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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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기업, 해밀”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의 ci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 연결> 이라는 콘셉트로 자산관리를 위한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실질적인 상담에서 자산의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기업의 비즈니스와 철학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기획으로 아이덴티티화 하였다.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인 < 해밀> 을 네이밍으로 하고 있는 해밀 pb 센터의 아이덴티티 모티브를 네이밍의 의미와 기업의 철학을 중의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해밀의 영문 표기에서 첫 이니셜인 < h> 를 비주얼화 하여 심볼타입으로 기획 디자인 하였다. 세 획으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 h> 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심볼 타입에서, 첫 번째 레드의 아치형 모형은 네이밍의 의미인 비가 온 다음 해가 떠오르는 형태를 심플화 한 것이다. 또한 나머지 두 획의 모형은 기업의 철학인 사람을 위한 사람의 기업이란 의미에서 상형문자인 한자 사람 인(人)의 형태적인 의미를 빌려서 표현하였다. 한자 사람인(人)의 의미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이 함께 지탱하고 기대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뜻에서 두 사람이 함께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모양이라고 한다. 이러한 두 가지의 의미를 조화롭게 형상화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해밀의 영문 첫 번째 이니셜 < h> 를 형상화 하도록 디자인 하였다. 이번 아이덴티티의 전체적인 컬러 콘셉트는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표현할 수 있는 연한 브라운과 뜨거운 태양의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를 주된 컬러군으로 활용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의미인 안정, 물질에 대한 촉구, 땅, 편안함, 인내, 엄숙함, 풍부함 등으로 고객의 자산을 믿고 의논 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금융의 멘토로 자리잡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컬러 콘셉트에 담아서 디자인 하였다. 열정적인 자산관리를 나타내는 붉은색과 멘토에게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충만함을 나타내는 주황색, 자산관리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연한 브라운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해밀의 열정과 안정성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겠다는 기업의 철학을 디테일 하게 표현하였다. 서체의 활용에서도 소문자를 활용하여 편안함과 친숙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드러운 곡선의 활용과 스펠링 < a> , < e> 두 획의 한 획으로 연결하여 디자인 함으로써 고객과 해밀이 투자자와 관리자로서의 파트너가 아닌 성공을 위한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임을 나타내고, 재무상담이 상담으로써만 끝나는 게 아니라 실체적인 부의 증식으로 연결되는 해밀만의 전문화 된 자산관리와 재무상담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해밀 pb 센터의 ci는 타이포와 컬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고객의 옆에서 고객의 금융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기업철학과 해밀의 체계적이고 전문화 된 자산관리시스템으로 고객의 성공이 자산의 증식과 연결이 되도록 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제작/2012.05 문의/(02)587-2006/200

[theBlack*]  더블랙 2012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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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더블랙 2012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같은 느낌, 다른 가치” theBlack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의 자사 브로슈어가 새롭게 기획 제작하였다. 2012년을 맞아 그 동안 사용해오던 브로슈어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브로슈어의 콘셉트를 더블랙의 기획전략인 굿 브랜드 로열티(good brand loyalty)에 맞게 리뉴얼하였다. 더블랙의 슬로건은 ''''beyond creativity, creative of theblack is the fun''''이다. 이제는 누구나 크리에이티브를 아무렇지 않게 모두가 쉽게 외치고 있어, 크리에이티브는 더 이상 창의적으로 새로움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더블랙은 이 현실을 벗어나 기존의 크리에이티브를 뛰어 넘어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된 브로슈어는 < 같은 느낌, 다른 가치> 를 콘셉트로 하여 비슷비슷해 보이는 크리에이티브 업계 속에서 더블랙만의 특별한 가치,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자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표지의 화이트 배경에 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비주얼을 통해 어떤 것이든 그려낼 수 있는 더블랙의 역량과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고뇌를 표현하였다. 