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lack*] (주)마크애니 브로슈어 및 제품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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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주)마크애니 브로슈어 및 제품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소중한 정보와 콘텐츠 보호, 고객중심 최고의 파트너! “㈜마크애니 브로슈어 및 제품 리플렛”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보안회사 ㈜마크애니의 브로슈어 및 제품 리플렛 시리즈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컨셉은 <SMART>이다. “똑똑한 디지털 보안”의 선두 기업으로써 ㈜마크애니의 브랜드 이미지를 현대적이면서도 심플하고 모던하게 표현하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기존 브로슈어의 차별화와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디자인을 기획하였다. 컨셉<SMART>의 크리에이티브 비주얼아이템으로 큐브를 선택하였다. 3D의 견고함과 완벽한 형체를 구축하고 있는 도형의 이미지를 기업의 체계적이고 입체적이면서도 완벽한 브랜드 이미지와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이다. 메인 비주얼아이템은 큐브이지만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여 각 섹션에 맞는 아이템으로 변화를 주었다. 이 부분이 이번 프로젝트의 크리에이티브를 높게 평가하는 부분이기도 했다. 표지는 신뢰감과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 딥블루에서 블랙으로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하였다. CI는 화이트로 표현하여 가독성을 높이면서 우측 상단에 책을 접어서 마크해둔 듯한 표현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기업의 브랜드 네이밍을 연상할 수도 있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전체적으로 통일된 그리드를 사용하였다. 좌수는 섹션을 상징하는 키 비주얼을 심플하게 배치하면서 리드글을 통해서 마치 하나의 광고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 하였다. 우수면에는 통일된 배경칼라를 활용하여 좌수와 대립되도록 표현하였다. 텍스트의 활용에서도 과감하게 표현하였고, 세부적인 내용은 큐브를 활용한 일러스트 픽토그램으로 비주얼화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IT기업이란 특정상 재미없고 딱딱한 내용에 관한 브로슈어이지만 기업의 비전과 목표를 큐브 오브젝을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감성적인 느낌으로, 세부내용은 큐브와 같이 완벽하고 견고함을 담아낼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 하였다. 제작/2009.11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롯데월드 2010년 벽걸이 /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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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롯데월드 2010년 벽걸이 / 탁상용 캘린더 기획 디자인 개발

롯데월드 동화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롯데월드 2010년 벽걸이 / 탁상용 캘린더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2009년에 이어 “모험의 세계, 꿈의 나라 롯데월드”의 2010년 캘린더를 기획 디자인 제작하였다. 이번 2010년 롯데월드 캘린더의 기획 컨셉은 『꿈의 동화 속 세상으로의 여행』이다. 기존의 롯데월드를 바라보던 놀이기구가 있는 단순한 놀이동산의 시각에서 탈피하여 무한한 상상력을 이용한 동화책 같은 일러스트로 또 다른 롯데월드를 표현하였다. 이번 롯데월드 2010년 캘린더에는 광고 마케팅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감성마케팅(Emotion Marketing)을 이용하여 캘린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롯데월드의 이미지를 동화 속 상상의 나라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월별마다 주제를 정하여 스토리텔링을 넣어 달력을 넘길 때마다 마치 동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다. 동화 속 느낌을 아날로그적인 칼라감을 이용하여 행복한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하였다. 월별로 시즈너블하며 동화적 이미지를 통해 롯데월드의 특유의 밝고 명랑한 느낌이 고객들에게 즐거운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2009년과는 다르게 좀 더 디테일하고 입체적인 크리에이티브한 레이아웃으로 기존의 정형화되고 진부하게 느낄 수 있는 달력의 이미지를 벗어나도록 표현하였다. 새롭게 리뉴얼 된 대표마스코트 캐릭터를 느낌 있게 표현하였고 서브 캐릭터들과의 조화로 롯데월드만의 발랄하고 즐거운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연말이 되면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을 다음해 달력을 얻으며 갖곤 한다. 더블랙이 기획 디자인한 이번 롯데월드 2010년 캘린더는 그런 기대감과 설레임을 안겨주기에 적합한 감성 마케팅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제작/2009.10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CJ헬로비전 “Hello tv Magazine”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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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CJ헬로비전 “Hello tv Magazine” 기획 디자인 개발

