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2016.10 vol.460]더블랙 theBlack, Creative Impact PRESS RELEASE

 

 

더블랙,

theBlack, Creative Impact

광고는 짧고 여운은 길다

 

한 컷의 이미지는 백 마디 말보다 강하다. 이 두 이미지는 지난 10여 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온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theBlack)'이 월간 <디자인>에 실은 지면 광고다.

화려한 색감을 과감하게 적용해 역동적인 메세지를 전달한 '명성황후', 레드와 화이트의 대비로

강한 생명력을 표현한 '욕망'은 단번에 시선을 압도하는 힘으로 더블랙의 자유롭고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한다. 이것은 엔터테인먼트, 출판, 공공, 금융에서부터 예술,

패션, 스포츠, 교육에 이르는 여러 분야에서 신문과 지하철 광고, 애플리케이션, 영상, 인포그래픽

등 여러 형태의 크리에이티브한 결과물을 만드는 회사라는 설명보다 이들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더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 두 광고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더블랙이 국내외 디자이너

및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더블랙 광고 이미지 중 '가장 임팩트 있고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 1위(명성황후)와 2위(욕망)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월간 <디자인>

디지털 라이브러리(혹은 잡지가 있다면 잡지) 페이지를 넘겨보자. 시선이 멈추게 되는 그 강렬한

이미지의 힘을 좀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테니. www.theblackad.com

 

 

 

문의 전화 (02)58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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