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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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2016 ATA(ASIA TOURISM AWARD) 수상, 더블랙 더블랙 2016 아시아 관광 마케팅사례상 부분 수상수상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제1회 아시아 관광대상 ATA Award에서 마케팅사례상 부분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이 (주)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 프로젝트로 Bronze Award를 수상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ATA Award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관광 및 마케팅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대어 아시아 주요 미디어의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 구현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관광마케팅 시상이다. ATA Award는 가장 창의적이고 효과적이며, 영향력 있는 관광 관련 브랜드, 조직과 개인에 대하여 시상하고 궁극적으로 아시아 관광 시장 활성화와 아시아 관광 브랜드 마케팅의 번영을 도모함으로써 아시아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아시아 최초로 개설된 관광마케팅 전문 어워드이다. ATA Award는 비록 처음 개최된 상이지만, 아시아 주요국의 무려 30명의 세계적인 관광, 마케팅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진을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하였고, 경험이 풍부한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한 관광마케팅 사례를 많이 발굴하여 평가하고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이루어졌다. 마케팅사례상 부분에서 수상하게 된 더블랙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로서 대한민국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컨설팅 전문회사다. 2006년부터 시작된 더블랙은 지난 10년간 엔터테인먼트 및 예술, 패션, 교육, 정보통신, IT, 공공기관 등 지금까지 수많은 분야의 광고주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더블랙은 젊은 열정과 감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는 젊은 기업이다. 이번 더블랙이 ATA Award에서 수상한 작품은 바로 IT 네트워크 전문 기업인 (주)스콥정보통신의 2016년 탁상용 캘린더이다. 네트워크 환경에서 트래픽 관리 및 IP주소 관리를 주업으로 하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고객 신뢰를 받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의 캘린더를 기획 및 디자인 제작한 작품이다. 기존의 다른 캘린더와 차별화되었던 전략은 IT 전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IT스럽지 않은 비주얼과 콘셉트였다. 네트워크의 문제 발생을 막아주고 수월한 소통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스콥정보통신의 기업 기술력을 오케스트라의 안정적이고 하나의 조화로운 선율로 비유하여, IT 세상 속에서 하모니를 이루어 나간다는 기획으로 캘린더를 디자인한 부분이 차별화되었다. 기업의 특장점을 다른 시각으로 표현한 것이 독창적이었고, 자연의 오브제를 대상으로 디자인했던 것이 신선하였다. ATA Award에서 마케팅사례상 부분을 수상하게 된 더블랙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보다 앞으로 전진할 세상을 놀라게 할 또 다른 독창적인 생각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더블랙은 지난 10년 동안 작업을 하게 된 프로젝트에는 고난과 역경이 많이 있었지만, 더블랙의 차별화된 즐거운 에너지인 철학으로 결실이 나타났다. 또한, 이번 ATA(ASIA TOURISM AWARD)상을 받음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의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다. 더블랙 문의 (02-587-200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724-26 코식빌딩 3층 더블랙*)

[디자인 문화 잡지 지콜론 vol.60]더블랙 대표 배재열 Interv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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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문화 잡지 지콜론 vol.60]더블랙 대표 배재열 Intervew

Creative Soul 배재열 Creative Soul 브랜드 디자인의 경우, 클라이언트를 위한 디자인, 소비자를 위하는 디자인, 그리고 디자이너 자신을 위한 디자인 중 어느 쪽에 치중할 것인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클라이언트를 움직일 것이고 인간의 사용성을 생각하는 디자인이대중의 마음 또한 움직일 것이다. 디자인이 아트가 아닌 이상, 결국은 대중을 위한 디자인이 좋은 브랜드 디자인이라고 말하는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의 배재열 디렉터와의 인터뷰이다. 에디터. 유인경 | 사진. 권영탕 | 디자인. 류보미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의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총괄기획)이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광고홍보학이라는 개념을 알게 됐고흥미를 갖게 됐다. 그때부터 광고를 기획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하고취업을 하면서 광고대행사와 디자인 기획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두회사의 좋은 점만 잘 결합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더블랙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디자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특별하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성격상 매번 같은 직업보다 항상 재미있고크리에이티브 한 직업을 선호하다 보니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하게 된 것 같다. 어떤 분야의 디자인에 흥미를 갖고, 작업하고 있는 건가 시각디자인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영상, 아이덴티티 작업 등 창작을 요하는 모든 작업을 하고 있다. 단편적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브랜드의 통일된 마케팅 전략으로 접근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브랜드 전략에 따라 디자인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여러 분야의 작업을 공동으로진행하고 있다. 쉽게말해 상품이 나오기까지의 브랜드 콘셉트 도출부터 아이덴티티 디자인, 제품 패키지 디자인, 제품 포지셔닝 전략 디자인,그리고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면 그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맞는 매체들을(브로슈어, 리플렛, POP, 포스터 및 광고, CF(영상광고), 매거진 등)기획부터 상품화 단계까지 일괄 진행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맞춰주면서도 시각적인 퀄리티를 유지해야 하며, 브랜드를 창조(재창조)하는 직업이다. 또한 이를 위해 끊임없는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요하는 일이다. 일이 즐겁나? 모든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일하는 것이다. 나 혼자 즐거운 것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작업이어야 성공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저울질 했을 때 우리보다 더 디자인을 잘 하는 디자인 전문회사를찾을 수 있다. 기획력 또한 우리보다 더 전문적인 기획회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처럼 디자인과 기획 모두를 다 가지고 움직이는 회사는 분명많지 않다.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분명 더 많은 예산을 들이면 좋은 디자인과 기획력을 가진 팀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길 원하고, 그런 면에서 더블랙은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 어떤클라이언트가 우리를 소개하는 말로 했던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누군가의 브랜드를 만들어 갈 떄 그 회사가 대기업이고 돈을 많이 주기 떄문이라기보다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을 떄 흥이 나서 움직인다. 그 무엇인가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많을 때'이다. 