인트로와 함께 콘셉트 페이지를 통해 더블랙이 타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특별한 가치를 지닌 회사임을 열정,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시간을 활용한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였다. 섹션별 페이지에는 더블랙의 가치와 비전, 아이덴티티, 비즈니스 시스템을 소개하고 각 페이지 내용에 맞는 이미지를 삽입하여 이해도를 높였으며 삽입된 도표와 도형을 리디자인하여 세련미를 더하였다. 마지막 섹션부분에 자사의 성공 스토리를 수록하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담아 제작 후 비하이드까지 담았다. 이는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접근에서부터 비롯됨을 알리고 더블랙은 유쾌한 회사이지 결코 가벼운 회사가 아님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자사의 리뉴얼 브로슈어는 기업의 슬로건을 골자로 한 다름의 가치를 통해 자사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유쾌하고 믿음직한 기업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4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RBK 기업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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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RBK 기업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금융의 반쪽, 금융은 반짝” RBK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rbk의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 금융기관만 이익을 보는 현 금융시장을 뒤엎고, 고통 받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금융의 길을 알려주는 금융의 안내자 역할을 하고자 설립된 rbk의 설립이념과 경영철학을 브로슈어에 담아 내었다. 현재 국내 금융시장에 상반되는 고객의 성공으로 금융기관이 이익을 얻어야 한다는 설립이념과 고객의 성공이 rbk의 성공이다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이번 브로슈어 콘셉트는 < 금융의 반쪽, 금융은 반짝> 으로 기획하여 제작하였다. 브로슈어의 전체적인 컬러를 골드와 실버를 활용하여 금융의 신뢰도와 고급스러움을 표현하였다. 내부에 실버와 채도가 낮은 골드 컬러를 사용하여 안정적이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관리하는 rbk의 안전성을 표현하였고 rbk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설명하는 페이지에는 종이 특유의 지질감을 살려 rbk의 깨끗하고 신뢰적인 청렴함을 나타내고 있다. 전체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은 공간감과 여백의 미를 살린 그리드를 채택하여 브로슈어를 보는 고객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rbk가 금융의 답답함을 풀어 드린다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전달하고자 하였다. 각 페이지마다 rbk의 심볼타입인 삼각형이 조합을 이용한 레이아웃과 심볼을 통해 ci와의 통일성을 높였다. people, innovation, passion, happy 네 가지 섹션의 구성을 통해 고객의 성공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rbk의 전문가와 rbk만의 혁신적인 금융 시스템이 행복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표현하였다. 각 섹션별로 삽입된 비주얼은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rbk와 함께 걸어 간다면 험난한 금융시장 속에서도 웃을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rbk와 고객이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카피를 통해 rbk와 함께 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든든함, 격려, 환희, 성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각 페이지별 비주얼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rbk의 전문적인 올인원 금융 서비스를 표현한 것이다. 이는 더 먼 미래를 구상하고 혹독한 금융 시장의 찬바람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워 고객이 행복을 향한 올바른 방향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rbk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rbk의 시스템과 비전을 알기 쉬도록 페이지 별로 해당 페이지 내용을 요약한 카피를 삽입하였다. 고객들의 이해를 돕고 rbk의 금융 상담 서비스 또한 어려운 말들로 고객을 현혹 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조언을 드린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rbk의 브로슈어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업철학을 담은 컨셉트와 골드와 실버의 조화로운 컬러의 완벽한 연출로 고객을 행복하고 안정적인 미래로 안내하는 신뢰적인 기업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3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RBK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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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RBK CI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 – 긍정을 위한 새로운 시각” RBK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RBK의 CI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 – 긍정을 위한 새로운 시각>라는 컨셉으로 금융컨설팅업계를 뒤집어 놓겠다라는 RBK의 기업적 포부를 아이덴티티에 담아 기획 제작하였다. 