿PC로 야생 동식물의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닌 실제 수마트라 섬의 숲 속에 들어가 야생 동식물에게 들키지 않게 수풀에 숨어 망원경으로 동식물을 관찰하고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또한 모든 미션을 완료 후에는 수집된 자료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인증서를 그 자리에서 출력하여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난 게임과 같은 성장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심어 주어 장기기억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이번 소니의 홍보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프로젝트는 실제 수마트라 섬에서 사라져가는 야생동식물과 산림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소니의 사회적 활동을 홍보하여 글로벌적인 기업의 자세를 메시지로 담기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theBlack*] 해밀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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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해밀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맑은 기업, 해밀” 해밀PB센터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경제와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길라잡이며,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PB센터의 홈페이지(www.haemilpb.co.kr)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업의 아이덴티티 칼라와 클린하고 미니멀한 화이트 & 그레이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전체적으로 깨끗한 톤앤매너와 신뢰감 있는 기업이미지를 메이킹 하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본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기획 컨셉은 친근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교회 오빠>같은 기업의 이미지로 기획하였다. 가깝고도 동경의 대상이며,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의 원조 격인 <교회 오빠> 같은 무엇이든지 다 잘할 것 같고 그러면서 옆에 있어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풀어서 기획하였다. 상단의 메인 메뉴는 코퍼레이드 칼라인 다크 오렌지로 강조하여 눈에 잘 띄면서 안정감을 주도록 UI((User Interface)를 고려하여 디자인하였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 해밀의 주요 이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슬라이드 쇼 박스를 배치하여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아직 자리잡지 못한 기업의 사업분야 및 비전, 철학을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강조하여 메인 디자인을 기획하였다. 또한 주요 공지사항 및 정보들이 심플한 그리드로 디자인하여 잘 정리된 서재처럼 보이도록 디자인 하였다. 상담관련 내용과 금융과외신청 등의 해밀PB센터의 주요 아이템을 첫 화면에 아이콘화하여 홈페이지 방문자의 UI 접근성을 높였다. 서브 페이지의 메뉴들을 좌측으로 정렬하는 등 친숙한 UI/UX를 통해 고객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 하였다. 또한 상담 현황 리스트를 추가하여 기업의 흐름 및 업무내역의 속도, 서비스 등을 일괄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페이지를 기획하여 상담 고객 외에도 진행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해밀 PB센터의 홈페이지 프로젝트는 금융권에 요구되는 청렴을 컬러로 표현하여 신뢰도를 높임과 동시에 친근하고 심플함을 통해 따뜻한 기업의 칼라를 보여주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theBlack*]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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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보안, 행복한 가치”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첨단 IT 및 인터넷 기술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의 기업 브로슈어와 제품 리플릿의 에디토리얼을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고객의 정보자산을 보호하여 행복을 지킨다는 기업의 열정과 철학을 동시에 표현하였다. 브로슈어는 표지에서부터 상승하며 전진하는 화살표를 메인 비주얼로 정하여 매년 발전하고 있는 기업의 성장성과 안전한 네트워크를 향한 지니안의 열정을 나타내고 있다. 내지의 오브젝트와 픽토그램, 메인 카피의 컬러도 레드로 통일성을 주어 보안열정을 일관되게 표현하였다. 내지의 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를 임직원들의 사진으로 디자인하여 각자의 얼굴을 걸고 보안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는 책임감과 신뢰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니안의 제품 리플릿은 각 제품의 특징인 제어와 관리를 사과라는 성장과 결실을 상징하는 오브젝트로 표현하여 표지만 보아도 제품의 장점을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리플릿 내지에는 박스와 도형을 활용한 깔끔한 레이아웃을 통해, 제품의 기능과 장점을 나열한 텍스트 페이지가 주는 복잡함과 답답함을 없앴다. 에디토리얼의 전체적인 컬러는 레드와 실버, 화이트를 사용하였다. 레드는 네트워크 보안을 향한 열정, 실버는 지니네트웍스의 보안 솔루션의 노련함, 화이트는 지니네트웍스가 만들어가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표현한다. 브로슈어는 기업의 열정을 표현한 레드와 기업의 투명성을 나타내는 화이트로 컬러를 메인으로 디자인하였고, 리플릿는 보안 솔루션의 성숙함과 노련함을 표현한 실버와 보안 솔루션 향상을 위한 열정을 나타내는 레드로 컬러 디자인을 하였다. 이번 지니네트웍스의 에디토리얼은 멈추지 않는 보안열정과 나날이 발전하는 보안 솔루션이 만드는 안전하고 깨끗한 네트워크 세상이 내부자산을 지키고 기업자원을 보호하는 행복한 네트워크 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자신의 얼굴을 걸고 보안업무를 수행하는 기업, 임직원이 회사의 주인인 기업,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들이 행복하다고 믿는 기업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발전하는 보안 솔루션이 고객사에게 믿음을 주고 고객사의 믿음에 부응하여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여 또다시 고객사에게 신뢰를 주는, 서로 믿고 일할 수 있는 협업의 기업문화를 형성하여 보안사고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전한 업무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7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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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기업, 해밀”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의 ci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 연결> 이라는 콘셉트로 자산관리를 위한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실질적인 상담에서 자산의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기업의 비즈니스와 철학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기획으로 아이덴티티화 하였다.