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지곤지 BI 오마이내츄럴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오마이내츄럴

오마이내츄럴 B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대행사 더블랙은 국내 대전양봉원을 운영하고 있는 ㈜연지곤지의 신규 브랜드인 오마이내츄럴의 BI(Brand Identity)를 기획·디자인 개발하였다. 이번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의 주된 콘셉트는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이다. 자연 그대로의 자연스러움과 자유로움을 브랜드에 표현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오마이내츄럴의 메인 제품인 꿀은 자연에서부터 채집된 가장 순수하고 귀한 약품이자, 식품으로 사용되었고, 고대그리스 제신들의 식량이었으며, 로마인들에게는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이었다. 우리 선조들에게는 귀한 손님이 오실 때만 대접할 수 있었던 한 집안에서 중요한 천연 감미료이었다. 클레오파트라에게는 아름다움의 비범이고, 히포크라테스는 의술을 펼치는데 귀한 재료로 사용되었다. 이처럼 꿀이 가지고 있는 놀라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자연이 준 가장 완벽한 선물인 꿀을 만들어 내는 벌꿀은 1분의 약 14만여 회의 날갯짓, 4Km 반경 50회 무한 반복 비행, 1Kg의 꿀을 얻기 위해 지구 한 바퀴를 비행하는 강력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 신비한 힘의 근원이 자연의 선물 꿀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오마이내추럴 허니>을 개발하였다.

 

심볼타입의 개발에는 사랑스럽고 심플하면서 내츄럴한 자연 그대로의 꿀의 이미지를 에너지의 원친인 벌꿀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브랜드에 자연스러움으로 투여시키도록 기획 디자인 하였다. 마치 어린아이가 난생 처음 벌꿀을 보고 그려낸 그림처럼 한 획에 낙서라도 한 듯 그려 내려간 벌꿀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러움(Nature)과 간결함(Simple)을 제품의 브랜드 철학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로고타입의 개발에서는 최대한 미니멀하면서 군더더기 없이 정갈한 우리네 선조들의 이미지를 담되 글로벌적이고 현대적인 이미지로도 재창조하도록 기획 디자인하였다. 기본 가이드 모형은 목판에서 한 글자씩 사각형의 구조의 그리드에 넣어서 문장을 만드는 목판 기술을 활용하여 안정감 있고 편안한 이미지로 브랜드의 가독성을 높이도록 디자인 개발하였다.

 

문의. 02-587-20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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