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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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기획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사이트를 통해 100% 펀딩 성공!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하여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특별함을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최고의 상품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아름답게 디자인해주는 플랫폼 ‘스프라이즈’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실현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을 통해 진행한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마감 일주일 전 펀딩을 100% 달성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라는 온 지구적 위기를 겪으며 우리 일상의 모든 것들이변화하고생각의 움직임이 발생하고,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멸종 위기종들이 번식을 하는 등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체감했다.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멸종 위기에처한 종들이 숫자가 날로 늘어만 가게 됐다.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한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는 기획되었다고 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는 기성세대에게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멸종위기동물에 대해서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멸종 위기1, 2급 동물 12종(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혹고니, 수달, 담비, 매, 삵,큰바다사자)을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재미를 더한 스토리를 넣어 캐릭터로디자인 하였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달력과 에코백이다. 위 두 아이템으로 기획한 것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라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보며,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달력’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의 캐릭터를 넣어 디자인되었다. 스케줄을 체크하고, 각 동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동물들을 기억하며 추억할 수 있는 것이 프로젝트 기획의 포인트다. 다음 세대들에게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교육 자료의 목적을 고려하여 동물 캐릭터로 딱지치기나 캐릭터 DIY 소품 제작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도안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넣은 디자인으로 만들어 색다름을 주었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에코백'은, 기억하고 싶거나 가장 친근한 동물을 골라 프린트해서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소중한 동물들을 기억하는 등, 간단한 행동을 통해 프로젝트에참여하는 것이 목표다.에코백은 원하는 동물들을 선택해 프린트하여 제공하는 방식이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나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멸종위기동물들을 생각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는 장점이 있다. 멸종위기동물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달력을 보며 멸종위기동물들을 추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에코백을 데일리 백으로 들고 다니며 프린트된 멸종위기동물을 추억하며 환경보호를 하는 것’ 같은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실천 하나가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건강한 지구에서 멸종위기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멸종위기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link.tumblbug.com/mj8i5SrGbmb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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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다.더대한1948을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해 (펀딩 기간 2021.12.08-2021.12.27) 펀딩 마감일을 10여일이나 남겨두고 119%를 달성하며 펀딩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 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찬란했던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시대를 추억하며 아련한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서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더대한1948은 와디즈 펀딩 전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해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뤘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전문 기업 더블랙과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 백, 미니 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다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할 수 있는 와디즈 펀딩에 성공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현대적으로 매칭이 되는지 살펴보자. 1. 브리프케이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조합이 가장 아름답게 믹스된 것은 바로 브리프케이스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ZUM 수업과 미팅 등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각광받고 있다. 더대한1948은대한의 품격을 현대적인 시각으로재해석한다는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브리프케이스에도 품격을 더해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신경썼다.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독창적이어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 시대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디자인 요소 또한 포인트다. 두드러지는 포인트는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다. 용은 조선 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하는 무늬다. 용과 봉황이 자수 놓인 브리프케이스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강남 거리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느껴지기도 한다. 브리프케이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능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 디자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서류봉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많은 수정을 거쳐서 지금의 제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가방 사이즈도 처음엔 일반적인 사이즈에서 노트북이 필수가 된 요즘에 다목적으로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키우는 등의 디테일까지 고려해 브리프케이스가 지니는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세심함이 돋보인다. 2. 클러치백 브리프케이스가 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능성을 많이 고려했다면 클러치 백은 미학적 측면에 초점을 담아서 기획했다.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 중이던 화장품 파우치에서 시작해서 많은 회의와 디자인이 수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클러치 백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 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 백이 완성되었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한 세심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미학이 느껴지는 포인트는 클러치 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 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트되어 있는 용과 봉황이다. 조선 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을 더했다. 디자인적으로 많은 회의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검은색 클러치백은 흰색 용 프린팅, 흰색 클러치백에는 세 가지 컬러의 봉황이 프린트되어, 더대한1948의 디자인이 주는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더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하기에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 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다닐 수 있어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요즘 mz 세대들이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더대한1948의 미니크로스백은 기존의 크로스백보다 더 간편하고 미니멀하지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넣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처음에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했는데,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고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었다. 초기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물건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미학을 표현한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된 '한글 패턴' 또한 특징이다.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을 넣었다.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기 위해 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 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다양성을 준 것 또한 포인트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이 매력적인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거추장스러운 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미니크로스백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펀딩은 와디즈 사이트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쇼룸 전시를 통해 더대한1948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아름답게 해석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궁금하거나 연말연시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은 이들은 '공간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더대한1948 쇼룸 전시를 경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전시 기간은 2021. 