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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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하여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특별함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최고의 상품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아름답게 디자인해주는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실현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을 통해 진행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마감 일주일 전 펀딩을 100% 달성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라는 온 지구적 위기를 겪으며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변화하고생각의 움직임이 발생하고,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멸종 위기종들이 번식을 하는 등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체감했다.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멸종 위기에처한 종들이 숫자가 날로 늘어만 가게 됐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한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는 기획되었다고 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는 기성세대에게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멸종위기동물에 대해서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멸종 위기1, 2급 동물 12종(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혹고니, 수달, 담비, 매, 삵,큰바다사자)을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재미를 더한 스토리를 넣어 캐릭터로디자인 하였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달력과 에코백이다. 위 두 아이템으로 기획한 것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보며,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달력’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의 캐릭터를 넣어 디자인되었다. 스케줄을 체크하고, 각 동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동물들을 기억하며 추억할 수 있는 것이 프로젝트 기획의 포인트다. 다음 세대들에게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의 목적을 고려하여 동물 캐릭터로 딱지치기나 캐릭터 DIY 소품 제작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도안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넣은 디자인으로 만들어 색다름을 주었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에코백'은, 기억하고 싶거나 가장 친근한 동물을 골라 프린트해서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소중한 동물들을 기억하는 등, 간단한 행동을 통해 프로젝트에참여하는 것이 목표다.에코백은 원하는 동물들을 선택해 프린트하여 제공하는 방식이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나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멸종위기동물들을 생각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는 장점이 있다. 멸종위기동물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달력을 보며 멸종위기동물들을 추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에코백을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니며 프린트된 멸종위기동물을 추억하며 환경보호를 하는 것’ 같은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실천 하나가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건강한 지구에서 멸종위기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link.tumblbug.com/mj8i5SrGbmb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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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다.더대한1948을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해 (펀딩 기간 2021.12.08-2021.12.27) 펀딩 마감일을 10여일이나 남겨두고 119%를 달성하며 펀딩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 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찬란했던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시대를 추억하며 아련한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서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더대한1948은 와디즈 펀딩 전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해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뤘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전문 기업 더블랙과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 백, 미니 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다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할 수 있는 와디즈 펀딩에 성공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현대적으로 매칭이 되는지 살펴보자. 1. 브리프케이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조합이 가장 아름답게 믹스된 것은 바로 브리프케이스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ZUM 수업과 미팅 등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각광받고 있다. 더대한1948은대한의 품격을 현대적인 시각으로재해석한다는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브리프케이스에도 품격을 더해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신경썼다.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독창적이어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 시대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디자인 요소 또한 포인트다. 두드러지는 포인트는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다. 용은 조선 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하는 무늬다. 용과 봉황이 자수 놓인 브리프케이스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강남 거리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느껴지기도 한다. 브리프케이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능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 디자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서류봉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많은 수정을 거쳐서 지금의 제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가방 사이즈도 처음엔 일반적인 사이즈에서 노트북이 필수가 된 요즘에 다목적으로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키우는 등의 디테일까지 고려해 브리프케이스가 지니는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세심함이 돋보인다. 2. 클러치백 브리프케이스가 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능성을 많이 고려했다면 클러치 백은 미학적 측면에 초점을 담아서 기획했다.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 중이던 화장품 파우치에서 시작해서 많은 회의와 디자인이 수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클러치 백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 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 백이 완성되었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한 세심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미학이 느껴지는 포인트는 클러치 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 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트되어 있는 용과 봉황이다. 조선 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을 더했다. 