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인 < 해밀> 을 네이밍으로 하고 있는 해밀 pb 센터의 아이덴티티 모티브를 네이밍의 의미와 기업의 철학을 중의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해밀의 영문 표기에서 첫 이니셜인 < h> 를 비주얼화 하여 심볼타입으로 기획 디자인 하였다. 세 획으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 h> 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심볼 타입에서, 첫 번째 레드의 아치형 모형은 네이밍의 의미인 비가 온 다음 해가 떠오르는 형태를 심플화 한 것이다. 또한 나머지 두 획의 모형은 기업의 철학인 사람을 위한 사람의 기업이란 의미에서 상형문자인 한자 사람 인(人)의 형태적인 의미를 빌려서 표현하였다. 한자 사람인(人)의 의미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이 함께 지탱하고 기대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뜻에서 두 사람이 함께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모양이라고 한다. 이러한 두 가지의 의미를 조화롭게 형상화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해밀의 영문 첫 번째 이니셜 < h> 를 형상화 하도록 디자인 하였다. 이번 아이덴티티의 전체적인 컬러 콘셉트는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표현할 수 있는 연한 브라운과 뜨거운 태양의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를 주된 컬러군으로 활용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의미인 안정, 물질에 대한 촉구, 땅, 편안함, 인내, 엄숙함, 풍부함 등으로 고객의 자산을 믿고 의논 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금융의 멘토로 자리잡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컬러 콘셉트에 담아서 디자인 하였다. 열정적인 자산관리를 나타내는 붉은색과 멘토에게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충만함을 나타내는 주황색, 자산관리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연한 브라운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해밀의 열정과 안정성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겠다는 기업의 철학을 디테일 하게 표현하였다. 서체의 활용에서도 소문자를 활용하여 편안함과 친숙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드러운 곡선의 활용과 스펠링 < a> , < e> 두 획의 한 획으로 연결하여 디자인 함으로써 고객과 해밀이 투자자와 관리자로서의 파트너가 아닌 성공을 위한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임을 나타내고, 재무상담이 상담으로써만 끝나는 게 아니라 실체적인 부의 증식으로 연결되는 해밀만의 전문화 된 자산관리와 재무상담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해밀 pb 센터의 ci는 타이포와 컬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고객의 옆에서 고객의 금융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기업철학과 해밀의 체계적이고 전문화 된 자산관리시스템으로 고객의 성공이 자산의 증식과 연결이 되도록 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제작/2012.05 문의/(02)587-2006/200

[theBlack*]  더블랙 2012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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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더블랙 2012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같은 느낌, 다른 가치” theBlack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의 자사 브로슈어가 새롭게 기획 제작하였다. 2012년을 맞아 그 동안 사용해오던 브로슈어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브로슈어의 콘셉트를 더블랙의 기획전략인 굿 브랜드 로열티(good brand loyalty)에 맞게 리뉴얼하였다. 더블랙의 슬로건은 ''''beyond creativity, creative of theblack is the fun''''이다. 이제는 누구나 크리에이티브를 아무렇지 않게 모두가 쉽게 외치고 있어, 크리에이티브는 더 이상 창의적으로 새로움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더블랙은 이 현실을 벗어나 기존의 크리에이티브를 뛰어 넘어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된 브로슈어는 < 같은 느낌, 다른 가치> 를 콘셉트로 하여 비슷비슷해 보이는 크리에이티브 업계 속에서 더블랙만의 특별한 가치,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자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표지의 화이트 배경에 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비주얼을 통해 어떤 것이든 그려낼 수 있는 더블랙의 역량과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고뇌를 표현하였다. 인트로와 함께 콘셉트 페이지를 통해 더블랙이 타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특별한 가치를 지닌 회사임을 열정,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시간을 활용한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였다. 섹션별 페이지에는 더블랙의 가치와 비전, 아이덴티티, 비즈니스 시스템을 소개하고 각 페이지 내용에 맞는 이미지를 삽입하여 이해도를 높였으며 삽입된 도표와 도형을 리디자인하여 세련미를 더하였다. 마지막 섹션부분에 자사의 성공 스토리를 수록하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담아 제작 후 비하이드까지 담았다. 이는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접근에서부터 비롯됨을 알리고 더블랙은 유쾌한 회사이지 결코 가벼운 회사가 아님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자사의 리뉴얼 브로슈어는 기업의 슬로건을 골자로 한 다름의 가치를 통해 자사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유쾌하고 믿음직한 기업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4 문의/(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