11. 29 ~ 2021. 12. 19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모든 제품들은가죽 전문 제작 기업 소마르와협업해100프로 수공예로제작이 된다고 한다. 모든 제품들의안감에는 폐한복 원단을 업사이클링해서 활용한실크(비단) 안감으로 되어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의 상위개념으로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다른 가치를 불어넣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게 한다. 그렇기에 더대한1948의 제품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 메리트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다. 그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성장해온 많은 기업들처럼,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서, 제품에 새겨진 용과 봉황처럼 훨훨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더욱 더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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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 - 도심과 전통을 어우르는 화보 프로젝트 대한의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담아낸 더대한1948의 브랜드 화보가공개됐다. 더대한1948은 1948년도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이 되었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현대의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기획된 브랜드다. 더대한1948은 전문 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해 전시를 통해 호평을 받으며 그 가능성과 가치를 입증받았다. 화보 촬영을 한 제품은 브리프케이스와 미니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그리고 클러치백 총3가지이다. 무난한디자인으로 디지털노마드시대에 필수품인 브리프케이스와 미니 크로스백은 데일리 백으로 결혼식 연말 파티 등 품격 있는 자리에는 클러치 백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패션 아이템이다. 이번화보 촬영은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중심지인 강남역,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에서 가장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녹아있는 동네인 북촌에서진행됐다. 01. 강남 도심 거리 강남역에서의 촬영은 강남교보 타워주변 일대로 강남지역 직장인과 타지역 직장인들이미팅 때문에많이 오가는 길에 더대한1948 제품을 들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의 데일리 룩인세미 정장 콘셉트로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리면서도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잘 살려내 디지털노마드시대기능을 넘어 패션으로 새로운 차원을 선사하다미팅 후에도퇴근 후에도품격있게라는촬영 주제를 잘 담아냈다.같은 공간, 시각, 의상인데 가방만 바뀜으로 인하여서 직장인 느낌에서 데이트룩 느낌으로 바뀌는 것 또한 가방이 패션의 완성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02. 동대문 디자인 페어 더대한1948이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신고식을치르기도했던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의촬영은동대문디자인플라자라는패션의 중심이자 많은 기업들의성장 발판이되는 장소이기도 한특색을 살려서 희망찬 내일을 보여주는 맑은 하늘이 보이는 화보와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성장을 상징하며 계단을 오르는 콘셉트로 촬영해모델들이 다른 촬영지보다 더욱더 밝은 표정을 지은 것이 특색이고 내일을더 기대하는오늘은 사는 패션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지금,우리도 응원합니다! 라는주제를 화이팅! 넘치게 잘 표현 시켰다.자신의 색을 강력하게 표현하고 싶은 mz세대의 독창성과 활기참이 돋보였던 이번 촬영은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내디딘대학새내기 혹은사회 초년생들이가지는 파릇하고 밝고경쾌한느낌과 패션 아이템으로서 가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었다. 03. 북촌 한옥 마지막 촬영지로 선정된 북촌은 세미 한복 정장을 입고 과거로 날아간 듯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더대한1948이현대에 어울리듯 대한의 아름다움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표현하기 위해 세미 정장 위에 한복재킷식으로디자인된한복 저고리를걸치기도 하고 의상에 어울리는 더대한1948의 제품 장식 포인트로 사용되기도 했던 매듭 노리개를 콜라주 하여 만든 어깨포인트 장식 등을통해 아름다움을 더해 더욱 아름다운 컷이 나왔다.한옥과 더대한1948제품 의상 콘셉트 등이조화롭게 잘어우러져저녁 촬영이라서 유동인구도 많고 해가지는 시간이라서촬영이 어려웠으나, 대한의 아름다움이 더욱이 잘 느껴지는 컷이 나와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융화된 모델들을 통해 과거 인기리에 마쳤던 '입헌군주제나 왕실이 존재한다'라는 드라마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더대한1948의 제품이 제품을 실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현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어떻게 어우러질까? 를 표현하고 싶어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더대한1948이 2021년 대한민국과 자연스럽게 융화됨을 보여주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더대한1948 프로젝트가 지니는 의미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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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펀딩’ 진행

매일매일 사용하며 기억하자!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 스프라이즈,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펀딩 진행 중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더블랙은 12월 6일부터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인 스프라이즈가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스프라이즈는 예술, 패션, 금융, IT,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사업 분야 브랜드의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며 수천 개의 성공 스토리를 그려나가고 있는 더블랙의 플랫폼 브랜드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프로젝트 플랫폼이다.오프라인 소상공인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설계된 프로젝트 채널이다.스프라이즈 프로젝트 담당자는 “2년 동안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을 겪으며 우리의 일상부터 소소한 생각까지 모든 것들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자연에서 인간의 발길이 잠시 멀어지자 파괴됐던 자연 환경이 회복되고, 해외에서는 멸종 위기종들이 번식하는 등 인간의 불편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다시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까지 인간만을 위한 도시화 개발은 지구에서 함께 공존하며 더불어 살던 동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함께 멸종 위기종들의 숫자를 늘리기만 했다.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친근했던 호랑이와 반달곰, 여우 등을 몇 년 후에는 박물관의 박제로만 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는 현실에 자각하며 기획된 프로젝트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기억하는 것, 기억해 주는 것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생각에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이번 프로젝트는 기성세대에는 친근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지금까지 말하지 못한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중한 우리 다음 세대에게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알려 주자는 의미에서, 국립생태원 멸종 위기 복원센터에서 정리한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데이터를 참고해 멸종 위기 1, 2급 대표 동물 12종을 선정했다. 12종의 동물들은 호랑이, 대륙사슴(꽃사슴), 반달가슴곰, 여우, 두루미, 하늘다람쥐, 흑고니, 수달, 담비, 매, 삵, 큰 바다사자까지 선정해 그들의 특징과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담아 일러스트로 캐릭터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에서 기획한 상품은 2022년 탁상용 캘린더와 넉넉한 사이즈의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인 에코백이다. 2022년 탁상용 캘린더에는 매월 우리에게 친근한 12종의 대한민국 멸종 위기 1, 2급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삽화로 디자인됐다. 귀여우면서 사랑스럽고 늠름하기까지 한 다양한 동물들의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인 캘린더다. 데일리 백으로 매일 쓰는 에코백에는 기억 속에서 가장 친근한 동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종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장 공감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를 선택하면 된다.하루에도 수백만 톤의 폐비닐 봉지가 지구에 버려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플라스틱과 폐비닐이 환경이 미치는 심각성을 경험했다. 편리하고 간편한 쇼핑백이나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수백만 톤의 폐비닐 중 일부라도 덜어낼 수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서 비닐봉지 대신에 에코백에 물건을 담아 오는 것, 사소하지만 가치 있는 그 작은 실천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고, 우리의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행동이다.에코백을 비닐봉지 대신 들고 다니며 환경보호 운동도 하고, 책상 위에 있는 캘린더의 동물 캐릭터를 보며 소중한 멸종 위기 동물들을 기억하는 것, 이런 간단한 행동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멸종 위기 동물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을 잊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억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사라져 가는 소중한 동물들을 위한 작은 실천에 참여하고 싶다면 텀블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는 것은 어떨까. 멸종위기 동물 기억 프로젝트 텀블벅 펀딩 :https://tumblbug.com/sprise 일요저널:http://www.ilyo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1 그린데일리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73 경인뷰: https://giview.co.kr/news/article.html?no=75083 야호펫 : https://yahopet.co.kr/2835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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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더대한1948의 시작과 완성 "대한의 아름다움을 명작으로" - 더대한1948의 제품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되었다. 