디자인적으로 많은 회의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검은색 클러치백은 흰색 용 프린팅, 흰색 클러치백에는 세 가지 컬러의 봉황이 프린트되어, 더대한1948의 디자인이 주는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더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하기에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 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다닐 수 있어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요즘 mz 세대들이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더대한1948의 미니크로스백은 기존의 크로스백보다 더 간편하고 미니멀하지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넣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처음에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했는데,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고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었다. 초기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물건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미학을 표현한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된 '한글 패턴' 또한 특징이다.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을 넣었다.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기 위해 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 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다양성을 준 것 또한 포인트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이 매력적인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거추장스러운 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미니크로스백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펀딩은 와디즈 사이트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쇼룸 전시를 통해 더대한1948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아름답게 해석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궁금하거나 연말연시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은 이들은 '공간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더대한1948 쇼룸 전시를 경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전시 기간은 2021. 11. 29 ~ 2021. 12. 19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모든 제품들은가죽 전문 제작 기업 소마르와협업해100프로 수공예로제작이 된다고 한다. 모든 제품들의안감에는 폐한복 원단을 업사이클링해서 활용한실크(비단) 안감으로 되어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의 상위개념으로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다른 가치를 불어넣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게 한다. 그렇기에 더대한1948의 제품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 메리트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다. 그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성장해온 많은 기업들처럼,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서, 제품에 새겨진 용과 봉황처럼 훨훨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더욱 더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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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담아낸 더대한1948의 브랜드 화보가공개됐다. 더대한1948은 1948년도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이 되었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현대의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기획된 브랜드다. 더대한1948은 전문 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해 전시를 통해 호평을 받으며 그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받았다. 화보 촬영을 한 제품은 브리프케이스와 미니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그리고 클러치백 총3가지이다. 무난한디자인으로 디지털노마드시대에 필수품인 브리프케이스와 미니 크로스백은 데일리 백으로 결혼식 연말 파티 등 품격 있는 자리에는 클러치 백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다. 이번화보 촬영은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중심지인 강남역,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에서 가장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녹아있는 동네인 북촌에서진행됐다. 01. 강남 도심 거리 강남역에서의 촬영은 강남교보 타워주변 일대로 강남지역 직장인과 타지역 직장인들이미팅 때문에많이 오가는 길에 더대한1948 제품을 들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의 데일리 룩인세미 정장 콘셉트로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리면서도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잘 살려내 디지털노마드시대기능을 넘어 패션으로 새로운 차원을 선사하다미팅 후에도퇴근 후에도품격있게라는촬영 주제를 잘 담아냈다.같은 공간, 시각, 의상인데 가방만 바뀜으로 인하여서 직장인 느낌에서 데이트룩 느낌으로 바뀌는 것 또한 가방이 패션의 완성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02. 동대문 디자인 페어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의촬영은동대문디자인플라자라는패션의 중심이자 많은 기업들의성장 발판이되는 장소이기도 한특색을 살려서 희망찬 내일을 보여주는 맑은 하늘이 보이는 화보와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성장을 상징하며 계단을 오르는 콘셉트로 촬영해모델들이 다른 촬영지보다 더욱더 밝은 표정을 지은 것이 특색이고 내일을더 기대하는오늘은 사는 패션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지금,우리도 응원합니다! 라는주제를 화이팅! 넘치게 잘 표현 시켰다.자신의 색을 강력하게 표현하고 싶은 mz세대의 독창성과 활기참이 돋보였던 이번 촬영은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내디딘대학새내기 혹은사회 초년생들이가지는 파릇하고 밝고경쾌한느낌과 패션 아이템으로서 가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었다. 03. 북촌 한옥 마지막 촬영지로 선정된 북촌은 세미 한복 정장을 입고 과거로 날아간 듯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더대한1948이현대에 어울리듯 대한의 아름다움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표현하기 위해 세미 정장 위에 한복재킷식으로디자인된한복 저고리를걸치기도 하고 의상에 어울리는 더대한1948의 제품 장식 포인트로 사용되기도 했던 매듭 노리개를 콜라주 하여 만든 어깨포인트 장식 등을통해 아름다움을 더해 더욱 아름다운 컷이 나왔다.한옥과 더대한1948제품 의상 콘셉트 등이조화롭게 잘어우러져저녁 촬영이라서 유동인구도 많고 해가지는 시간이라서촬영이 어려웠으나, 대한의 아름다움이 더욱이 잘 느껴지는 컷이 나와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융화된 모델들을 통해 과거 인기리에 마쳤던 '입헌군주제나 왕실이 존재한다'라는 드라마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더대한1948의 제품이 제품을 실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어떻게 어우러질까? 를 표현하고 싶어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더대한1948이 2021년 대한민국과 자연스럽게 융화됨을 보여주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더대한1948 프로젝트가 지니는 의미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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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매일매일 사용하며 기억하자!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 스프라이즈,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펀딩 진행 중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더블랙은 12월 6일부터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인 스프라이즈가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스프라이즈는 예술, 패션, 금융, IT,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사업 분야 브랜드의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며 수천 개의 성공 스토리를 그려나가고 있는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프로젝트 플랫폼이다.오프라인 소상공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설계된 프로젝트 채널이다.