그러면 우리는더 열심히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다. 브랜드를 만들어 갈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진행하는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이 즐거워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 또한 용이할 수 있다. 창작하는 크리에이터와 클라이언트 그리고 고객, 이 라인선상에서 좋은 결과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창작자의 긍정적인 면이 결과에 반드시 드러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즐거움이 굉장히 중요하다.시장에서 제품에 대해 가장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엔딩유저들이다. 어떠한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광고주에게 의뢰를 받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을 사용하는 시장의 고객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 브랜드는 성공한 브랜드라고 볼 수 없다. 사례로 설명한다면 두산동아라는 교육브랜드 캘린더 프로젝트를 할 때였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의뢰 받았을 때 클라이언트의 가장 큰 고민은 많은 예산을 들여 캘린더를 제작해도 결국 탁상 위에 두산동아의 캘린더를 올려 놓고 사용하는 고객은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클라이언트의 고민과 제품을 사용할 소비자의 입장을 모두 고려해서 매체의 홍보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고려해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두산동아는 교육 브랜드 회사이며 책을 출판하는 회사이다 보니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려놓은 좋은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캘린더 제작 때 좋은 일러스트 작가들의 삽화를 활용해서 제작해 제작비를 절감했고, 두산동아의 많은 브랜드 중 12가지를 선정해서 시의적인 트렌드에 잘 맞는 비주얼을 연출해서 캘린더를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캘린더가 부족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만들어 냈고 클라이언트의 고민 또한 해결되는 솔루션이 된 작업이었다. 또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항소의 워터맨이라는 브랜드 매거진 제작을 했을 때였다. 우리는 흔히 브랜드지를 제작하게 되면 기업의 사외보 정도의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콘텐츠의 구성에 있어서도 회사 직원들이나 고객사의 주요 인물의 인터뷰 등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돈을 들여 브랜드지를 제작하는 이유는 분명 그 브랜드를 광고하거나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하는 것인데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수순을 밟게 된다. 그러나 매거진의 기본은 읽혀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가 들어있다 해도 읽혀지지 않는 매거진을 제작한다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다. 또한 매거진의 기본이 되는 소통의 채널로써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만의 이야기보다 독자가 관심이 갈만한 콘텐츠이든 이슈가 될만한 이야기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야 진정한 매거진이라 할 것이다. 그래서 광고주에게 보여주기 위한 매거진이 아닌 독자가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매거진을 기획, 제작하도록 진행했다. 워터맨이란 브랜드와 워터맨 매거진을 읽을 독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기획, 제작한 프로젝트였다. 잡지사가 아닌 브랜드를 디자인해 나가는 회사에서 매거진을 제작하다 보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그 중 하나를 얘기하면, 인터뷰이 중 배우 안성기가 있었다. 화보촬영을 할 때 안성기씨가 지금까지 많은 인터뷰와 화보를 진행해 봤지만 브랜드지에서 이런 스케일의 화보촬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긴 처음이라고 했다. 이 모든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단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끝내기 위함이 아닌 최종 독자들에게 퀄리티 높은 콘텐츠의 기사와 비주얼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브랜드 디자인을 할 때 디자이너의 감수성이 필요한가 물론이다. 오감을 넘어서 육감, 칠감, 팔감까지(웃음) 최대한의 감수성을 동원한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철저한 리서치를 통해 기본적인 근거를 마련한 후에 감수성을 동원한다. 이는 앞서 말한 클라이언트와 소비자의 감성을 움직이기 위함이다. 기본적으로 트렌드를 앞서 읽어 낼 수 있는 감각과 그 감각을 전략적으로 펼칠 수 있는 마케팅적인 전략과 전술, 그리고 이렇게 모인 전력들을 잘 표현하는 구성력과, 그 기획과 구성을 잘 뒷받침할 수 있는 시각적인 눈높이가 갖춰져 있을 때 최적의 프로젝트 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브랜드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이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도 힘든 작업이다. 왜냐하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영혼이 살아 있지 않다면 외면당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최근에 모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나와서 소울(Soul)을 강조하는데, 나 역시 그 소울을 강조하고 싶다. 영혼이 담겨 있는 브랜드가 아니라면 겉은 화려하고 아름다워 잠깐 관심 받을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을 장담할 수는 없다. 브랜드에는 영혼이 담겨 있어야 지속될 수 있다. 속임수가 먹히지 않는 것이 브랜드이다.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것과, 디자이너의 의견이 다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어떻게 과정을 극복하고,또 어떻게 좋은 결과로 이끄는지 궁금하다 간혹 클라이언트의 무리한 주문이 있을 때, 이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간과하지 않는다. 크리에이터는 그 브랜드의 전부를 안다고 할 수 없기에 클라이언트 업계에서 언급하는 부분이 매우 중요한 것을 안다.그래서 그들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가볍게 넘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기본이 되어야 할 전략과 디자인을 무시하고 갈 수는 없다. 그래서 광고주가 원하는 것을 보여준다. 조금 힘들더라도 시각적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는 편이다.또한 인간이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쪽으로 눈을 돌리는 법이기에 이런 과정을 잘 극복해야 다음의 더 큰 수고스러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행각한다. 그래서 다양하게 제안하는 편이다. 그리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왜 이것이 좋은지’에 대해 기획자의 입장에서 설명하는 편이다. 디자인은 어떤 가치(요소)가 역사와 시대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나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공급보다 수요가 항상 많았기에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기만 하면 팔리는 시대였다. 그 이후 수용과 공급이 비슷한 평행선상으로 발전한 19세기 이후에는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설득이 필요한 마케팅의 시대였다. 그러나 현 시대는 완전하게 새로운 제품이거나 서비스가 발명되지 않는 한 모두 비슷한 제품이라고 본다. 이러한 때 디자인은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고 제품을 보호하고 효용성 있게 하기 위한 도구이다. 또한 소비자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외형임과 동시에 구조적이고 기본적인 쓰임새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시각적인 것 자체로만 한정 지을 수 없으며, 자체적인 분야는 크지 않지만 시대를 움직이는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 시장을(브랜드 디자인의 경우)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경제가 발전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디자인 역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이룰 것이다. 디자인의 창의적인 것은 언제, 어느 때고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해외의 경우만 보더라도, 개발자만큼이나 디자인을 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기업들도 인정을 받고 대우받는 시대이다. 우리나라 역시 그러한 때가 머지 않았다고 본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좋은 창작이 대우받고 존중 받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본다. 그런 시대가 좀 더 빨리 오려면 디자인을 하는 우리들 역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대우를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우리들의 목소리가 디자인 시장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g60.2012.03 vol.60] PEOPLE 162p Creator 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中