시작은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하면서 부터이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전문 기업더블랙과가죽 제작 전문 기업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수많은 제품 후보들을 정하고 스케치하고 수많은 디자인과 계획을 수립하였다. 리빙 라인업 부터, 여성용 파우치와 남성용 반지갑, 서류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 후보를 세우고 변경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더대한1948'은 기억 속으로 사라진 대한의 역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품격있게 추억하며 명품을 넘어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대한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것이 특징이다.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특별한 이유는 고급성이 드러나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드러나는 제작 방식에 있다. 제작에 사용된 가죽은 순수한 천연 소가죽으로, 뒤로 판지를 발라서 내구성과 견고함을 동시에 잡아냈다. 또 안감으로 사용된 소재는 다양한 행사와 명절 때 입는 한복이다. 정확히는 버려지고 있는 폐한복으로, 최근 각광받는 사업인 '업사이클링'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한복의 비단을 활용하여 안감에 고급스러움을 부여할 수 있었다. 브리프케이스와 클러치백 안쪽 한면에 지퍼를 달아 주머니를 추가해서 편리성을 더한 섬세한 고급스러움 또한 특징이다. 더대한1948에서선보인 제품은 브리프케이스,클러치백, 미니크로스백으로3가지이다. 이 3가지 제품들은업무를진행할 때간단하게 외출을할 때품격 있는장소에가야 할 때상황에 맞춰들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1. 브리프케이스 브리프케이스는의 시작은 가장 단순한 서류케이스로 부터 시작되었다. 끈으로 묶는 서류케이스의 형태로 부터 착안한 스케치로 시작해서, 더욱 편하고 단순하게 쓸 방법을 논의 하던중, 가죽형 에코백 타입의 디자인으로도 변경되었다. 편리성에 대한 의미는 맞았으나 디자인 요소를 삽입할 경우 미학적인지에 대한 것과 사이즈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수없이 스케치를 고치고 논의를 하며, 현재의 브리프케이스와 가까운 형태의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다. 가방사이즈도 처음엔 아주 일반적인 사이즈로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17인치 급의 노트북이나, 다양한 대형 서류 등 다목적으로 다양한 서류를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디자인이 수정되었다. 처음에는 끈 없이 양옆에 자석으로 닫을 수 있는 구조였으나, 옆으로도 맬 수 있도록 양옆에 가죽끈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설치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그리고 케이스 자체에 구멍을 내어 만든 손잡이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기 위해 만든 '손잡이커버' 또한 브리프케이스의 특별하고 편리한 포인트가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는 더대한1948에 사용된 디자인 요소에 있는데,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이다. 용은 조선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한다. 신성한 힘을 지닌 상서로운 존재인 용과,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봉황을더대한1948의 브리프케이스에 자수로새겨넣어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더하였다. 코로나19이후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카페 업무가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시대 필수품이라고도할 수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자리 잡았다.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과 세련되고 품격이 느껴지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성까도신경 쓴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mz시대의 청년들과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2. 클러치백 클러치백의 경우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중이던 파우치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상중이었던 파우치는 여성의 미니핸드백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구성되고 있었으나 제작 방식과 기일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다른 디자인을 구상하던중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클러치백의 디자인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최초의 클러치백 디자인은 단순한 제작방식으로 구상되었으나, 기능적인 면과 튼튼하지 못할거 같다는 논의가 있어 두번 이상의 계획 수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백이 완성되었다. 클러치백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포인트는 클러치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팅 되어 있는 용과 봉황 프린팅이다.조선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이 더해지도록 하였다. 현재의 클러치백은 검은색 제품은 흰색 프린팅, 흰색 제품에 세가지 컬러 프린팅을 하였는데, 이전에는 두 제품 모두 컬러로 프린팅하려 하였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데다 프린팅 방식의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발견하여, 현재의 프린팅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역할을한다. 결혼식, 행사장 등격식 있는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들 수있으며, 연령과의상 스타일에제한 없이믹스 매치할 수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최초로 시작할 때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초점이 더 맞춰진 계획으로 구상되었다. 당시 단순한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에 집중하여 디자인 중이던 이 케이스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하지만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거나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면서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어 가기 시작했다. 처음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팬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서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 '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미니크로스백이 지니고 있던 특별한 포인트들은 더대한1948의 이름에 걸맞는 대한의 문제 한글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 패턴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디자인에 다양성을 준거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에는 한글로 쓰여진 유명한 시인의 시구를 넣는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구상 자체는 괜찮았으나 희소성 여부와 시구가 많을 수록 작아지면서 생기는 프린팅 사고예상 등 여러가지 문제의 발생으로 현재의 한글 자음 모음 패턴으로 디자인을 구성하게 되었다. 또 다른 포인트는 내가 원하는 끈으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미니크로스백의 덮개를 열면 덮개 중간 쯤 두개의 고리가 있고 그 사이로 끈이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원할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흑백끈을 빼고 원하는 디자인과 길이의 끈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함과 개인의 특별함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의 니즈 또한 충족된다.미니크로스백의 실용성 또한 포인트이다. 처음 계획이었던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시작됬던 제품인 만큼 스마트폰 케이스로 사용될걸 고려했을 때, 사이즈가 제 각각인 스마트폰의 특성상 현존하는 가장 큰 스마트폰 또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었다.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들의 사이즈를 확인 후 평균적으로 사용되는 최적의 사이즈를 정하고 제작하게 되었다. 심플하지만 독특한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거추장스러운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더대한1948에서제작한미니크로스백이 적격일 수 있다. 더대한1948의 모든 제품은'메이드 인 코리아'를 모토로 하고 있다. 가죽의 손질부터 업사이클링으로 들어가는 폐한복 원단과 악세사리(끈, 매듭노리개 등) 전부 대한민국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지는 것들로 제작이 된다. 시작과 완성까지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품격을 지닌 명작인 더대한1948.진정한 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더대한1948의제품을자신 있게추천한다.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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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더대한1948 BI 개발

한국의 미로 개성을 디자인한 브랜드 대한의 아름다움을 손안에 담아내다 '더대한1948' BI 디자인 개발 더대한1948 B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할 더대한 1948이라는 브랜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1910년 조선 후기 일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세련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기 위해더대한1948은기획됐다. 더대한1948 브랜드는 심볼부터 특별하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그 고유한 언어를 기억하고 기록하기 위하여 세종대왕께서 만들어 주신 소중한 한글의 자음, 그중에서 대한민국의 대한에서 가져온 'ㄷ, ㅎ' 에서 더대한1948의 심볼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 디자인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사방에 그려진 팔괘, 건곤감리의 특징인 길다란 직사각형들을 재배치해서 미학적으로 문자화하였다.심볼과 로고에는 공통적으로 조선왕실의 궁궐 처마의 건축적 미학이 있는 곡선을 모티브로한 세리프 장식의 디자인이 세겨져 있다. 심볼과 로고 밑으로 자리한 '1948'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시작된 그 날을 기념하고자, 붓글씨의 서체에서 오는 불규칙한 라인과 현대의 감성을 지닌 명조체에 가까운 스타일로 구성하여 과거와 현재의 중심점으로 디자인되었다. 더대한1948은 로고와 심볼이 지닌 특징과 의미에 걸맞게 제품에도 추구하는 목적과 정서가 담겨 있다. 조선왕실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을 활용한 자수와 프린팅부터,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한글 패턴을 활용한 제품을 디자인했다.대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더대한1948의 디자인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을 가장 잘 가죽에담아낼 수있는가죽 제작전문 기업소마르와협업하였다. 조선에서도 비단전문가는 비단을 다루고 자수를 잘 다루는 전문가는 자수를 놓고 화공은 디자인을 해서 서로 합을 이루어 작품을 만들어 냈듯이 디자인 전문가와 가죽 전문가가 협업해 명품을 너머 명작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더대한1948은 나만의 품격과 가치를 돋보일 수 있는 명작이다. 