‘맛있는 tv 중독’ CJ헬로비전 “Hello tv Magazine”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재미있는 컨텐츠와 가치 있는 정보로 모든 가정에서 신뢰받는 국내 최고의 홈 게이트웨이 파트너CJ헬로비전의 “Hello tv Magazine”을 기획, 디자인 하였다. 이번 기획의 컨셉은 “맛있는 tv로의 중독”이다. 가치 높은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메인 타겟이 되는VIP고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헬로tv 매거진’이 될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고급스럽고 미니멀하면서도 아이덴티티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리드를 구성하였다. 또한 기본 그리드를 중심으로 매회 화보와 텍스트만 교체되는 것이 아니라 각 컨텐츠에 맞도록 새롭게 구성을 하여 회마다 루즈함을 최소화 하였고, 신선함을 극대화하여 기사의 가치를 높이도록 기획하였다. 기본적으로는 깨끗한 실사비주얼과 라인아트 그리고 핵심 관심사에 대한 컨텐츠의 조화를 통해 타겟이 되는 VIP고객에게 좀더 많은 볼거리와 그들의 관심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 표지에서는 매회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을 모델로 활용하도록 통일성 있게 구성하였다. 지난 호에는 최근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배우 이병헌의 화보를 활용하여 매거진이 가질 수 있는 친근한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하였다. 컨텐츠 부문에서는 <Special, Trend, Life, TV>의 4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각 부분별 최고의 트렌드 세터들을 통해 ‘핫 이슈 분석 및 커버인터뷰’, ‘스타일과 최신트렌드 분석’, ‘건강?재테크?문화’ 등 타겟의 관심부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각 섹션마다 본 매거진에서만 볼 수 있는 세련된 프리미엄 비주얼을 통해 Premium Magazine이 가질 수 있는 최상의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기존의 tv 프로그램 소개지 와는 확고한 차별성을 섬렵하여, 명품 매거진급의 퀄리티 높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으로 매체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도록 기획한 것이다. 타 잡지와 다르게 헬로tv 매거진에는 다양한 독자 이벤트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제작/2009.09~11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주)시큐아이닷컴 브로슈어 및 제품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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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주)시큐아이닷컴 브로슈어 및 제품 리플렛 기획 디자인 개발

Integrated Information Security Company 시큐아이닷컴 “브로슈어” 디자인 : 더블랙 www.theblackad.com 1. thumbnail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은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닷컴의 2010년 기업 브로슈어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정보를 보호, 관제하고 컨설팅하는 기업의 제품 이미지를 형상화하면서도 사람 중심의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상징화 하기 위해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하나로 표현된 컨셉을 기획하였다. <디지털 세상에 흐르는 아날로그 감성>이란 컨셉하에 디지털 오브젝을 활용한 감성적인 표현으로 기업의 전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도록 디자인 기획하였다. 2. page design 표지는 블랙컬러에서 도트무늬를 활용한 입체적인 그라데이션에, 시큐아이닷컴 CI의 조합으로 보안회사의 안정감과 신뢰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심볼로고를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내지부분에서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그리드와 블랙컬러를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IT기업의 현대적이고 신뢰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체 내지를 연결하고 있는 자유로운 화이트 라인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유선망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상징화하여 표현한 것이다. 번뜩이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상징하는 전구와 글로벌을 상징하는 지구본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표현하였다. 날개와 랜선이란 오브제는 글로벌 시장으로 전진하는 기업의 도약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기업의 브랜드를 상징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하여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도록 표현하였다. 슬로건은 꼴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IT 기업의 차갑고 무거운 이미지를 재미있고 위트있게 디자인 하였다. 이번 시큐아이닷컴의 브로슈어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열정을 통해 프로페셔널 한 파노라마 디자인으로 대외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를 꾀하는 브랜드 이미지로 기획하였다. 디자인: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제작/2009.09 문의/(02)587-2006/2007

[theBlack*]서울문화재단 “경영실적보고서”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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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서울문화재단 “경영실적보고서” 기획 디자인 개발