[Business Magazine Korea vol.75] 더블랙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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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agazine Korea vol.75] 더블랙 대표 인터뷰

Design 132p 디자인 시대의 중심, 더블랙 Design 더 블랙 배재열 대표 디자인 시대의 중심, 더 블랙 때는 바야흐로 ‘디자인 시대’로 들어섰다. 브랜드 성패를 좌우하는 요건으로 ‘디자인’이 화두가 된 이래 현재 산업계에선 업종을 불문하고 치열한 디자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어지간한 디자인으론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은 기업인이라면 어떤 디자인 업체와 손을 잡고, 어떠한 디자인을 선택해야 할까? 본지는 디자인 업계에서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120% 이상 충족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한 ‘더 블랙’의 배재열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제민 기자 21세기 화두는 ‘디자인’, 디자인 선택이 성패의 갈림길 디자인은 이제 단순히 제품의 외관에 ‘보는 맛’을 더해주는 요소가 아니다. 아이맥(i-mac)이 쓰러져가던 애플을 되살릴 수 있었던 것은 그 기능이 훌륭해서도 아니었고, 가격이 저렴해서도 아니었다. 아이맥의 최대 강점은, 그것의 디자인이 굉장히 유려했다는 것이다. 기업들 사이에서 실력 있는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 업체로 평가 받고 있는 더 블랙의 젊은 CEO, 배재열 대표는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산업사회 시절, 아이템의 성패를 좌우했던 것은 ‘생산성’이었습니다. ‘더 많은 공급량’이 바로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요건이었죠. 그러나 제품이 다양화되자 그 후엔 ‘마케팅’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품을 어떻게 어필할 수 있는가가 중요했던 거죠. 그리고 지금은 ‘디자인’의 시대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즉 ‘감성’이 최대 화두가 된 것이죠.” 과거의 생산활동이 기계적이고 물질적인 부분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지금은 감성과 휴머니즘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알맹이가 모두 비슷비슷하다면, 그것에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요소는 디자인에 있는 것이다. “이제 디자인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기업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선 디자인을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가 설명한대로 지금 산업계에선 시장을 주도해나가려는 업체들 사이에서 디자인에 대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더 감성적인, 더 독창적인 디자인이 성공의 필수조건이 된 지 오래이다. ‘예전엔 제품을 먼저 만들고 그에 맞춰 디자인을 했지만, 앞으로는 성공할 수 있는 디자인이 먼저 이루어진 다음, 그 디자인에 맞추어 제품을 제작하게 될 것’이란 배재열 대표의 설명이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 시대이다. 브랜드를 성공시키고 싶은 기업으로선 역량 있는 디자인업체를 선택하기 위한 치밀한 분석과 신중한 결정이 요구되고 있다. 디자인의 진정한 본질이란 무엇인가 물론 디자인 업체 쪽에서도 더 많은 클라이언트와 관계를 맺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배재열 대표는 더 블랙의 디자이너들에게 ‘단순히 크리에이티브에 머물지 말고, 그것을 넘어서라’는 주문을 강조한다고 한다. 디자인의 본질은 크리에이티브 자체가 아니란 것이다. “디자인의 역할과 기능은 단순히 독창적인 것, 유니크한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독창적이어야 하느냐, 왜 유니크해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크리에이티브는 목적이 아닌 수단입니다.” 분명히 핵심을 짚어낸 설명이다. ‘디자인’에는 성공했지만 ‘제품’은 실패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있어왔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을 한다는 더 블랙이 수많은 클라이언트들과 장기간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또한 기업의 재무 컨설팅을 의뢰한 설계사에게 직원들 개인의 자산관리를 함께 위임한 기발한 복리후생 제도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직원들은 아무 걱정 없이 업무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즐거워야 합니다. 저희도, 클라이언트도, 고객도 즐거워야 좋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란, 크리에이티브를 넘어선 FUN한 창조물이어야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블랙은 A라는 의뢰를 받으면, A를 넘어서 B, B를 넘어서 C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는 것이 즐겁고, 또 그것이 클라이언트와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으니까요.” 이 정도 역량과, 이러한 철학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이 디자인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어하는 업체로서는 눈여겨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디자인정글 피플 <디자이너's 다이어리>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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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피플 <디자이너's 다이어리>더블랙 대표 배재열 인터뷰

creative and design 블랙은 묘한 컬러다. 점잖지만 야하고 투박하지만 세련된 컬러. 점잖기 때문에 상복으로 쓰이지만 세련됐기 때문에 파티복으로도 쓰인다. 포멀하고 섹시하며 매력적인 색. 여러 색을 섞으면 블랙이 된다. 이 말을 뒤집으면 ‘블랙 안에는 모든 색이 있다’가 된다. 블랙의 스펙트럼을 통해 화려한 컬러가 탄생되는 것처럼 더블랙은 화려한 컬러와 변화가 내재되어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컴퍼니다. 에디터 | 최유진(yjchoi@jungle.co.kr) 국내에는 수많은 디자인 컴퍼니가 있다. 각 기업마다 스타일도 다르고 추구하는 바도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디자인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것.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그 디자인을 소비하는 최종소비자에 의해 결정되지만 그 전에 작업을 요구한 최초 고객의 ok가 있어야 한다. 그럼 결국 컴퍼니에 디자인을 의뢰한 최초 고객이 더 좋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족시켜야만 세상에 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다는 말이다. 더블랙은 침체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아는 큰 기업의 디자인 작업을 해 오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회사가 설립된 해인 2006년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찾아오는 고객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는 점이다. 인맥을 통해 사업을 이끌어오기에 더블랙의 배재열 실장은 너무 젊다. 그럼 그의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상대가 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게 하는 것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에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가미하고 그들 스스로가 더 나은 디자인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 그것이 그의 무기이다. 