대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대한민국에서 진행된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아이템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와 ‘나 자신’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브랜드다. 품격이 다른 디자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의 미를 은은하게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대한1948을 추천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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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사람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르듯 아이디어도 무한하다. 현재 세계적으로사랑받는 KFC치킨, 초코칩 쿠키 등도 기업이나 처음엔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됐다. 21세기는 아이디어가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이걸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이 음식을 이렇게 만들어볼까? 이거 팔아볼까? 생각만 하던 사업 아이템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바로 크라우드 펀딩 덕분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싶지만 자본이 없다면 이전에는 투자를 받거나 대출을 하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크라우드 펀딩이 새로운 모금 창구로 등장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 인터넷에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는 것을 뜻한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이미 많이 활성화됐다. 국내에도 크라우드 펀딩 업체 및 펀딩성공 사례가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펀딩 사이트가 바로 와디즈다. 와디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메이커와 희소성 있는 가치를 찾고 투자하는 서포터를 연결함으로써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많은 메이커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성공해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더대한1948이다.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펀딩 사이트를 통해 펀딩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대한 1948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와디즈 공식 사이트를 통해 12/8일 (수) 14시 00분 오픈 예정이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펀딩과 함께 서포터를 위한와디즈쇼룸 전시도개최된다.체험은와디즈의성수동 오프라인 쇼룸, 공간와디즈에서만나볼 수 있다. 쇼룸 전시 기간은 2021-11-30(화) ~ 2021-12-19(일)소품주소는 서울시 성동구연무장 1길7-1오픈 시간은화-목 11-20시금-토 11-21시이다. 더대한1948은브랜드명과도걸맞게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조선시대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의 유니크함과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이다. 더대한1948은 전문산업 페어이자 국내 유일한 아시아 대표 온·오프라인 디자인 비즈니스 론칭쇼인 2021DDP 디자인페어에 출품하고 전시를 통해 그 가능성과 가치를 이미 입증받았다. 더대한194이이번 펀딩에 선보이는 제품은 브리프케이스,미니 크로스백(핸드폰 케이스),클러치 백 이3가지이다. 과거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조선왕조의 상징이었던 용과 봉황들을프린팅 해넣어 대한의 아름다움을 유니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명품을 넘어서 명작으로 승화한 새로운 브랜드더대한1948이더욱더 성장하길 바라는 서포터들은 공간와디즈쇼룸 전시에 방문해 그 가능성을 먼저 느껴보고 펀딩 참여를통해 이제 막 날개를 펼치며 힘차게 도약하는더대한1948에응원의 박수를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한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066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PRESS RELEASE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기업-브랜드의 ‘자비스’···창립 15주년 크리에이티브사 '더블랙', 스타트업 컨설팅 나선다 [서울경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창립15주년을 맞이했다.<아이언맨>에 등장하는 만능AI집사 ‘자비스’처럼, 더블랙은 기업과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종합 대행사다.2006년 설립 이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여러 종류의 창의적 솔루션을 기업과 브랜드에 제공해 왔다.‘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유래‘크리에이티브 대행사’라는 닉네임은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에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행사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더블랙은 상품을 프로모션하기 위한 창의적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고,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비주얼 아이덴티티(BrandIdentity)를 리디자인하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용도의 웹페이지를 개발하는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솔루션을 펼쳐 왔다. 단편적인 캠페인 집행과 광고 매체 대행에 머무르는 광고 대행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새로운 형태의 대행업이라고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15년의 세월에 걸쳐 ‘클라이언트가 먼저 문 두드리는’ 대행사라는 입지를 쌓기 위해 노력해왔다. 클라이언트는 더블랙이 제공하는 개별 맞춤 프로세스를 통해 스스로의 니즈를 객관화하면서 동시에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특성 및 규모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안받을 수 있다. 또한 수 차례의 내부 수정 및 컨펌을 거친 섬네일 가운데 원하는 안을 선택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받아 볼 수 있다. 솔루션의 제공과 온에어에서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고 사후 점검 및 전략 보안책까지 제시한다는 점 역시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다.스스로 가두지 않는 창의성매체와 구사하는 크리에이티브, 접근 전략에 한계를 두지 않는 더블랙의 특성은 독특한 포트폴리오에서도 드러난다. 일례로 만년필의 시초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워터맨의 브랜딩을 위하여 매거진을 제작한 프로젝트를 들 수 있다. 통상적으로 브랜드 매거진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프로모션하는 데 그친다. 독자의 취향이나 관심사와는 관계 없이 클라이언트가 전달하고 싶은 정보만을 노출하는 창구로만 이용되는 것이다.하지만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의 콘텐츠가 그 자체로 읽을 만 하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 때 진정한 브랜드 로열티가 형성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브랜디드 콘텐츠’의 중요성을 보다 일찍 조명한 것이다. 이러한 분석 하에 더블랙은 브랜드 매거진을 단순히 워터맨 만년필 상품에 대한 카탈로그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대신 주요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트렌드, 여행, 명사의 숨은 이야기 등을 소재로 채택해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독자적인 기사부터 화보까지 직접 제작했다. 그 결과 풍부하고 다채로운 콘텐츠와 패션 화보지같은 레이아웃이 결합된 매거진을 완성, 워터맨 브랜드에 대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심어 줄 수 있었다.상생하는 사회를 위하여국내 소상공인들과 밀접하게 협업하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도 활약해 왔다. 하나의 비즈니스가 탄생하여 시장에 자리잡으려면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선택한 고객 세그먼트와 아이템의 시장성을 거시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또 상품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채널을 고민해야 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사랑받기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안 역시 객관적인 시각으로 명확하게 결정해야하는데, 이런 과정을 이제 갓 시작한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들에게 특히 쉽지 않은 과제이다.이에 더블랙은 이러한 소상공인들에게 비즈니스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좋은 품질을 갖추었으나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 식품 브랜드에는 유통 채널 확장 전략을 제공했다. 화훼를 시작으로 본인의 분야에서 수십 년간 실력을 쌓았으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게에는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입점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15년 동안 업계에서 쌓아 온 역량으로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착한 창조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된다>라는 더블랙의 비전에 기초한 핵심 사업이다.더블랙은 “저마다의 노하우와 고유성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때 서로가 서로의 활로가 되며, 상생하는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변화 속에서도 잃지 않을 목표팬데믹과 뉴노멀이 익숙한 단어로 자리잡은 시대, 세상은 전에 없이 큰 혼란과 변화를 겪었다. 코로나19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엄청난 속도로 비즈니스 환경 전반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집을 중심으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이 재편되고, 이에 따라 다양한 기업의 번영과 몰락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도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추구해야 할 바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클라이언트의 브랜드가 사랑받도록 돕는다’는 근원적인 목표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15주년,50주년을 넘어 그보다 더 멀리, 더블랙은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차별화되고 객관화된 솔루션이라면 무엇이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제공하는 솔루션의 분야에서 피보팅을 시도하고, 진화하는 트렌드에 걸맞은 전략을 수립하며,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더블랙은 “앞으로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즐거운 창조를 일삼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며, "오는 5월부터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전문 브랜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은 소규모 사업자 및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트업들과 연대하고 짐을 나누어 지겠다는 것이다.창립1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컨설팅은 전문성과 스토리를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더블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dongho@sedaily.com 뉴스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903106