스프라이즈 프로젝트 담당자는 “2년 동안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을 겪으며 우리의 일상부터 소소한 생각까지 모든 것들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 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는 멸종 위기종들이 번식하는 등 인간의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다시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까지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지구에서 함께 공존하며 더불어 살던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 멸종 위기종들의 숫자를 늘리기만 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했던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몇 년 후에는 박물관의 박제로만 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는 현실에 자각하며 기획된 프로젝트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기억하는 것, 기억해 주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생각에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이번 프로젝트는 기성세대에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에게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국립생태원 멸종 위기 복원센터에서 정리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해 멸종 위기 1, 2급 대표 동물 12종을 선정했다. 12종의 동물들은 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흑고니, 수달, 담비, 매, 삵, 큰 바다사자까지 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담아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2022년 탁상용 캘린더와 넉넉한 사이즈의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인 에코백이다. 2022년 탁상용 캘린더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12종의 대한민국 멸종 위기 1, 2급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삽화로 디자인됐다. 귀여우면서 사랑스럽고 늠름하기까지 한 다양한 동물들의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인 캘린더다. 데일리 백으로 매일 쓰는 에코백에는 기억 속에서 가장 친근한 동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종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장 공감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를 선택하면 된다.하루에도 수백만 톤의 폐비닐 봉지가 지구에 버려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플라스틱과 폐비닐이 환경이 미치는 심각성을 경험했다. 편리하고 간편한 쇼핑백이나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수백만 톤의 폐비닐 중 일부라도 덜어낼 수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서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에 물건을 담아 오는 것,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그 작은 실천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고,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행동이다.에코백을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책상 위에 있는 캘린더의 동물 캐릭터를 보며 소중한 멸종 위기 동물들을 기억하는 것, 이런 간단한 행동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멸종 위기 동물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사라져 가는 소중한 동물들을 위한 작은 실천에 참여하고 싶다면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는 것은 어떨까.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tumblbug.com/sprise 일요저널:http://www.ilyo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1 그린데일리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73 경인뷰: https://giview.co.kr/news/article.html?no=75083 야호펫 : https://yahopet.co.kr/2835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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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대한의 아름다움을 명작으로" - 더대한1948의 제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시작은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하면서 부터이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전문 기업더블랙과가죽 제작 전문 기업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수많은 제품 후보들을 정하고 스케치하고 수많은 디자인과 계획을 수립하였다. 리빙 라인업 부터, 여성용 파우치와 남성용 반지갑, 서류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 후보를 세우고 변경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더대한1948'은 기억 속으로 사라진 대한의 역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품격있게 추억하며 명품을 넘어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것이 특징이다.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특별한 이유는 고급성이 드러나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드러나는 제작 방식에 있다. 제작에 사용된 가죽은 순수한 천연 소가죽으로, 뒤로 판지를 발라서 내구성과 견고함을 동시에 잡아냈다. 또 안감으로 사용된 소재는 다양한 행사와 명절 때 입는 한복이다. 정확히는 버려지고 있는 폐한복으로, 최근 각광받는 사업인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한복의 비단을 활용하여 안감에 고급스러움을 부여할 수 있었다. 브리프케이스와 클러치백 안쪽 한면에 지퍼를 달아 주머니를 추가해서 편리성을 더한 섬세한 고급스러움 또한 특징이다. 더대한1948에서선보인 제품은 브리프케이스,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으로3가지이다. 이 3가지 제품들은업무를진행할 때간단하게 외출을할 때품격 있는장소에가야 할 때상황에 맞춰들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1. 브리프케이스 브리프케이스는의 시작은 가장 단순한 서류케이스로 부터 시작되었다. 끈으로 묶는 서류케이스의 형태로 부터 착안한 스케치로 시작해서, 더욱 편하고 단순하게 쓸 방법을 논의 하던중, 가죽형 에코백 타입의 디자인으로도 변경되었다. 편리성에 대한 의미는 맞았으나 디자인 요소를 삽입할 경우 미학적인지에 대한 것과 사이즈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수없이 스케치를 고치고 논의를 하며, 현재의 브리프케이스와 가까운 형태의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다. 가방사이즈도 처음엔 아주 일반적인 사이즈로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17인치 급의 노트북이나, 다양한 대형 서류 등 다목적으로 다양한 서류를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디자인이 수정되었다. 처음에는 끈 없이 양옆에 자석으로 닫을 수 있는 구조였으나, 옆으로도 맬 수 있도록 양옆에 가죽끈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설치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그리고 케이스 자체에 구멍을 내어 만든 손잡이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기 위해 만든 '손잡이커버' 또한 브리프케이스의 특별하고 편리한 포인트가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더대한1948에 사용된 디자인 요소에 있는데,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이다. 용은 조선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한다. 신성한 힘을 지닌 상서로운 존재인 용과,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봉황을더대한1948의 브리프케이스에 자수로새겨넣어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더하였다. 코로나19이후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자리 잡았다.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과 세련되고 품격이 느껴지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성까도신경 쓴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시대의 청년들과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2. 클러치백 클러치백의 경우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중이던 파우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상중이었던 파우치는 여성의 미니핸드백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구성되고 있었으나 제작 방식과 기일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다른 디자인을 구상하던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클러치백의 디자인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최초의 클러치백 디자인은 단순한 제작방식으로 구상되었으나, 기능적인 면과 튼튼하지 못할거 같다는 논의가 있어 두번 이상의 계획 수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백이 완성되었다. 