‘행복한 서울을 향한 문화예술’ 서울문화재단 “경영실적보고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은 생활 속 문화향수 확대와 예술이 자생할 수 있는 창조적 도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는 서울문화재단의 2008년도 경영실적보고서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해하고, 서울을 살기 좋은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서울문화재단의 2008년 한해 동안의 발자취를 보고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여느 보고서와는 기획 컨셉이 달랐다. 기존의 딱딱하고 엄숙한 보고서 형태에서 탈피하여 장난스러울 만큼 친숙하고 즐거운(FUN) 느낌으로 기획 디자인하였다. 전체적인 프로젝트 기획 컨셉은 “말랑말랑한 아날로그로 행복한 서울 만들기”이다. 표지에서는 실사 비주얼과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서울의 풍요로운 모습과 그 안에서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지에서는 전체적으로 큐티하고 러블리한 캐릭터를 사용하여 어렵고 진부한 내용으로만 느낄 수 있는 실적보고서를 친근감있게 기획 디자인 하였다. 속표지에서는 서울문화재단의 연간 실적을 상징하는 실사비주얼과 친근한 일러스트 아트를 조화롭게 구성 디자인하여 딱딱하고 어렵게 보일 수 있는 보고서의 느낌을 탈피하였다. 보고서의 각 섹션마다 재단을 상징할 수 있는 컬러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각 프로그램을 구별 지으면서 섹션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백여 페이지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가독성을 높임과 동시에 즐거운 느낌이 들도록 기획한 것이다. 라이트-오렌지 컬러는 재단의 열정을, 스카이-블루 컬러를 통해 비전을, 에코-그린 컬러를 사용하여 미래를, 핫-핑크 컬러는 분야별 경영성과를 통해 재단의 2008년 한해 동안의 행적을 담았다. 제작/2009.09 문의/(02)587-2006/2007

[theBlack*]서울연극센터 “대학로 문화지도”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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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서울연극센터 “대학로 문화지도”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학로 공연예술의 모든 것’ 서울연극센터 “대학로 문화지도”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은 서울문화재단에서 발행하고 서울연극센터에서 제작하는 2009 < 대학로 문화지도> 를 기획/디자인/제작하였다. < 대학로 문화지도> 는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메카 대학로와 그 외 수도권에서 기획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정보를 대학로의 지도와 함께 담고 있다. 더블랙은 2008년에 진행했을 때 부족했던 컨텐츠 및 디자인을 제안하여 2년 연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9년의 프로젝트 컨셉은 “대학로, 소통의 시대를 살다” 이다. 기존의 일차원적인 컨텐츠 제공을 좀더 각색하여 독자가 쉽게 공연정보를 알아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그 밖의 다양한 읽고 참여할 만한 컨텐츠 제공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대학로의 커뮤니티 역할을 하겠다는 기획 의도를 가지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이다. 칼라와 일러스트가 주가 되었던 지난해 표지에서 실사와 수채화를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의 비주얼아트가 올해 표지 기본컨셉이다. 대학로의 다양한 표정을 아날로그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표지컨셉에 따라 대학로 지도도 수채화와 연필로 드로잉 한 듯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하였다. 그 밖에 내지 아이콘 등의 활용으로 독자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리뉴얼되었다. 컨텐츠 부분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대학로에서 만난 사람들이란 주제로 공연 속 주인공 및 연출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생각하는 대학로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인터뷰’ 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대학로의 공연장 외의 숨어 있는 다양한 명소를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통해 대학로를 새롭게 알아 볼 수 있는 컨텐츠도 기획하였다. 또한 독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책자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새로워진 < 대학로 문화지도> 는 군살 없이 매끈한 근육질 몸매처럼 알짜배기 정보만을 모아, 문화정보지만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대학로의 문화 소통지(誌)이다. 제작/2009.04~07 문의/(02)587-2006/2007

[theBlack*]서울연극센터&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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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서울연극센터&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학로 공연예술의 모든 것’ 서울연극센터 / 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은 서울문화재단 예하 서울연극센터에서 제작하는 서울연극센터 & 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을 기획 제작하였다. 이번 리플릿 프로젝트는 대학로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연장 및 공연정보를 수록하고 있는 <대학로문화지도>와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연극센터>를 홍보하는 기획의도로 제작하였다. 또한 대학로문화지도 리플렛은 월간 <대학로문화지도>에서 대학로 지도만을 발췌하여 공연장 정보를 손쉽게 찾아가며 가볍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연극센터 리플릿은 대학로 문화지도의 표지 컨셉과 통일된 아날로그 수채화기법의 일러스트로 대학로 특유의 젊은 표정을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지는 대학로를 한눈에 바라본 파노라마 기법을 활용하여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실사와 텍스트의 구성으로 연극센터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디자인하였다. 문화지도 리플릿은 대학로를 마치 돋보기로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의 팝아트적으로 디자인하였다. 내지는 대학로 문화지도에서 소개하는 ‘전체지도’를 사용하여 관객과 시민들이 대학로에 위치한 공연장과 주요건물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구역별로 극장명과 연락처를 첨부하여 리플릿 하나만 있으면 어떤 공연장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이는 정보지만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문화 소통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제작/2009.07 문의/(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