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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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사)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더저니 MOU 체결

아동양육시설(前보육원)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 MOU 체결 디자인: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2019년 12월 21일(토)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 ‘The Journey(이하 더저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저니는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BNI 코리아가 공동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잠재력 있는 청소년이 관심 사업 분야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5년 출범 이후 참여 청소년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는 인턴십 프로그램, 취업교육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저니에 참여한 기업가들은 ‘가디언’이 되어 3주 동안 참여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시혜적인 복지에서 벗어나 보다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또한 잠재력 있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을 차세대 사업가로 육성하여 다시 시설 후배들을 돕도록 유도함으로써, 공동체 내 사회적 돌봄의 선순환을 이룬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김병삼 회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떠한 사회적 안전망도 없이 사회에 진출해야 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과의 MOU를 통해 더저니 사업에 상호간 성실을 다하여,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더블랙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털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2006년 설립 이후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와 협업하며 ‘착한 창조’를 위한 크리에이티비티를 선보여 왔다. 더블랙 배재열 대표는 “참여 청소년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업체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를 스스로 그려 나갈 수 있는 능력 역시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업 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블랙은 오는 2020년 1월 2일(목)부터 1월 22일(수)까지 3주간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저니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NI Korea 내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87-2006/2007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code=newsbd&idx=523358&hmidx=1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49 http://www.egn.kr/news/articleView.html?idxno=126978 http://www.fintech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55#0AXD http://www.koreabiz.org/news/view.php?idx=24459&mcode=msub1# http://www.ksisanews.com/h/contentxxx.html?code=newsbd&idx=71832&hmidx=21 http://ngo-news.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219 http://www.daily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630 http://gongkyung.news/webapp/news.php?m=v&p=1&nid=all&no=30

[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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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5개사는 지난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창공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은 전문기업 5곳이 출자해 공동 개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 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장 진출을 돕는 등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원한다. 창공 관계자는 "5개 기업 외에도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아래서 협업하는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갖출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2019-01-23 www.yna.co.kr/view/AKR20190123138800848?input=1195m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이사 박진희, 매니저 최광민, 기영술),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근창 세무사, 배재열 대표, 이성대 대표, 최용석 대표, 박현철 대표, 박진희 이사, 최광민 매니저, 기영술 매니저) 2019년 1월 22일에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이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플랫폼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출범했다. 창공은 브랜딩·부동산·인테리어·보험·세무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기업 5개가 공동 투자하는 플랫폼으로, 창업주를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창공은 병의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님들의 입장에서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며 함께 성공을 향해 가는 '서포팅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 출자하여 공동 개발했으며, 개발부터 관리까지 각 비즈니스의 특성과 브랜드 수명주기에 가장 알맞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 창공은 5개 기업 외 다양한 협력기업이 참여하여 협업하는 통일된 전략과 시스템 하에서 독창적 프로세스에 따른 맞춤형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다. 철저한 시장조사 및 콘셉트에 충실하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그리고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접점 관리는 물론,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이 제공된다. 이는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창공은 예비 원장님들이 차별화된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감당하는 데 부담을 느껴 병원 개업을 시도해 보지도 못하고 꿈을 접는 경우가 많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창공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예비 원장님들을 대신하여 전문 분석을 기반으로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다. 창공 관계자는 “창공의 플랫폼은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것이며,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할 새로운 멘토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원장님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자료출처 :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1월 22일 화요일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4665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플랫폼, '창공(ChangGong)'이 출범한다. 이번 1월 22일 공동개발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한 5개의 전문 기업은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플랫폼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설립을 위해 뭉친 것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으며 대한민국 시장을 리드해 왔다. 이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하에서 협업하는 독창적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이루어,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 비즈니스로 만드는 통합 솔루션을 구성한다. 창공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때문에 창공의 관계자는 창공이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 창공은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별 비즈니스에 알맞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수준의 관리 및 실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창공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창업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창업에 필요한 치밀한 계획과 시간, 노력과 예산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워보지도 못하고 묻어 두게 만든다. 창공은 이들을 도와 신선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비즈니스의 청사진으로 만들고, 그 비전을 이뤄 나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2019-01-22 http://medicalreport.kr/news/view/76309

[theBlack*]스콥정보통신 2016년 탁상용 캘린더 기획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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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스콥정보통신 2016년 탁상용 캘린더 기획 제작