클러치백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포인트는 클러치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팅 되어 있는 용과 봉황 프린팅이다.조선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이 더해지도록 하였다. 현재의 클러치백은 검은색 제품은 흰색 프린팅, 흰색 제품에 세가지 컬러 프린팅을 하였는데, 이전에는 두 제품 모두 컬러로 프린팅하려 하였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데다 프린팅 방식의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발견하여, 현재의 프린팅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한다.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최초로 시작할 때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초점이 더 맞춰진 계획으로 구상되었다. 당시 단순한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에 집중하여 디자인 중이던 이 케이스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하지만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거나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면서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어 가기 시작했다. 처음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팬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서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 '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미니크로스백이 지니고 있던 특별한 포인트들은 더대한1948의 이름에 걸맞는 대한의 문제 한글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 패턴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디자인에 다양성을 준거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에는 한글로 쓰여진 유명한 시인의 시구를 넣는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구상 자체는 괜찮았으나 희소성 여부와 시구가 많을 수록 작아지면서 생기는 프린팅 사고예상 등 여러가지 문제의 발생으로 현재의 한글 자음 모음 패턴으로 디자인을 구성하게 되었다. 또 다른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끈으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미니크로스백의 덮개를 열면 덮개 중간 쯤 두개의 고리가 있고 그 사이로 끈이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원할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흑백끈을 빼고 원하는 디자인과 길이의 끈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함과 개인의 특별함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니즈 또한 충족된다.미니크로스백의 실용성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 계획이었던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시작됬던 제품인 만큼 스마트폰 케이스로 사용될걸 고려했을 때, 사이즈가 제 각각인 스마트폰의 특성상 현존하는 가장 큰 스마트폰 또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었다.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들의 사이즈를 확인 후 평균적으로 사용되는 최적의 사이즈를 정하고 제작하게 되었다. 심플하지만 독특한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거추장스러운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더대한1948에서제작한미니크로스백이 적격일 수 있다. 더대한1948의 모든 제품은'메이드 인 코리아'를 모토로 하고 있다. 가죽의 손질부터 업사이클링으로 들어가는 폐한복 원단과 악세사리(끈, 매듭노리개 등) 전부 대한민국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지는 것들로 제작이 된다. 시작과 완성까지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품격을 지닌 명작인 더대한1948.진정한 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더대한1948의제품을자신 있게추천한다.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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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대한의 아름다움을 손안에 담아내다 '더대한1948' BI 디자인 개발 더대한1948 B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할 더대한 1948이라는 브랜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1910년 조선 후기 일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기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됐다. 더대한1948 브랜드는 심볼부터 특별하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그 고유한 언어를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하여 세종대왕께서 만들어 주신 소중한 한글의 자음, 그중에서 대한민국의 대한에서 가져온 'ㄷ, ㅎ' 에서 더대한1948의 심볼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사방에 그려진 팔괘, 건곤감리의 특징인 길다란 직사각형들을 재배치해서 미학적으로 문자화하였다.심볼과 로고에는 공통적으로 조선왕실의 궁궐 처마의 건축적 미학이 있는 곡선을 모티브로한 세리프 장식의 디자인이 세겨져 있다. 심볼과 로고 밑으로 자리한 '1948'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시작된 그 날을 기념하고자, 붓글씨의 서체에서 오는 불규칙한 라인과 현대의 감성을 지닌 명조체에 가까운 스타일로 구성하여 과거와 현재의 중심점으로 디자인되었다. 더대한1948은 로고와 심볼이 지닌 특징과 의미에 걸맞게 제품에도 추구하는 목적과 정서가 담겨 있다. 조선왕실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을 활용한 자수와 프린팅부터,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한글 패턴을 활용한 제품을 디자인했다.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의 디자인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을 가장 잘 가죽에담아낼 수있는가죽 제작전문 기업소마르와협업하였다. 조선에서도 비단전문가는 비단을 다루고 자수를 잘 다루는 전문가는 자수를 놓고 화공은 디자인을 해서 서로 합을 이루어 작품을 만들어 냈듯이 디자인 전문가와 가죽 전문가가 협업해 명품을 너머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더대한1948은 나만의 품격과 가치를 돋보일 수 있는 명작이다.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아이템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와 ‘나 자신’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브랜드다. 품격이 다른 디자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의 미를 은은하게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대한1948을 추천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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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사람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르듯 아이디어도 무한하다. 현재 세계적으로사랑받는 KFC치킨, 초코칩 쿠키 등도 기업이나 처음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됐다. 21세기는 아이디어가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이걸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 음식을 이렇게 만들어볼까? 이거 팔아볼까? 생각만 하던 사업 아이템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바로 크라우드 펀딩 덕분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싶지만 자본이 없다면 이전에는 투자를 받거나 대출을 하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모금 창구로 등장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 인터넷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는 것을 뜻한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이미 많이 활성화됐다. 국내에도 크라우드 펀딩 업체 및 펀딩성공 사례가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펀딩 사이트가 바로 와디즈다. 와디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메이커와 희소성 있는 가치를 찾고 투자하는 서포터를 연결함으로써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많은 메이커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성공해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이다.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펀딩 사이트를 통해 펀딩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대한 1948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와디즈 공식 사이트를 통해 12/8일 (수) 14시 00분 오픈 예정이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펀딩과 함께 서포터를 위한와디즈쇼룸 전시도개최된다.