그는 고객을 만날 때 단 한 번도 상대가 원하는 그대로의 답을 제시한 적이 없다. “클라이언트를 만나면 우선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합니다. 그 후 그들이 원하는 것을 100% 디자인에 반영하죠. 그리고 나서 더블랙의 색을 냅니다. 몇 가지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죠. 전 항상 세 가지 정도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더 좋은 디자인을 전달하고자 하는 욕심에 모두를 담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제 입장에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 서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는 상대를 배려하는 세심함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았다. 디자인은? creative 그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전 ‘creative’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물건을 보기 좋게 하거나 무언가를 더 예쁘게 꾸미는 것보다 그 모두를 가능케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거든요. 당연히 디자인을 전공했을거라 생각들을 하시는데 전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어요. 광고홍보학을 전공했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디자인을 더 넓게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캐치해서 가능케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론 불가능할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저희의 색을 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자 제가 추구하는 것이죠.”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그가 원하는대로, 더블랙의 색을 다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과정들 모두가 그에게 큰 경험이 되었다. 짧진 않지만 그렇다고 결코 길지않은 시간동안 더블랙이 골프클럽까지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었던 것은 클라이언트를 위하는 그만의 노하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의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늘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도 그랬지만 ‘잘빠진’ 외모가 선입견을 낳기도 했었다. “처음 저를 보시고 그다지 신뢰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계셨어요. 외모를 보시고는 놀기 좋아하고 일을 잘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요. 하지만 그런 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저에 대해 믿음 같은걸 갖게 되셨습니다.” 그는 한때 모델과 연기자 제의를 받기도 했을 만큼 수려한 외모를 지녔다. 강한 창의성만큼 '쎈' 광고더블랙의 첫 번째 지면광고는 ‘쎄기’로 유명했다. 부러진 날개에서 뚝뚝 떨어지는 새빨간 피. 자기색이 확실한 더블랙을 표현하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부러진 천사의 날개였다. 날개를 자르고 인간이 된 천사, 그 천사의 날개에선 피가 흐르고 날개를 갖게 된 더블랙이 더욱 creative한 작업을 펼친다는 스토리다. 이는 creative에 대한 더블랙의 욕망이다. 그가 일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것 또한 ‘creative’다. “전 더블랙을 다양한 skill로 creative를 표현하는 회사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일반 회사가 갖지 못한 더블랙만의 장점이죠. 욕망은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그 끝없는 욕망을 채워주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컬러보다 더 많은 컬러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저의 꿈이자 더블랙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더블랙이라는 이름이 알려졌지만 그는 여전히 분주하다. ‘VVIP 마케팅’을 주제로 지금까지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엮은 책 출판을 준비 중이며 더블랙 이외에 또 다른 디자인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20대의 목표는 회사를 차리고 제 일을 하는 것이 목표였죠. 그 계획을 이루었으니 이젠 30대의 목표를 실행할 단계입니다. 30대가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지금 회사와는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드는 거예요.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하는 것이 다가 아닌 우리가 새로운 클라이언트가 되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 제가 준비하는 일입니다.” 그에 대한 첫인상, 솔직히 그 뒤에는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을 것이라는 당연한 추측 같은 것이 뒤따랐다. 하지만 그는 젊고 잘생긴 만큼 일에 있어 똑 소리 나는 사람이었다. 그가 혼자 힘으로 지금껏 사업을 이끌어 온 것이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색깔있는 더블랙이 보여줄 새로운 서비스가 어떤 빛을 낼지 궁금해진다. 어떤 브랜드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까. 이제 곧 만나게 될 새로운 브랜드가 우리 생활의 어떤 부분과 얼마나, 어떻게 연결될지, 더블랙만큼 강한 색을 표출할 그 모습에 기대를 걸어본다. www.theblackad.com더블랙은 2006년에 설립, (주)항소, (주)클로이커뮤니케이션, 두산동아, 한국석유공사, 롯데면세점, 뱅코스, 서울문화재단 등의 작업을 해왔다. 리플릿, 도록 등의 일반적인 디자인작업부터 지면광고 디자인, 홍보영상 기획 및 제작, Identity 디자인, 제품 개발 및 디자인, 매거진의 기획 및 제작 등 creative를 바탕으로 하는 모든 작업을 소화해내고 있다. 자료출처 : 디자인정글(2010-12-13

[theBlack*]㈜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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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네트워크 세상” ㈜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인터넷 보안업체인 ㈜디에스앤텍의 신제품 로그세이버의 홍보 리플릿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로그세이버는 시스템 운영체제(OS), Network Device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로그파일을 일원화하여 관리하는, 내부통제 및 삼사를 위한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이다. 최근 국내에서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이 급증하면서 금융감독원은 기업에게 로그파일의 저장 및 관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으로 기업은 개인정보의 취급 등에 대한 기록을 일정 기간 동안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투자여력이 낮고, 전문인력이 부족하기에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구축,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존재한다. 이를 위해 디에스앤텍은 중소기업 등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로그세이버를 출시한 것이다. 이번 로그세이버 리플릿은 사람의 손을 주제로 하였다. 로그파일 관리라는 것이 인터넷과 PC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결국 사람의 손에 의해 관리된다는 점에서 착안하였다. 또한 해킹 사건의 경우 내부 직원의 보안 관리 준수 미흡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많다는 점에서 기획된 콘셉트이다. 리플릿 전체 디자인은 주제에 맞춰 핸드드로잉의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듯한 인물 이미지를 사용하여 손으로 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행위를 표현했다. 이미지 속 인물의 손 주위에 핸드드로잉으로 오브제 및 텍스트를 표현하여 손동작 행위를 부각시켰다. 각각의 아이콘들도 핸드드로잉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리플릿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였다. 전체적인 컬러는 기업과 제품의 컬러인 스카이블루를 사용하여 IT의 냉철함과 로그세이버로 인한,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청정 세상을 표현했다. 