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lack*]서울연극센터 “대학로 문화지도”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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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서울연극센터 “대학로 문화지도”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학로 공연예술의 모든 것’ 서울연극센터 “대학로 문화지도”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은 서울문화재단에서 발행하고 서울연극센터에서 제작하는 2009 < 대학로 문화지도> 를 기획/디자인/제작하였다. < 대학로 문화지도> 는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메카 대학로와 그 외 수도권에서 기획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정보를 대학로의 지도와 함께 담고 있다. 더블랙은 2008년에 진행했을 때 부족했던 컨텐츠 및 디자인을 제안하여 2년 연속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9년의 프로젝트 컨셉은 “대학로, 소통의 시대를 살다” 이다. 기존의 일차원적인 컨텐츠 제공을 좀더 각색하여 독자가 쉽게 공연정보를 알아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그 밖의 다양한 읽고 참여할 만한 컨텐츠 제공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대학로의 커뮤니티 역할을 하겠다는 기획 의도를 가지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이다. 칼라와 일러스트가 주가 되었던 지난해 표지에서 실사와 수채화를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의 비주얼아트가 올해 표지 기본컨셉이다. 대학로의 다양한 표정을 아날로그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표지컨셉에 따라 대학로 지도도 수채화와 연필로 드로잉 한 듯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하였다. 그 밖에 내지 아이콘 등의 활용으로 독자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리뉴얼되었다. 컨텐츠 부분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대학로에서 만난 사람들이란 주제로 공연 속 주인공 및 연출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생각하는 대학로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인터뷰’ 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대학로의 공연장 외의 숨어 있는 다양한 명소를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통해 대학로를 새롭게 알아 볼 수 있는 컨텐츠도 기획하였다. 또한 독자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책자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새로워진 < 대학로 문화지도> 는 군살 없이 매끈한 근육질 몸매처럼 알짜배기 정보만을 모아, 문화정보지만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대학로의 문화 소통지(誌)이다. 제작/2009.04~07 문의/(02)587-2006/2007

[theBlack*]서울연극센터&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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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서울연극센터&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 기획 디자인 개발

‘대학로 공연예술의 모든 것’ 서울연극센터 / 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은 서울문화재단 예하 서울연극센터에서 제작하는 서울연극센터 & 대학로 문화지도 리플릿을 기획 제작하였다. 이번 리플릿 프로젝트는 대학로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연장 및 공연정보를 수록하고 있는 <대학로문화지도>와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연극센터>를 홍보하는 기획의도로 제작하였다. 또한 대학로문화지도 리플렛은 월간 <대학로문화지도>에서 대학로 지도만을 발췌하여 공연장 정보를 손쉽게 찾아가며 가볍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연극센터 리플릿은 대학로 문화지도의 표지 컨셉과 통일된 아날로그 수채화기법의 일러스트로 대학로 특유의 젊은 표정을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지는 대학로를 한눈에 바라본 파노라마 기법을 활용하여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실사와 텍스트의 구성으로 연극센터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디자인하였다. 문화지도 리플릿은 대학로를 마치 돋보기로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의 팝아트적으로 디자인하였다. 내지는 대학로 문화지도에서 소개하는 ‘전체지도’를 사용하여 관객과 시민들이 대학로에 위치한 공연장과 주요건물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구역별로 극장명과 연락처를 첨부하여 리플릿 하나만 있으면 어떤 공연장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이는 정보지만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문화 소통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제작/2009.07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대학로 문화지도 vol.5 ~ vol.12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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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대학로 문화지도 vol.5 ~ vol.12 기획 디자인 개발

문화 정보지에 참신한 변화를 대학로 문화지도 vol.5 ~ vol.12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서울문화재단에서 발행하고 서울연극센터에서 기획하는 대학로 문화지도를 디자인/제작하였다. 무료로 배포하고 격월로 발행되는 대학로 문화지도는 대학로 및 주변 기타지역에서 열리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정보를 담고 있으며 지도와 색인 등을 이용해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기존에 발행되어 오던 대학로 문화지도를 더블랙이 디자인과 제작을 새로이 담당하게 되면서 다소 빽빽하고 어지러웠던 공연세부정보를 심플한 레이아웃으로 재정비하였다. 대학로의 공연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 일러스트를 더욱 업그레이드하였고, 세련되고 감성적인 문화지도로써의 이미지 형성과 전반적인 가독성을 높이는 ''정보제공''이라는 주 목적에 충실하게 디자인하였다. 대학로를 상징화하는 표지 일러스트를 어안렌즈로 들여다 보듯 공간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사이언 컬러를 적용하여 여름의 청량감 있는 계절감을 표현하도록 구성하였다. 도비라에 삽입되는 일러스트 역시 새롭게 재 작업하면서 정보지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9월 이후에 발행될 문화지도는 완전히 새로운 컨셉과 디자인으로 재 탄생시켜, 대학로 공연관람 시 하나쯤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품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더블랙이 디자인/제작한 2008년 7~8월 대학로 문화지도는 대학로에 위치한 서울연극센터 건물 또는 각 공연장에 비치되어 있다. 제작/2008.06~2009.03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피스드림재단 “애뉴얼리포트(국/영문)”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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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피스드림재단 “애뉴얼리포트(국/영문)” 기획 디자인 개발