체험은와디즈의성수동 오프라인 쇼룸, 공간와디즈에서만나볼 수 있다. 쇼룸 전시 기간은 2021-11-30(화) ~ 2021-12-19(일)소품주소는 서울시 성동구연무장 1길7-1오픈 시간은화-목 11-20시금-토 11-21시이다. 더대한1948은브랜드명과도걸맞게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이다. 더대한1948은 전문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하고 전시를 통해 그 가능성과 가치를 이미 입증받았다. 더대한194이이번 펀딩에 선보이는 제품은 브리프케이스,미니 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클러치 백 이3가지이다. 과거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조선왕조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들을프린팅 해넣어 대한의 아름다움을 유니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명품을 넘어서 명작으로 승화한 새로운 브랜드더대한1948이더욱더 성장하길 바라는 서포터들은 공간와디즈쇼룸 전시에 방문해 그 가능성을 먼저 느껴보고 펀딩 참여를통해 이제 막 날개를 펼치며 힘차게 도약하는더대한1948에응원의 박수를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한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PRESS RELEASE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서울경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창립15주년을 맞이했다.<아이언맨>에 등장하는 만능AI집사 ‘자비스’처럼, 더블랙은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종합 대행사다.2006년 설립 이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여러 종류의 창의적 솔루션을 기업과 브랜드에 제공해 왔다.‘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유래‘크리에이티브 대행사’라는 닉네임은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에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행사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더블랙은 상품을 프로모션하기 위한 창의적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비주얼 아이덴티티(BrandIdentity)를 리디자인하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용도의 웹페이지를 개발하는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솔루션을 펼쳐 왔다. 단편적인 캠페인 집행과 광고 매체 대행에 머무르는 광고 대행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새로운 형태의 대행업이라고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15년의 세월에 걸쳐 ‘클라이언트가 먼저 문 두드리는’ 대행사라는 입지를 쌓기 위해 노력해왔다. 클라이언트는 더블랙이 제공하는 개별 맞춤 프로세스를 통해 스스로의 니즈를 객관화하면서 동시에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특성 및 규모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안받을 수 있다. 또한 수 차례의 내부 수정 및 컨펌을 거친 섬네일 가운데 원하는 안을 선택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다. 솔루션의 제공과 온에어에서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고 사후 점검 및 전략 보안책까지 제시한다는 점 역시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다.스스로 가두지 않는 창의성매체와 구사하는 크리에이티브, 접근 전략에 한계를 두지 않는 더블랙의 특성은 독특한 포트폴리오에서도 드러난다. 일례로 만년필의 시초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워터맨의 브랜딩을 위하여 매거진을 제작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통상적으로 브랜드 매거진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프로모션하는 데 그친다. 독자의 취향이나 관심사와는 관계 없이 클라이언트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만을 노출하는 창구로만 이용되는 것이다.하지만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의 콘텐츠가 그 자체로 읽을 만 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 때 진정한 브랜드 로열티가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을 보다 일찍 조명한 것이다. 이러한 분석 하에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을 단순히 워터맨 만년필 상품에 대한 카탈로그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대신 주요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트렌드, 여행, 명사의 숨은 이야기 등을 소재로 채택해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독자적인 기사부터 화보까지 직접 제작했다. 그 결과 풍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와 패션 화보지같은 레이아웃이 결합된 매거진을 완성, 워터맨 브랜드에 대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심어 줄 수 있었다.상생하는 사회를 위하여국내 소상공인들과 밀접하게 협업하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도 활약해 왔다. 하나의 비즈니스가 탄생하여 시장에 자리잡으려면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선택한 고객 세그먼트와 아이템의 시장성을 거시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또 상품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채널을 고민해야 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사랑받기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안 역시 객관적인 시각으로 명확하게 결정해야하는데, 이런 과정을 이제 갓 시작한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들에게 특히 쉽지 않은 과제이다.이에 더블랙은 이러한 소상공인들에게 비즈니스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좋은 품질을 갖추었으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 식품 브랜드에는 유통 채널 확장 전략을 제공했다. 화훼를 시작으로 본인의 분야에서 수십 년간 실력을 쌓았으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게에는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입점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15년 동안 업계에서 쌓아 온 역량으로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착한 창조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된다>라는 더블랙의 비전에 기초한 핵심 사업이다.더블랙은 “저마다의 노하우와 고유성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때 서로가 서로의 활로가 되며, 상생하는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변화 속에서도 잃지 않을 목표팬데믹과 뉴노멀이 익숙한 단어로 자리잡은 시대, 세상은 전에 없이 큰 혼란과 변화를 겪었다. 코로나19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엄청난 속도로 비즈니스 환경 전반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집을 중심으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이 재편되고, 이에 따라 다양한 기업의 번영과 몰락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추구해야 할 바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클라이언트의 브랜드가 사랑받도록 돕는다’는 근원적인 목표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15주년,50주년을 넘어 그보다 더 멀리, 더블랙은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차별화되고 객관화된 솔루션이라면 무엇이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제공하는 솔루션의 분야에서 피보팅을 시도하고, 진화하는 트렌드에 걸맞은 전략을 수립하며,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더블랙은 “앞으로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즐거운 창조를 일삼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며, "오는 5월부터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전문 브랜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은 소규모 사업자 및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들과 연대하고 짐을 나누어 지겠다는 것이다.창립1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컨설팅은 전문성과 스토리를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더블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dongho@sedaily.com 뉴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903106