이번 프로젝트 아이덴티티의 전체적인 컬러는 금융의 냉철함과 자산의 상승을 나타내는 블루와 위험을 상징하는 레드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하였다. RBK는 2012년 새롭게 설립된 정통 금융컨설팅을 메인 비즈니스로 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런 사업부문에서 아이덴티티의 서체를 고딕계열을 사용하여 금융 컨설팅 회사에게 요구되는 분석적이고 디테일한 시스템적인 면을 표현하였다. RBK의 R을 좌우로 뒤집어 표현함으로써 가독성에는 문제가 없으면서도 의미적인 부분에서 대한민국의 현존하는 금융컨설팅업계를 뒤집어 놓겠다는 RBK의 기업적 열정과 철학, 포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레드를 활용하는 곳에 있어서도 K의 마지막 두 획에 붉은색을 입혀 자산의 상승과 성공을 위한 타산의 날개로 표현하였다. 심볼타입인 화살표 또한 네이밍 ‘K’에서 연속성을 고려하면서도, 통상적인 우측방향이 아닌 좌측방향을 향하도록 하였다. 기존 컨설팅업체들의 판에 박힌 분석과 설계를 통해 진정한 고객의 자산플랜이 아닌 상품판매를 통한 업체들만이 자산을 증식하는 현재의 시스템에서 탈피하여, RBK는 고객의 입장에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듯이 동반성장하는 상생의 경영철학을 심볼타입에 표현하였다. 심볼에 그라데이션으로 면 분할을 통해 분석적이고 시스템적인 RBK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 점층적인 컬러 표현으로 단번의 성공이 아닌 체계적인 금융시장의 진입을 통해 고객님들의 행복한 부자로의 진입을 약속하겠다는 기업철학을 담아내고 있다. 컬러 컨셉트에서도 금융의 비즈니스를 보여주는 동시에 보색인 블루와 레드를 사용하여 고객의 자산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을 지는 설계를 기반으로 하는 자산의 분석, 투자관리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긍정과 부정을 모두 케어할 수 있는 RBK만의 솔루션을 컬러를 활용하여 표현하였다. 이번 RBK의 CI는 타이포와 컬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업철학과 금융컨설팅업계를 뒤집어 놓겠다는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변화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1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롯데월드 2012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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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롯데월드 2012년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롯데월드 일상 속으로 들어오다 롯데월드 2012년 벽걸이 / 탁상용 캘린더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모험의 세계, 꿈의 나라 롯데월드”의 2012년 캘린더를 기획하고 디자인하였다. 이번 2012년 롯데월드 캘린더의 기획 컨셉은 『일상 속의 우리들만의 축제』이다. 롯데월드의 연간 축제와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날을 찾아 동화적 일러스트로 표현하였다. 매월 축제를 정함으로써 평범하게 지나가는 우리의 일상도 롯데월드와 함께하면 특별하게 보낼 수 있다는 모험과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메시지를 나타내고 있다. 롯데월드는 2012년 다양한 축제를 기획하면서 롯데월드를 꿈과 모험이 가득한 동화 속 나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한 여름에 하늘에서 눈꽃송이가 내리고 빙판 위에서 스케이트도 타며, 겨울에는 만개한 꽃밭을 거닐면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축제를 기획하여 동화 속 세상에 놀러 온 느낌을 들도록 하였다. 놀이기구를 타며 현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단순한 놀이동산이 아닌, 롯데월드가 준비한 동화 같은 축제를 즐기면서 동심의 세계로 잠시나마 모험과 여행을 떠남으로 1년 365일 쳇바퀴 돌아가듯 살아가는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해 신비한 동화 속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상상의 즐거움을 캘린더에 담도록 하였다. 동화적 일러스트에 수채화와 기법에 파스텔 컬러를 사용하여 포근하고 따뜻한 롯데월드의 이미지를 담아내었다. 일러스트에 평면적인 수채화 기법에 3D적인 보정작업을 통해 입체감을 줘 생동감을 더하였다. 캘린더를 보는 고객들에게 밝고 활기찬 기운을 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다. 그림과 숫자의 조합이라는 기존의 단순한 캘린더의 이미지를 벗어나 캘린더를 볼 때마다 12장으로 구성된 한 권의 그림동화책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즐거운 느낌이 나도록 기획하고 디자인하였다. QR코드를 이용해 축제 홍보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축제를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욕구를 자극하였다. 롯데월드의 마스코트 로티, 로리와 친구들 캐릭터들의 어우러진 즐거운 모습을 통해 롯데월드에 오면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평범하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일상이 곧 특별한 축제이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늘 특별한 것, 색다른 것을 찾는 요즘. 더블랙이 기획 디자인한 이번 롯데월드 2012년 캘린더는 어제와 다른 특별한 날을 만들기 보다는 내일도 똑같을 오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게 하는 다차원적인 감성 마케팅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제작/2011.12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주)해밀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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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주)해밀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햇살 - 해밀” ㈜해밀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해밀의 홍보용 브로슈어를 기획개발, 디자인하였다. ㈜해밀은 2011년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불안과 신뢰도의 하락 등의 고객이 금융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해소하고자 설립한 금융센터이다. 