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랙 X 소마르와 함께 2021 DDP 디자인페어 참가 PROJECT NEWS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이 가죽 전문 기업 소마르와 손을 잡고 지난 2021 DDP(2021.10.19-2021.10.25) 디자인페어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디자인 페어는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이 협업해 만든 즐거운 여정을 ‘wonderful Life’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 중이다.

코로나19는 2년째 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지만 아직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 ‘DDP 디자인페어’는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대책 모색, 더불어 우울하고 어두운 사회에 빛이 되는 디자인의 역할 모색을 제안했다.

최근 전개되는 소비 현상은 기존의 ‘결핍’에 의존하는 한 행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제품, 신비하고 즐거움을 주는 대상을 소유하고자 하는 현상으로 바뀌고 있다.

 

소상공인과 디자이너의 협력으로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며 세상에 없던 디자인제품을 론칭하고

디자인기업의 제품을 콜라보 하는 콘셉트룸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에서 더블랙은 전시 콘셉트와 잘 맞게

기억 속으로 사라진 대한의 역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품격있게 추억한다는 더대한 브랜드로 

MZ 세대가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담아내어 기능을 떠나 나를 표현하는 가죽 소품을 제작해 참여했다.

 

아름다운 디자인에 어울리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디자인을 가장 잘 가죽에 담아낼 수 있는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 협업했다.

 

더블랙과 협업한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는 공예적 색채가 짙은 가죽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3D프린터와 물 성형 기법을 담아 가죽을 다루고,

가죽의 단단한 물성을 이해하고 입체적인 형태를 연구하여 공예, 미술,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어 일상 속 제품을 전달하고 재단부터 가죽의 마감까지 모든 제품을 직접 제작한다는 특징이 있다.

 

소마르에 이러한 기술력과 더블랙의 디자인이 결합해 좋은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번 전시에는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브리프케이스와 미니 크로스백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태가 된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클러치 백이 전시됐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가방에 담기 위해 더대한 제품엔 고대부터 풍운의 조화를 다스리는 수신· 해신으로 여겨져 조선왕조의 상징으로 사용되기도 한 용과

상서롭고 고귀한 뜻을 지닌 상상의 새로서 고귀함을 담고 있는 봉황 무늬를 잘 표현해 최고의 협업을 이뤘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제품들은 더대한이라는 브랜드로 다가오는 12월 8일 와디즈 통해 펀딩을 시작으로 시작이 될 예정이며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제품으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 기대된다.

 

 

이전글 보기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이전글 보기한글로 힙해지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