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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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아동양육시설(前보육원)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 MOU 체결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2019년 12월 21일(토)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이하 더저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저니는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BNI 코리아가 공동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잠재력 있는 청소년이 관심 사업 분야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5년 출범 이후 참여 청소년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는 인턴십 프로그램, 취업교육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저니에 참여한 기업가들은 ‘가디언’이 되어 3주 동안 참여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시혜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보다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또한 잠재력 있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을 차세대 사업가로 육성하여 다시 시설 후배들을 돕도록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내 사회적 돌봄의 선순환을 이룬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김병삼 회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떠한 사회적 안전망도 없이 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과의 MOU를 통해 더저니 사업에 상호간 성실을 다하여,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더블랙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2006년 설립 이후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와 협업하며 ‘착한 창조’를 위한 크리에이티비티를 선보여 왔다. 더블랙 배재열 대표는 “참여 청소년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업체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를 스스로 그려 나갈 수 있는 능력 역시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업 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블랙은 오는 2020년 1월 2일(목)부터 1월 22일(수)까지 3주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저니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NI Korea 내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87-2006/2007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523358&hmidx=1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9 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126978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55#0AXD http://www.koreabiz.org/news/view.php?idx=24459&mcode=msub1# http://www.ksisanews.com/h/contentxxx.html?code=newsbd&idx=71832&hmidx=21 http://ngo-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219 http://www.daily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630 http://gongkyung.news/webapp/news.php?m=v&p=1&nid=all&no=30

[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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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5개사는 지난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창공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은 전문기업 5곳이 출자해 공동 개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 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장 진출을 돕는 등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원한다. 창공 관계자는 "5개 기업 외에도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아래서 협업하는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갖출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2019-01-23 www.yna.co.kr/view/AKR20190123138800848?input=1195m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이사 박진희, 매니저 최광민, 기영술),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근창 세무사, 배재열 대표, 이성대 대표, 최용석 대표, 박현철 대표, 박진희 이사, 최광민 매니저, 기영술 매니저) 2019년 1월 22일에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이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플랫폼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출범했다. 창공은 브랜딩·부동산·인테리어·보험·세무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기업 5개가 공동 투자하는 플랫폼으로, 창업주를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창공은 병의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님들의 입장에서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며 함께 성공을 향해 가는 '서포팅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 출자하여 공동 개발했으며, 개발부터 관리까지 각 비즈니스의 특성과 브랜드 수명주기에 가장 알맞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 창공은 5개 기업 외 다양한 협력기업이 참여하여 협업하는 통일된 전략과 시스템 하에서 독창적 프로세스에 따른 맞춤형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다. 철저한 시장조사 및 콘셉트에 충실하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그리고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접점 관리는 물론,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이 제공된다. 이는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창공은 예비 원장님들이 차별화된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감당하는 데 부담을 느껴 병원 개업을 시도해 보지도 못하고 꿈을 접는 경우가 많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창공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예비 원장님들을 대신하여 전문 분석을 기반으로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다. 창공 관계자는 “창공의 플랫폼은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것이며,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할 새로운 멘토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원장님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자료출처 :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1월 22일 화요일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4665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플랫폼, '창공(ChangGong)'이 출범한다. 이번 1월 22일 공동개발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한 5개의 전문 기업은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플랫폼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설립을 위해 뭉친 것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으며 대한민국 시장을 리드해 왔다. 이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하에서 협업하는 독창적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이루어,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 비즈니스로 만드는 통합 솔루션을 구성한다. 창공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때문에 창공의 관계자는 창공이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 창공은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별 비즈니스에 알맞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수준의 관리 및 실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창공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창업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창업에 필요한 치밀한 계획과 시간, 노력과 예산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워보지도 못하고 묻어 두게 만든다. 창공은 이들을 도와 신선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비즈니스의 청사진으로 만들고, 그 비전을 이뤄 나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2019-01-22 http://medicalreport.kr/news/view/76309

