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콘텐츠연구소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금융의 지식을 공유하는

콘텐츠 개발 플랫폼 한금연

한국금융콘텐츠연구소 CI 리뉴얼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 (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한국금융콘텐츠연구소(이하 한금연)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디자인 제작을 담당하였다. 한금연은 전국민이 '스스로 설계하는 금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이용해 양질의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한금연은 사회생활을 갓 시작하여 아직 다른 세대보다 금융이해도가 높지 않은 2~30대부터 깊이 있고 전략적인 금융지식을 필요로 하는 4~50대까지를 콘텐츠의 주 타깃으로 삼고 있다.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금융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거나 사전 지식이 적은 세대에게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공감을 유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더블랙은 이러한 한금연의 비즈니스 철학 및 비전에 따라, 젊고 트렌디하면서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CI 개발을 목표로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였다.

  

 

한금연 CI 리뉴얼의 가장 큰 과제는 다소 자수가 많은 기업명(네이밍)을 안정적이고 균형감을 줄 수 있도록 그리드에 배치하는 것이었다. 또한 기업의 아이덴티티로 작용할 때 신뢰감을 주되, 동시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야 한다는 과제도 있었다.

더블랙은 이를 위하여 먼저, 탈네모틀 스타일을 채택한 워드마크를 디자인하였다. 글자의 자모가 정사각형 안에 꼭 맞게 들어가는 구조 대신 받침이 없는 글자의 경우 종성 자리를 비워 놓는 구조를 활용해, 기업명의 가독성을 높이고 워드마크의 비주얼에 리듬감을 더하고자 하는 의도였다. 이 서체를 역시 곡선의 행 위에 배치함으로써 발랄하고 경쾌한 톤앤매너를 추가했다. 또한 획의 꺾임에 곡률을 더함으로써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금융에 관련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하는 한금연의 개방성과 나눔 정신을 디자인에 담았다. 닫힌 모양의 자음 안에는 분홍색과 노란색, 라임색 등의 다양한 기업 테마 컬러를 넣어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는 한편 여러 미디어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금연의 다양성을 상징했다. ''이나 '' 등의 자음에는 한금연 워드마크 특유의 개성을 더함으로써 차별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한금연의 심볼마크는 새롭게 개발된 워드마크에서 추출한 요소를 활용하여 개발하였다. 기본적인 형태는 둥글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한금연의 철학을 담은 원형이다. 한금연의 워드마크에서 가져온 ’, ‘’(혹은 ’), ‘의 머리글자를 재구성하여 요소로 활용하였다. 이 자음들은 곡률이 크게 들어간 꺾임 글자가 서로를 안고 있는 두 사람의 형상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하였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공존하고 공유하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더블랙은 심볼마크가 금융의 지혜를 나누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한금연의 기업 철학을 심플하면서도 절묘하게 상징하도록 개발하였다.

심볼마크의 메인 컬러로는 원색의 노란색을 채택하여 생동감과 경쾌하고 젊은 이미지를 전달했다. 또한 차분하게 톤다운한 퍼플블루로 레터링하여 한금연이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자음 안에 들어간 컬러는 연분홍과 연옥색을 채택, 메인 컬러인 노란색과 동일한 톤으로 통일하여 조화로움과 화사함을 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워드마크와 마찬가지로, 심볼마크를 구성하는 다양한 색상은 다양한 경제적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한금연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금융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지식을 나눔 받아 저마다의 삶을 낫게 만든다는 기업 비전을 나타낸다

 

 

 

 

문의 : 02-587-20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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