표지는 셀러리맨의 손 안에 방패와 CD, 폴더, 서버 등을 핸드드로잉으로 표현하여 어떠한 매체든 로그세이버가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메시지를 나타내었다. 대문에는 빽빽히 들어서 고층 빌딩과 푸른 하늘을 대비시켜 복잡한 네트워크 세상 속에서 푸른 하늘과 같은 청정 네트워크 지역을 만들어 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내지의 주요기능 페이지는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로 디자인하여 로그세이버의 다양한 기능이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하나의 완벽한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구축함을 표현하였다. 이번 로그세이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로그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고 로그세이버의 통합로그관리시스템을 강조하여 ‘로그관리는 로그세이버!’라는 인식이 기업 보안담당자의 뇌리에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theBlack*]IPSF 국/영문 리플릿 3종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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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IPSF 국/영문 리플릿 3종 기획, 디자인 개발

“스포츠로 희망을 나누다” ipsf국·영문 리플릿3종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스포츠로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 유일 스포츠 ngo ipsf(국제피스스포츠연맹)의 대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국• 영문 리플릿3종을 기획,디자인하였다. ipsf는 스포츠 기부단체로서 재미와 창의성이 넘치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소외지역과 계층에게 정기적,지속적으로 스포츠 기회를 제공하여 스포츠가 만들어가는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국내에는 드림버스와 스포츠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국외에는 국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용품을 기부 받아 제3세계에 스포츠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여 스포츠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ipsf의 나눔 프로젝트를 홍보하여 봉사활동과 기부의 기회를 이끌어 내기 위해 더블랙은 리플릿의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진행하였다.대표사업3개를 선정하여3종의 리플릿을 국문과 영문으로 각각 제작하였다. 3종의 리플릿에는 휴식과 안정의 올리브그린,사랑과 따뜻함의 핫핑크,신뢰와 희망을 상징하는 파스텔블루의 컬러를 사용하여 각 프로젝트의 특성을 부각하는 동시에3개의 프로젝트를 차별화하는 전략으로 기획하였다. 외지역 및 계층을 방문하여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인성교육을 도모하는 드림버스 리플릿은 메인 컬러로 올리브그린을 사용하였다.국내외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 스포츠 나눔을 실천하는 드림버스의 소외감을 치유하고 스포츠를 통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기능을 컬러로 나타내었다.제3세계에 스포츠 용품을 전달하여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사랑과 관심을 선물하는 드림스포츠박스 리플릿에는 핫핑크 컬러를 사용하였다.스포츠멘토링 리플릿은 파스텔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멘토링을 통한 멘티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신뢰가 기반이 되는 스포츠멘토링의 효과를 표현하였다. 내지 부분에는 실제 프로그램 참여자와 수혜자의 수기를 각색하여 리플릿을 보는 예비 기부자와 봉사자들에게 간접체험의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여 나눔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또한 리플릿 한 면을 후원신청서로 배치하여 리플릿을 통한 감동이 식기 전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페지이네이션을 기획하였다.기부후원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의 벽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리플릿을 보고 참여해야겠다는 마음이 든 순간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의지가 약해져 참여의사가 옅어지는 점을 방지한 것이다. 리플릿은 전체적으로 핸드드로잉으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동심을 표현하고 리플릿을 보는 사람들에게 아이들의 동심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하였다.표지에는 프로그램을 나타낼 수 있는 메인 비주얼 한 컷과 카피를 통해 표지만 보더라도 어떠한 프로그램인지,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국문 리플릿 외의 별도로 영문 리플릿도 제작하여 국내를 넘어서 해외 기부자와 봉사자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ipsf국·영문 리플릿3종 기획,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스포츠를 통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 나눔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는ipsf를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스포츠 기부문화를 익숙하고 친근하고 거부감 없는 문화활동으로 다가가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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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

“좋은 세상을 위한 즐거운 수다”GSB Partners CI 기획, 디자인 개발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GSB Partners의 CI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GSB Partners는 기업의 국내외 CSR활동을 컨설팅 하는 그룹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강요되는 시대에서 중소기업들은 CSR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GSB Partners는 이러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CSR 컨설팅을 한다. 단순한 양로원, 고아원, 봉사활동, 농촌 일손 돕기 같은 CSR 활동이 아닌, 한 차원 높은 CSR 활동을 기획하여 기업의 기술과 그 기술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를 연결한다. 기업은 CSR 활동을 위해 추가비용을 지출하지 않아도 되고 지역사회는 자신들에게 필요치 않은 도움에 고마운 척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기업의 기술로 지역사회에서 생산활동을 통해 기술을 지원한 기업은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CSR 컨설팅 사업이다. GSB Partners의 CI 콘셉트 <좋은 세상을 위한 즐거운 수다>이다. 단체의 슬로건인 ‘세상을 위한 좋은 생각’을 비주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말풍선을 메인 심볼로 개발하였다. 말풍선은 말과 생각을 나타내는 표현수단으로 만화에서 주로 많이 사용된다. 말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써 GSB의 메인 사업인 CSR 컨설팅 사업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생각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써 GSB가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노력을 중의적 상징으로 표현하였다. 심볼타입만으로도 GSB의 무한한 아이디어가 잠재되어 있는 창의적이고 미래비전이 있는 그룹임을 기획적으로 담아내었다. GSB는 사람들이 행복해 하고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메시지를 심볼에서 담고자 했다. 말풍선을 사이클 원 안에 삽입하여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회전하는 컨설팅 지원을 약속하는 글로벌 사업임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GSB가 기업이 고민하는 CSR활동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여 기업의 불안요소를 제거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하기 위해 먼저 견고함과 안정감 있는 고딕계열의 서체를 채택하였고, 우울하거나 초조한 상태를 해소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오렌지 컬러를 메인 컬러로 선택하였다. 오렌지 컬러는 또한 에너지, 성과를 의미하고 있어 GSB가 기업의 성공과 사업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Partners는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파트너사로서 안정감과 곁에서 함께 시나브로 성장을 돕는다는 의미의 색상으로 활용하였다. 그레이 컬러는 어떠한 컬러와도 조화가 잘 맞는 색상으로 GSB가 특정 기업만을 위한 기업이 아닌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적인 CSR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번 GSB Partners의 CI 개발 프로젝트는 기업의 CSR 활동에 있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에게는 사회활동이 생색내기식의 활동이 아닌 기업에게도 생산적인,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혁신적인 CSR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2013 Korea Junior Water Prize> 포스터, 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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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2013 Korea Junior Water Prize> 포스터, 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 디자인 개발