[theBlack*]유파트너스 2016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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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유파트너스 2016 C.I 기획, 디자인 개발

고객맞춤형 솔루션이 정답이다 유파트너스2016 CI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복잡하고 어려운 세무, 회계업무 속에서 세무대리, 회계감사, 조세 불복, 법인설립 등의 다양한 세무회계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는 세무회계 전문기업 유파트너스의 CI를 기획,디자인하였다. 유파트너스의 CI 콘셉트는 “고객맞춤 매뉴얼의 세무회계 솔루션”이다. 흔히 대부분의 세무회계 기업들은 하나의 매뉴얼을 통해 그저 빠르고 정확한 세무회계 서비스만을 추구한다. 그러나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보호함에 있어 매뉴얼만큼이나 중요한 것은,고객과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빠른 준비된 세무회계 서비스와 고객의 상황과 사회적 환경을 고려한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일 것이다.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고객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고객맞춤의 세무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서 기인한 콘셉트다. 전반적인 CI의 형태는 U Partners의 이니셜인 U와 P를 사용하여 말풍선(P)을 방패(U)가 보호하고 있는 형태로 디자인하였다. 이는 고객이 가진 세무회계에 대한 걱정과 질문(P)에 대해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든든한 방패(U)가 되어주는 기업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방패(U)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 세무회계 서비스 전문 기업의 이미지를 담았다. 말풍선(P)의 형태에서 일정 부분을 비워내어 물음표(?)의 형태로 디자인하였다. 이는 고객의 질문 속에 깃든 걱정을 의미함과 동시에 유파트너스만의 세무회계 서비스를 통해 채워져야 할 고객의 자산을 상징한다. 전반적인 서체는 각 이니셜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통일감이 공존하도록 디자인하였다. 각각의 개성을 가진 이니셜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쌓은 유파트너스만의 노하우를 상징함과 동시에 고객맞춤의 명쾌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의 역량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CI의 심벌을 받치는 듯한 안정적이고 통일성 있는 서체를 통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CI를 완성하였다. CI의 메인 칼라는 기업의 열정이 묻어 나오는 레드 컬러를 사용하였다. 딱딱하고 정적인 컬러를 사용하는 여타 세무회계 브랜드와는 달리 선명하고 역동적이며 생명감 있는 열정을 상징하는 컬러를 활용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더욱 나은 서비스를 지향하는 진취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또한 단색의 레드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였다. 수많은 세무회계 브랜드 사이에서 군계일학의 기업으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창업주의 바람을 담았다. 이번 유파트너스의 CI 제작, 디자인 프로젝트는 빠르고 편한 세무회계서비스에서 나아가 보다 바르고 정확한 해결책을 추구하고자 하는 차별화된 기업 철학을 담아 다양한 의미를 함의하면서도 트렌디한 유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CI로 제작하였다.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theBlack*] 역설적인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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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역설적인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제작

역설적인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보고서 더블랙 10주년 기념 보고서 기획, 제작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최초 크리에이티브만을 대행해 주는 컨설팅 대행사이다. 2006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엔터테인먼트 및 예술, 패션, 뷰티, 정보통신, IT,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이십여 분야의 각기 다른 아흔 두 군데의 광고주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블랙만의 젊은 열정과 패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2006년 4월 두산동아(현 동아출판)의 서울국제도서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서울문화재단, 소니(일본 본사), 비자 외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와 총 374가지의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면서 성장하고 스스로 진화한 작지만 강한 말 그대로 창조시대의 진정한 강소기업이다. 그래서 지난 1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이 더 기대되고 응원하게 되는 기업이다. 더블랙은 지난 10년 동안 신문, 잡지 등의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광고 34%, 브로슈어, 보고서 등의 편집물 23%로 두 가지 제작 분야에 가장 많은 프로젝트를 기획 제작했다. 그 외에도 기프트박스, 그림지도,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App), 학습지 표지디자인(시리즈), 골프클럽 디자인 등 보통의 대행사가 진행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티브를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일각에서는 특화된 전문분야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도 하지만,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우리의 전문분야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이다. 그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시각화하고 형상화하게 되면 비주얼적인 광고가 나올 수도 있고, 브랜드가 개발될 수도 있으며, 편집물로 제작될 수 있다'고 했다. 그의 말대로 모든 제작물에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제일 중요하며, 그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브랜드도 개발되고, 광고도 나올 수 있다. 이번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더블랙 보고서의 콘셉트는 'Pardox of theBlack'이라고 했다. 역설적인 더블랙, 그 의미는 아마도 CI의 네이밍에서부터 시작됐을지도 모른다.10년 전에만 하더라도 블랙이라는 색상의 이미지는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그 당시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대행사들의 이름에는 화이트나 블루 등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색상을 상징하는 네이밍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블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회사명은 없었다. 그런 10년 전 모두가 꺼려하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블랙이라는 색상의 회사 이름에 붙였던 더블랙 대표의 생각은 무엇이었을까? 더블랙 회사 홈페이지에 네이밍에 대한 회사의 생각이 잘 나타나 있었다. 모든 컬러를 품을 수 있는 컬러, 무한한 창조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컬러, 젊은 기업이기에 가능했던 도전일 것이다. 이런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10년을 지켜온 더블랙의 지난 시간을 재조명하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평가하는 보고서 또한 그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다. 블랙이라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또 역설적으로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한 컬러, 가장 뜨겁지만 차가움도 품고 있는 컬러, 어두컴컴하지만 가장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컬러, 그 컬러와 같은 기업 더블랙의 역설적인 이야기들을 심플하지만 다양한 표현법으로 보고서를 채워나갔다. 더블랙의 디자인은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역동적이고 자유로우며, 젊음 감각과 다년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노하우를 통해 숨은 내공이 강한 실력 있는 기업이라는 장점을 표현하도록 보고서를 기획 디자인한 것 같다. 더블랙은 제작했던 프로젝트 중 10가지 성공적 스토리를 꼽아 보고서에 담았다. 