비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 해밀이란 의미에 맞게 고객의 불신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금융시장을 객관적이고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눈으로 고객을 대신해 금융에 일련의 활동을 컨설팅하고 함께하는 PB 센터이다. 이러한 기업설립 철학에 준하여 본 프로젝트의 컨셉을 <삶>이라 기획하여 디자인•제작하였다. 국내에서 금융에 자문을 얻거나 지식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을 국내 최고의 전문진으로 구성된 PB센터에서 국내외 금융의 모든 활동을 도와주는 멘토의 역할을 하는 기업을 홍보하는 브로슈어이다. 그래서 조금 더 친근하고 가까운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우리 내 가정을 배경으로 해서 팝아트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액자나 그림과 같은 형태로 조화롭게 구성하여 연출하였다. 각 페이지마다 구성된 일러스트는 사람이 살아가는 인생 중 주요한 부분들을 기획적으로 연출하여 표현하였다. 일러스트의 표현양식도 최근 트렌드인 팝아트적인 표현에 비비드한 칼라를 활용한 한 컷 한 컷이 마치 예술 작품과 같은 느낌이 들도록 완성도 있는 일러스트를 연출하였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화려한 비주얼이 잘 돋보이도록 심플하고 미니멀한 그리드를 채택하였다. 픽토그램도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에 타이포를 무겁게 표현하여 정보가 들어가는 우측 페이지에서는 기업의 진중함을 표현하도록 하였다. 고객의 시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고객 중심적 기업의 이념을 화려하고 밝은 이미지가 담긴 일러스트로 표현했다면, 볼드하고 미니멀한 타이포의 고딕의 헤드카피는 기업의 시스템적인 논리와 고객 중심적 알고리즘을 담도록 기획하여 디자인 제작하였다. 사람이 태어나서 노년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까지의 탄생, 교육, 취업, 사랑, 결혼, 육아, 그리고 마지막의 노후에 이르기까지의 한 명의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의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그 인생에서 중요한 시점을 함께 도와주고 설계하겠다는 ㈜해밀의 기업 모토를 담고 있는 기획적 디자인 제작물이다. 제작/2011.11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사)한국물포럼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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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사)한국물포럼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물의 새로운 패러다임, 미래 물 비전의 싱크탱크 - KWF” (사)한국물포럼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사)한국물포럼의 홍보용 브로슈어를 기획개발, 디자인하였다. (사)한국물포럼은 1997년 UN의 권고로 설립된 세계물위원회(WWC)의 이사단체로서 전 지구적 물 의제를 발군하고 물 정책은 물론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물 관련 싱크탱크이다. 2015년 개최되는 제 7차 세계물포럼을 한국에서 유치하기 위한 홍보와 함께 국내 물 관련 이슈를 전파하고 한국물포럼이란 기관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본 프로젝트를 기획 제작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슈 하에 <물이 만들어가는 세상>이란 전체적인 컨셉으로 기획·제작하였다. 국내에서 한국물포럼이 이란 사단법인이 대대적인 홍보를 하거나, 대외적으로 큰 프로젝트나 프로모션을 수행하진 않았다. 하지만 꾸준하게 물 교육 사업 및 물 관련 정책연구 개발, 조찬회 등의 소소한 행사는 진행해 왔다.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라는 커다란 프로젝트를 위해 본격적인 대국민적 호응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위한 홍보를 진행하기 위해 첫 번째 홍보 수단으로 본 브로슈어를 제작하게 되었다. 본 브로슈어 제작 프로젝트의 주된 타켓은 국가 기관 및 기업이다. 그렇다 보니 기본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권위적인 분위기를 표현 할 수 있는 비주얼과 레이아웃을 기획하게 되었다. 칼라의 활용에 있어서도 화려함 보다 한국물포럼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선택적 칼라를 활용하는 전략적 표현을 기획하였다. 이에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샴페인골드펄과 한국물포럼을 상징 할 수 있는 스카이블루, 그리고 권위를 상징하는 딥블랙 칼라만을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메인 비주얼들도 물이 힘차게 출렁이는 듯한 느낌의 타이포그래픽을 연출하거나, 비전을 상징할 수 있는 전구를 물이 휘감아 용솟음 치는 듯한 비주얼 등의 물이 만들어낸 다양한 오브젝을 배경 없는 이미지로 깨끗하고 심플하게 디자인 하였다.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은 기획과 디자인을 집중했던 부분은 심플하게 떨어지는 배경 없는 이미지였다. 한국물포럼을 잘 표현하면서 신뢰감과 권위감, 그리고 비전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을 연출하다 보니 작은 이미지이지만 전체를 담아낼 수 있는 커다란 임팩트를 형성하는 비주얼을 만들기 위해 기획과 디자인을 집중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지금까지의 다양한 작업 중에 집중과 선택이 가장 잘 이루어진 프로젝트였다. 칼라의 선택과 집중, 비주얼의 선택과 집중, 마지막으로 심플하고 미니멀한 레이아웃의 채택. 이것이 본 프로젝트가 다른 작업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제작/2011.10 문의/(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