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스모인터내셔널 CI 기획, 디자인 개발 PROJECT NEWS

초 연결의 시대를 이어가는

협업의 새로운 플랫폼 기업

코스모인터내셔널 2018 CI 기획, 디자인 개발

디자인: 더블랙(대표 배재열) www.theblackad.com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협업과 상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타넘는 글로벌 무역기업 코스모인터내셔널의 CI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초 연결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통한 연결과 융합이다. 가상과 현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긴밀하게 연결되고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어우러져 상생하는 생태계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협업의 모델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코스모인터내셔널은 새 시대 새 트랜드에 맞추어 새로운 시장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또 다른 시장에 진출시키는 방식으로 신(新)사업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더블랙은 코스모인터내셔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 정신과 사람에 가치를 두는 기업 철학에 초점을 맞추어 CI를 기획 개발하였다.

 

전반적인 CI의 형태는 손을 맞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하였다. 여러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만나고 변화하여 혁신적인 새 시대를 만들어 왔듯, 서로 다른 컬러로 이루어진 선이 매듭으로 묶여 로고의 M자가 만들어지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혼자만의 이익보다 더불어 성장하기를, 한정된 시장과 공간 안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시장과 관계를 맺으며 진취적으로 활로를 개척하기를 선택하는 무역기업의 철학을 표현하였다.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혁신성장을 하는 상생기업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이다.

 

로고 컬러로는 청록색과 짙은 남색을 채택하였다. 싱그러운 청록색을 통해서는 성장과 행운, 톡톡 튀는 크리에이티브 등의 가치를, 묵직한 짙은 남색을 통해서는 신뢰성과 새로운 패러다임 하에서 협업을 통해 이룩하는 성장 등의 가치를 표현하였다. 또한 푸른색 계열의 로고 컬러에서 연상되는 자연적 이미지는 슈퍼푸드를 앞세운 코스모인터내셔널의 브랜드 네이처 앤 베이스와도 연관성을 가진다.

 

로고의 그리드는 스퀘어 타입으로 채택하여 코스모인터내셔널이 확보한 사업의 안정성과 다양성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코스모인터내셔널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음을 표현하는 디자인이다.

 

문의. 02-587-20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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