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이스코 CI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코스메틱의 새로운 제안, soistco

(주)조이스코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코스메틱 전문기업 (주)조이스코의 CI를 새롭게 기획 디자인 개발하였다. 조이스코(soistco)는 독일어로 That is Cosmetics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 이게 화장품이야!"라는 의미로 진정한 사람을 위한 코스메틱을 개발하고 생산 유통하겠다는 창업자의 철학이 담긴 네이밍이다. 2016년에 설립되어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번 CI(corporate identity) 개발의 주요 콘셉트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신뢰할 수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기업"이다. 모든 뷰티 브랜드 기업들은 엣지(edge) 있고 크리에이티브해 보이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번 CI 개발 프로젝트의 차별점은 화려함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휴식과 같은 기업이 되겠다는 조이스코의 기업철학이었다. 그럼 철학을 메인 콘셉트로 활용한 것이다. 화려한 코스메틱 시장 속에서 화려함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 그런 기업에 어울릴 수 있는 심플하고 미니멀하여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CI를 개발하도록 기획하였다.

 

활용도와 BI와 충돌을 배제하기 위하여 로고타입으로만 개발하도록 가이드를 잡았다. 컬러의 활용에 있어서도 제약을 최대한 주지 않기 위해 다크블랙의 컬러를 채택하였다. 기존의 블랙보다 깊이감을 주기 위해 컬러의 조합으로 형성된 블랙 컬러를 만들었다. 로고의 디자인에서도 앞의 조이스(soist)와 코(co)의 두께를 조정하여 가독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또한 최대한 심플하지만 날카로운 날이 서 있는 엣지(edge)감을 높여주기 위해 <i>, <t>의 마무리를 날카롭게 날을 세웠다. 볼드 한 두께감의 로고체에서 기업의 신뢰와 묵직한 무게감으로 가볍지 않은 기업의 철학을 표현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앞으로 마스크팩 및 스킨케어 라인으로 국내 시장에 첫 선보이게 되는 조이스코의 브랜드들부터 앞으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기획 제작될 다양한 화장품들이 기대된다.

 

 

문의. 02-587-20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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