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PROJECT NEWS

 

대한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더대한1948

와디즈 펀딩 100% 달성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다!

독창적이고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더대한1948다. 더대한1948을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은 더대한1948이 브랜드로서 더욱더 입지를 다지고자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해 (펀딩 기간 2021.12.08-2021.12.27) 펀딩 마감일을 10여일이나 남겨두고 119%를 달성하며 펀딩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와디즈는 2013년 리워드형(보상형)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메이커(생산자)의 제품 서비스 계획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 서포터(고객)의 총 투자액이 목표치를 넘으면 제품·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이 없는 메이커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서포터를 연결해 성공을 거뒀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을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핏펫, 명품 온라인 플랫폼 트렌비 등이 와디즈 플랫폼을 거친 주요 기업이다.

 

1910년 조선 후기 알제 침략 후 조선이 멸망하고 1945년 광복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했다. 찬란했던 광복과 함께 사라진 조선시대를 추억하며 아련한 추억 속으로 사라져버렸지만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전통과 역사가 공존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통해서 2021년 현시대 대한민국 사회와 빼앗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색다름을 위해 더대한1948은 기획되었다.

 

더대한1948은 와디즈 펀딩 전  '2021 동대문 디자인 페어(2021 DDP)에 참가해 화려하게 신고식을 치뤘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전문 기업 더블랙과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더대한1948의 초석을 다지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의 미학과 역사, 전통 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의 3가지 주력 제품(브리프케이스, 클러치 백, 미니 크로스백)의 브랜드, '더대한1948' 브랜드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가죽 제작 전문 기업 소마르와의 매칭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다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라고 할 수 있는 와디즈 펀딩에 성공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조선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현대적으로 매칭이 되는지 살펴보자.

 

 

1. 브리프케이스

 

 

 

과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조합이 가장 아름답게 믹스된 것은 바로 브리프케이스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ZUM 수업과 미팅 등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어지고 재택근무와 카페 업무가 활성화된 디지털노마드 시대 필수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브리프케이스는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대한1948은 대한의 품격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브리프케이스에도 품격을 더해 고급스러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신경썼다.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독창적이어서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mz 시대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대한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디자인 요소 또한 포인트다. 두드러지는 포인트는 브리프케이스 가운데에 새겨져 있는 용과 봉황의 자수다. 용은 조선 왕실의 곤룡포로 새겨지는 국왕의 상징으로 새겨져있다. 봉황은 상서로우며 고귀한 뜻을 지닌 전설 속 새로 조선의 왕후를 상징하는 무늬다. 용과 봉황이 자수 놓인 브리프케이스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강남 거리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느껴지기도 한다. 브리프케이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능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 디자인은 우리에게 익숙한 서류봉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많은 수정을 거쳐서 지금의 제품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가방 사이즈도 처음엔 일반적인 사이즈에서 노트북이 필수가 된 요즘에 다목적으로 넣을 수 있는 큰 사이즈로 키우는 등의 디테일까지 고려해 브리프케이스가 지니는 기능에 많은 신경을 쓴 세심함이 돋보인다.  

 

 

2. 클러치백

 

 

 

브리프케이스가 디지털노마드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능성을 많이 고려했다면 클러치 백은 미학적 측면에 초점을 담아서 기획했다. 여성용 라인업으로 구상 중이던 화장품 파우치에서 시작해서 많은 회의와 디자인이 수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클러치 백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지퍼를 집어넣는 방식을 시작으로 해서 외곽의 미싱과 가공 방식에 대한 수정을 거쳐 지금의 클러치 백이 완성되었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한 세심함이 느껴진다. 대한민국의 미학이 느껴지는 포인트는 클러치 백에 장식으로 달려있는 매듭 노리개와 가운데 밑에 조화롭게 프린트되어 있는 용과 봉황이다. 조선 왕실의 상징이자 화복의 상징인 용과 봉황의 프린팅으로 제품에 고급성과 품격을 더했다. 디자인적으로 많은 회의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검은색 클러치백은 흰색 용 프린팅, 흰색 클러치백에는 세 가지 컬러의 봉황이 프린트되어, 더대한1948의 디자인이 주는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더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의상만큼이나 가방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결혼식, 행사장 등 격식 있는 자리에는 명품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그런 자리에서 품격을 잃지 않으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더대한1948 클러치 백으로 하여금, 남녀노소 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 들 수 있으며, 연령과 의상 스타일에 제한 없이 믹스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라 가족과 연인이 함께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미니크로스백

 

 

 

미니크로스백은 가볍게 어깨에 걸치고 다닐 수 있어 대학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이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요즘 mz 세대들이 많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더대한1948의 미니크로스백은 기존의 크로스백보다 더 간편하고 미니멀하지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넣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처음에는 덮개가 없이 스마트폰만 꺼내고 넣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했는데, 작은 스마트폰들은 넣었다가 빼기 힘들고 케이스가 뒤집히면서 낙하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덮개를 넣은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미니크로스백의 형태를 갖추었다. 초기 디자인에는 하단에 스마트폰 단자에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충전구도 있었으나, 다용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계획이 전환되면서 얇은 물건 등이 빠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충전구는 사라지게 되었고 제품 명칭 또한 스마트폰(핸드폰) 케이스에서'미니크로스백'으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미학을 표현한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된 '한글 패턴' 또한 특징이다. 한국적이지만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한글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한글의 우수한 디자인적 철학과 원리를 기초로 자음과 모음을 분리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질서 속 질서가 있는 한글 패턴을 넣었다. 디자인적 포인트를 주기 위해 흰색 미니크로스백은 얇은 글자로, 검은색 미니 크로스백은 굵은 글자로 다양성을 준 것 또한 포인트다.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디자인이 매력적인 미니크로스백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며, 거추장스러운 것이 싫어서 심플하게 다니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미니크로스백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펀딩은 와디즈 사이트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쇼룸 전시를 통해 더대한1948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아름답게 해석한 더대한1948의 제품들이 궁금하거나 연말연시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은 이들은 '공간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더대한1948 쇼룸 전시를 경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대한1948의 전시 기간은 2021. 11. 29 ~ 2021. 12. 19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더대한1948에서 제작한 모든 제품들은 가죽 전문 제작 기업 소마르와 협업해 100프로 수공예로 제작이 된다고 한다. 모든 제품들의 안감에는 폐한복 원단을 업사이클링해서 활용한 실크(비단) 안감으로 되어있다. 업사이클링이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의 상위개념으로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다른 가치를 불어넣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게 한다. 그렇기에 더대한1948의 제품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는 것이 메리트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날개를 달아서 그들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어준 와디즈와 더대한1948은 서로의 가치가 잘 맞는 조합이다.

 

그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성장해온 많은 기업들처럼, 더대한1948도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이를 발판 삼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밝히는 유니크한 브랜드로서, 제품에 새겨진 용과 봉황처럼 훨훨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더욱 더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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