IT 세상 속 하모니, 스콥정보통신 스콥정보통신 2016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내에서는 미개척이나 다름없었던 트래픽 관리 및 IP주소 관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고객 신뢰를 받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 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 제작하였다. IT 기술의 발전함에 따라 네트워크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PC의 고유한 IP만을 관리하던 네트워크 시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유동적인 IP까지도 보안사고 및 충돌,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스콥정보통신은 보안능력, 제어기능, 지연 없는 속도까지 네트워크 환경의 질서를 유지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는 스콥이 제공하고 있는 네트워크 환경의 질서에서 착안하여 <세상 속 SCOPE의 하모니>를 메인 콘셉트로 결정하였다. 각자 다른 개성적인 소리를 내지만 함께 어울려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가 마치 각자의 업무를 진행하면서 IP 충돌 없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 세상의 질서와 같다는 생각에서 메인 비주얼 콘셉트를 관현악 오케스트라로 기획하였다. 또한 수많은 강점이 조화를 이루어 고객사에 감동과 신뢰를 주는 스콥의 기업 철학을, 악기들의 다양한 소리가 모여 감동적인 하모니를 만드는 관현악 오케스트라에 비유하여 의미 있고 완성도 높은 캘린더를 기획하였다. 스콥은 IT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전 직원의 60% 이상이 연구 인력으로 근무하는 초 기술 집약형 기업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타 IT기업과 차별화된 스콥의 기업 형태는, 차갑고 냉철하고 계산적인 IT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이지만 타 어떤 분야의 기업보다도 뜨겁고 열정적이며 따뜻한 사람 중심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오케스트라 구성악기의 다양한 형태에 계절에 맞는 자연 오브젝트를 오버랩한 비주얼로 표현하였다. 여기에 IT 전문가 13인의 리더십 명언을 넣어 더 넓은 세상을 준비하는 2016년 스콥의 모습을 담도록 기획하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자연의 푸른 빛을 담은 올리브그린과 샤르트뤠즈 그린(CHARTREUSE GREEN) 컬러를 활용하여 메인 비주얼과 조화를 이루며, 사람 눈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네츄럴 톤앤매너로 디자인 하였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악기의 이미지를 그린 컬러가 감싸줌과 동시에 계절에 맞는 다양한 색깔의 자연 오브젝트가 어우러져 사진만으로 아름다운 악기의 소리가 들리는 듯하게 디자인하였다. 이번 스콥정보통신의 2016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스콥의 정신이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울려 퍼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지니네트웍스 왓츠업(waasup)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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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지니네트웍스 왓츠업(waasup)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스마트 스토어의 시작, 왓츠업(waasup) 지니네트웍스 왓츠업(waasup)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분야의 핵심기술과 시장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사용자를 향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지니네트웍스가 새로 런칭한 O2O(Online 2 Offline) 오프라인 매장 분석서비스 ‘왓츠업(waasup)’의 리플렛을 기획, 디자인했다. 왓츠업(waasup)은 무선 접속장치(AP: Access Point)를 기반으로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방안을 수립하도록 빅데이터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대형 쇼핑몰, 일반 소매점 등이다. 이번 더블랙에서 기획, 디자인한 리플렛은 프랜차이즈 업종 관계자에게 ‘왓츠업’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때문에 타겟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본사 마케터, MD로 세분화되었다. 불특정다수가 아닌 특정 그룹에 소개되는 만큼 그들이 평소 업무에 가장 고민했을 부분을 콕 집어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기획했다. 이미 오프라인 매장의 필수요소가 된 와이파이 서비스에 지니네트웍스의 기술력으로 보안을 강화하였고 매장 별 독립적인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데이터로까지 활용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마케터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왓츠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표지의 톱니바퀴 정 가운데에 ‘왓츠업’ BI를 배치했다. ‘왓츠업’을 통해 모든 비즈니스의 아귀가 딱딱 맞아 들어간다는 느낌을 주고자 했다. 또 ‘왓츠업’의 메인 컬러인 그린을 화이트 톤에 배치해 청량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디자인하였다. 또한 심플한 아이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왓츠업’의 가장 큰 장점인 분석적 서비스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지니네트웍스의 ‘왓츠업’은 ▲매장 규모 및 업종에 맞는 고객 분석을 통해 매장에 최적화 된 프로모션 방안 수립 ▲대형 쇼핑몰 고객 동선 파악 및 구역별 고객 집중도 분석 ▲기업 애플리케이션 설치 여부/사용 비율 분석 ▲보안이 적용 된 와이파이 접속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판매시점관리시스템 (POS:Point Of Sales) 정보 연동을 통한 방문자 대비 구매 수 분석 등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씨디네트웍스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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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씨디네트웍스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REAL-TIME 클라우드서비스, 씨디네트웍스 클라우드서비스 씨디네트웍스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전세계 CDN 인프라와 가속 기술,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웹 퍼포먼스를 향상시켜 주는 효율적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서비스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했다. 씨디네트웍스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DNS, 클라우드 로드 밸런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되어있다. 글로벌 분산DNS 인프라를 통해 더 빠른 속도를 확보할 수 있고, 클라우드 로드 밸런서로 실시간으로 트래픽을 관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대용량 데이터를 제약없이 업로드하고 동기화할 수 있기 때문에 씨디네트웍스만의 속도감 있는 REAL-TIME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씨디네트웍스의 브로슈어 역시 이전의 작업들과 통일성을 주기 위해 내 외지 전반으로 씨디네트웍스의 CI 컬러에서 착안한 딥블루 컬러를 주로 사용하였다. 또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구름 모티브를 활용하였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비즈니스 비주얼과 함께 핸드 드로잉 기법을 활용하여 씨디네트웍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한 국가에 한정되지 않는 인터넷 콘텐츠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음을 표현하였다. 구성 역시 각 서비스 별로 컬러를 다르게 하여 한 눈에 구별할 수 있게 하였고 웹 성능 측정기업 TurboBytes의 측정결과를 통해 글로벌 DNS 서비스 기업 중 씨디네트웍스가 가장 빠른 응답시간을 기록했다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 시켜줌은 물론, 씨디네트웍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웹 퍼포먼스가 가능해진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과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씨디네트웍스는 글로벌 1,500여 고객사와 40,000여개 웹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을 가속하고 있는 전세계 CDN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한양사이버대학교 2015 합격생 프로모션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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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한양사이버대학교 2015 합격생 프로모션 기획, 디자인 개발

감사의 뜻을 우려 진심을 전하다 한양사이버대학교 2015 합격생 Gift Box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한양사이버대학교의 2015년 합격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감사차 Gift Box를 기획, 제작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2002년 설립한 사이버 대학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의 교수진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 기준으로 국내 최대인 26개 학과(부)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 학생은1만 4,934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감사차 Gift Box 프로모션을 통해 한양사이버대학교가 가지는 최고 사이버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콘셉트는 <진심을 전하다>로 한양사이버대학교가 합격생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이를 받은 합격생들이 그 동안 도와주셨던 부모,형제, 스승님까지 주변에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선택'이라는 메인 슬로건 같은 카피를 감성적인 캘리그라피로 제작하여 Gift Box 겉면과 브로슈어 등에 활용하여 프로모션 전체의 통일감을 줬다. Gift Box에 페퍼민트인 감사차를 넣은 이유는 합격생들에게 곁에 있어 소중함을 표현하지 못했던 분들께 진심을 전하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했다. 이름이 새겨진 합격증과 함께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항상 내 편이 되어주신 선생님, 힘들거나 괴로울 때 늘 응원해 주었던 친구 등 가까이 있어 더 소홀했던, 마음속으로 간직했던 분들께 차 한잔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우려낼 페퍼민트 차를 준비했다. 또 한양사이버대학은 합격생만을 위해 별도로 재학생과 졸업생이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대학사용설명서’를 제작했다. “한사대는 ㅇㅇ이다”라는 주제로 18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의 인터뷰가 실린 대학사용설명서에는 한양사이버대학을 선택한 이유와 더불어 현재의 직업, 꿈 등 직접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한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와 함께 수업 가이드, 학사일정이 빼곡히 적힌 탁상 캘린더와 한양사이버대학교를 상징하는 블루컬러의 다이어리까지 합격생에게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챙겨준 푸짐한 Gift Box를 구성하였다. 이 모든 선물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선택’이라고 새겨진 고급스러운 맞춤박스에 담겨 합격생들의 집으로 배송되었다. 한양사이버대학이 온라인에 기반을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e메일이 아닌 우편을 통해서 손과 손으로 건네져 합격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기술보다는 따뜻한 감성으로 합격생들에게 다가가는 학교라는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모션이었다. 더블랙과 한양사이버대학교가 합격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꼼꼼하게 빠짐없이 구성한 감사차 Gift Box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한양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 합격생들에게 소속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지니네트웍스 10주년 기념 엠블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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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지니네트웍스 10주년 기념 엠블럼 기획, 디자인 개발