‘축구로 하나되는 세계’ 피스드림재단 “애뉴얼리포트(국/영문)”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축구를 중심으로 스포츠와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평화운동을 전개하는 피스드림재단의 2008년 애뉴얼리포트를 기획, 디자인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컨셉은 “스포츠로 하나되는 세계, 아트로 담다”이다. 언어와 문화, 인종은 다르지만 스포츠를 통하여 사랑과 평화를 공유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걸어온 피스드림의 일년의 발자취를 포토에세이형식으로 담았다. 각 프로그램의 화보와 파스텔 계열의 따뜻한 라인드로잉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프로그램의 취지만큼 러블리한 디자인이 나오도록 기획하였다. 이는 자칫하면 딱딱하고 어렵게 보일 수 있는 보고서형식을 탈피하고 비주얼만으로도 각 프로그램의 취지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전체적으로 한 권의 매거진을 보는 듯한 세련되면서도 심플하게 디자인하도록 노력한 프로젝트이다. 표지는 피스드림재단의 브랜드 로고와 축구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심플한 라인드로잉으로 디자인하였고, 세련된 은별색의 원톤 컬러를 배경으로 활용하여 꿈과 희망을 상징적으로 잘 표현되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섹션마다 피스드림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각 프로그램을 구별 지으면서 섹션에 맞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여 지루하지 않고 신선한 느낌이 들도록 기획한 것이다. 레드와 오렌지 컬러는 재단의 열정과 비전을 표현하였고, 블루컬러는 재단 활동을 통한 희망을, 블랙컬러는 재단의2008년 한해 동안의 행적을 담았다. 거칠고 활동적인 스포츠에 관한 보고서이지만 재단의 비전과 목표를, 따뜻하고 친근한 감성적인 한 권의 에뉴얼리포트로 담아낼 수 있도록 기획, 디자인 하였다. 제작/2009.03 문의/(02)587-2006/2007

[theBlack*] (주)이글루시큐리티 “10주년 엠블럼” 기획 디자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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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lack*] (주)이글루시큐리티 “10주년 엠블럼” 기획 디자인 개발

Total Safety Company 도약 원년 (주)이글루시큐리티 “10주년 엠블럼”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보안관리 시장점유율 No.1 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10주년 기념 엠블럼’을 기획, 디자인 하였다. 이번 기획의 컨셉은 “Total Safety Company로의 도약”이다. 기업 엠블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의 심플함과 IT기업의 차가운 이미지에서의 탈피와 차별화를 위해 캘리그래피와 따뜻하고 비전적인 칼라군으로 기획 디자인 하였다.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원형의 세이프에서 신뢰적인 기업의 10년의 이미지를 연속적으로 형상화 하였고, 캘리그래피와 아날로그적인 배경의 질감적인 표현에서 따뜻하고 감성적인 인간적 기업의 이념을 표현하도록 하였다. 신뢰적인 기술력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딥블루로, 새로운 도약의 비전적 열정을 레드 칼라군의 활용으로 상징화하였다. 1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10’에서 정보, 물리, 산업보안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강한 붓 터치 방식의 로드로 표현하였다. 슬로건 또한 IT기업이지만 소프트하고 아날로그적인 캘리그래피로 표현하여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어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도록 하였다. 세입은 안정적인 보안시장의 리더를 상징화 하며, 원 안에 있는 거친 옐로의 붓 터치 질감은 험난한 보안 시장을 상징화한 것이다. 이번 엠블럼은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과 그를 위한 열정을 엠블럼 속에 녹여 따뜻한 시각의 디자인으로 대외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를 꾀하는 브랜드 이미지로 기획하였다. 제작/2009.03 문의/(02)587-20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