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데일리시큐/메디컬리포트]전문기업 5곳,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 공동 개발 MOU PRESS RELEASE

▲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5개사는 지난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창공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은 전문기업 5곳이 출자해 공동 개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 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시장 진출을 돕는 등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을 지원한다.

 

창공 관계자는 "5개 기업 외에도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아래서 협업하는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갖출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연합뉴스 2019-01-23

www.yna.co.kr/view/AKR20190123138800848?input=1195m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이사 박진희, 매니저 최광민, 기영술),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백근창 세무사, 배재열 대표, 이성대 대표, 최용석 대표, 박현철 대표, 박진희 이사, 최광민 매니저, 기영술 매니저)

 

 

2019년 1월 22일에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이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플랫폼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출범했다. 창공은 브랜딩·부동산·인테리어·보험·세무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기업 5개가 공동 투자하는 플랫폼으로, 창업주를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창공은 병의원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님들의 입장에서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며 함께 성공을 향해 가는 '서포팅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 출자하여 공동 개발했으며, 개발부터 관리까지 각 비즈니스의 특성과 브랜드 수명주기에 가장 알맞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 창공은 5개 기업 외 다양한 협력기업이 참여하여 협업하는 통일된 전략과 시스템 하에서 독창적 프로세스에 따른 맞춤형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다. 철저한 시장조사 및 콘셉트에 충실하고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그리고 합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접점 관리는 물론,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이 제공된다. 이는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개별 고객맞춤형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창공은 예비 원장님들이 차별화된 비즈니스 개발 및 관리의 전반적인 과정을 감당하는 데 부담을 느껴 병원 개업을 시도해 보지도 못하고 꿈을 접는 경우가 많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창공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예비 원장님들을 대신하여 전문 분석을 기반으로 병원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다. 창공 관계자는 “창공의 플랫폼은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것이며,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할 새로운 멘토가 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원장님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자료출처 :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1월 22일 화요일
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4665

 

 

 

 

22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세무법인 백현(대표 백근창),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대표 배재열),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대표 이성대),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대표 최용석), KB손해보험(박현철보험대리점 대표 박현철)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플랫폼, '창공(ChangGong)'이 출범한다.

이번 1월 22일 공동개발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한 5개의 전문 기업은 스타트업 창업과 병•의원 개원을 비롯한 신규 비즈니스 론칭 컨설팅부터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까지, 통합전략 컨설팅을 기획 및 제공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 플랫폼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니스 컨설팅 플랫폼 ‘창공(ChangGong)’ 설립을 위해 뭉친 것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과 글로벌 중개법인 리맥스 브라이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시스템디자인, 세무법인 백현, KB손해보험 등 5개 분야의 전문기업이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글로벌 커리어를 쌓으며 대한민국 시장을 리드해 왔다. 이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기업들이 하나의 전략과 통일된 시스템 하에서 협업하는 독창적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이루어, 예비 창업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 비즈니스로 만드는 통합 솔루션을 구성한다.

창공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지금까지 소수 글로벌 기업들만이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때문에 창공의 관계자는 창공이 "대한민국의 사업구조를 개편할 수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



창공은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비즈니스의 시장진입 타당성을 분석, 고객층을 결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별 비즈니스에 알맞은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수준의 관리 및 실무 서비스 역시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대한민국 신사업의 미래를 리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창공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창업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전망이다.

창업에 필요한 치밀한 계획과 시간, 노력과 예산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피워보지도 못하고 묻어 두게 만든다. 창공은 이들을 도와 신선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비즈니스의 청사진으로 만들고, 그 비전을 이뤄 나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작지만 중요한 첫 걸음을 뗀 창공이 예비 창업주들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2019-01-22

http://medicalreport.kr/news/view/7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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