“물,창의-샘솟아 오르다” < 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포스터,리플릿 및 각종 홍보물 기획,디자인 개발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국토교통부,한국물포럼 공통 주최하는< 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포스터/리플릿을 기획,디자인하였다.한국물포럼은 국내 물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국내의 물 교육뿐만 아니라 전 세계 청소년 물교육 관련 기구들과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외국의 선진 물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한다.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물 문화 체험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이에 우리나라의 물 문화 개선 및 발전을 위해 청소년의 수자원 분야 및 물 환경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다양한 선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korea junior water prize"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korea junior water prize는 물 관련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여 제출하는 청소년 과학대회이다.대회의 프로그램 중 과학창의대회(중고등)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stockholm junior water prize(sjwp)”에 참가하여 미국,유럽 등 선진 국가들의 물 문화를 체험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한다.또한 올해는 초등부를 위한 그림그리기대회까지 신설되어 대회의 규모 및 품격과 위상이 한층 더 상승되었다. 올해에도"2013 korea junior water prize대회"개최할 예정이며 대회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작하기 위해 더블랙이 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맡게 되었다.포스터 및 리플렛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메인 비주얼의 컨셉은<물에서 시작되는 크리에이티브>이다.또한 이번 대회는 과학창의대회와 그림그리기대회까지 같이 이루어지는 대회다 보니 두 가지의 대회를 모두 상징할 수 있는 비주얼로 기획되었다.책에서 물이 솟구쳐 나오고 물방울 안에 지구와 과학,그리고 미술 등을 상징하는 오브제로 연출하였다.이는 책에서 시작된 이론이지만 학생들의 창의성과 만나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물방울처럼 튀어 오를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기획된 비주얼이다.비주얼 표현법에서도 실사의 책과 핸드드로잉으로 창의성을 표현한 물의 패턴들이 조화롭게 어울려 지도록 디자인 되었다.본 디자인의 주목할 만한 부분은 컬러들의 조합이다.메인 비주얼이 블루였다면 그 블루를 잘 보여질 수 있는 올리브그린옐로를 배경 컬러로 채택하였고,타이틀은 마젠타와 딥블루로 가독성을 높이도록 기획된 디자인이다. 이번2013 korea junior water prize홍보 포스터/리플릿 기획,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는 전국의 각 학교에 배포되고 다양한 매체에서 광고 홍보되기 위해 제작되었다.본 대회의 주인공인 초중고 학생들의 순수함을 표현하고 대회의 주제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기획,디자인하였다. 문의 : 02-587-2006/2007

[theBlack*] 소니 < Project for forest conservation in Sumatra>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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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소니 < Project for forest conservation in Sumatra>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기술을 넘어 자연을 지키다” 소니 홍보 애플리케이션(app)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글로벌 기업 소니(일본)의 홍보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을 하였다. 소니는 UN이 지정한 세계 산림의 해인 2011년에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재팬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수마트라 섬의 열대산림은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로 지난 30년 동안 빠르게 산림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산림의 감소로 인해 야생 동물의 서식지 또한 감소하여 야생 동물의 생존이 위협받는 2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수마트라 남쪽 끝에 위치한 Bukit Barisan Selatan국립공원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거대한 서식지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수마트라 코뿔소, 코끼리, 호랑이 그리고 라플레시아 식물 등 수마트라 원시 동식물이 서식하는 중요한 곳이다. 소니는 이러한 수마트라 섬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하여 산림 파괴에 관한 커뮤니케이션 활동과 나무 심기 활동과 코끼리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광범위한 현장 조사를 위한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소니는 자사의 사회적 기부활동과 산림파괴와 야생동식물 멸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하였고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애플리케이션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인 디자인개발을 맡았다. 본 프로젝트의 전체 기획컨셉에 맞추어 디자인 가이드라인 또한 <자연의 야생동물을 보호 관찰한다>는 컨셉에 맞춰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본적으로 메인 인트로는 수마트라의 산림 속을 탐험하는 듯한 이미지와 함께 수마트라 코끼리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로 시작을 한다. GUI의 메인 배경 디자인은 망원경으로 디자인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했을 때 실제 망원경으로 수마트라 섬의 수풀 속에 숨어 동식물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였다.