지니네트웍스, IT 혁신과 놀다 지니네트웍스 10주년 기념 엠블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지니네트웍스의 2015년 한 해를 기념하는 엠블럼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지니네트웍스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첨단 IT 및 인터넷 기술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내부보안 전문기업이다. 지니네트웍스는 소수의 주주가 주인이 아니라 일하는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주주로 참여하며 주인의 마음으로 함께 이끌어나가고 만들어가는 지니네트웍스만의 기업문화가 있다.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혁신으로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가치관을 반영하여 10주년 기념 엠블럼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안전하고 편리한 IT 세상을 만들어가는 지니네트웍스의 10주년 엠블럼의 콘셉트는 <지니네트웍스, IT 혁신과 놀다>이다. 트렌드를 쫓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며 새로움을 창조하고 보안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지니네트웍스의 10년 동안의 발자취를 담도록 기획하여 디자인하였다. 지니안들이 모여서 만드는 새로운 혁명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과 도전정신에서 출발하고 늘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낸다. 지니안들이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수많은 결과와 특징들을 상징적인 45개의 아이콘으로 디자인하여 10년간의 지니네트웍스가 걸어온 보안이라는 IT 속에서의 행보를 엠블럼으로 재탄생 시켜 디자인하였다. 엠블럼의 45개 아이콘은 각각의 의미를 지니며 IT분야의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보답하는 지니네트웍스의 걸어온 10년이라는 시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지니네트웍스를 상징할 수 있는 CI 컬러인 레드를 엠블럼에 활용하여 지니네트웍스만의 열정과 패기, 정렬 등이 잘 표현도리 수 있도록 칼라를 디자인하였고, 지니네트웍스 로고를 포인트로 살린 서체를 통해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엠블럼으로 완성시켰다. 이번 지니네트웍스의 10주년 기념 엠블럼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지니네트웍스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그려나갈 보안 시장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사람들에게 지니네트웍스의 차별화된 기업의 문화와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지니네트웍스㈜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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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지니네트웍스㈜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동물적 본능을 닮은 지니네트웍스의 IT를 향한 열정 지니네트웍스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대한민국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분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며 기업들에게 내부보안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지니네트웍스의 2015년 탁상용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지니네트웍스는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첨단 IT 및 인터넷 기술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내부보안 전문기업이다.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분야의 핵심기술과 시장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사용자를 향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I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IT 기술에 의지할수록 사이버 세상의 위협은 더욱 커지고 있다. 스마트폰, 패드와 같은 단말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손쉽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지만, 이와 동시에 손쉽게 기업의 보안이 노출될 위험성을 늘 가지고 있다. 더욱이 스마트폰이나 패드에 관한 보안의식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해커를 도와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니네트웍스는 IT와 함께하는 세상에서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해 열정과 노력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안전하게 지켜나가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IT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지니네트웍스의 2015 탁상용 캘린더의 콘셉트를 <동물적 본능을 닮은 지니네트웍스의 IT를 향한 열정>로 기획하였다. 동물들은 선천적으로 자신과 조직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발달된 차별화된 강점들이 있다. 본능적으로 외부의 위험요소를 감지하여 무리 속 네트워크 소통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기도 하고, 내부 조직의 위험요소를 식별하는 발달된 보안 시스템을 통해 불안요소를 제어하기도 한다. 스스로를 천적이나 강한 포식자들로부터 지키거나 조직을 위해 발달된 동물들의 본능적이고 감각적인 네트워크와 보안 시스템이 지니네트웍스 특징과 닮았음을 은유적이며 상징적으로 기획된 디자인이다. 지니네트웍스를 구성하고 있는 지니안들도 각각의 다양한 동물들처럼 각자의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금 최고의 네트워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독보적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을 비주얼적인 동물들의 감성적인 본능을 활용하여 기획한 것이다. 12달의 시즈너블한 톤앤매너와 동물들의 강렬하고 시원하게 압도적인 포토이미지로 전체 지난12월을 포함한 13달의 이미지를 구성하였다. 지니네트웍스의 IT적 요소를 일러스트적인 디자인 요소로 접목시켜 동물과 자연의 아름다운 미와 지니네트웍스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업의 특징을 나타내는 감성적이지만 기획적인 캘린더로 디자인하였다. 이번 지니네트웍스의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사람과 세상에 늘 관심을 가지고 색다른 관점으로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 혁신적인 IT 세상을 이끌어가고 있는 지니네트웍스의 모습과 안전하고 편리한 IT 세상의 만들어가는 기업의 비전을 담아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오픈베이스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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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오픈베이스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보이지 않는 IT 세상, 아름다운 삶을 지키는 오픈베이스 오픈베이스 2015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IT 융합시대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 솔루션을 발굴하고,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베이스의 2015 탁상용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오픈베이스는 글로벌 NO.1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 십을 통해 최적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19년 동안 축적해온 네트워크 인프라기술에 대한 노하우와 수많은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숙련된 네트워크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고객 중심의 생각으로 고객 감동을 창출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신뢰받는 최고의 IT 전문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IT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우리는 지금 IT를 빼고는 생각할 수도 없는 IT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스마트폰이나 패드를 통해 하루 일정 및 밤새 나온 새로운 뉴스를 챙겨본다. 최근에 발매된 음반도 인터넷을 통해 듣고, 금융을 비롯해 다양한 일상 속의 서비스를IT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BYOD를 통해 받아보고 있다. 이처럼 2014년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IT 환경 속에서 편리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스마트한 환경 속에서 사건사고 없이 편안하게 살수 있는 것은 오픈베이스와 같은 네트워크와 보안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이 있기 때문이다. IT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세상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오픈베이스의 2015 탁상용 캘린더의 콘셉트를 <보이지 않는 IT 세상, 아름다운 삶을 지키는 오픈베이스>로 기획하였다. 보이지 않는다고 오픈베이스의 끊임없는 노력과 성공적인 사례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픈베이스의 보안과 네트워크가 항상 곁에 있어서 소중함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만약 오픈베이스가 없어진다면, 세상은 불편하고 혼란스러워 질 것이다. 그래서 오픈베이스는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혹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연구하고 있다. 항상 고객중심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오픈베이스의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오픈베이스를 상징할 수 있는 심볼을 활용하여 탁상용 캘린더의 비주얼을 디자인하였다. 오픈베이스를 마치 아름다운 조형물처럼 디자인하여 일상생활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오래된 벗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업의 모습을 나타내주기 위해 기획하였다. 전체적인 13달의 비주얼은 아름다운 계절이 변화하는 모습을 시즈너블하게 표현하여 달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탁상용 캘린더를 통해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오픈베이스 심볼을 각각의 계절의 포인트에 맞게 설정하였다. 눈을 맞는 모습, 낙엽이 쌓인 모습, 잔디 위에 있는 모습, 꽃잎이 휘날리는 모습을 비롯해 마치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생활하는 사람처럼 의인화하여 표현하였다. 이는 오픈베이스가 제공하는 네트워크 및 보안이란 서비스가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일상처럼 존재하는 것임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2015년 탁상용 캘린더의 이미지는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한 환경으로 디자인하였다. 이것 또한 2015년을 맞이하여 창립 20주년이 되는 오픈베이스가 세계로 뻗어나가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글로벌 기업의 비전과 철학에서 기획된 것이다 . 