그중에서 IPSF는 스포츠 기부단체로 실제 꿈을 키우는 아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마치 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아날로그적인 삽화가 있는 보고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IPSF를 알리는데 주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이는 기부자와 봉사자들의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끈 내용도 기록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 전략 기획이었다. 또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더블랙이 지난 10년 동안 집행해 왔던 잡지광고 중 인상 깊었던 광고와 카피를 선정했다.비주얼 광고 부분에서 1위는 명성황후(2010), 2위는 더블랙 최초 광고인 욕망(2000), 3위 여름향기(2015)로 나왔다. 카피 부분에서 1위는 '특별함과 평범함의 차이를 아는가?', 2위는 '당신은 세상을 놀라게 할 준비가 되었는가', 3위는 'It`s like the magic' 등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이러한 설문조사 내용도 보고서에 넣어 더블랙의 변화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SNS를 통해 관계자 외 디자인을 사랑하는 많은 대중들이 더블랙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그 메시지 중 일부를 보고서 한 페이지에 담았다. 더블랙이 지난 10년 동안 작업한 프로젝트 속에는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즐거운 에너지가 담겨있다. 또한, 디지털 컨버젼스의 범람하는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잃지 않고 계속 타오르겠다는 신념과 다짐을 엿볼 수 있는 10주년 보고서였다. 어떻게 보면 더블랙이라는 기업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보다 조금 앞선 생각으로 설립된 기업일지도 모른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제값을 받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10년째 팔고 있는 기업. 그래서 우리가 더욱 주목해 보고 지켜보고 싶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같은 기업일지도 모른다.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theBlack*] 더블랙답고 더블랙스러운 더블랙만의 10주년 기념품 기획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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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더블랙답고 더블랙스러운 더블랙만의 10주년 기념품 기획 제작

더블랙답고 더블랙스러운 더블랙만의 10주년 기념품 더블랙 10주년 기념품 기획, 디자인 제작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더블랙*은 2006년부터 참신하고 새로운 도전으로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과 시대에 앞서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이다. 더블랙은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작은 성의로 준비한 카드형 USB와 엽서 그리고 드림캐처 총 3가지의 프로모션을 제작 및 디자인하여 10주년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첫 번째 선물로 들어갈 카드형 USB는 직접 4가지의 시안으로 기획 디자인하여 제작했다. 창조예찬, 창조방정식, 창조컬러, 더블랙*답게 이 4가지의 시안은 더블랙의 철학을 센스 있고 감각적인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했다. 또한,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캡틴아메리카 등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히어로를 4가지 종류의 친근한 동물로 캐릭터화하면서 더블랙스럽게 리디자인하여 더블랙만의 새로운 영웅으로 제작했다. 이 영웅들은 더블랙의 이미지를 반영하여 소비자들에게 잠깐이라도 즐거움과 행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디자인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 선물인 달력이 있는 엽서는 더블랙이 10년 동안 집행한 잡지광고의 비주얼을 활용하여 엽서로 재탄생 시켰다. 가장 인기 있었던 광고는 10주년 기념행사 때 대형 출력물로 전시도 되었던 작품들이다. 그 외에도 대표적인 광고들을 엽서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소중한 분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엽서로, 아니면 책상 위에 캘린더로 소품처럼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열두 달의 계절감까지 고려하여 비주얼을 선정하였고,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높은 표를 받은 4가지 비주얼도 함께 선정하였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비주얼은 2010년 3월에 월간디자인과 월간지 정글(vol. 36)에 집행되었던 "The Creative Empress"라는 메인 카피의 광고였다.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의 초상화를 유화로 비주얼화한 작품으로 압도적으로 인기가 높았던 작품이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선물로 준비한 드림캐처는 북아메리카 오지브와(Ojibwa) 부족의 인디언들이 만든 고리를 기본으로 행운을 비는 부적이다. 거미집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으로, 나쁜 꿈은 잡아 두었다가 새벽에 떠오르는 태양 빛에 사라지게 하고 좋은 꿈은 깃털을 타고 내려와 잠든 사람에게 깃들도록 해준다는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이야기가 있는 장신구이다. 그래서 더블랙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드림캐처는 더블랙의 10주년 기념행사 자리를 빛내주시러 오신 모든 귀빈들에게 액운을 막아주고 행복한 나날만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기획된 기프트라며 더블랙의 기획자가 자세하게 귀띔해 주었다. 이 밖에도 더블랙만의 세련된 크라프트지 쇼핑백, 열두 달의 엽서가 담겨 있는 봉투, 스티커 하나까지 세심하게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제작하였다. 이번 더블랙의 10주년 기념행사의 프로모션은 오시는 분들께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증정하는 것뿐 아니라 더블랙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theBlack*]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10주년 기념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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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 10주년 기념 엠블럼

더블랙의 크리에이티브 판도라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10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남들보다 과감하고 새로운 도전으로 감각적 크리에이티브와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2016년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엠블럼을 선보였다.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엠블럼의 메인 테마는 판도라의 상자다. 희망만이 남고 모든 유혹과 재앙들이 빠져 나간 흔히 아름다운 재앙이라 불리는 부정적인 이미지인 판도라의 상자. 더블랙에서는 부정의 아이콘인 판도라의 상자를 새로운 시각에서 스토리텔링하여 신의 영역까지 다가갈 수 있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심벌로 재탄생 시켰다. 이를 통해 모두가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크리에이티브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것에도 도전하는 더블랙의 신념과, 10년간의 모습을 담아 기획, 디자인 하였다. 엠블럼의 전체적인 형태를 평면과 입체의 공존이라는 다차원적인 도형들의 조합으로 디자인하고자 하였다. 이에 단면으로 이루어진 숫자 '1'과 판도라의 상자를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숫자 '0'으로 디자인하였다. 단면적인 '1' 속에 크리에이티브 아래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더블랙의 곧은 철학을 담고 늘 본질을 생각하는 더블랙의 심플하고 선명한 생각을 표현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상시키는 '0'을 통해 무한한 발상과 표현을 통해 끝없는 크리에이티브를 생산하는 더블랙의 가능성과 그 속에 피어나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단면과 입체라는 두 가지 오브젝트의 조화로 10주년을 나타냄으로써 직관적이면서도 심층적인 더블랙의 크리에이티브를 표현함과 동시에 한 차원 높은 크리에이티브를 추구하는 더블랙의 기업 철학을 담았다. 엠블럼의 칼라는 4원색(CYMK)인 사이온, 마젠타, 옐로우, 블랙 중 더블랙의 블랙을 제외한 3색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비비드 함을 통해 즐겁고, 신비로운 매력의 이미지로 디자인하였다. 시장의 상황과 클라이언트의 특성에 따라 블랙 &화이트의 조화로 구성되기도 하고 새로운 무늬가 입혀짐으로써 판도라의 상자 콘셉트처럼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가진 엠블럼을 완성했다. 이번 더블랙의 10주년 기념 엠블럼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유일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그것의 이름은 판도라, 모든 선물을 받은, 또는 모든 것을 지닌(all-gift 또는 all-giving)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