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화면에 표시될 동식물을 움직이는 영상처럼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즐거운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은 관련 동물의 움직임과 꽃의 피고 지는 형태를 수집, 분석하여 한 개체당 20 여장의 모션 스틸컷을 디자인하여 실제 동식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망원경의 작동버튼들도 실제와 유사하게 디자인하여 소니의 태블릿PC로 야생 동식물의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닌 실제 수마트라 섬의 숲 속에 들어가 야생 동식물에게 들키지 않게 수풀에 숨어 망원경으로 동식물을 관찰하고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또한 모든 미션을 완료 후에는 수집된 자료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인증서를 그 자리에서 출력하여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난 게임과 같은 성장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심어 주어 장기기억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이번 소니의 홍보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프로젝트는 실제 수마트라 섬에서 사라져가는 야생동식물과 산림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소니의 사회적 활동을 홍보하여 글로벌적인 기업의 자세를 메시지로 담기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theBlack*] 해밀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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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해밀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맑은 기업, 해밀” 해밀PB센터 홈페이지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경제와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길라잡이며,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PB센터의 홈페이지(www.haemilpb.co.kr)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업의 아이덴티티 칼라와 클린하고 미니멀한 화이트 & 그레이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전체적으로 깨끗한 톤앤매너와 신뢰감 있는 기업이미지를 메이킹 하도록 기획디자인 하였다. 본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기획 컨셉은 친근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교회 오빠>같은 기업의 이미지로 기획하였다. 가깝고도 동경의 대상이며,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의 원조 격인 <교회 오빠> 같은 무엇이든지 다 잘할 것 같고 그러면서 옆에 있어 친근하고 푸근한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풀어서 기획하였다. 상단의 메인 메뉴는 코퍼레이드 칼라인 다크 오렌지로 강조하여 눈에 잘 띄면서 안정감을 주도록 UI((User Interface)를 고려하여 디자인하였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 해밀의 주요 이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슬라이드 쇼 박스를 배치하여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아직 자리잡지 못한 기업의 사업분야 및 비전, 철학을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강조하여 메인 디자인을 기획하였다. 또한 주요 공지사항 및 정보들이 심플한 그리드로 디자인하여 잘 정리된 서재처럼 보이도록 디자인 하였다. 상담관련 내용과 금융과외신청 등의 해밀PB센터의 주요 아이템을 첫 화면에 아이콘화하여 홈페이지 방문자의 UI 접근성을 높였다. 서브 페이지의 메뉴들을 좌측으로 정렬하는 등 친숙한 UI/UX를 통해 고객들이 얻고자 하는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 하였다. 또한 상담 현황 리스트를 추가하여 기업의 흐름 및 업무내역의 속도, 서비스 등을 일괄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페이지를 기획하여 상담 고객 외에도 진행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해밀 PB센터의 홈페이지 프로젝트는 금융권에 요구되는 청렴을 컬러로 표현하여 신뢰도를 높임과 동시에 친근하고 심플함을 통해 따뜻한 기업의 칼라를 보여주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theBlack*]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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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보안, 행복한 가치” 지니네트웍스 브로슈어/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첨단 IT 및 인터넷 기술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의 기업 브로슈어와 제품 리플릿의 에디토리얼을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고객의 정보자산을 보호하여 행복을 지킨다는 기업의 열정과 철학을 동시에 표현하였다. 브로슈어는 표지에서부터 상승하며 전진하는 화살표를 메인 비주얼로 정하여 매년 발전하고 있는 기업의 성장성과 안전한 네트워크를 향한 지니안의 열정을 나타내고 있다. 내지의 오브젝트와 픽토그램, 메인 카피의 컬러도 레드로 통일성을 주어 보안열정을 일관되게 표현하였다. 내지의 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를 임직원들의 사진으로 디자인하여 각자의 얼굴을 걸고 보안에 대해 최선을 다한다는 책임감과 신뢰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니안의 제품 리플릿은 각 제품의 특징인 제어와 관리를 사과라는 성장과 결실을 상징하는 오브젝트로 표현하여 표지만 보아도 제품의 장점을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리플릿 내지에는 박스와 도형을 활용한 깔끔한 레이아웃을 통해, 제품의 기능과 장점을 나열한 텍스트 페이지가 주는 복잡함과 답답함을 없앴다. 에디토리얼의 전체적인 컬러는 레드와 실버, 화이트를 사용하였다. 레드는 네트워크 보안을 향한 열정, 실버는 지니네트웍스의 보안 솔루션의 노련함, 화이트는 지니네트웍스가 만들어가는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을 표현한다. 브로슈어는 기업의 열정을 표현한 레드와 기업의 투명성을 나타내는 화이트로 컬러를 메인으로 디자인하였고, 리플릿는 보안 솔루션의 성숙함과 노련함을 표현한 실버와 보안 솔루션 향상을 위한 열정을 나타내는 레드로 컬러 디자인을 하였다. 이번 지니네트웍스의 에디토리얼은 멈추지 않는 보안열정과 나날이 발전하는 보안 솔루션이 만드는 안전하고 깨끗한 네트워크 세상이 내부자산을 지키고 기업자원을 보호하는 행복한 네트워크 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자신의 얼굴을 걸고 보안업무를 수행하는 기업, 임직원이 회사의 주인인 기업,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들이 행복하다고 믿는 기업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발전하는 보안 솔루션이 고객사에게 믿음을 주고 고객사의 믿음에 부응하여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여 또다시 고객사에게 신뢰를 주는, 서로 믿고 일할 수 있는 협업의 기업문화를 형성하여 보안사고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전한 업무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7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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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기업, 해밀” 해밀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어려운 금융시장 속에서 새로운 멘토가 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에이전시 해밀의 ci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 연결> 이라는 콘셉트로 자산관리를 위한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실질적인 상담에서 자산의 증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기업의 비즈니스와 철학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기획으로 아이덴티티화 하였다.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인 < 해밀> 을 네이밍으로 하고 있는 해밀 pb 센터의 아이덴티티 모티브를 네이밍의 의미와 기업의 철학을 중의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해밀의 영문 표기에서 첫 이니셜인 < h> 를 비주얼화 하여 심볼타입으로 기획 디자인 하였다. 세 획으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 h> 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심볼 타입에서, 첫 번째 레드의 아치형 모형은 네이밍의 의미인 비가 온 다음 해가 떠오르는 형태를 심플화 한 것이다. 또한 나머지 두 획의 모형은 기업의 철학인 사람을 위한 사람의 기업이란 의미에서 상형문자인 한자 사람 인(人)의 형태적인 의미를 빌려서 표현하였다. 한자 사람인(人)의 의미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이 함께 지탱하고 기대며 살아가는 것이라는 뜻에서 두 사람이 함께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모양이라고 한다. 이러한 두 가지의 의미를 조화롭게 형상화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해밀의 영문 첫 번째 이니셜 < h> 를 형상화 하도록 디자인 하였다. 