이번 오픈베이스의 2015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도전과 열정으로 신뢰받는 최고의 IT 전문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 가는 오픈베이스의 모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비전을 담아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제3회 어린이 환경연극제 <동화 속 숨은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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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제3회 어린이 환경연극제 <동화 속 숨은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동화 속 주인공들 <동화 속 숨은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포스터 및 각종 홍보물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한국용기순화협회가 주최하고, 리드원이 주관하는 ‘동화 속 숨은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 포스터 및 각종 홍보물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한국용기순환협회는 소중한 자원을 절약하고 보전하고자 다양한 친환경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빈병 회수 및 재사용 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수행하고 회수센터 설치와 운영 등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자원순환형 사회’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사업 중 일환인 초등부를 대상으로 하는 ‘동화 속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은 올해로 제 3회를 맞이하였으며, 방과 후 교육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이자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생활 속 교육을 제공해 준다. 재활용 빈병을 소재로 하여 소중한 자원을 절약하고 보전해 나간다는 주제로 친숙하게 알고 있는 동화를 재구성하여 창작연극을 펼치는 경연의 장이다. 또한 ‘동화 속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은 직접 연극에 참여하여 예술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줌으로써 어린이들의 정서발달과 꿈을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제 3회 어린이 환경연극제 ‘동화 속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을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와 각종 홍보물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제 3회 어린이 환경연극제 ‘동화 속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의 포스터와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메인 비주얼 콘셉트는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동화 속 주인공들>이다. 1등을 목표로 하는 대회가 아닌 함께 어울려 하나되는 페스티벌이라는 점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하도록 기획하였다. 푸른 초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축포를 터트리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고, 동화 속에서 막 튀어 나온듯한 여러 동화 속 주인공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페스티벌의 연출로 본 페스티벌의 콘셉트를 표현하도록 디자인하였다. 함께 즐기는 이번 환경연극제에 재구성되어 새롭게 탄생한 동화 속 주인공들을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일러스트화하여 현실감 있는 실사와 조화롭게 구성하였다. 아름답고 보존해야 할 실사 배경의 자연 속 재활용 빈병과 참가 어린이들을 상징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상황을 표현하여 메인 비주얼을 연출하였다. 이는 본 페스티벌이 우승 목적이 아닌 어린이들이 하나의 창작극을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빈병을 통한 환경보존을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과,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어린이 환경연극제의 기획 취지를 나타내고자 기획하였다. 제 3회 어린이 환경연극제 ‘동화 속 빈병 이야기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와 각종 홍보물 프로젝트는 서울지역 초등학교에 배포되어 다양한 매체에서 광고하고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본 대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환경과 자원을 생각하는 마음과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한 창작연극의 모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키론메디컬 제품 패키지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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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키론메디컬 제품 패키지 기획 디자인 개발

힐링과 치료를 담은 미니멀 시스템 패키지, 키론메디컬 키론메디컬 허리보호대 외 7종 제품 패키지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전문의료제품 및 보조의료기구를 유통?판매하는 의료전문브랜드 키론메디컬의 허리보호대 외 7종의 패키지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이번 패키지 디자인 프로젝트의 주요 콘셉트는 <힐링과 치료, 그리고 미니멀 시스템>이다. 획일화 되어 있는 기존의 의료제품 패키지 시장 상황 속에서 키론메디컬만의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패키지를 만들기 위해 기획하였다. 아픈 사람들의 정적인 모습이 아닌 활기차고 활동적인 모습과 동시에 제품을 활용하는 제품 부위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기획하였다. 이는 아픈 사람들이 빨리 쾌유해서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기업의 철학과 브랜드 이미지를 비주얼적이고 시스템적인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키론메디컬은 단순히 사람들의 상처만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신체의 상처에서 마음의 아픔까지 치유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자 이념이다. 아픈 사람들의 몸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해지길 바라는 키론메디컬의 진심을 패키지 속에 담으려고 노력했다. 제품의 사진만 있던 의료제품 패키지의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손으로 그린 섬세한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따뜻하고 감성적으로 다가가고자 했다. 현대적 감각에 맞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일러스트 속에 제품의 특징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사람들이 완치돼서 활기를 되찾길 바라는 키론메디컬의 진심을 담아냈다. 전반적인 칼라의 톤을 키론메디컬의CI 칼라로 통일하여 키론메디컬만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키론메디컬 심볼을 디자인요소로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또한 각각의 세부사항을 꼼꼼하고 간편하게 디자인하여 사람들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고, 사용방법도 심플하고 깔끔한 일러스트를 사용함으로써 제품 사용에 용이하도록 디자인하였다. 이번 키론메디컬의 패키지 허리보호대 외 7종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키론메디컬의 기업 이념과 가치관을 담아 기존의 의료제품 패키지와는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제품의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자부심과 특장점을 쉽게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새로운 만남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나임네트웍스 리플릿 2종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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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나임네트웍스 리플릿 2종 기획, 디자인 개발

“성공 네트워크를 잇다” ㈜나임네트웍스 Rainbow, SDN/NFV Training for Project Manager 2종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SDN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기업 나임테트웍스의 차세대 네트워크 SDN 솔루션 Rainbow, SDN/NFV Training for Project Manager의 홍보 리플릿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나임네트웍스는 Software Defined Networking 전문기업으로서 최고의 효율성이 보장된 최적의 네트워크 구성을 제공한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IT의 흐름 가운데 SDN 동향과 분석, 최신 기술에 대한 연구와 가치 있는 정보를 공유한다. Rainbow는 세계 최초 개방형 SDN 테스트 베드 플랫폼으로 나임네트웍스와 한국 HP가 함께 개발하였다. SDN으로 네트워크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하는 기업 및 연구소들이 사전 정합성 테스트 및 적용사례 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초기 교육부터 사후 지원까지 SDN을 원스톱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플랫폼이다. SDN/NFV Training for Project Manager는 국내 최초의 SDN 프로젝트 관리과정으로 SDN/NFV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과 방안을 소개하고,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자 마련한 교육이다. 네트워크 기반의 가상화,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빅 데이터, NFV 등 SDN 기술과의 융합 방안을 제시해 주며, 기본 기술과 관련 분야의 이해는 물론 서로 다른 분야의 협력을 이끌어 가기 위한 프로젝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나임네트웍스의 SDN 토탈 솔루션 리플릿의 전체 콘셉트는 <성공 네트워크를 잇다>이다. 시리즈별로 각각 수많은 네트워크로 상징되는 포인트와 선으로 잇는 하나의 오브제를 디자인하여 나임네트워크의 솔루션을 통해 원활하고 성공적인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을 제시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음을 표현하였다. 각 항목별로 네트워크와 연관된 아이콘을 포인트와 선으로 만들어진 상징적인 오브제로 디자인하여 알기 쉽고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게 나타내었다.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SDN 네트워크에 대한 설명과 장점을 심플하면서 특징적인 면을 살린 아이콘을 함께 디자인하여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한눈에 알기 쉽게 나타내주었다. 전체적인 컬러는 나임네트웍스의 CI 컬러에서 착안한 크림슨 컬러를 베이스를 활용하여 차세대 네트워크 SDN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선두 기업임을 나타내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조하기 위해 크림슨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내지 부분에서는 표지와 같은 크림슨 컬러를 통일성 있게 사용하여 안정적이면서 신뢰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나임네트웍스의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나임네트웍스의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인 SDN의 Rainbow와 SDN/NFV Training for Project Manger의 장점과 필요성을 강조하여 리플릿을 통해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간편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솔루션을 도입이 필요한 기업 및 연구소에게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