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 CI 기획 및 제작 PROJECT NEWS

 

 

 

 

 

 

신뢰 제일의 전문무역상사로

부상할 날을 그리는 블루피셔

 

믿을 수 있는 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

 

 

 

블루피셔 CI 기획 및 제작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전문무역상사 블루피셔의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기획 및 제작하였다. 블루피셔는 성장 가능성 높은 국내외 아이템을 소개하는 무역상사로서 기능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경영 및 재무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상사 기업 형태를 추구하고 있다. 더블랙은 기업 특성에 알맞게 차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상을 가졌으면서도, 지나치게 무거워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아이덴티티를 지양하는 방향으로 디자인 기획을 수립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기업의 본질적 역할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프로젝트의 전략은 ‘친숙함과 예리함을 겸비한 글로벌 차원의 기업 이미지 메이킹’이다.

 

블루피셔의‘피셔’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의 스승인 필립 피셔의 이름에서 따온 브랜드네임이다.필립 피셔는1950년대 처음으로‘성장주(growth stocks)’라는 개념을 제시한 전설적인 투자자로,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명저로 꼽는<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도서를 저술하기도 하였다. 블루피셔는 ‘블루’라는 컬러가 갖는 희망적이고, 전문성 있고, 상쾌한 이미지에 투자 및 사업 분야의 권위자가 갖는 이미지를 결합한 브랜드네임이다. 이를 통해 긍정적이면서도 다층적인 울림을 갖는 브랜드를 수립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블루피셔의 로고타입은 기본꼴로 산세리프를 채택하여 명료하고 간결한 느낌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세련되고 견고한 이미지를 갖도록 기획하였다. 획이 꺾이는 부분에 곡률을 더하여 모나고 딱딱한 느낌을 제거하여 비즈니스의 유연함을 표현하였고, 알파벳 대소문자를 섞어 만든 로고타입으로 고정관념의 탈피와 차별화를 꾀하였다. B와H는 다소 대문자로 썼을 때 다소 완고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이러한 효과를 피하는 동시에 자칫하면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로고타입에 리듬감을 더한 것이다. 로고타입에 부여한 곡률은 알파벳b와R처럼 속공간이 있는 글자에서 극대화된다. 더블랙은 원형의 공간을 로고타입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에 각각 배치함으로써 균형을 이루는 동시에, 로고타입 자체를 양쪽에서 감싸는 따옴표 같은 형상이 되도록 의도하였다.

 

여섯 개의 단순한 라인으로 구성된 심볼마크는 우아하고 심플한 왕관의 형상을 이룬다. 군주나 신적인 존재, 절대적인 존재가 착용하는 장식품인 왕관은 전통적으로 정당성과 권위, 힘과 승리, 영광과 명예 등을 상징해 왔다. 더블랙은 이러한 왕관을 심볼마크의 소재로 활용하여 기업이 추구하는 업계 제일의 입지를 의미하고자 하였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다양한 의미를 함축한 소재가 지나치게 무겁거나 클래식한 권위감을 형성하지 않도록 하였다. 선과 면, 추상적인 도형과 물질적 실재를 넘나드는 심볼마크는 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기업의 면모를 표현하기도 한다.

 

블루피셔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국내외 소비자와 생산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신뢰도와 투명성 높은 운영 방식을 구축해 나가며,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문과 정보를 제공하는 공익적 역할 역시 수행할 것이다. 블루피셔의 출범이 대한민국 경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문의: 02-587-2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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