이번 아이덴티티의 전체적인 컬러 콘셉트는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표현할 수 있는 연한 브라운과 뜨거운 태양의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를 주된 컬러군으로 활용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의미인 안정, 물질에 대한 촉구, 땅, 편안함, 인내, 엄숙함, 풍부함 등으로 고객의 자산을 믿고 의논 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금융의 멘토로 자리잡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컬러 콘셉트에 담아서 디자인 하였다. 열정적인 자산관리를 나타내는 붉은색과 멘토에게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충만함을 나타내는 주황색, 자산관리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연한 브라운을 활용하여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해밀의 열정과 안정성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겠다는 기업의 철학을 디테일 하게 표현하였다. 서체의 활용에서도 소문자를 활용하여 편안함과 친숙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드러운 곡선의 활용과 스펠링 < a> , < e> 두 획의 한 획으로 연결하여 디자인 함으로써 고객과 해밀이 투자자와 관리자로서의 파트너가 아닌 성공을 위한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임을 나타내고, 재무상담이 상담으로써만 끝나는 게 아니라 실체적인 부의 증식으로 연결되는 해밀만의 전문화 된 자산관리와 재무상담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해밀 pb 센터의 ci는 타이포와 컬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고객의 옆에서 고객의 금융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기업철학과 해밀의 체계적이고 전문화 된 자산관리시스템으로 고객의 성공이 자산의 증식과 연결이 되도록 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제작/2012.05 문의/(02)587-2006/200

[theBlack*]  더블랙 2012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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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더블랙 2012 기업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같은 느낌, 다른 가치” theBlack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의 자사 브로슈어가 새롭게 기획 제작하였다. 2012년을 맞아 그 동안 사용해오던 브로슈어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 퀄리티를 향상시키고 브로슈어의 콘셉트를 더블랙의 기획전략인 굿 브랜드 로열티(good brand loyalty)에 맞게 리뉴얼하였다. 더블랙의 슬로건은 ''''beyond creativity, creative of theblack is the fun''''이다. 이제는 누구나 크리에이티브를 아무렇지 않게 모두가 쉽게 외치고 있어, 크리에이티브는 더 이상 창의적으로 새로움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더블랙은 이 현실을 벗어나 기존의 크리에이티브를 뛰어 넘어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된 브로슈어는 < 같은 느낌, 다른 가치> 를 콘셉트로 하여 비슷비슷해 보이는 크리에이티브 업계 속에서 더블랙만의 특별한 가치,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자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표지의 화이트 배경에 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비주얼을 통해 어떤 것이든 그려낼 수 있는 더블랙의 역량과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고뇌를 표현하였다. 인트로와 함께 콘셉트 페이지를 통해 더블랙이 타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특별한 가치를 지닌 회사임을 열정,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시간을 활용한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하였다. 섹션별 페이지에는 더블랙의 가치와 비전, 아이덴티티, 비즈니스 시스템을 소개하고 각 페이지 내용에 맞는 이미지를 삽입하여 이해도를 높였으며 삽입된 도표와 도형을 리디자인하여 세련미를 더하였다. 마지막 섹션부분에 자사의 성공 스토리를 수록하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담아 제작 후 비하이드까지 담았다. 이는 유쾌한 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접근에서부터 비롯됨을 알리고 더블랙은 유쾌한 회사이지 결코 가벼운 회사가 아님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자사의 리뉴얼 브로슈어는 기업의 슬로건을 골자로 한 다름의 가치를 통해 자사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유쾌하고 믿음직한 기업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4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RBK 기업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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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RBK 기업 홍보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금융의 반쪽, 금융은 반짝” RBK 브로슈어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rbk의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 금융기관만 이익을 보는 현 금융시장을 뒤엎고, 고통 받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금융의 길을 알려주는 금융의 안내자 역할을 하고자 설립된 rbk의 설립이념과 경영철학을 브로슈어에 담아 내었다. 현재 국내 금융시장에 상반되는 고객의 성공으로 금융기관이 이익을 얻어야 한다는 설립이념과 고객의 성공이 rbk의 성공이다라는 경영이념을 토대로 이번 브로슈어 콘셉트는 < 금융의 반쪽, 금융은 반짝> 으로 기획하여 제작하였다. 브로슈어의 전체적인 컬러를 골드와 실버를 활용하여 금융의 신뢰도와 고급스러움을 표현하였다. 내부에 실버와 채도가 낮은 골드 컬러를 사용하여 안정적이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관리하는 rbk의 안전성을 표현하였고 rbk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설명하는 페이지에는 종이 특유의 지질감을 살려 rbk의 깨끗하고 신뢰적인 청렴함을 나타내고 있다. 전체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은 공간감과 여백의 미를 살린 그리드를 채택하여 브로슈어를 보는 고객들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rbk가 금융의 답답함을 풀어 드린다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전달하고자 하였다. 각 페이지마다 rbk의 심볼타입인 삼각형이 조합을 이용한 레이아웃과 심볼을 통해 ci와의 통일성을 높였다. people, innovation, passion, happy 네 가지 섹션의 구성을 통해 고객의 성공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rbk의 전문가와 rbk만의 혁신적인 금융 시스템이 행복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표현하였다. 각 섹션별로 삽입된 비주얼은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rbk와 함께 걸어 간다면 험난한 금융시장 속에서도 웃을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rbk와 고객이 만나 성공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카피를 통해 rbk와 함께 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든든함, 격려, 환희, 성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각 페이지별 비주얼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rbk의 전문적인 올인원 금융 서비스를 표현한 것이다. 이는 더 먼 미래를 구상하고 혹독한 금융 시장의 찬바람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워 고객이 행복을 향한 올바른 방향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rbk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rbk의 시스템과 비전을 알기 쉬도록 페이지 별로 해당 페이지 내용을 요약한 카피를 삽입하였다. 고객들의 이해를 돕고 rbk의 금융 상담 서비스 또한 어려운 말들로 고객을 현혹 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조언을 드린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rbk의 브로슈어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업철학을 담은 컨셉트와 골드와 실버의 조화로운 컬러의 완벽한 연출로 고객을 행복하고 안정적인 미래로 안내하는 신뢰적인 기업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제작/2012.03 문의/(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